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상견갑에 좋은 운동 or 스트레칭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약한 익상견갑은 대부분 전거근 약화 + 하부/중부 승모근 협응 부족 때문에 생기고, 어깨가 말리는 자세와 같이 옵니다.첫 번째는 벽 밀기 플러스(전거근 활성화) 입니다. 벽에 손을 대고 푸시업 자세를 만든 뒤, 팔꿈치를 거의 편 상태에서 가슴을 벽 쪽으로 살짝 보내고 다시 벽을 밀어내듯 어깨날개를 앞으로 내밉니다. 이때 어깨가 으쓱 올라가면 안 되고, 갈비뼈가 튀어나오지 않게 복부에 힘을 줍니다. 이 운동은 익상견갑 교정의 핵심인 전거근을 직접적으로 깨워주는 운동이라서 가장 우선순위입니다. 하루 10-15회씩 2-3세트면 충분합니다.두 번째는 프론 Y 레이즈(하부 승모근 강화) 입니다. 엎드린 상태나 벤치에 엎드려 팔을 Y자 모양으로 들어 올리는 동작인데, 팔을 높이 드는 것보다 견갑을 아래로 끌어내리며 고정한 상태에서 가볍게 들어 올리는 게 중요합니다. 덤벨 없이 맨손이나 아주 가벼운 무게로 시작하세요. 이 운동은 어깨를 말리지 않고, 견갑이 안정적으로 뒤·아래에 붙도록 만들어 줍니다. 8-10회, 2-3세트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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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상반신쪽 결리는 증상 문의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말씀 주신 증상으로 보면, 집에서 스트레칭을 하다가 한쪽 근육에 무리가 오면서 가슴 근육 손상과 허리 디스크 증상이 함께 겹쳐 나타난 가능성이 큽니다. 스트레칭이나 자세 변화만으로도 허리 디스크 통증은 갑자기 심해질 수 있고, 통증을 피하려다 보니 몸이 한쪽으로 틀어지면서 등·갈비뼈 아래쪽(늑간근, 등 근육)까지 연쇄적으로 결리고 아픈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숨 쉬거나 걷거나 몸을 움직일 때 더 아픈 양상은 근육·근막 문제에서 흔합니다. 가슴 근육 부상과 허리 디스크는 각각 따로만 아픈 게 아니라, 서로 영향을 주면서 상반신 다른 부위까지 통증을 퍼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재 설명으로는 신경 손상보다는 근골격계 문제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당분간 스트레칭이나 비트는 동작은 중단하고 무리 없는 걷기 정도만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다만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계속 심해지거나, 팔·다리 저림, 숨 쉴 때 심한 흉통이 생기면 다시 병원에 꼭 말하세요.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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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비대칭인데 해결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너무 걱정 마세요! 20대 남성분들에게 이런 비대칭은 잘못된 자세나 습관 때문에 생기는 아주 흔한 증상입니다.보통 한쪽 어깨가 올라가는 이유는 그쪽 승모근과 흉근(가슴 근육)이 과하게 긴장되어 있고, 반대로 아래쪽에서 잡아주는 전거근이나 하부 승모근이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칭: 올라간 쪽의 목 옆라인(승모근)과 가슴 근육을 수시로 늘려주세요. 벽에 손을 대고 몸을 돌려 가슴을 펴주는 동작이 직효입니다.-교정 운동: Y-레이즈나 월 슬라이드(Wall Slide)를 추천합니다. 벽에 등을 대고 팔을 W자에서 Y자로 올렸다 내려보세요. 날개뼈 주변 근육을 활성화해 어깨 위치를 바로잡는 데 도움을 줍니다-한쪽으로만 가방을 매거나, 턱을 괴거나, 마우스를 잡는 팔만 앞으로 쭉 내밀고 있는 자세는 피해주세요. 이런 사소한 습관을 고치는 게 운동보다 백배 중요합니다.턱걸이나 렛풀다운은 넓은 어깨를 위한 필수 종목입니다.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운동은 가벼운 무게로 측면 삼각근을 계속 자극하면 어깨 끝이 볼록하게 튀어나오면서 시각적으로 훨씬 넓어 보입니다. 어깨깡패를 위해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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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트리암시놀론주사 40mg 비급여로 맞으면 얼마나 나올까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정형외과에서 트리암시놀론 40 mg 비급여 주사를 맞으면 보통 약 8만~20만 원 이상 정도 예상할 수 있고, 병원별로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비급여 주사 치료는 병원마다 책정 방식이 다르고, 트리암시놀론 양이나 희석 정도에 따라서도 가격 차이가 있을 수 있어서, 정확한 금액은 직접 병원에 문의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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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량 운동 많이하면 키 줄어드나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고중량 운동을 많이 한다고 해서 키가 실제로 줄어드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키는 뼈 길이로 결정되는데, 성장기가 지난 뒤에는 웬만한 운동으로 뼈가 짧아지지 않아요. 흔히 말하는 연골이 닳아서 키가 준다는 말은 오해에 가깝고, 척추 디스크는 운동이나 일상생활 중에 잠깐 압축됐다가 쉬면 다시 원래 상태로 회복되는 구조예요. 다만 자세가 안 좋은 상태에서 계속 무거운 중량을 들거나, 허리·목에 충격을 반복적으로 주면서 통증을 참고 운동하면 디스크나 근육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이 경우 허리가 눌린 느낌이나 굽은 자세 때문에 키가 줄어든 것처럼 느껴질 수는 있어요. 이건 실제 키 감소라기보다 자세 변화와 근육 긴장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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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무겁고 그래서 다리도 무거워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가장 흔한 원인은 허리 심부 근육(코어)과 신경의 기능 저하입니다. 디스크가 살짝 자극되거나, 허리 협착·후관절·근막이 동시에 긴장되면 허리가 무겁고 힘이 안 들어가는 느낌이 생길 수 있어요. 실제로 다리 근력이 떨어진 건 아닌데, 충격을 흡수해야 할 허리와 골반이 제 역할을 못 하니까 뒷꿈치 충격이 그대로 척추를 타고 올라와서 목까지 울리는 느낌이 나는 겁니다. 지금은 무리하게 걷기, 딱딱한 바닥에 오래 서있기, 허리 강한 스트레칭은 피해주세요. 누울땐 무릎밑에 쿠션받치고, 푹신한 신발 신는걸 추천드립니다. 이상태가 2주이상 지속되고 전혀 호전이 없다면 병원내원 추천드립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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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서 일어서다가 머리를 박음 키 질문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많이 놀랐겠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그 정도로 머리를 박았다고 키가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걱정 안 해셔도 될것같아요. 키가 줄어드는 건 척추뼈가 압박골절처럼 실제로 눌리거나 부러졌을 때인데, 그건 보통 교통사고·높은 곳에서 낙상 같은 큰 충격에서 생겨요. 천장에 머리를 세게 부딪힌 건 아프고 놀라운 사고이긴 해도, 척추 길이가 줄어들 만큼의 손상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특히 10대라면 뼈도 탄력 있고 회복력도 좋아요. 목이나 허리가 점점 더 아파지거나 두통이 심하거나 팔다리가 저리면 그땐 꼭 병원 내원 권장드려요. 이런 증상 없고 그냥 욱신거리거나 뻐근한 정도면 찜질하고 쉬면 대부분 괜찮아집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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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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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힘이 빠졌다기보다는 허리에 힘이 하나도 안들어가면서 엄청 무거워진 느낌(중력이 잡아끄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지금 느낌은 단순히 다리에 힘이 빠진 게 아니라, 허리 중심부(코어·척추 안정 근육)가 기능을 거의 못 하면서 충격을 전혀 흡수하지 못하는 상태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걸을 때 뒷꿈치가 닿는 충격이 그대로 척추를 타고 올라와 등–목까지 울리는 느낌, 몸이 흔들리는 느낌이 생기는 거예요. 허리의 충격 흡수 기능이 무너진 상태로 보이고, 진행 중인 신경·디스크 문제 가능성이 높아 보여서 더 지켜보기보다는 검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무리한 걷기, 딱딱한 바닥활동은 피해주세요. 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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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코를 심하게 곯아서 따로 자는데, 침대가 아닌 바닥에서 잡니다. 허리건강에는 좀 푹신하게 자는 게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허리에 가장 좋은 건 딱딱함도 푹신함도 아닌, 몸을 받쳐주면서도 꺼지지 않는 적당한 탄탄함이에요.너무 딱딱한 바닥에서 자면 엉덩이와 등뼈가 바닥에 직접 닿으면서 허리의 자연스러운 곡선(요추 전만)이 사라지고, 특정 부위에 압력이 집중돼요. 처음엔 괜찮은 것 같아도 시간이 지나면 허리·골반·어깨가 뻐근해질 수 있어요. 반대로 너무 푹신한 침대는 몸이 깊게 꺼지면서 허리가 휘어지고, 자는 동안 계속 미세하게 긴장하게 돼서 아침에 허리가 아픈 경우가 많죠. 예전에 푹신한 침대에서 허리가 아팠다는 느낌도 딱 이 경우에 해당해요.특히 50대 이후에는 디스크 탄력도 줄고 근육 회복도 느려지기 때문에 바닥 수면은 허리와 고관절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맨바닥은 장기적으로 허리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얇고 단단한 매트나 요를 하나 추가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옆으로 주무실 땐 무릎 사이에 작은 베개 하나 끼우는 것도 허리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허리가 안 아픈 느낌이 오래 유지되는 게 가장 좋은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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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기울어 졌어요ㅠㅠ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아침에 일어나서 한쪽 어깨만 올라가 있으면 진짜 놀라고 불안해지는 게 너무 정상이에요.근육이 한쪽만 강하게 긴장하면서 자세가 일시적으로 변한 상태인 경우가 훨씬 많아요. 운동할 때 승모근, 목 옆 근육, 날개뼈를 끌어올리는 근육을 한쪽이 더 많이 쓰이거나, 운동 후에 스트레칭 없이 그대로 잠들면 몸이 보호 반응으로 그쪽 어깨를 으쓱 올린 상태로 굳어버릴 수 있어요.지금은 힘으로 고치려하지않고 긴장을 풀어주는게 중요해요.어깨를 천천히 으쓱 올렸다가 힘을 툭 빼서 떨어뜨리는 동작을 몇 번 해주세요. 고개를 반대쪽으로 살짝 기울여서 목 옆이 당기는 느낌까지만 부드럽게 늘려주는 것도 좋아요. 아프게 당길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운동은 당분간 쉬는 게 좋습니다. 특히 푸쉬업, 어깨 운동, 슈러그처럼 승모근 쓰는 동작은 며칠만 멈추는 게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일주일이상 지속되거나 저림이 있으면 병원 내원을 권합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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