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을 미리 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만기전 이사는 방이 빠질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부동산 수수료도 임차인의 부담입니다그러니 임대인께 사정얘기를 하고 부동산 여러곳에 직접 방을 내놓고 빨리 빼는것이 급선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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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분양 납입인정액은 제가 더 유리한거같아서 세대주를 변경하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지금 상황은 어느 쪽이 유리하냐보다 조건이 바뀌었을 때 청약 자격이 유지되느냐가 더 중요한 케이스입니다그래서 계약서 수정이나 세대주 변경을 급하게 결정하기 전에 구조를 먼저 정리하는 게 안전합니다공공분양(예: LH 한국토지주택공사, SH 서울주택도시공사 등)은 보통 아래를 같이 봅니다세대주 여부무주택 여부 (세대 기준)청약통장 납입 인정금액/납입횟수소득·자산 기준 (특별공급 포함)지역 거주 요건여기서 중요한 건통장 납입액이 유리하다 = 무조건 당첨 유리가 아니라는 점입니다세대 구성(세대주/세대원)이 바뀌면 점수 구조 자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지금 정보만 보면, 계약서 수정이나 세대주 변경을 당장 추진하는 건 리스크가 있는 상황입니다특히 전세계약이 이미 남친 명의로 들어간 상태라면 확인을 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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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가능할 지 어떨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대출이 안 나온다기보다는대출은 나오지만, 현재 현금(6천만 원)으로는 4억 집은 빠듯할 수 있다 쪽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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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자격증은 응시 자격에 제한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시험 응시는 거의 누구나 가능합니다 (학력·나이·경력 무관)제한되는 부분은 극히 일부 부정행위/자격취소 등 예외만 존재합니다실제 중요 포인트는 시험보다 합격 후 실무/개업 요건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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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부동산 플랫폼의 발전이 공인중개사의 전망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유효성은 유지되지만, 단독 생계 보장 자격증 성격은 약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유지되는 이유법적으로 중개 업무는 여전히 자격자 중심,책임 소재 때문에 완전 자동화 어려움,계약 구조상 중개자 필요가 필요합니다,약해지는 부분정보 접근성 격차 감소,플랫폼이 실질 중개 기능 일부 대체,초급 중개 업무 가치가 감소합니다공인중개사는 줄어드는 직업이라기보다, 단순 중개가 줄고 고급 자문직으로 재편되는 직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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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인테리어 비용은 평수별로 어느 정도 예상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최근에는 다음 정도로 생각하면 큰 오차가 없는 편입니다20평대: 2,000만~4,000만 원30평대: 4,000만~7,000만 원40평대: 6,000만~1억 원(주방·욕실 포함, 중급 자재 기준의 전체 리모델링)다만 아파트의 연식(예: 5년 차인지 25년 차인지)*과 샷시 교체 여부에 따라 최종 비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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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수원에서 전세사기가 많이 알려진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수원은 전세를 절대 구하면 안 된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중요한 것은 지역 자체보다 어떤 집을 계약하느냐입니다그집의 공시가격에 126%을 곱해서 나온 금액이 전세가이면 전세대출과 보증보험에 가입이 됩니다우선 그런 집인지 확인을 하고 진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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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학과 나오면 공인중개사 되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아니요부동산학과를 나와야 공인중개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공인중개사 시험은 학력, 전공, 경력과 관계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고등학교 졸업자도 가능하고, 다른 전공 대학 졸업자도 가능합니다과거 일부 민간 자격시험 등에서는 부동산학과 학생에게 가산점을 주는 사례가 있었지만, 현재 국가공인 공인중개사 시험에서는 부동산학과 졸업자라고 해서 가산점을 주지 않습니다공인중개사 시험은 합격 기준이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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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계산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월세(관리비 포함): 520,000원한 달을 보통 30일 기준으로 계산하면하루 비용 = 520,000 ÷ 30 ≈ 17,333원23일 비용 = 17,333 × 23 ≈ 398,667원즉, 30일 기준이라면 약 39만 9천 원 정도입니다만약 31일 기준이라면:520,000 ÷ 31 ≈ 16,774원16,774 × 23 ≈ 385,800원그래서 23일만 거주했다면 48만 원은 단순 일할계산 금액보다 약 8~9만 원 정도 더 많습니다다만 고시원은 일반 월세와 달리 최소 1개월 요금 규정,중도퇴실 시 환불 불가,입실 계약서에 명시된 공제 규정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금액이 맞는지는 계약서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계약서에 중도 퇴실 시 일할 계산 없이 월 요금 부과 또는 환불 규정이 적혀 있다면 48만 원을 요구할 근거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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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안전진단 비용은 누가 부담하며, 주민 동의는 어느 정도 필요하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재건축진단은 시장·군수·구청장 등 행정청이 실시하지만, 법은 진단 실시를 요청한 자에게 비용을 부담하게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따라서 실제로는 입주민, 추진준비단, 토지등소유자 등이 비용을 부담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현행 제도상 재건축진단 실시를 요청하려면 일정한 소유자 동의가 필요합니다대표적으로 정비계획 입안을 제안하려는 경우에는 해당 구역의 건축물 및 부속토지 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받아 재건축진단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전체 주민의 과반수나 75% 이상의 동의가 있어야만 안전진단을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일부 주민이 반대해도 신청 가능한가요?가능합니다법정 동의요건을 충족하면 일부 소유자의 반대가 있더라도 재건축진단 요청 자체는 가능합니다다만 이후 단계에서는 더 높은 동의율이 요구되므로 반대 주민이 많을 경우 사업 추진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안전진단 이후 재건축 절차는?일반적인 재건축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재건축진단 실시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추진위원회 승인조합설립 인가사업시행계획 인가관리처분계획 인가이주 및 철거착공준공 및 입주다만 최근 법 개정으로 일부 절차는 병행 추진이 가능해져 과거보다 사업 기간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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