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짐을 옮기다가 허리에 통증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다음날 시작된 허리 통증은 근육.인대 손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리 저림이 심해지거나 힘이 빠지면 신경 증상일 수 있어 진료가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정형외과/재활의학과에서 진찰 후 X-ray를 시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경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하면 MRI 검사를 고려합니다.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 수술한지 1년 지났는데 아프고 간지러워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흉터의 가려움은 캘로이드.비후성 흉터에서 흔한 증상입니다. 아치 통증과 수술 부위 통증은 후경골건 문제나 흉터 유착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아픈 부위 강하게 마사지하며 누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병원(족부 전문 정형외과)에 재진하여 현재 증상을 자세히 설명하고 검사를 받아보세요.빠른 호전을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에 목이 너무 뿌근한데 조은 운동이ㅛ나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아침에 목이 뻣뻣하다면 잠자는 자세나 베개 높이의 영향도 있을 수 있습니다. “턱 당기기: 턱을 살짝 뒤로 당겨 5초 유지, 10회 반복합니다. “목 옆 스트레칭: 귀를 어깨 쪽으로 천천히 기울여 20~30초씩 좌우 2~3회 실시합니다. “어깨 돌리기와 가슴 펴기”를 함께 하면 목 근육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됩니다. 뻣뻣함이 30분 이상 지속되거나 팔 저림.심한 통증이 동반되면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진료를 받아보세요.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리랑 허벅지 안쪽이 아픈데 어디 병원을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허리.엉덩이.허벅지 안쪽이 앉을 때 불편하다면 "허리디스크, 천장관절, 고관절, 근육.신경 문제"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형외과(척추.고관절) 또는 재활의학과"에서 진료를 받아 원인을 평가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평소 다니는 "통증의학과"에서도 진료는 가능하지만, 원인 진단을 위해 필요하면 X-ray나 MRI 등 추가 검사를 권유받을 수 있습니다. 다리 저림, 근력 저하, 배뇨.배변 이상이 동반되면 지체하지 말고 빠르게 병원을 방문하세요.빠른 쾌차을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리디스크 발뒷꿈치 통증 관계과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뻣뻣한 허리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발뒤꿈치 통증은 "허리디스크보다는 족저근막염, 아킬레스건염, 뒤꿈치 지방패드 문제" 등 발 자체 원인인 경우가 더 흔하며, 허리에서 오는 통증이라면 저림과 함께 다리로 퍼지는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5년간 허리가 뻣뻣한 것은 움직임 감소와 근육.관절의 유연성 저하 영향일 가능성이 있어, "적절한 재활운동과 스트레칭으로 호전될 여지가 있습니다." 재활은 일반 정형외과에서도 가능하지만, "재활의학과나 척추 재활을 전문으로 하는 곳"에서 평가 후 맞춤 운동치료를 받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발뒤꿈치 통증이 지속되거나 다리 저림.근력 저하가 동반되면 허리와 발을 함께 진료 받아 원인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빠른 쾌유을 빕니다!!
5.0 (1)
응원하기
노트북을 사용할 때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 거치대 뿐만 아니라 별도 키보드를 시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그게 맞나요?? 키보드별도는 손목 터널 증후군 떄문에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네, "맞습니다. 별도 키보드는 손목뿐 아니라 거북목 예방에도 매우 즁요합니다." 노트북 거치대로 화면을 눈높이에 맞추면 목을 숙이지 않아 "거북목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화면을 올리면 내장 키보드도 함께 올라가 팔과 어깨가 불편해지므로 "별도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별도 키보드는 손목터널증후군 예방에도 도움이 되지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해 목.어깨 부담을 줄이는 역할도 함께 합니다." 가장 좋은 조합은 "노트북 거치대 + 외장 키보드 + 외장 마우스"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목안쪽에 안쪽 핏줄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사진상으로는 발목 안쪽의 "얕은 정맥이 피부를 통해 비쳐 보이는 모습"으로 보이며, 피부가 하얗고 마른 편이라면 흔히 관찰될 수 있습니다. 오른쪽만 더 잘 보이는 것도 개인차가 있어 "통증, 붓기, 열감, 튀어나온 혈관"이 없다면 큰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혈관이 점점 굵어지거나 불룩 튀어나오고, 다리 붓기.통증.저림이 생기면 하지정맥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혈관외과 진료를 권합니다. 현재 시진과 증상으로는 응급으로 걱정할 소견은 없어 보이며, 경과를 관찰하시면 되겠습니다. 빠른 회복을 빕니다!!
평가
응원하기
두 달째 낫지 않는 팔꿈치 통증(팔 접을 때 통증, 운동 후 시큰거림)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두 달째 호전이 없고 휴식.주사.체외충격파에도 효과가 없다면 단순 염증보다 힘줄 손상이나 다른 팔꿈치 질환 가능성도 있어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통증을 참고 계속 쉬기만 하기보다는 초음파나 MRI 등 정밀검사를 고려해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통증 범위의 가벼운 재활운동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통증을 유발하는 상체 운동은 당분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형외과(스포츠의학)나 재활의학과에서 진단을 다시 받고 치료 방향을 조정해 보시길 권합니다. 빠른 쾌차을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디리가 아프지가 않아요. 뛰는데도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네,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몇 달간 꾸준히 20~30분 산책과 낮은 산 걷기를 하면서 다리 근력과 지구력이 좋아져 무릎 부담이 줄었을 수 있습니다. 근육이 강해지면 관절과 연골에 가해지는 충격을 일부 흡수해 예전보다 통증이 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과거에 연골 손상이 있었다면 통증이 없다고 무리하게 뛰는 것은 피하고, 천천히 강도를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달리기 후 통증이나 붓기가 다시 생기면 중단하고 정형외과에서 상태를 재평가받는 것을 권합니다.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넘어져서 바로 별원가면 금가는게 안보이나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네, "골절 직후에는 X-ray에서 금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특히 미세골절이나 금이 아주 가는 경우에는 초기 촬영에서 놓칠 수 있습니다. 2~7일 정도 지나면서 골절 부위 변화가 나타나면, "재촬영한 X-ray에서 골절선이 더 선명하게 보이는 경우가 흔합니다." 증상(통증, 압통, 부기)이 골절을 의심할 만하면, 처음 X-ray가 정상이더라도 "깁스를 하거나 CT/MRI를 추가로 시행"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응급실에서 안 보였더라도 이후 정형외과에서 골절이 확인된것은 "드문 일이 아니며 충분히 가능한 상황"입니다. 빠른 호전을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