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급여는 언제 시행되는건가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관리급여는 최근에 논의가 많이 된 제도라서 새로 생겼다는 이야기가 돌긴 하지만, 현재(지금 기준)로는 전국적으로 일괄 시행 중인 확정 제도라고 보기 어렵고, 시행일도이 날짜부터 시작처럼 명확하게 고시된 상태가 아닙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설명을 들을 때도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거나, 보험 적용이 안 된다더라 같은 말이 섞여 혼란이 생기기 쉬워요.개념을 쉽게 말하면, 관리급여는 급여(보험 적용)와 비급여(보험 미적용) 사이에 새로 만든 중간 단계 같은 형태로 이야기됩니다. 즉 완전 비급여처럼 100% 환자 부담으로 두지는 않되, 기존 급여처럼 본인부담률이 낮게 적용되는 구조도 아니고, 일정 부분은 환자가 더 부담하는 방식으로 관리하겠다는 취지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보험이 아예 안 된다기보다는, 제도 설계에 따라 보험 적용이 제한적이거나 본인부담이 높아질 수 있는 형태로 이해하는 게 맞습니다.정확한 시행 여부나 시점은 보건복지부 고시나 건강보험공단 공지로 확정되는데, 그게 나오기 전까지는 병원에서도 정확히 언제 라고 말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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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엉덩이뼈가 아픈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대부분 무리로 인한 근육·힘줄 통증일 가능성이 큽니다. 계단은 평지 걷기보다 엉덩이 근육(둔근), 허벅지 근육, 골반 옆쪽 근육을 훨씬 많이 쓰기 때문에, 평소 운동량이 적었다면 근육통처럼 뭉치고 쑤시는 통증이 생길 수 있어요. 특히 한쪽만 아픈 건 그쪽 다리로 체중을 더 실었거나 자세가 약간 틀어져 있었을 때 흔합니다. 또 60대에서는 단순 근육통 외에도 고관절(엉덩이 관절) 주변 염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골반 옆 튀어나온 뼈(대전자) 쪽이 아픈 대전자 점액낭염, 엉덩이 근육 힘줄염, 또는 허리에서 내려오는 신경이 자극돼 생기는 좌골신경통(허리 문제)도 가능해요. 만약 엉덩이 통증과 함께 허벅지나 종아리까지 저리거나 당기는 느낌이 있으면 허리 쪽 원인도 같이 의심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우선 2~3일 정도는 무리한 계단, 오래 걷기, 쪼그려 앉기를 피하고, 통증이 심한 초기에는 냉찜질(10-15분씩 하루 2-3회)이 도움이 됩니다. 이후 뻣뻣하게 굳는 느낌이 들면 온찜질로 바꿔도 좋고, 가벼운 스트레칭과 짧은 거리 걷기 정도로 서서히 풀어주는 것이 좋아요. 다만 통증이 1주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거나, 걷기 힘들 정도로 절뚝거리거나, 밤에도 아프거나, 넘어지거나 부딪힌 적이 있는데 통증이 크다면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초음파로 확인해보는 게 안전합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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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수술 후 재활기간... 정상 활동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무릎 후방십자인대+ 반월판 수술을 같이 하셨다면, 병원에서 말한 재활 6주는 보통 초기 회복(붓기·통증 관리, 관절 굳지 않게 만들기, 근육 깨우기)**에 해당하는 기간인 경우가 많아요. 즉 6주가 지나면 어느 정도 일상생활은 가능해지지만, 정상인처럼 자연스럽게 걷고 계단을 편하게 오르내리는 수준까지는 보통 더 시간이 걸립니다. 일반적으로는 3개월 전후에 걷는 폼이 많이 좋아지고, 6개월 정도는 지나야 무릎이 안정되고 일상 활동이 편해지는 경우가 흔해요(사람마다 수술 범위·근육 상태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특히 뒤로 밀리는 힘(무릎이 뒤로 빠지는 힘)에 취약해서, 재활에서 가장 중요한 건 빨리 걷기가 아니라 무릎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근육(특히 허벅지 앞쪽 대퇴사두근)을 제대로 회복시키는 것이에요. 반월판을 같이 수술했으면 초반에는 깊게 구부리는 동작(쪼그려 앉기, 양반다리, 무릎 꿇기)이나 비틀기 동작이 통증과 재손상 위험을 키울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아프면 쉬고, 괜찮으면 조금씩 이라는 원칙을 꼭 지키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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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할때 돈을 들여서 하는게 나은거죠?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무료로 받는 국가건강검진도 기본적으로는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간수치, 신장기능, 빈혈, 소변검사, 흉부 X-ray 같은 것들은 실제로 생활습관병이나 초기 이상을 꽤 잘 잡아내는 편이라서, 40대라면 무료검진만 꾸준히 받아도 얻는 이득이 분명히 있어요. 특히 고혈압·당뇨·지방간 같은 건 무료검진에서 걸리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다만 국가검진은 말 그대로 기본형이라, 위·대장내시경을 더 적극적으로 하거나(특히 대장내시경), 복부초음파, 심장검사, CT/MRI 같은 정밀검사를 포함하고 싶을 때는 유료 검진이 더 촘촘하게 구성돼있습니다. 가족력이 있거나(암, 심혈관질환), 증상이 있거나, 흡연·비만·고지혈증처럼 위험요인이 많다면 유료 검진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기본은 무료검진을 꼭 챙기는 게 먼저이고, 그 결과에서 이상이 나오거나 본인 위험요인이 있으면 그때 필요한 항목만 유료로 추가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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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쪽 팔 접히는 부분이 저립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단순 염좌라기보다는 팔꿈치 주변 신경이 자극되거나, 혹은 전완근(팔꿈치 안쪽에 붙는 근육) 쪽이 과사용으로 뭉치면서 저릿한 느낌이 나는 경우가 더 흔합니다. 특히 키보드 작업을 할 때 손가락을 억지로 벌려서 누르는 습관이 있으면 손목·손가락뿐 아니라 팔꿈치 쪽 근육과 신경에도 부담이 누적될 수 있어요. 다행히 말씀하신 것처럼 손가락까지 찌릿하게 내려가거나, 힘이 빠지거나, 밤에 심하게 저려서 깨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다면 급한 응급상황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다만 이 부위는 척골신경(팔꿈치 안쪽)이나 요골신경(바깥쪽) 계열이 지나가는 구간이라, 반복적으로 눌리거나 과사용되면 증상이 오래 갈 수 있어요. 스트레칭은 크게 2가지가 도움이 됩니다. 1. 손목 굴곡근 스트레칭: 팔을 앞으로 뻗고 손바닥을 위로 한 뒤, 반대손으로 손가락을 잡고 아래로 젖혀서 팔꿈치 안쪽이 당기게 20초 유지(2-3회) 2. 손목 신전근 스트레칭: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게 하고 손등을 반대손으로 눌러 아래로 젖혀서 팔꿈치 바깥쪽이 당기게 20초 유지(2-3회)추가로 키보드 작업할 때 팔꿈치를 책상 모서리에 기대지 않기, 손목을 꺾은 자세로 오래 두지 않기, 손가락 벌려 누르는 습관 줄이기가 재발 방지에 진짜 중요해요.만약 저림이 손가락(특히 새끼손가락/약지)으로 내려가거나, 점점 범위가 커지거나, 팔에 힘이 빠지는 느낌, 밤에 심해짐, 2주 이상 지속되면 그땐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서 신경 포착(척골신경/요골신경) 여부를 한번 체크해보는 걸 권합니다.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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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정형외과 에서 목어깨 엑스레이 필름 가격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정형외과에서*목·어깨 엑스레이 필름을 출력(실물 필름지)로 받을 때 드는 비용은 병원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일반적으로는 수천원~만원대입니다. 보통 엑스레이 촬영 자체는 건강보험(혹은 의료급여) 혜택을 받으면 환자 부담이 훨씬 줄어들기 때문에, 필름 출력비용도 그렇게 비싸진 않습니다.의료급여 2급이면 건강보험보다 훨씬 넓은 범위에서 의료비를 지원받는 대상이어서, 엑스레이 촬영 및 필름 출력도 일반 환자보다 저렴하거나 일부 무료에 가까운 수준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아요. 정확한 금액은 검사를 받은 병원에 직접 문의하면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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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상태인가요?.. 심각한건가요..(해결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말씀하신 증상은 보통 다리 쪽 혈액순환이 잘 안 되면서 생기는 부종에 가까워요. 특히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다가 갑자기 서 있으면 중력 때문에 피와 체액이 다리로 내려가면서 다리가 붉어지거나 얼룩처럼 보일 수 있어요. 비만이 있는 경우에는 이런 현상이 더 잘 생기기도 합니다. 다리를 눌렀을 때 자국이 남는 건 함요부종(눌렀을 때 들어갔다가 천천히 돌아오는 붓기)일 가능성이 있어요. 이게 무조건 심각한 건 아니지만, 반복된다면 단순 피로가 아니라 정맥순환(다리 혈관) 문제나 생활습관으로 인한 붓기가 누적된 걸 수도 있어요. 다만 통증이 없고, 잠깐 서 있을 때만 나타난다면 대부분은 급한 응급상황은 아닙니다.해결 방법은 우선 오래 서 있는 시간을 줄이고, 중간중간 발목 펌프 운동(발끝을 위아래로 움직이기)을 해주는 게 좋습니다. 집에서는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고 10~20분 정도 쉬기, 물을 충분히 마시기, 짠 음식 줄이기가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붓기가 계속 심하거나 한쪽만 유독 심하게 붓거나, 통증·열감·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생기면 꼭 병원(내과 또는 혈관외과/정형외과)에서 확인을 받아보는 게 안전해요. 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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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허리와 허리디스크 4번 5번이 있습니다 일자허리는 교정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일자허리는 기능적으로는 충분히 좋아질 수 있고 통증도 줄일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자허리는 뼈가 변형돼서 영구적으로 굳은 경우도 있지만, 실제로는 대부분이 근육 긴장, 자세 습관, 골반 정렬 문제 때문에 허리의 곡선이 펴져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교정의 목표는 곡선을 완벽하게 만들기보다는 허리가 다시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통증이 덜 생기는 상태로 만드는 것에 가깝습니다. 일자허리를 개선하려면 첫째는 골반을 중립으로 만드는 훈련,둘째는 코어 안정화 운동(복부·옆구리·엉덩이 근육을 같이 쓰는 방식), 셋째는 고관절(엉덩이)과 햄스트링의 유연성을 회복하는 거예요. 이게 잘 잡히면 허리의 곡선이 사진상으로도 어느 정도 좋아질 수 있고, 무엇보다 일상에서 허리에 걸리는 부담이 줄어들어서 통증이 감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1년 가까이 운동을 해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단순히 일자허리 교정만 집중하기보다는 현재 통증의 원인이 디스크성인지, 근막/근육성인지, 천장관절 문제인지를 다시 한번 정확히 구분하는 게 중요합니다. L4-5 디스크가 함께 있는 상황에서는 더더욱 운동의 종류와 강도를 내 몸에 맞게 조절하는 게 핵심이에요. 지금처럼 꾸준히 노력하고 계신 건 분명 도움이 되고 있고, 통증이 남는다고 해서 교정이 불가능하다는 뜻은 아니니, 운동 방향을 조금 재점검하는 쪽으로 접근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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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추염좌 생긴지 14일인데 완치가 아직 안되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요추염좌(허리 삐끗함)는 생각보다 회복이 느리게 느껴질 수 있어요. 디스크 자체가 파열된 상태는 아니더라도 허리 주변 근육·인대가 긴장하면서 신경이 예민해진 상태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경우는 초반 1주일은 통증이 확 심했다가, 2주차부터 확 좋아지지만 잔통이 남는 형태로 회복되는 일이 흔해요.요추염좌는 단순 근육통처럼 3-4일 만에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근육과 인대가 손상되고 주변 조직이 경직되면 2-6주까지도 잔증상이 이어질 수있어요. 특히 말씀하신 왼쪽 엉덩이 윗부분 통증은 허리 염좌가 생겼을 때 흔히 동반되는 부위예요. 이 부위는 허리 근육(요방형근), 엉덩이 근육(둔근), 또는 천장관절 주변이 같이 뭉치면서 아플 수 있고, 오래 앉으면 해당 부위가 눌리면서 통증이 더 잘 느껴지기도 합니다. 다만 앞으로도 주의할 점은 있어요. 통증이 계속 줄어드는 방향이면 괜찮지만, 다리로 저림이 내려가거나, 엉덩이허벅지종아리까지 뻗치는 통증, 감각 저하, 힘 빠짐,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통증이 확 증가 같은 증상이 새로 생기면 그때는 단순 염좌가 아니라 디스크 자극이나 신경 증상이 같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금 상태는 염좌가 오래 가는 케이스라기보다는 정상적인 회복 과정 중 잔통이 남아있는 단계로 보는 게 더 맞아요. 지금처럼 물리치료를 받으면서 무리한 자세(구부정하게 오래 앉기)만 피하고, 가볍게 걷기나 코어 안정 운동을 조금씩 늘려가면 보통 3~4주차에 훨씬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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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을 많이 쓰면 빨개지고 불편해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손을 많이 쓴 날에 손가락이 빨개지고 붓고 불편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가장 흔하게는 손가락 관절이나 힘줄에 과사용(무리)이 쌓이면서 생기는 염증 반응일 가능성이 커요. 특히 요즘처럼 손을 많이 쓰는 생활이 많으면 손가락 관절 주변이 쉽게 자극을 받아서 붓거나 열감이 돌고 빨개질 수 있어요. 원인으로는 첫 번째는 건초염(힘줄염)이나 손가락 관절 주변 염증이에요. 손가락을 많이 쓰면 힘줄이 지나가는 부위가 마찰로 자극받고, 붓거나 뻣뻣해지면서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손가락이 붓고 빨개지는 게 특정 손가락 위주로 나타난다면, 방아쇠수지(손가락 힘줄 염증) 초기일 수도 있고. 세 번째는 손을 많이 쓰는 날에만 유독 붓고 붉어지는 패턴이라면 혈액순환 변화(혈관이 확장되면서 붓는 형태)도 가능해요. 하지만 2달 동안 반복되고, 붓기나 빨갛게 변하는 정도가 눈에 띈다면 염증성 관절염 같은 질환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어요. 특히 아침에 손가락이 뻣뻣하고(강직), 양쪽 손가락 관절이 비슷하게 아프거나, 손가락 관절이 자주 붓는다면 류마티스 계열을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또 손이 차가운 곳에서 하얗게→파랗게→빨갛게 변하면서 저리고 아픈 패턴이면 레이노 증후군 가능성도 있어요. 당장 집에서 할 수 있는 대처는 손을 쉬게 해주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 며칠만이라도 손을 많이 쓰는 일을 줄이고, 증상이 올라올 때는 얼음찜질을 10~15분 정도 해주면 붓기와 열감 완화에 도움이 돼요. 손가락을 계속 주무르거나 강하게 마사지하는 건 오히려 염증을 자극할 수 있어서 조심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손을 쓰는 자세(마우스 잡는 법, 스마트폰 오래 잡는 습관 등)를 바꾸는 것도 꽤 도움이 됩니다.2달째라면 일시적이라기보다는 누적된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서, 정확히 확인하고 치료 방향을 잡는 게 훨씬 빨리 좋아지는 길이에요. 정형외과 내원추천드리고, 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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