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주 사유로 전세 갱신거절 후 퇴거기한 유예 합의가 임대차 갱신으로 해석될 수 있는지 문의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이미 최초거주부터 2년이 초과된 이후에는 법적 최소거주 2년이 지났기에 질문자님 걱정하시는 법적부분들이 문제될 여지는 없습니다. 그리고 2개월 단기연장에 대해서는 서로간 주고받은 문자,녹취정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 별도의 계약서 작성은 필요하지 않아보이고, 불안감이 있으시다면 계약서상 기간을 명시하여 작성하고, 특약상 "일시거주를 위한 단기임대차" 라는 점을 명시하시면 될듯됩니다. 통상적으로 계약서상 기간이 2개월인데 임차인이 2년을 주장할수 있는 경우는 맨처음 말했던것처럼 법적최소거주기간이라는 부분때문으로 볼수 있는데, 이미 2년을 살고 퇴거를 위해 3개월 연장하는 상황에서는 이러한 주장을 할 이유가 거의 없습니다. 만약 신경이쓰이시면 단기임대차체를 거부하고 만기퇴거를 요구하시는 것도 방법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택 매매시에, 법무사 요청하지 않아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셀프등기를 말하시는 듯 보입니다. 최근에는 셀프등기를 많이 하시긴 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소모나 서류준비가 쉽지는 않습니다. 물론 본인이 하시겠다는 의지만 있고, 유튜브나 각종 정보확인 및 각 기관 문의를 통해 충분히 하실수 있으나, 보통 잔금일에 이사를 직접하는 경우에는 등기이전까지 완료할 시간이 부족하기에 등기부분은 비용이 들더라도 법무사를 통해 진행하게 됩니다, 침고로 셀프등기를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인 매도인의 제공서류도 필수적으로 있어야 하기에 사전에 내용을 확인하고 서류요청을 하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 매도계약시 매도자 준비물은 뭐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시점에서는 인감도장과 신분증만 있으시면 되며, 대리인참석시에는 별도의 추가적인 서류가 필요할수 있습니다. 보통 신분증은 계약에 참석한 사람이 등기부상 명의자와의 일치하는지 여부 확인으로 가장 중요한 과정이고, 계약이후에 잔금시점에는 등기이전이 수반되기 때문에 별도의 준비서류가 많이 필요할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서류에 대해서는 법무사대리를 하는 경우 잔금일 전에 별도 연락을 통해 준비서류를 알려주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서울 수도권 전세난이 심각한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일단 현재 서울지역내 전월세 매물자체가 너무 없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지금당장은 이사보다는 기존주택에서의 연장을 많이 권해드리는 편입니다. 매물이 없다는 의미는 하루가 다르게 시세상승으로 나타날수 있고, 서울의 경우라도 지역과 입지, 주택유형, 평수등에 따라 시세차이가 너무나 크고 보증금에 따라서도 월세차이가 크므로 실제 원하는 지역을 정하고 주택유형별로 알아보시는게 나을듯 보입니다. 통계에 따름녀 서울 아파트 평균월세는 25년 12월 기준 147만원정도이고, 보증금은 1억 9천4백만원이며, 서울 오피스텔의 경우 평균월세는 도심권의 경우 110만원 그외 지역단위는 대략 80~90 만원 수준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1인가구용 원룸의 경우라면 위 평균 보다는 낮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서울시 각 구 특징이랑 경기도까지 지역 분석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위와 같은 지역분석은 없습니다 , 있다고 해도 개인별 상황이나 우선주거요건이 다른 경우 그것만으로는 주거지역을 선택하기도 어렵습니다. 결국은 독립을 하더라도 그 이유가 현재 주거지가 직장과 멀어 직장주변으로 이사를 하는 것인지, 대학교 통학을 위해 독립을 하는 것인지 분명한 목적에 따라 그에 맞는 입지를 정하셔야 되기 때문입니다. 위 사이트에서 많은 질문들 중 막연하게 독립을 하고싶어 지역을 믈어보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 이렇게 아무런 목적없이지역을 선택하게 되면 향후 개인상황의 변화가 생길경우 큰 불편이 될수 있고, 계약특성상 중도해지도 쉽지 않아 비용적은 손실까지도 나타날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경험상 독립을 원하는 것이라면 본가 주변지역으로 저렴한 곳을 구해 일단 경험해보시는 정도로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1인가구가 살기좋은곳이 어디죠?...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서울내 원룸과 1인가구 비중이 높은 지역은 주로 대학교나 업무지 접근성이 유리한 입지가 많으며, 대표적으로 강남구 역삼동, 광진구 화양동, 관악구 신림동, 동작구 상도동등이 대표적이고, 어떠곳이 살기 종은지는 개인이 가장 우선하는 입지요건에 따라 주관적으로 판단되므로 한군데를 딱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중요한건 해당 지역들 모두 서울내 입지이기에 생활편의시설이나 교통편의성은 어느정도 갖추어진 곳으로 결과적으로 본인이 직장인이면 직주근접이 유리한 지역, 대학생이면 통학편의성, 그외 주거비용 절감을 우선하는 경우라면 해당하는 입지를 찾아 선택하시면 될듯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통 역세권아파트라고 하려면 지하철역에서 거리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역세권이라는 기준이 법이나 규정등으로 정해진 바는 없습니다. 통상적으로 지하철역을 기준으로 도보 5~10분이내 거리는 역세권이라는 의미로 많이 사용하고 , 거리로는 500~700미터 이내 위치하면 역세권으로 볼수 있습니다. 질문에서 언덕여부나 평지여부는 실제 시세에는 영향이 있을지 몰라도 역세권이라는 입지를 설명할때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역세권 입지 자체는 주택시세에 영향을 주긴하지만 주택가격이라는게 입지외에도 해당하는 지역수요와 내부적인 건축년도, 브랜드등 여러 요인을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치기에 단순히 역세권입지만으로 가격차이나 향후 가격상승가능성을 쉽게 판단을 하기는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을 조금 큰걸로 사려하는데 시기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갈아타기나 자가주택 매입의 경우는 시장상황만을 가지고 그 시점을 판단할수는 없습니다. 보통은 구매자금에 대한 조달가능성에 따라 결정을 하시는게 맞는데, 지금처럼 대출한도에 제약이 있고, 금리가 높은 수준에서는 무리한 주택갈아타기는 시기상 좋지 않습니다, 물론 향후 금리가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면 시점상 맞을수 있지만 중동전쟁에 따른 물가상승우려가 커진 현시점에서는 금리의 하락보다는 동결 또는 추가적인 인상가능성이 있는 만큼 충분한 자금이 없는 상태에서 대출을 통한 주택갈아타기는 오히려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청약통장을 50대에도 만드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개인상황에 따라 다르겠으나 일반적으로 청약통장은 보유기간에 따른 가점이 부여되기에 질문자님 나이에서 새로 개설하는 것은 의미가 크지 않다 판단이 됩니다. 물론 질문자님이 별도의 민영공급 신축아파트등에 대해서 주택갈아타기등의 이주를 원하는 경우라면 청약을 위해 청약통장을 개설하시면 되나, 이러한 목적이 없다면 굳이 개설을 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사는 가고 싶은데 돈이. 여유가 없거든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선택의 문제인 만큼 답을 드리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현주택이 임대차라면 매매와 임대차지속여부를 대한 고민을 해보실수 있으나, 주택갈아타기의 경우는 사실상 개인 만족도에 따른 선택이기 떄문입니다. 현재 시장상황에서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기준금리가 높은 상태로 유지중이고 주담대 금리도 높기에 큰 자금을 대출하여 무리하게 이사를 하시는 것은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심리적으로도 여유돈을 들고 있는 것과 대출에 따른 원리금부담이 커지는 것에서는 차이가 크기에 이점도 고려를 참고를 하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