허리수술을 하게 되면 수술 전의 상태로는 돌아올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허리 때문에 고생이 많으싶니다. 솔직히 얘기하면 100% 완전 예전처럼은 돌아 갈 수 없지만, 90%까지는 돌아 갈 수 있습니다. 수술을 하게 되면 문제가 되는 디스크를 잘라내거나, 뼈를 고정하거나 깎아내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척추 구조의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라 원래의 척추보다 유연성이나 충격흡수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그리고 오랫동안 통증을 겪었으면 이미 만성인 상태라 근육이 약해지고 체형변화가 진행되었기 때문에, 디스크를 해결 하더라도 틀어진 균형은 맞춰지지 않습니다. 수술 후에도 꾸준한 재활과 자세 교정이 필요합니다.수술은 수술을 했을 떄 생기는 위험과 안하고 보존적 치료를 했을 떄의 고통을 잘 비교해보고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허리의 근육을 키우고 재활을 꾸준히 받으면 90%까지는 대부분이 회복하기 때문에 수술을 하시게 되면 꾸준한 운동과 재활을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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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발목 전거비인대 파열(의병제대)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군대에서 고생이 많고 감사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인대파열로는 의병제대까지는 어렵습니다. 목전거비인대파열 은 보통 3급 또는 4급에 해당하게 되고, 4급판정을 받아도 현역 복무중이면 계속해서 현역 복무 처리 될 확률이 높습니다. 만약 현부심을 통해서 5급 기준에는 못미치더라도 지휘관과 군의관이 정상적인 복무가 어렵다고 판단할 경우 전역이 가능하긴한데, 그것은 10개월 남은 시점에서 안될 확률이 높고 솔직히 얘기해서 이떄 현부심해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가면 오히려 근무기간이 늘어나게 되어서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제친구이야기입니다).군대 생활도 중요하지만 평생 쓸 발목 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 6개월동안 심한 운동 금지이니 부대에 복귀해도 무리해서 작업이나 훈련을 참여해서는 안되고 재활을 반드시 받으셔야합니다. 잘못하면 만성 불안전증이 생겨서 평생 고생하게됩니다.나라지키느라 고생이 많으싶니다. 부디 건강하게 전역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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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새끼 손가락햐고 손바닥이 너무 저려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손과 팔꿈치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현재 뼈가 자라서 수술을 하였는데 뼈가 자랐을 떄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인 손목터널이 좁아지고, 또 관절염의 부종에 의해서 한번 더 좁아지니 손목으로 가는 새끼 손가락 쪽 하고 손바닥의 감각을 담당하는 자신경이 눌리게 되고 팔을 구부릴 때마다 자라난 뼈에 신경이 쓸리면서 손상을 입게되어서 현재 새끼손가락하고 손바닥이 저릴 확률이 높습니다.만약 밤에 잘떄 저림이 심해지거나 손가락 힘이 약해지고 새끼손가락이 벌어지거나 살이 마르는 느낌이 들면 신경 압박이 다소 진행된 상태일 수 있으므로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그리고 집에서 팔꿈치를 구부리지 않고 편하게 펴고 휴식을 취해주는게 지금 신경압박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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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 좋은 습관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허리디스크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허리디스크에 제일 중요한 것은 척추가 c자 커브를 유지하게 하는 것 입니다. 디스크가 뒤로 밀려 나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허리가 앞으로 숙여지는 모든 자세가 좋지 않습니다.의자에 앉을 떄 엉덩이를 좌석 끝까지 밀어 넣어 앉고 등받이 허리 뒤에 작은 쿠션을 하나 두어 c자 커브를 유지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양반다리, 다리 꼬기 이런 것은 허리 압력을 서 있을 때보다도 훨 씬 높게 만들기 때문에 절대로 좌식생활을 해서는 안됩니다.일을 하실 때는 사무직이시면 50분동안 일하시면 5분동안은 걸어서 돌아다녀서 허리의 압박을 줄여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스트레칭 하나 알려드리면 맥켄지 신전 운동이라고 엎드린상태에서 팔을 어깨 옆에 두고 허리의 통증이 없는 선에서 어깨와 팔힘을 이용해 허리를 펴주면 됩니다. 5초정도 유지하고 10회씩 3세트 해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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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에 붙이는 파스 압박 밴드를 붙였다 뗀 후로 더 아파졌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무릎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병원마다 처방이 다를 수 있는데 4개월동안 굳어있던 인대와 근육을 푸는데는 온찜질이 좋기 때문에 온찜질로 굳어있는 주변 조직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도와 회복을 촉진시키는게 더 좋다고 판단 할 수 있고, 다른 의사분들은 염증이 생긴지 얼마 안된 상태이기 때문에 냉찜질을 추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 염증이 생기고 열감이 있으면 냉찜질을 추천드리고, 찢어지는 소리가 난지 3일후 부터는 온찜질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압박 밴드를 하게 되면 무릎 주변이 더 강하게 압박 되어 일시적으로 관절 내부 압력이 높아 졌기 때문에 무릎을 사용한 피로도가 저녁에 통증으로 왔을 확률이 높습니다. 주무실 때는 압박밴드를 하면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압박밴드를 안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베개를 무릎 밑에 두어 심장보다 높게하면 통증완화에 좋습니다.. 마그밀은 제산제 역할도 있어서 위 내부의 산도가 변화게 되고 현재 처방된 약들의 흡수율을 떨어 뜨릴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을 1~2시간 차이를 두고 약을 섭취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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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카르트 수술 후 4급판정 현부심평가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군대에서 다치면 많이 힘든데 고생이 정말 많고 감사합니다.신체 4급 판정과 군의관의 소견이 있다면 현부심 통과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4급 판정 자체가 현재는 군생활을 할 수 없다는 증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간부들도 4급이라는 근거가 있어서 절차 진행에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하지만 행정사 대행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지금 4급 판정이 나왔고 현부심의 핵심은 지휘관의 의견서와 부대내 기록 그리고 군의관의 소견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지휘관이 임수 행불가 판정을 내려줘야 최종 통과가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지휘관님의 설등이 제일 중요하고, 이전에 습관성 탈구의 기록, 군의관의 소견서를 확실히 챙기고 지휘관에게 당당하게 말을 하셔서 협조를 유도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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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8주 이후 아령 운동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일단 출산 축하드립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운동하는데 통증이 없으면 계속 하시는게 매우 좋습니다. 출산 후 육아를 하게 되면 아이를 안고 있느라 팔뚝과 손목을 과도하게 쓰면서 건초염이나 근육긴장이 오기 쉽습니다. 이럴 때 1kg아령으로 가볍게 운동을 하게 되면 과도하게 늘어나고 약해진 팔 주변 근육을 잡아주어 손목으로 가는 부담을 도와주고, 운동을 하면서 혈액순환이 잘 되어서 피로를 풀어주고 염증물질 배출을 돕습니다.또한 근육이 강화되어서 아이를 안을 떄 어깨에 부담이 덜하게 되어서 추후 어깨의 관절에 도움이 됩니다.운동 중이나 운동 후에 욱신거리는 통증, 시큰함, 혹은 관절 부위가 붓거나 열감이 느껴진다면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셔야 하며, 증상이 지속되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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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목,거북목 혼자서 할수있는 교정법좀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거북목이 있을 때 좋은 스트레칭 팁같은것 알려드리겠습니다.거북목이 있을 때 친턱운동을 추천드립니다.그림과 같이 바로 선 상태에서 등을 피고 턱을 당겨서 이중턱을 만들어줍니다. 이때 허리를 피는 것이 중요하고 손가락은 안하셔도 괜찮습니다.한번할 때 20초씩 10번 해주시면 좋습니다.다른 운동은 맥켄지 목 신전운동으로의자에 바로 앉아서 양쪽 날개뼈를 붙여주는 운동입니다. 이때 팔을 펴주거나 어깨옆에 굽혀서 두면 좋습니다.거북목일 때 제일 중요한것은 자세입니다.컴퓨터를 할 때는 모니터가 고개를 들었을 때 10도정도 위에 있으면 좋고 의자에 앉을 때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앉아야 편평등이 일어날 확률 줄기 때문에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넣으시는 게 좋습니다.주무실 때 베개는 바닥에 누웠을 때 귀높이정도가 좋고 경추c자커브베개를 사서 쓰시는것도 거북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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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목살 제거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뒷목살이 생기는 이유는 보통 거북목과 라운드 숄더에 의해서 많이 생기게 됩니다. 고개를 앞으로 숙이는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목 뒤쪽 근육과 인대가 머리 무게를 버티기 위해 긴장하고 두꺼워지고, 이 과정에서 노페물과 지방이 쌓이게 됩니다. 또한 그로 인해서 버섯 증후군도 나타나게 됩니다.이럴 경우 폼롤러를 목 뒤에 두고 누워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주어 풀어주면 좋습니다. 폼롤러로 목 뒤와 등의 근육을 풀어주면 혈액순환을 통해서 노페물 배출에 도움이 되고 뭉친 근육이 풀어지게됩니다. 또한 스트레칭도 해주시면 좋습니다 바로 앉거나 선 자세에서 턱을 몸쪽으로 당겨서 이중턱을 만든다는 느낌으로 10 초간 유지하여서 목 뒤쪽 근육을 늘려주는 친턱 운동을 해주시면 목뒷살을 개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외에 열찜질로 혈액순환을 늘리고 근육을 풀어주는 것도 뒷목살을 없애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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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뭔가 오른쪽 사타구니 옆 골반쪽이 뭔가 걸린거 같이 느낌이 듭니다. 뭔가 불편하네요 어떤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운동중 갑자기 골반 쪽이 뭔가 걸린거 같은 불폄함은 고관절 충돌 증후군일 확률이 높습니다. 골반 뼈와 대퇴골이 움직일 때 부딪히게 되면서 생기는 병으로, 주변조직이 연골에 끼여 구조적 마찰이 생기게 되어서 계속 뭔가 걸리는 것 같은 느낌이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 특히 고관절을 접는 운동을 할 떄 사타구니 근처의 장요근이 과하게 긴장하거나, 엉덩이의 중둔근의 힘이 약해지게 되면 근육 불균형으로 인해서 찝힘이 자주 나타나게 됩니다.이럴 때 현재 하시는 통증을 유발하거나 찝힘이 나타나는 동작은 중단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어야합니다.현 상황에 할 운동을 추천드리면 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오른쪽 무릎을 굽혀서 가슴 쪽으로 당겨주는 운동으로, 고관절 내부의 공간을 확보하는 운동입니다. 10초씩 5번 하시면 되고 만약 골반이 찝히면 무릎을 바깥쪽으로 살짝 벌려주면 됩니다. 다른 운동은 장요근을 풀어주는 운동으로 바닥에 아픈 쪽 다리를 뒤로 가게 하여 런지 자세를 잡아주고, 상체를 곧게 세워서 체중을 골반 앞쪽으로 이동시켜주며 골반의 앞 부분이 늘어나게 하는 운동으로 15초씩 3번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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