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음악 교육이 두뇌 발달에 미치는 효과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악보를 보고 악기를 연주하는 과정은 우뇌와 죄뇌를 동시에 자극해 정서지능(EQ)를 높이고 정서적 안정감과 표현력, 예술적 감수성을 키워줍니다.박자와 리듬을 맞추며 집중하는 경험은 청각적 기억력과 수학적 사고력을 발달시키는데 효과가 있어요. 그렇기에 어린 시절 음악 교육은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좋은 방법이 되며, 두뇌를 균형있게 성장시키는 전인적 발달을 이끄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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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수건은 한번 쓰면 빨래통으로..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수건을 한번만 쓰고 매번 빨면 세탁물 양이 많아지고, 수건도 금방 닳아 수명이 짧아질 듯 해요.세수나 샤워 후 수건을 사용한 뒤 통풍이 잘되는 곳에 걸어둔다면, 하루에 수건 1개 정도를 사용하는 것도 충분히 위생적이라 생각합니다.하루에 1개 정도 수건을 잘 말려서 하루동안 쓰게 하는 것도 문제 없어 보이기에, 와이프 분과 타협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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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일회용 비닐 장갑은 필수..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위생 관리는 어릴 때부터 몸에 익히는 습관이라고 살 수 있어요. 따라서 비닐 장갑을 사용하는 것은 세균이나 감염 예방하는 차원에서 분명히 좋은 교육이라 생각합니다.다만 일상적인 평범한 집안일에도 위생장갑을 매번 끼는 것은 피부의 자연스러운 면역력이나 촉감 발달에 좋지 않을 수 있어요.식사를 만들 때나 지저분한 것을 만질 때처럼 꼭 필요한 순간에 적절히 사용하도록 안내해 주시면 위생 관념도 기르고, 아이들의 피부 건강도 챙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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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쌀 씻기 가르치려는데...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요즘 나오는 쌀은 정미 기술이 좋아져 3번 정도 가볍게 헹궈내도 충분해요. 첫번째 쌀을 씻은 물은 헹구어 바로 버려주시고, 이후 2~3번 정도 문질러 씻어내도록 가르쳐 주시면 됩니다.직접 몇번 해보면 아이들도 충분히 잘 해낼거라 믿어요. 어릴 때부터 직접 쌀을 씻고 밥을 해보는 경험은 아이의 자립심과 자조능력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좋은 교육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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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이들이 몇개월부터 말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보통 돌 전후가 되면 간단한 단어를 말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18~24개월 무렵부터는 단어를 2개 이상 조합하여 문장 형태를 만들 수 있게 됩니다.36개월에 되면 다른 사람도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또렷하게 다양한 문장을 구사할 수 있게 돼요. 아이가 옹알이를 할 때, 아이의 눈을 맞추며 올바른 단어나 문장으로 리액션을 크게 해주시면 아이의 언어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물론,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시는 것이 언어 발달에 좋으니 책을 읽으며 많은 시간 보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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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 회사에서 일하면 안되냐는 아들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의 눈에는 밤낮없이 다양한 일을 멋지게 해내는 아빠의 모습에 존경심과 자랑스러움으로 다가왔을거라 생각합니다.어려서부터 아빠가 하는 일들, 장비들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친근감을 느꼈을테고, 아빠와 함께 일하는 미래를 그렸을거라 생각해요.아빠와 함께 일하는 가족 경영이 좋아 보입니다. 아이들의 기특한 마음을 격려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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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하는건 좋은걸까요? 나쁜걸까요? 잘몰라서 물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무리 좋은 의도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에게 부담과 피로감을 준다면 그것은 올바른 방식이라고 할 수 없어요.아이의 발달과 상황에 맞게 천천히 노력하고 있는 부모의 진심을 알아주지 않고 일방적인 기준을 강요받는다면 당연히 마음이 상할것이라 생각됩니다.교회는 내 마음이 편안하고 필요성을 느낄 때 자발적으로 가고 싶어서 가는 곳이어야 합니다. 불편함만 남는 강요는 단호하게 거절하시고, 아이가 진짜 즐거워하고 마음 편하게 느끼는 곳으로 다니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동안 너무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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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어릴 때는 놀이공원에서 하루 종일 놀아도 괜찮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같은 활동에도 훨씬 쉽게 지치게 되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나이가 들면서 체력만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릴적에는 신기하고 흥미롭게 느끼던 놀이기구에 대해 관심과 흥미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예전만큼 강한 몰입감과 재미를 느끼지 못하기에 같은 시간을 보내더라도 육체적 피로감이 더 크게 느껴지게 됩니다. 어른이 되며 관심의 대상이 바뀌고 마음을 쏟는 대상이 달라졌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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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이의 사이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빠가 마음이 조급해 일방적인 애정표현을 과하게 쏟아내면 아이는 부담감에 오히려 불편해 할 수 있으니 시간을 두고 천천히 다가가는 조심스러움이 필요해요.아이와 똑같이 자존심을 세우며 서운해 할 것이 아니라, 아빠가 어른으로서 아이의 성향을 이해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관심사나 놀이부터 천천히 공유하며 가까워 지는 것이 좋습니다.엄마는 중간에서 두 사람의 닮은 점을 짚어주며 좀 더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아빠에게는 서운함 보다 아이의 마음을 열 수 있도록 요즘 아이의 관심사나 좋아하는 것에 대해 팁을 주시며 둘의 관계를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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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왜 말로 하는 상담 대신 놀이치료를 받나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어린아이들은 성인처럼 자신의 감정과 상처를 언어로 조리있게 표현하고 전달하는 능력이 부족합니다.대신 [놀이]라는 아이들만의 언어를 통해 마음속 불안이나 갈등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전문 치료사는 이 과정을 관찰하며 아이의 심리 상태를 파악할 수 있어요.치료사와 함께 놀며 안전한 환경에서 감정을 발산하고 조절하는 법을 배우며, 언어 상담보다 더 효과적으로 마음을 열고 치유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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