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터널증후군 초기 증상과 자가 진단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손목의 통증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손목의 터널증후군을 스스로 확인하는 방법은 팔렌검사가 있습니다. 양 손등을 서로 마주 대고, 손목을 90도로 꺾어 가슴 높이로 올린 상태에서 1분유지하는데 1분 이내에 엄지, 검지, 중지 및 약지 일부에 저림이나 통증이 심해진다면 터널증후군의 가능성이 높습니다.집에서는 손목의 구부림을 최소화로 해야하기 때문에 컴퓨터를 할 때에는 손목받침대를 사용하고 스마트폰사용시나 손목 사용시에 손목보호대 착용이 좋습니다.또한 통증이나 저림이 만성적으로 지속될 때는 온찜질을 해서 혈액순환을 증진시키면 통증감소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팔을 앞으로 편 상태에서 손가락을 하늘 방향으로 향하게 젖힌 후, 반대쪽 손으로 손가락을 몸 쪽으로 당겨 10초간 유지하는 스트레칭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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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프랙틱 전방전위 협착 분리증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허리의 문제로 고생이 많으십니다.현재 카이로프랙틱은 질문자분께 위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전방전위증으로 위쪽 척추뼈가 앞으로 미끄러져 나온 상태여서 척추 마디가 불안정한 상태인데, 순간적인 강한 힘으로 관절을 조작하면 미끄러진 뼈가 더 앞으로 이동하거나 주변 신경을 강하게 자극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가 이미 좁아져 있는 상태에서 척추를 비틀거나 충격을 주면, 신경 압박이 심해져 다리 저림이나 마비 증상이 악화될 위험이 있습니다.따라서 카이로프랙틱 대신 도수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병원에서 따로 신경차단술 같은 주사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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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추나요법의 건강보험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추나요법은 근육, 힘줄,인대, 관절 등의 문제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이 있는 건강보험 가입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 가능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추나의 경우 복잡추나의 경우 환자가 80퍼 부담을 하게 되고 나머지는 50퍼의 부담을 하게 됩니다.연간 환자 1인당 최대 20회가 인정되며 병원은 하루 18회 처방이 가능하게 되기 때문에 인기있는 병원이면 일찍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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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 때 종아리 통증은 왜 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갑작스러운 종아리 통증에 고생이 많으십니다.무리하게 걷지 않아도 미세하게 당기거나 경직이 올 수 있습니다. 수분 및 전해질 부족, 피로 누적, 당일 나쁜 자세와 같은 이유로 나타날 수 있으며 쥐가 났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는 허리 신경이 눌려 종아리 내려오는 통증일 수 있습니다. 허리가 별로 아프지 않아도 신경 압박 지점에 따라 종아리만 당기는 증상이 먼저 나타날 수 있습니다.우선 집에서 근육이나 건이 손상된 상태에서 갑자기 강하게 스트레칭하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가벼운 휴식을 취해주시고 통증 부위가 붓고 열이 난다면 냉찜질을 해주시고 단순히 뻐근하고 당기는 느낌만 있다면 온찜질로 근육을 이완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서 전해질 불균형이나 탈수로 인한 근육 경직을 방지하기 위해 물을 충분히 마셔주시고 통증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면 병원에 방문하여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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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으시는데 재활은 얼마나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재활병원은 반드시 입원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공관절의 경우 오히려 빠르게 아픔이 줄고 움직임이 편해지기 때문에 재활에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습니다. 보통 2-3주정도 입원하여서 기본재활은 하게 되고 그 이후에 보호자가 간병하기 힘들거나 어머니가 운동을 스스로 못할 경우 재활병원에 입원하는 것이 좋은 것이지 인공관절의 경우에는 재활병원말고 1-2달 보행 및 일상생활 보조가 가능하고 운동을 할 수 있으면 집에서 재활을 해도 괜찮습니다.수술 후 보통 3일차부터 워커로 보행 연습을 시작하고 퇴원할 때쯤임 2-3주자 정도에는 보행기나 지팡이로 실내보행이나 화장실 이용이 혼자 가능합니다. 한달에서 6주정도 부터 보조하는 기구 없이 혼자 보행이 가능하게 되고 2-3개월정도면 계단같은 것이나 운동도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집에서 퇴원 후 할만한 운동은 바닥에 누워서 운동하는 다리 반대쪽을 세우고 운동할 다리는 펴서 허벅지 앞쪽 근육에 힘을 주면서 다리를 30도까지 천천히 들어 올려 10초 유지합니다.다음은 q 세팅운동으로 의자에 앉아 다리를 펴고 발가락을 몸쪽으로 당긴 상태로 30초유지하는 것을 3번하시면 좋습니다.하실 때 옆에서 낙상을 방지하고 다리를 받쳐주는 것을 초기에 해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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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스트레칭 집에서 하기 편한게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무릎의 통증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무릎의 통증이 있으면 무릎 위쪽의 넙다리네갈래근의 운동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운동을 추천드리면 Slr운동으로 바닥에 누워서 운동하는 다리 반대쪽을 세우고 운동할 다리는 펴서 허벅지 앞쪽 근육에 힘을 주면서 다리를 30도까지 천천히 들어 올려 10초 유지합니다.다음은 q 세팅운동으로 의자에 앉아 다리를 펴고 발가락을 몸쪽으로 당긴 상태로 30초유지하는 것을 3번하시면 좋습니다.많이 써서 통증이 나타나면 온찜질을 해주시는 것도 도움이 많이되고 누워있을 때나 잘 때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해주는 것도 통증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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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걸은 후에 다리가 저리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다리의 문제로 고생이 많으십니다.현재 증상을 보아 허리디스크나 이상근증후군을 의심이 갑니다. 골반이 앞으로 기울게 된 상태거나 양쪽 골반 불균형이 있으면 걸을 때허리 신경 주변 근육과 이상근이 심하게 긴장해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을 누릅니다.또한 상체가 앞으로 쏠린 채 걸으면 허리의 디스크에 압력이 가해져 하체로 가는 신경이 압박받게 되고 허리근육의 자체에도 문제가 생겨 허리디스크를 잡아주는 힘이 약해져 추간판탈출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이럴 경우 우선 쿠션감이 너무 딱딱하거나, 지나치게 푹신해서 발목을 잡지 못하는 신발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걷기전에 스트레칭을 하고 걷는 것이 좋습니다.스트레칭을 추천드리면 이상근 스트레칭으로 바로 누운 상태에서 아픈 쪽 발목을 안아픈 다리위로 올려 4모양을 만든 뒤 허벅지 뒤쪽을 양팔로 안아 당겨주어서 15초정도 버티고 내려오시는 것을 3회반복하시면 좋습니다.다음은 장요근 스트레칭으로 한쪽 무릎을 바닥에 대고 반대쪽 무릎은 90도로 세워 런지 자세를 잡습니다. 그 후 상체를 세운 상태에서 골반 전체를 앞으로 밀어내서 30초 유지해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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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꺽을때 날개뼈 통증 증상의 원인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갑작스러운 목 통증에 고생이 많으십니다.현재 목 소리를 일부로 내는 습관 때문에 통증이 나타났을 확률이 높습니다. 뼈를 꺾어서 일부로 소리를 내면목 주변 근육과 관절에 반복적인 충격을 가해지고 그로인해 미세 손상이 주변 근육이나 힘줄에 쌓이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근육이나 힘줄이 두꺼워지게 목을 꺾을 때 주변 근육과 힘줄이 날개뼈 골격이나 주변 조직 위로 넘어가면서 걸리게 되어 들리거나 끊어지는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우선 관절 소리를 내는 행위는 목 관절의 인대를 늘어나게 만들고 근육 불균형을 심화시키기 때문에 목 관절 소리내는 것은 그만하시고 날개뼈 주변 뭉친 근육을 온찜질로 풀어주고, 가볍게 마사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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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과 회전근개 염증은 무슨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어깨의 통증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오십견과 회전근개의 염증은 부위부터 차이가 있습니다. 오십견은 어깨의 관절낭에 염증이 생겨서 주위 근육과 관절낭이 굳은 것이고 회전근개의 염증은 극상근,극하근, 소원근, 견갑하근에 염증이 생긴 것 입니다. 일반적인 회전근개 염증이면 팔을 들 때 다른 사람이 들어주면 통증이 있지만 끝까지 들어지는데 오십견의 경우 어느구간에서 막히는 듯한 느낌이 나타나게 되어서 올라가지 않습니다. 통증도 오십견의 경우에는 어깨 전체적으로 통증이 나타나게 되고 회전근개염의 경우 어깨의 바깥쪽 팔의 위부분이 아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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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어깨가 올라가있는 상태!!!!!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체형의 불균형은 원인을 잡으면 내려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둔그 한쪽이 약해지면 골반이 한쪽으로 기울게되고 그로인해 몸의 척추가 반대방향으로 측만이 나타나서 상체 균형을 맞추게 됩니다. 그로인해 척추가 휘면서 견갑골 위치가 달라져, 한쪽 어깨가 위로 솟아오르게 됩니다. 스트레칭할 때 몸이 많이 떨렸던 것을 보아 현재 코어근육이 약해서 자세유지를 위해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하고 보상작용을 일으킨 것으로 보입니다.우선 약해진 중둔근을 다시 강화하면 기울어졌던 골반이 제자리를 찾고, 상체에 가해지던 보상 작용이 줄어들면서 어깨 높이도 맞춰집니다. 하지만 오랜기간 유지되었다면 어깨의 근육은 긴장되어 굳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어깨의 안정화 운동 및 강화운동을 병행하면 좋습니다. PT를 받으시니 어깨의 교정도 같이 해달라고 말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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