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치밥 어떤게 좋울까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치밥은 교촌 간장 치킨 쪽이 가장 좋습니다. 실제로 교촌도 마늘간장 순살에 볶음밥을 함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일단 교촌에 간장순살을 시키신 뒤에 김가루 + 계란후라이 + 참기름 아주 살짝 뿌려서 주시면 완벽한 치밥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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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발달 상태 걱정되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6학년이라도 안녕 자두야, 구름빵을 좋아하는 것 자체는 크게 걱정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아이가 어린 콘텐츠를 좋아한다고 해서 발달이 그 수준이라는 뜻은 아니라고 봅니다.초등학교 6학년도 어릴 때 보던 애니메이션을 편해서 보거나 재미있어서 볼 수 있으며 이는 개인 취향입니다.다만 초등학교 6학년이 2학년 수준의 국어, 수학 문제를 상당 부분 풀지 못한다면 발달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기초가 초등학교 2~3학년에 멈추었다면 그 부분에서 다시 공부를 해야 합니다. 천천히 잘 모르는 부분부터 다시 메꿔가야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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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첫째 글씨를 천천히 쓰는데 고쳐줘야 할 습관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고쳐야할 나쁜 습관이라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초등학교 5학년인데 정자로 아주 또박또박 쓴다면 이미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말씀처럼 실제로 3배정도 오래 걸린다면 이제부터는 예쁜 글씨와 별도로 빠르게 쓰는 글씨도 연습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학년이 올라 갈 수록 필기, 서술형 답안, 수행평가처럼 제한된 시간에 써야 하는 양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 글씨를 쓸 때는 작품 글씨와 실전 글씨를 나눠서 빨리 써야 할 때는 빨리 쓰고 집중해야 할 때는 집중하게 할 수 있도록 교육해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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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1학년 아들 포경수술 시켜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일단 표피가 뒤로 다 재껴졌기 때문에 포경수술을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표피가 통증없이 뒤로 완전히 젖혀지고 다시 원래 위치로 잘 돌아오며 염증이나 배뇨에 문제가 없다면 수술해야 할 이유가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저는 일단 그래도 두고 위생관리하는 방법정도를 택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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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아들 반 아이들 흡연.......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다음에는 다시 마주치더라도 훈계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고, 하더라도 짧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괜히 개입하셨다가 봉변 당할 수도 있고 그 대상이 질문자님이 아니라 아들에게까지 갈 수 있습니다."너네 중학생인데 밖에서 담배피는 거 아니야" 정도로만 짧게 하시고 아니면 학교에 학생 특정이 최소화되도록하여 담배피는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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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1학년 연대책임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말씀하신 내용이라면 저같아도 그냥 넘어가지는 않았을 것이라 봅니다. 특히 초등학교 1학년 아이 한명 말을 듣지 않는 다는 이유로 반 전체를 이틀 동안 쉬는 시간에도 자리에 앉혀 두는 방식은 교육적으로도 상당히 좋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사가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한 아이의 행동과 반 전체의 불이익을 계속 연결하면 그 아이가 반에서 원망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선생님께 먼저 사실 판단을 해달라고 해주시고 문제점만 말씀하신 뒤 해결이 되지 않으면 교감이나 학교 관리자에게 말할 정도로 반드시 바뀌어야 할 사안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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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아이 학원 보내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4살이라면 아직 학원보다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잘 다니고 집에서 책을 읽고, 뛰어 놀고, 부모와 이것 저것 경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관심이 있다면 5세 정도부터 좋아하는 과목을 보내시고 6세부터는 본격적으로 배우기 좋습니다. 피아노나 태권도는 말씀하신대로 4살 때부터 시작하셔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올해 4세에는 아이가 좋아하면 보내도 되고 굳이 안보내도 되는 정도라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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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전날 밤 컨디션 조절과 실전 시험장 마인드 컨트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시험전날은 실력을 추가로 올린다고 생각하기 보다 지금까지 쌓은 실력을 내일 제대로 보여준다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막판에 무리해서 공부하다가는 컨디션을 망치는 게 어히려 아깝습니다. 전날에는 새로운 내용이나 어려운 문제를 붙잡기보다 이미 공부했던 핵심 개념, 공식, 자주 틀렸던 문제만 가볍게 확인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깊게 들어가기보다는 알고 있는 것 공부한 것은 다시 되새기는 수준이면 충분합니다,전날 준비물은 수험표, 신분증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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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본인이 억울하다고 말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지금 상황의 핵심은 아이들이 억울함을 처리하는 방법을 배우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등학교 1, 초등학교 4학년 형제면 "아빠가 내 편을 안 들어줬어"를 나를 싫어해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풍선이 3개냐 4개냐 정도라면 굳이 심판역할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아빠가 굳이 누가 맞는지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둘이 의견을 조율하고 맞지 않으면 그냥 다르게 생각해도 된다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판단하실 때는 사실관계가 명확했을 때만 판정을 해주시면 될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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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새로운 과목을 만든다면 무엇을 배우고 싶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만약 제가 학교에 새로운 과목을 만들 수만 있다면 코딩 과목을 만들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인공지능과 로봇 등 다양한 기술이 우리 생활에서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코딩을 배우면 단순히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면서 아이들이 문제를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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