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사람이 늙으면서 지팡이를 사용하기 시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사람이 걷다가 보면 어떤 사람은 지팡이를 이용을 하게 되던데요. 그것을 이용하게 되면 어떤 도움을 주길래 그것을 이용하게 되는 것일까요? 과학적인 원리가 있는 것인가요? 그리고 몸에 어떤 불편이 있길래 그럴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다리와 허리의 근력이 낮아지기 때문에

    낙상의 위험이 심해집니다 이때 다리와 허리로 가는 압력을 지팡이를 통해 팔힘으로도 같이 지탱하기 때문에 걷는 것도 수월해지고 힘이 덜 들어갑니다

    즉 바닥에 다리 2개만 닿여서 압력이 분산되는것보다 지팡이를 통해 3점으로 분산하는게 더 좋기 때문에 지팡이를 짚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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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나이가 들면 뼈의 밀도가 감소와 근육약화, 균형 능력 감소 등 신체적으로 취약점을 보이게 되며

    지팡이는 체중을 분산시켜 무릎에 부담을 줄여주고 통증을 감소시켜주며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지팡이 같은 경우 단순히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균형 유지 및 체중의 분산 통증 감소등 다양한 이유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근력의 감소 및 균형감각이 떨어지고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 및 시력 저하 반사신경의 저하등으로 인한 균형감각 감소로 인해서 지팡이를 사용할 수 있으며 지팡이는 지지면을 넓혀 주어 안정성을 제공하고 뿐만 아니라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어주어 무릎 및 고관절 발목에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팡이를 사용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의존하면 오히려 다리 근력이 더 약해질 수 있으므로 적절하게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지팡이는 몸무게의 일부를 팔로 분산시켜 무릎.발목.고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바닥과 접촉하는 지지점이 늘어나 균형을 잡기 쉬워져 넘어질 위험을 줄여줍니다. 주로 관절염, 근력 저하, 신경질환, 다리통증, 수술 후 회복기 등에 사용합니다. 즉, 지팡이는 체중 분산과 균형 유지라는 과학적 원리를 이용해 안전하게 걷도록 도와주는 보조기구 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지팡이 사용은 기저면을 늘려 안정성을 높일 수 있으며, 부상이나 질병 및 신체 노화에 의한 균형이나 근력의 감소로 체중을 지지하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허리를 적절히 피지 못하고 허리가 앞으로 기울게 되면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리니 지팡이를 이용해 무게 중심이 앞으로 넘어간 상태에서 넘어지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심지어 체중의 일부를 분산 시켜주는 효과로 관절에 부담을 줄여주는 역할도 고려할 수 있겠네요. 답변 도움되었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나이가 들면 근력과 균형감각이 떨어지고 관절이나 허리통증이 생겨 걷기가 불안정해질수 있습니다. 지팡이는 몸무게의 일부를 대신 지탱해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주고 균형을 잡아 넘어질 위험을 낮춰줍니다. 또한 보행시 몸을 더안정적으로 움직일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학적인 원리를 이용한 보조기구입니다. 그래서 무릎관절, 허리질환, 근력저하, 신경계 질환 등이 있는분들이 많이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