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참교육 왜 이렇게 재밌나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5화를 보며 20대 때가 떠올라 마음이 조금 힘들었습니다.참교육이 재밌는 이유는 학생들의 반항심이나 공감을 자극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학생 입장에서는 "나도 저랬는데" 싶으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경우가 많고요.너무 과하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학교 현실을 적절히 반영한 부분이 많아서 공감이 갑니다. 재미와 공감이 잘 섞여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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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곧 태어날 예정인데 너무 기쁘면서 걱정이 많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건강한 출산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금 시기에 기쁨과 걱정이 공존하는 마음, 정말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육아는 배우면서 하는 것이고, 완벽할 필요 없이 아기를 사랑해주는 마음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아기와 함께 성장해가면 되고, 엄마도 처음이니까 서툴러도 괜찮습니다.이미 충분히 좋은 엄마가 될 준비가 되어있어요.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혼자만의 시간을 잘 보내고 맛있는 음식 드시며 여유를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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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대회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2026년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는 초등 4~6학년도 참가 가능한 대회로, 현재 접수 및 예선이 시작되고 11월에 본선, 12월에 시상식이 열립니다.초등학생이라면 처음에 레고 마인드스톰, 휴보로보, 미션로봇 같은 키트로 기본 조립과 센서 활용을 배우면 좋습니다.아동용 코딩 교육인 스크래치나 파이선 기초를 먼저 배우고, 로봇 키트와 연결하는 연습을 하면 더욱 효과적이에요.집 근처 코딩·로봇 학원이나 지역 센터에서 기초 교육을 받거나, 온라인 강좌로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대회 홈페이지 (https://aichallenge4all.or.kr) 에서 참가 방법과 교육 일정을 꼭 확인하세요. 아이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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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고학년 인강 패드학습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저도 인강이 성향에 맞아 잘 활용했기에 자녀분께도 패드 학습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초5 고학년이라면 밀크T 초등이나 아이스크림 홈런이 가장 보편적입니다.밀크T는 교과서랑 똑같은 내용으로 국영수 전 과목을 배울 수 있고, 스마트올은 놀이처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집에서 편하게 하려면 홈런이 좋고, 방문 지도를 받고 싶으면 스마트구몬을 추천합니다. 수학만 집중하고 싶다면 온리원이나 웅진스마트올, 엘리하이가 효과적입니다.아이 성향에 맞춰서 재미있는 걸로 골라주면 공부 습관도 잘 잡힙니다. 체험도 가능하니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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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모의고사는 공부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3등급이면 기본기는 갖추고 있지만, 3점 문제에서 실수가 있거나 4점을 풀 시간이 부족해서 점수가 덜 나올 수 있습니다. 결국 시간이 부족한 게 아니라, 기초 문제를 100% 자동화되어 빠르게 풀지 않아서 낭비되는 시간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3점 문제를 1분 안에 무의식적으로 풀 정도로, 공식과 개념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3점과 쉬운 4점을 풀 시간을 확보하려면, 3점을 1초라도 아껴서 4점에 시간을 투자해야 해요.3등급에서 2등급으로 가는 핵심은 어려운 문제를 더 푸는 게 아니라, 쉬운 문제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겁니다.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기초 문제를 풀며 실력을 쌓으면 2등급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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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물어볼 때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는게 맞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부모가 아이의 질문에 모른다고 말하는 건 전혀 문제되지 않아요. 오히려 같이 찾아보자고 하면 아이의 호기심을 더 키울 수 있습니다.부모는 모든 것을 다 알 수 없고 다 알 필요도 없어요. 이런 상황을 겪으며 아이도 세상에 모르는 게 많다는 걸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왜 그럴까,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같이 되물어주면서 함께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주세요. 스마트폰으로 검색해보거나 도서관 가서 찾아보자 같은 제안도 좋습니다.아이에게 중요한 건 정답이 아니라, 함께 궁금해하고 탐구허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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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있는 태도 기르고 아이들에게 목소리를 내는방법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의 차분한 성격 자체는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조용해서 안 돼"라고 말하기보다 "네 생각도 중요해" 라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게 먼저입니다.집에서 작은 역할 (주문하기, 인사하기, 질문하기) 을 맡기고, 해냈을 때 바로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세요. 아이와 함께 목소리 크게 읽기, 역할극, 발표 연습 등을 놀이처럼 하면 자연스럽게 표현력이 커집니다."다른 아이들과 달라도 괜찮아" 라고 알려주되, 싫은 건 "싫어" 라고 말할 수 있는 연습을 시켜주세요. 아이의 기질이 크게 작용하는 부분이지만 학년이 올라가고 나이가 들수록 좋아지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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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No-Kids Zone)설정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노키즈존 대립의 핵심은 '아동의 평등한 이용권'과 '사업자의 경영 자유 및 다수 고객의 쾌적함' 중 어떤 가치를 더 우선시할 것인지의 문제입니다.아동 권리 측면에서는 모든 사람이 공공장소를 이용할 권리가 있고, 나이를 이유로 배제하는 건 차별이라고 볼 수 있어요.반면 자영업자 측은 시끄러운 아이로 인해 다른 고객이 불편을 겪고, 매출이 떨어질 수 있어 경영 판단으로 노키즈존을 설정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할 수 있어요.결국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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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서 낯가림이 가장 심한 시기는 아이마다 다른가요? 비슷한 시기에 나타나나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낯가림은 아이마다 시기와 정도가 다르지만, 보통 생후 6~8개월쯤 시작해서 12~18개월에 가장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일부 아기는 4개월부터 낯가림을 보일 수도 있고, 어떤 아기는 1세가 지나도 거의 낯을 안 가리기도 합니다. 이는 성격도 일부 작용하고 발달 과정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아기가 엄마와 낯선 사람을 구분하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에요.부모가 새로운 사람에게 천천히 익숙해지게 해주고 기다려주는 게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자연스럽게 좋아지지만, 너무 심하거나 2세 이후까지 계속되면 전문가와 상담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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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을 입버릇처럼 말하는 학생 어떻게 교육을 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욕을 입버릇처럼 하는 아이는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아직 잘 몰라서일 수 있습니다. 먼저 "왜 화가 났어?" 라고 감정을 물어주고 공감부터 해주세요."그 말은 상대방이 상처받을 수 있어" 라고 부드럽게 알려주고, 대신 쓸 수 있는 표현 ("짜증 나", "속상해") 을 가르쳐 주는 게 좋습니다.욕은 멋있는게 아니라 자신의 품격을 낮추는 것이라 알려주며 부모나 주변 어른들이 욕을 쓰지 않도록 모델이 되어주세요.화를 다스릴 수 있는 방법 (심호흡, 잠깐 자리 떠남) 을 미리 알려주고 연습하게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ㅇ꾸준히 알려주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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