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웠을때나 앉았다일어나면 뼈에서 소리가...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대부분은 관절속에 있던 기포가 터지면서 나는 소리거나,힘줄 / 인대가 뼈를 지나가며 마찰되면서 나는 소리로 큰문제가 아닌경우가 많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관절 주변연골과 근육이 약해지면서 이런 소리가 더 잘들릴수 있습니다. 단 소리와함께 통증,붓기,열감,관절이 걸리는 느낌이 동반된다면 퇴행성 관절염 등 의 가능성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벼운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으로 관절주변 근육을 강화해주는게 도움이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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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 사용해서 엎드려 핸드폰 보는 자세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사진처럼 베개를 받치고 엎드려 핸드폰을 보는 자세도 완전히 안전하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일반 엎드림보다 허리 꺾임은 줄어들 수 있지만, 여전히 목을 앞으로 숙이고 허리를 과신전하게 되어 목·등·허리에 부담이 갑니다. 특히 장시간 유지하면 목 디스크, 어깨 긴장, 허리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팔꿈치와 손목에도 지속적인 압박이 가해집니다. 짧게 잠깐은 괜찮지만, 오래 사용하는 습관은 좋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등을 기대고 앉거나, 화면을 눈높이에 맞춰서 보는 자세가 더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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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서 부터 허리까지 통증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완화를 위해서는 강한운동보다 가벼운 스트레칭이 좋습니다. 목을 천천히 좌우/앞뒤로 기울이고,어깨으쓱하기 / 양손 깍지끼고 등을 둥글게 말아 늘려주세요. 허리는 누워서 무릎을 세운뒤 허리를 바닥에 붙였다 떼는 동작이 도움이 됩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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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종아리에 근육통은 왜 나타나는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성장통보다는 근육피로와 과사용 가능성이 더 큽니다. 공부,필기,스마트폰사용,오래앉아있는 생활로 근육기 반복적으로 긴장했다가 저녁에 피로가 몰리면서 통증이 느껴질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부족, 수분섭취 부족, 가벼운 전해질 균형도 영향을 줄수있습니다. 현재처럼 통증이 심하지않고 일시적으로 나타난다면 큰질환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평소 가벼운 스트레칭과 온찜질, 충분한 수분섭취가 도움이됩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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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포함 양쪽 다리가 꽉 막힌듯하고 답답해요 걸을때 무겁고 오른쪽 발등이랑 정강이에 열감도 스쳐지나가고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골반부터 양쪽 다리가 꽉 막힌 듯 무겁고, 한쪽 발등과 정강이에 열감이나 진동감이 스쳐 지나가는 느낌이 있다면 단순 근육통보다는 신경 또는 혈액순환 문제 가능성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허리(요추)에서 내려오는 신경이 자극되면 다리가 묵직하고 답답한 느낌, 화끈거림, 벌레 기어가는 듯한 진동감 같은 이상감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허리디스크나 척추 주변 근육 긴장, 골반 불균형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또한 오래 앉아 있거나 자세가 틀어진 상태가 지속되면 골반 주변 근육이 과하게 긴장해 다리로 가는 혈류가 원활하지 않아 무겁고 꽉 찬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다만 다리가 갑자기 붓거나 한쪽만 심하게 뜨겁고 통증이 심하다면 혈관 문제 가능성도 있어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재활 필라테스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현재처럼 열감·진동감 같은 신경 증상이 있다면 먼저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서 허리 상태를 확인한 뒤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원인을 모른 채 강도를 높이면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증상이 점점 심해지거나 저림, 힘 빠짐, 배뇨 이상 등이 동반되면 즉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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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5번 허리디스크를 앓고 있는데요, 기립근이외에 윗 등도 아픈데 이 통증은 어떻게 나아지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허리 4-5번에 디스크가 있으면 허리를 보호하려고 등이 대신 긴장하면서 윗등 통증이 생길수 있습니다. 즉 디스크가 직접 원인이라기보다 보상으로 인한 근육 뻣뻣함일 가능성이 큽니다. 베개높이나 수면자세가 맞지않아도 아침에 등이 더 뻣뻣해질수 있습니다. 첫째 허리안정화 운동을 통해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것이 중요합니다. 둘째 폼롤러나 스트레칭으로 흉추를 부드럽게 풀어주고, 견갑골 모으기 운동으로 등근육 균형을 맞춰주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팔저림이나 통증이 심해지면 진료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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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자는 습관이 안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옆으로 자는 자세가 꼭 나쁜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코골이나 수면 무호흡이 있는 경우에는 옆으로 자는 것이 도움이 되기고 합니다. 다만 어깨가 눌린상태로 오래 유지되면 관절과 힘줄에 압박이 가해져 아침에 통증이 생길수 있습니다. 특히 40대 이후에는 회전근개나 어깨관절 주변조직이 예민해질수 있어 같은자세로 오래자면 통증이 더 쉽게 나타납니다. 어깨 통증을 줄이려면, 옆으로 잘 때 아래쪽 어깨가 몸에 깔리지 않도록 베개 높이를 조절해 머리와 목, 척추가 일직선이 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가슴 앞에 작은 베개를 안고 자면 위쪽 어깨가 앞으로 말리는 것을 막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너무 딱딱한 매트리스는 압박을 키울 수 있으므로 적당히 체중을 분산해주는 침구가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셨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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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검사2번 모두양성인데 최종 악성일확률은?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두 번의 조직검사에서 모두 양성이 나왔다면, 최종 결과가 갑자기 악성으로 바뀔 확률은 일반적으로 높지 않습니다. 특히 진단명이 거대세포종에서 동맥류성 골낭종으로 변경되었다면, 둘 다 기본적으로는 양성 골종양에 속합니다. 다만 거대세포종은 재발률이 있고, 동맥류성 골낭종 역시 뼈를 약하게 만들 수 있어 치료 방향이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병원에서 보호자 동반을 요청하는 이유가 꼭 암이라서인 것은 아닙니다. 수술 범위, 재수술 가능성, 추가 치료 계획, 재발 위험 설명 등 중요한 치료 결정을 상의해야 할 때도 가족 동반을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정말 급하거나 악성 가능성이 높았다면 외래 날짜를 앞당겨 바로 오라고 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상황만 보면, 두 차례 양성 결과가 있었던 만큼 악성으로 뒤집힐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최종 조직검사에서 세부 병리 진단이 수정되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설명을 듣고 치료 계획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불안하시겠지만, 일정이 급하게 변경되지 않았다는 점은 다소 안심 요소로 볼 수 있습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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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엄지발톱이 들렸는데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엄지발톱이 반 이상 들린상태라면 다시 완전히 붙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발톱 뿌리가 손상되지 않았다면 새발톱은 다시 자라날수 있습니다. 지금은 붙이기보다는 감염예정과 통증조절이 더 중요합니다. 많이 흔들리면 통증과 염증이 계속될수있어, 필요하면 마취 후 안전하게 제거하기도 합니다. 발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물에 오래 담그지 말고 거즈로 보호하세요. 붓기,고름,열감이 생기면 바로 재진이 필요합니다.보통 새발톱은 6개월1년 동안 천천히 자랍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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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급성 골수염, 누공 진단 받았는데 병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현실적으로 선택지는 두가지로 좁혀집니다.1.대학병원 : 여러부서를 거치고 서류 준비/시간/비용이 많이 들지만 더 전문적인 진단과 맞춤치료가 가능할수 있습니다. 혈액순환,당뇨,류마티스관련 감염 가능성까지 확인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2.지역 정형외과 접근:상대적으로 접근이 쉽고 바로 치료를 시작할수 있지만 전문성이 대학병원보다는 제한적이며,치료 실패시 결국 절단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염두해 두어야합니다.-중요한점은 골수엄은 정기적 치료가 필요하고, 무턱대고 큰수술을 진행하는 것보다는 정확한 진단과 단계적 치료 계획이 필수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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