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통 역세권아파트라고 하려면 지하철역에서 거리는?
보통 역세권아파트라고 하려면 지하철역에서 도로로 몇분 거리를 의미할까요?
약간 언덕인데 집에서 아파트까지가 내리막길이면 그래도 괜찮은걸까요?
경기도 외곽 기준으로
역에서 도보로 13분 거리와 9분 거리의 아파트 가격 전망의 차이는 얼마나 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역세권이라는 기준이 법이나 규정등으로 정해진 바는 없습니다. 통상적으로 지하철역을 기준으로 도보 5~10분이내 거리는 역세권이라는 의미로 많이 사용하고 , 거리로는 500~700미터 이내 위치하면 역세권으로 볼수 있습니다. 질문에서 언덕여부나 평지여부는 실제 시세에는 영향이 있을지 몰라도 역세권이라는 입지를 설명할때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역세권 입지 자체는 주택시세에 영향을 주긴하지만 주택가격이라는게 입지외에도 해당하는 지역수요와 내부적인 건축년도, 브랜드등 여러 요인을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치기에 단순히 역세권입지만으로 가격차이나 향후 가격상승가능성을 쉽게 판단을 하기는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시장에서 통용되는 역세권은 보통 역에서 도보 10분 이내를 의미하며 5분이내라면 초역세권으로 분류되어 가장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합니다. 출근길이 내리막인 언덕 지형은 체력 소모를 줄여주어 긍정적이지만 퇴근 시 오르막의 피로도 때문에 평지보다 선호도가 낮아 가격에 이미 감가가 반영된 경우가 많습니다. 경기 외곽은 역의 희소성이 커서 도보 9분은 역세권 수요를 흡수하여 가격 방어력이 좋은 반면에 13분은 입지가 모호해 상승기에 소외되거나 5~10%이상의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자산 가치와 환금성을 고려한다면 가계부 예산을 조금 더 조정하더라도 심리적 마지노선인 10분 이내 단지를 선택하는 것이 향후 매도 시 훨씬 유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역세권은 보통 지하철역과의 거리가 걸어서 10분 이내인 가까운 곳을 지칭하며 5분이내인 곳은 초역세권, 역세권에 해당하는 역이 2개소인 경우는 더블 역세권, 3개는 트리플 역세권 등으로 부르며 많을 수록 단일 노선일때 보다 교통 분담도 되고 편리하므로 인기가 있습니다. 경사가 있으면 오르막으로 인한 시간지체도 있고 걷기가 그만큼 힘드므로 보다 가까워야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실제 세부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지만 가능한 역까지의 소요시간이 짧아야 (역에 너무 인접하면 소음이나 진동이 문제될 수도 있습니다.) 아파트 가격 상승 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5~10분 정도 거리를 역세권이라 합니다.
역까지 거리가 중요하지 내리막 길인지 오르막 길인지 중요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보통 부동산에서 말하는 역세권 아파트는 실제 체감 기준으로는 지하철역 출구까지 도보 10분 이내를 의미합니다
업계나 서울시 기준도 대체로 비슷해서, 보통 반경 500m 내외를 역세권으로 봅니다
,초역세권: 도보 3~5분
,역세권: 도보 5~10분
,준역세권/근역세권: 도보 10~15분
15분 넘어가면 보통은 역세권 느낌이 많이 약해집니다
경기도 외곽에서는 10분 안팎 차이가 가격에 꽤 영향이 큽니다
9분과 13분은 시장 인식이 다릅니다
다만 내리막/평지 여부가 실제 체감에 매우 중요하고 외곽일수록 교통 가치가 커서 차이가 더 벌어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적으로 역세권이라 함은 5~10분 정도의 거리를 그리고 10~15분 정도의 거리를 준역세권이라 부릅니다.
또한 역과의 거리가 가까울 수록 가치는 높아 지겠지만 그 외 초품아, 주변 인프라 등 다른 요소로도 시세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꼭 역과의 거리가 가격에 비례한다 볼 수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