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많이 먹으면 안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아이스크림을 하루 2개씩 매일 드시는 것은 과도한 다율와 포화지방 섭취로 이어져 체중 증가, 혈당 상승, 장 건강 악화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이스크림은 생각보다 열량이 높고 정제당이 많이 들어있어 식후 혈당을 급격하게 올렸다가 떨어뜨리며 체지방 축적을 촉진합니다. 또한 찬 음식을 연속으로 섭취하면 위장의 온도가 내려가 소화 효소 작용이 떨어지고 배탈이나 설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꼭 드셔야 한다면 하루 1개 이하로 줄이시거나, 당류와 칼로리가 적은 저칼로리, 제로 아이스크림 또는 얼린 과일, 무당 샤베트 등으로 대체하시는 것이 건강에 훨씬 안전합니다.과다 섭취 시 위험성: 높은 당류와 포화지방으로 인한 체지방 축적 및 혈당 변화, 찬 자극에 따른 위장 기능 저하(배탈, 설사) 위험이 있습니다.건강한 대안: 하루 1개 이하로 섭취량을 제한하거나, 당류와 칼로리를 낮춘 제로/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얼린 생과일 등으로 대체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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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졸릴때 먹는걸로 버틸만한게 모가 잇을까여?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졸음을 깨우기 위해 먹는 것으로 버틸 때는 뇌의 각성을 돕는 성분이 들어있거나 입안을 자극하여 졸음을 쫓아주는 음식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카페인이 포함된 아메리카노나 녹차, 당류가 적은 고함량 카카오 다크초콜릿으로, 카페인과 포도당이 뇌를 깨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무설탕 박하사탕(멘톨 함유)이나 껌, 레몬 조각처럼 톡 쏘는 상큼하고 시원한 맛은 삼차신경을 자극하여 순간적으로 강력한 각성 효과를 주며, 견과류나 오징어처럼 씹는 행위(저작 운동) 자체가 뇌 혈류량을 늘려 졸음을 줄여줍니다. 다만 당류가 높은 탄산음료나 단 사탕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렸다가 떨어뜨려 ‘혈당 스파이크’로 오히려 더 심한 졸음을 부를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추천 음료 및 식품: 카페인이 들어있는 아메리카노 ,녹차, 다크초콜릿, 삼차신경을 자극하는 무설탕 멘톨 사탕, 레몬, 씹는 자극을 주는 견과류와 건오징어 등주의점: 당류가 많은 단 음료나 사탕은 혈당을 급격히 뒤흔들어 이후 더 심한 식곤증과 졸음을 유바하므로 무당/저당 제품을 선택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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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초콜렛도 많이 먹으면 살은 찌겠죠?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다크 초콜릿 역시 많이 드시면 높은 열량과 지방 함량 때문ㄴ에 체중이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크초콜릿은 밀크초콜릿에 비하여 항산화 물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당류가 적어 다이어트 중 단맛이 당길 때 더 나은 선택이 되지만, 기본적으로 카카오 버터라는 지방 성분이 많아 칼로리 자체는 매우 높습니다. 실제로 70% 이상 다크초콜릿의 칼로리는 일반 밀크초콜릿과 큰 차이가 없으므로,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하루 1~2조각(약 10~20g 내외) 정도로 섭취량을 제한하여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살이 찌는 이유: 밀크초콜릿보다 당류는 적으나 카카오 지방 함량이 높아 칼로리 자체는 비슷하게 높음현명한 섭취법: 당분 욕구를 달래는 용도로 하루 1~2조각(10~20g) 정도만 감지란게 드시는 것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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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을 위해서 올리브유를 많이 드시던데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올리브유는 추출 방식과 등급에 따라 종류가 나뉘며, 생으로 드시거나 빈속에 드실 목적이라면 반드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일반 식용유 코너의 올리브유 중 ‘퓨어’나 ‘튀김 및 비침용’이라 적힌 제품은 정제 과정을 거친 기름으로 건강에 좋은 항산화 물질이 거의 없습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최상급 올리브를 열 없이 압착한 생기름으로 불포화지방산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아침 공복에 한 숟가락씩 드시면 장 운동 촉진과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올리브유의 종류: 냉압착 방식으로 추출하여 영양소가 풍부한 ‘엑스탈 버진’만 생식, 공복 섭취가 가능하며, 정제 처리된 ‘퓨어’ 등은 가열 요리용입니다.섭취방법 및 주의점: 아침 공복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1스푼(약 10~15ml)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지방 성분이므로 과다 섭취 시에는 칼로리 부담이나 속 거북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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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단백질 섭취를 하지 못하고 운동을 ~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매일 하시는 스쿼트, 푸시업, 걷기 등의 운동은 단백질 섭취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근력 유지와 심혈관 건강, 기초대사량 증진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 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신다면 밥과 반찬을 통하여 기본 탄수화물과 최소한의 단백질이 공급되므로 운동 효과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단백질 보충이 부족하면 근육 생성 속도가 더뎌지고 운동 후 피로 회복이 느려질 수 있으므로, 고기나 단백질 보충제가 아니더라도 일상 식단에서 계란, 두부, 콩, 우유 같은 식재료를 매 끼니 조금씩 곁들여 보출해 주시면 뛰어난 운동 효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운동의 효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도 매일 꾸준한 근력·유산소 운동은 근손실을 막고 심혈관 건강 및 체력 증진에 확실한 도움이 됩니다. 영양 보완 팁: 근육 합성과 피로 회복을 위해 거창한 보충제 대신 계란, 두부, 콩, 우유 등 일상 속 쉬운 단백질을 매 끼니 조금씩 곁들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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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를 매일 먹어도 건강이나 영양에 문제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매일 두부 반 모(약 15~200g)를 섭취하는 것은 고품질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 이소플라본을 안전하게 채울 수 있어 건강 증진에 매우 우수한 식습관입니다. 두부는 육류에 비하여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 부담이 적고 소화 흡수율이 높아 매일 반 모 정도 드시는 것은 영양학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일반 성인 기준 하루 반 모에서 한 모((150~300g) 정도가 가장 적정 섭취량입니다. 다만 두부에 풍부한 콩 단백질 및 이소플라본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신장 질환이 있는 분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고 통풍 환자는 요산 수치가 오를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두부 하나에만 이존하기보다 계란, 생선, 살코기 등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번갈아 섭취해야 필수 아미노산을 골고루 보충하고 영양 불균형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안전성 및 적정 섭취량: 매일 두부 반 모(약 150~200g) 섭취는 체중 관리 및 건강에 매우 안전하며, 하루 반 모~한 모 정도가 가장 적당합니다.주의점 및 균형 잡힌 식단: 신장 질환자나 통풍 환자는 섭취량 조절이 필요하며, 필수 아미노산의 완벽한 섭취를 위해 계란, 생선 등 다른 단백질원과 번갈아 먹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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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안빠지는데 어떻게 해야 잘 빠질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체중 감량 중 일정 시점에서 체중이 더 이상 줄지 않는 것은 몸이 줄어든 체중에 적응하고 대사율을 낮추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정체기’ 현상입니다. 현재 아침과 저녁을 계란, 채소 위주로 제한하고 단백질 간식까지 챙기시는 식단은 초기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었으나, 지속적인 극소식으로 인하여 기초대사량이 떨어졌거나 단백질 간식의 은근한 칼로리 누적, 그리고 주 2회 운동량 부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또한 푸드올로지 같은 클렌저 제품은 일시적인 수분 배출이나 배변을 도울 뿐 실제 체지방을 줄여주지는 못합니다. 정체기를 극복하려면 식단을 무작정 더 줄이기보다 섭취 칼로리를 살짝 올리는 탄수화물 주기화나 건강한 불포화지방을 더하고, 유산소 운동(일주일 3~4회, 30분 이상 걷기 등)을 추가하여 대사를 다시 활성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정체기 발생 원인: 장기간 저칼로리 식단으로 인한 기초대사량 저하, 단백질 간식의 칼로리 누적, 클렌저 제품의 한계(수분 감량 효과일 뿐 체지방 감량 불가)때문임정체기 극복 해결책: 식단을 더 줄이기보다 건강한 탄수화물과 지방을 적절하게 섞어 대사를 깨우고, 필라테스 외에 일상 속 유산소 운동(가벼운 산책, 걷기 등) 횟수를 늘리는 것을 권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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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는 똑같은데... 배만 나옵니다. ㅠ 뱃살 빼는 방법좀....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체중과 허리둘레가 일정함에도 배만 더 나와 보이는 현상은 체지방이 장기 사이로 이동하는 내장지방 증가나 근력 저하로 인한 장기 처짐, 혹은 복부 팽만 및 자세 변화가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이를 개선하려면 식단에서 정제 탄수화물과 야식을 줄여 내장지방 축적을 막고, 정제되지 않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여 장내 환경을 개선해야 합니다. 운동으로는 복횡근과 같은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플랭크나 유산소, 근력 운동을 병행하여 복부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더불어 수 면 부족과 스트레스 관리, 올바른 수분 섭취를 통하여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를 줄여야 효과적으로 복부 지방을 줄일 수 있습니다.식단 및 대사 관리: 정제 탄수화물과 야식 제한, 고단백과 식이섬유 중심 식사로 내장지방 생성 억제코어 강화 및 생활 습관: 복횡근 강화 운동(플랭크 등)과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로 복부 탄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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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힘들고 할때 어떤 음식을 먹어야 회복 할 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몸의 피로와 아침 무기력증이 지속될 때는 단순하게 칼로리를 채우기보다 세포 에너지 생성에 필수적인 비타민B군, 마그네슘, 소화가 잘되는 우수한 단백질 중심의 영양 섭취가 필요합니다. 과도한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은 지친 위장에 부담을 주어 오히려 피로를 가중시킬 수 있으므로 두부, 달걀, 생선 같은 담백한 단백질과 부드럽게 익힌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정제당을 피해야 밤사이 소화 기관이 충분히 휴식하며 세포 회복이 원활해집니다. 이를 통하여 대사 효율을 높이고 기초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만성 피로와 아침 무기력감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소화 부담 감소 및 영양 채움: 두부, 달걀, 익힌 채소 등 부드러운 고단백, 비타민B군 식품 위주로 식단 구성대사 안정 및 휴식 제공: 충분한 수분 보충과 정제당 제한을 통하여 밤사이 위장 휴식 및 에너지 대사 회복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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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밥을 냉동시켰다가 해동해서 먹으면 건강에 더 좋다고 하는데 근거가 있는 이야기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쌀밥을 냉동 후 해동해 먹으면 건강에 더 좋다는 말은 과학적 근거가 확실하게 있는 사실입니다. 밥을 냉각하거나 냉동하는 과정에서 쌀의 전분이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저항성 전분’으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대장으로 내려가 식이섬유와 유사한 작용을 하므로, 식후 혈당 수치가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칼로리 흡수율을 줄여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다만 단순 ‘냉동’보다는 4도씨 안팎의 냉장실에서 12시간 이상 보관한후 재가열할 때 저항성 전분이 가장 많이 생성되므로, 갓 지은 밥을 식힌 뒤 냉장 보관했다가 해동해 드시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과학적 원리: 밥이 식는 과정에서 전분이 구조 재배열을 일으켜 소화와 흡수가 느린 ‘저항성 전분’으로 바뀌며, 혈당 상승을 낮추고 칼로리 흡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효과적인 활용법: 냉동도 효과가 있으나 냉장 온도(4도씨)에서 12~24시간 보관할 때 저항성 전분이 가장 많이 생성되므로, 식힌 후 냉장 및 냉동 보관하여 해동해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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