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9개웡 아기가 새벽일찍 깹니다.
9개월 된 아이가 밤7~8시에 잠을 자서 새벽 5시에 잠을 깨니 몸이 몹시 피곤하겠습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의 특성상 성인보다 훨씬 짧은 수면 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정 시간에 자주 꺠다보면 몸이 그 시간에 깨어나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배고픔 또는 수유 습관, 분리 불안, 이앓이 등으로 그럴 수도 있습니다. 현실적인 해결책으로는수면 환경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잠자는 방은 최대한 어둡고 조용한 환경을 유지하고 새벽에 햇빛이 들어오지 않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백색소음이나 부드러운 음악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낮잠이 너무 많거나 부족하면 밤잠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새벽에 깰 때 바로 수유하거나 안아주기보다는 잠시 기다렸다가 등을 토닥이며 다시 재우는 방식을 시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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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 훈육 문제에 관하여 질문해요
아이를 훈육할 때 응보적 훈육을 하는 것 같아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회복적 생활교육은 잘못된 행동을 처벌이 아닌 관계 회복과 책임 인식을 통해 다루는 방식입니다. 여기에서 핵심은 감정 공감, 관계 회복, 책임 인식입니다. 아이의 훈육할 때는 소리를 지르기보다는 친근한 어투로 말해야 합니다.가정 우선적으로 해야 할 것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입니다.그런 다음 관찰한 사실을 말해주고 양육자의 감정을 전달합니다.마지막으로 '앞으로는 ㅇㅇ행동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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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훈육하는 방법에 어떤게 있을까요
아이를 잘 훈육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상처를 받지 않고 잔소리로 여기지 않는 훈육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또한 훈육의 목적이 아이를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훈육이 목적인 된다면 서로간의 관계를 멀어지게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훈육할 때는 소리를 지르기보다는 친근한 어투로 말해야 합니다.가정 우선적으로 해야 할 것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입니다.그런 다음 관찰한 사실을 말해주고 양육자의 감정을 전달합니다.마지막으로 '앞으로는 ㅇㅇ행동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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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중인데 개인 시간을 언제 쓰시나요?
육아를 할 때 개인적인 시간은 언제 가질 수 있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대부분은 아이가 자고 난 이후의 시간이 개인적인 시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가 잠든 후 30분~1시간 정도를 자기만의 루틴 시간으로 설정해봅니다. (독서, 드라마 보기, 간단한 운동,조용한 커피 한잔)아이가 혼자 노는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도 좋습니다.(단10분이라도 숨 돌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배우자와 역할 분담을 하는 것도 좋겠습니다.(오늘은 내가 아이 씻기고 재울게, 당신은 쉬어 등)주말엔 배우자와 협력해서 번갈아 휴식 시간을 갖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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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행동습관에 대한 질의로 아동심리에 대한 이해를 햇으면 합니다
손자가 오래 앉아 있는걸 힘들어하고 자주 드러눕고 누워서 뒹굴 거리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두돌이 지났다면감각 자극을 즐기는 시기, 자기 조절 능력이 아직 미숙, 놀이와 탐색의 방식, 정서적 표현일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해줄 수 있는 따뜻한 방지책은자세히 관찰하기, 놀이로 유도하기(스티커 붙이기, 블록놀이, 그림 그리기 등)짧고 자주 움직이는 시간(10분 앉아 놀고 5분 뛰어놀기 등)긍정적인 피드백을 해줍니다.('앉아서 잘 놀았네! 할아버지가 너무 기쁘다' 등)그리고 아이가 눕고 싶은 욕구가 강할 땐 잠깐 누워 쉬는 시간을 주며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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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자고 하면 눈물부터 보이는 아이, 나쁜 기억이 있어서 그런건가요?
병원을 가려고 하면 눈물부터 보이는 아이로 인해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암묵적 기억과 정황적 불안,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감정 등의 이유로 병원 가는 걸 무서워할 수도 있습니다. 양육자가 해줄 수 있는 대응 방법은'병원이 무서운가 보구나. 엄마도 어릴 땐 그랬어'와 같이 감정을 공감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병원 역할놀이를 해보고 솔직하고 예측 가능한 설명을 합니다. '병원에 가서 선생님이 네 몸을 살펴보실 거야. 조금 불편할 수도 있지만, 금방 끝나'진료 후에는 보상과 긍정적인 연결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이나 장난감을 고르며 '병원에 잘 다녀왔네'라고 말해주면 좋은 기억이 축적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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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사랑하는데 욱할때가 있어요
아이들을 양육하다 보면 때때로 감정이 올라올 때가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이런 상황에서는 아이와 다른 공간에 있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정이 폭발하기 전 신체 신호를 인지합니다. 그리고 잠깐 멈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감정 표현 방식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너 때문에 화났어'보다는 '엄마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 화가 나' 등으로 바꿔서 대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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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인데 사춘기가 온 것으로 보이는데, 부모는 이런 아이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아이의 사춘기에 따른 감정 기복이나 정체성 혼란에 따른 부모의 대응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감정 존중과 공감, 자율성 허용, 새로운 활동 탐색, 또래 관계 존중, 부모의 기대 조율 등으로 대처하면 좋겠습니다.사춘기가 온 아이는 제2차 성징을 경험하게 되면서 점차 성인의 몸으로 변해 갑니다.생리적으로는 성적 충동이 커지고 심리적으로는 성인처럼 행동해야 된다는 새로운 압박감이 생깁니다.더구나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겹치게 됩니다.따라서 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겨울잠을 자러 들어간 곰이라고 생각하고 새봄에 동굴로 나올때까지 기다려주면 어떨까 싶습니다.컨디션이 괜찮을 때는 '힘들지?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등의 응원을 보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뭔가를 해주려고 하면 할수록 아이는 간섭한다고 생각하여 서로간의 갈등과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 이해하고 공감해준다면 아이도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하려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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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있는 학교에, 교사로 배정이 가능한건가요?!
자녀가 다니는 학교에 부모가 교사로 근무하는 것이 과거에는 가능했지만, 최근에는 공정성과 평가의 중립성을 위해서 제한되는 방향으로 정책이 바뀌고 있습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에 근무하게 되었을 경우 생기는 제약은담임 배정 제한, 성적 평가 업무 배제, 전보 요청 가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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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배정기준일에 대해 질문합니다
전입 기준일은 10월 1일입니다. 즉 이 날짜를 기준으로 주소지가 등록된 곳의 학군으로 학교가 배정됩니다. 이 때까지는 전입신고를 마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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