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집값 어떨까요 내릴까요?오를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현재 상황으로는 매물잠김이 단기적으로 나타날수 있기에 서울내 주택가격은 일부상승세로 나타날수 있습니다. 다만 보유세에 대한 정부정책발표가 나오는 경우 해당 정책내용에 따라 다시 매물이 나올 경우 부동산 가격의 상승은 일부제한이 될수 있지만, 거래가 가능한수준의 시세의 지역에서는 매물잠김때 상승한 가격으로 거래가 될 가능성이 높아 실거래가격은 초고가지역인 강남3구와 용산구등을 제외하면 일부 상승세가 나타날수 있습니다. 다만 중기적 관점에서는 현재 금리에 대한 예측이 좋지 않고 내수경기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기에 주요상급지에 대한 가격반등이 없는 경우 일부상승되었던 중하급지 지역의 시세도 점차 하향세로 돌아설 가능성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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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계약서에 도배,장판 새로 해주기로 작성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ㅎㅎㅎㅎ 이게 삭제가 안되긴 하죠 . 많이 당황하셨을 것으로 보이긴 하는데, 탈퇴까지는 너무 많이 가신게 아닌가 싶네요. 좋은 앱테크를 만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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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과 가난한 사람들의 특징vs부자들 특징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위 내용만으로 부자와 가난사람을 구분할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식사할때 주식,부동산얘기를 한다고 그사람들이 반드시 부자이거나 부자가 될 태도를 가지고 있다고는 말하기 어렵습니다. 실제 부자들은 남들앞에선 절대 주식이나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고 남들 앞에서 위처럼 말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오히려 가난한 사람들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을수 있는데, 질문자님 나이를 알수는 없으나, 나이가 어리시다면 조금더 인생을 살아보시면 아시게 된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개인적 생각으로는 가난한 사람들이라고 해서 모두가 정신력이 약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돈을 버는 방법과 그 돈을 활용하는 방법을 당장은 모르게 때문에 현재와 같은 모습일수 있고 이러한 사람들이 위 방법을 알면 부자가 될수 있는 것처럼 당장의 환경과 처지가 그사람의 성실함과 정신력을 나약하다고 판단할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사실 부자도 처음에는 가난했던 시절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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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금대출 실행중에 전세자금대출받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중도금 대출이 있는 경우에도 전세대출은 가능할수 있는데, 문제는 중도금대출에 따른 영향으로 대출한도등에서 제한이 있을수 있습니다. 질문의 내용만으로 정확한 사항을 판단할수 없기에 정확한 답변은 어려우나 보증금 자체가 높지는 않기에 크게 무리없이 진행은 될것으로 판단이 되나, 이는 사실 은행을 통해 확인하시는게 필요할듯 보입니다. 그리고 2년계약을 하고 중도퇴거를 하는 경우에는 당연히 임의대로 원하시는 시기에 받을수는 없고 만기시점에 반환이 가능한게 원칙이고, 해당 시점에 임대인 상황에 따라 반환이 늦어지는 경우도 발생은 할수 있습니다. 보통 중도해지를 합의하고 퇴거를 하는 경우에는 반환은 가능하나, 반환의 여부는 확답하기 어려운데 다음임차인이 구해지는 경우 해당 보증금을받아 반환을 해주기에 다음 임차인 정상적으로 구해졌다면 반환자체는 문제가 없을수 있습니다 중요한건 중도해지합의가 가능한지여부와 다음임차인이 구해졌는지에 따라 보증금 반환의 시점과 가능여부가 달라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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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해야하는데 방 구하는 꿀팁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일단 입지상은 대학교를 졸업하신 만큼 직장이 구해졌다면 직주근접을 최우선으로 지역을 고르시는게 우선되어야하고 직정이 없는 취업준비생이라면 현재 자금상황에 맞는 지역이나 앞으로 취업할 회사들이 집중된 지역내로 입지를 고르시는게 우선되어야 합니다. 질문의 경우 취직을 하셨기에 직주근접에 해당되는 지역을 먼저 알아보시는게 필요할듯 보이고, 주택의 선택에서는 자금에 맞는 주택유형을 선택하시는게 필요할듯 보입니다. 일단 자취를 할경우 매월 나가는 월세와 관리비, 기타공과금등이 있어 되도록 소득대비 무리가 아닌 수준의 주택을 구하시는게 필요할듯 보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가전제품등을 모두 구매할수는 없기에 필요한 옵션의 유무등도 주택선택시 따져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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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이 죽엇다면 해당 집의 주인은 세입자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인 사망했다고 해서 세입자가 소유자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이미 사망한 사람을 상대로 계약도 없이 소유권이전은 불가하며 보통 임대인 사망시 그 상속인이 해당 주택의 소유권을 상속받아 상속등기를 진행한뒤 매매를 하던 임대차를 하던 하게 됩니다. 그리고 세입자의 경우 임대인이 사망하였다면 그 상속인에게 모든 권리가 이전되기 떄문에 상속인을 새로운 임대인으로 보시면 되고, 기존 계약에 대한 부분은 그대로 승계되므로 만기까지는 거주가 가능하고 퇴거시 상속인에게 보증금 반환을 요구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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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 시공시 업체선정하는 팁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사실 벽지시공에 대해서 그정도까지 업체를 비교하지는 않는게 일반적입니다. 도배의 경우 시공자의 능력에 따라 차이가 생길수 있지만 벽지의 원자제의 선택이 동일하다면 가격차는 크지 않기 떄문입니다. 보통 도배의 경우 많이해본 경험자가 있는 곳이 가장 잘 하는 곳이기에 주로 해당지역내 커뮤니티등에서 추천을 받아 선택하경우가 많고, 아파트의 경우에는 해당 단지에서 많은 시공을 해본 곳을 주로 이용하게 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실제 지역커뮤니티상 추천을 많이 하는 업체가 소규모라도 가장 잘 하는 곳으로 보시면 선택하시면 실패가 적은게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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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왜 아파트를 선호하나요? 아파트 값만 비싸던데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처음 아파트의 건설의 목적은 질문과 같은 좁은땅에서 많은 세대가 거주할수 있는 아파트가 효율적이였기에 수도권 인구집중에 따른 주거부족해결을 위해 정부에서 아파트 건설을 시작한 것은 맞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아파트가 처음 생겨난 시점부터 입주가능한 사람들이 최소 중산층이상이였고 이는 어렵던 시절에 돈 있는 혹은 먹고살만한사람들 주로 거주하는 주거형태가 아파트라는 인식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아파트거주에 대한 수요가 하나의 목표가 되기 시작하면서 수요가 폭증하게 되었고 그외 주거형태인 빌라나 단독주택등은 점차 수요도가 떨어지면서 공급도 아파트중심으로 이루어지면 점차 아파트 공화국으로 변화되어온게 지금과같은 주거형태로 굳혀진게 아닌가 판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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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경제정책들 덕분에 코스피가 올라갔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누구하나가 잘해서 그렇다기 보다는 시기의 상황과 기업의 노력 , 정부의 노력이 모두 합쳐진 결과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일단 반도체의 호황은 이재명대통령의 공이라고는 할수 없겠으나 ,동일한 상황에서 우리나라 정치상황이 이전같은 계엄정국이였다면 지금과 같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즉, 정부가 빠르게 혼란한 정치상황을 수습하고 제3자눈에서 현 국정운영의 안정성과 이재명정부의 주식부양 의지와 정책등이 함께 겹쳐지면서 지금과같은 호황이 나타났다고 볼수 있습니다. 결국은 정부, 기업, 시기상황모두의 공덕이지 누구하나가 잘해서 생긴 결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중동전쟁, 미국관세등 위험한 시국에 현 대통령의 적절한 대응과 외교는 충분히 칭찬해줄만한 부분이며, 만약 능력이 없던 이전정부가 현 시국을 겪었다면 결과는 지금과 크게 달르지 않았을까 생각은 충분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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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아파트 있는 상태로 펜션 매매 관련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펜션의 경우 세법상 주택으로 볼지여부가 가장큰 이슈가 될수 있는데 , 해당 펜션목적이 거주가 아닌 숙박이고 상시주거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주택에서 제외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팬션의 운영상 일부를 주거목적으로 이용하는 겨우에는 상가와 주택의 혼합된 상가겸용주택으로 보게 됩니다. 통상적으로 숙박업에 등록하고 목적에 맞게 사용한 경우에는 숙박시설로써 주택으로 보지 않고 세금을 산정하게 됩니다. 그에 따라 이에 해당된다면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다주택자에는 해당되지 않을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물론 이경우가 아닌 주택으로 볼 경우 주택수에 포함되어 다주택자기준이 적용될수 있지만, 규제지역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사실상 비규제지역에서 2주택자는 중과세율등이 발생되지 않아 양도세에 있어 기본세율로써 부과될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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