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은 한달에 몇번까지 먹는게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라면은 간편하고 맛있는 음식이지만 높은 나트륨 함량과 정제 탄수화물 그리고 튀김 면에 포화지방 때문에 건깅 관리의 주의가 필요한 식품 입니다. 라면을 일주일에 1회 정도 섭취 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횟수가 주 2-3회 이상으로 잦아지면 체내 나트륨 농도가 높아져 혈압의 영향을 주고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여 유발 하여 대사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가족분들이 라면을 드실 때 야채나 단백질이 부족한 채로 면 위주로만 섭취한다면 영양 불균형이 더욱 심해집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주 1회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가급적 건면을 선택하거나 나트륨 배출을 돕는 파, 양파, 콩나물 등의 채소를 듬뿍 넣고 계란을 곁들여 영양 균형을 맞추는 방식으로 조리법을 바꾸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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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먹고나서 찬 음식을 먹지말라는 얘기는 들은거같은데 맞는 말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고기를 먹은 직후 찬 음식을 섭취 하는 것은 소화기 건강 측면에서 주의가 필요하며 질문하신 증상과 충분히 연관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기름진 삼겹살은 소화 과정에서 많은 양의 담즙과 소화 요소를 필요로 하는데, 이때 찬 음료가 위장으로 들어가면 위장관의 온도를 급격히 낮추어 소아 효소의 활동을 저해 하고 위장 운동을 일시적으로 경직 시킵니다. 특히 기름기가 많은 육류는 소화 기간이 긴데 차가운 액체가 더 해지면 지방이 굳어지거나 분해 속도가 더욱 느려져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 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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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살이 안빠지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나이가 들면 기초대사량이 줄어들고 근육이 빠져, 적게 먹어도 몸이 에너지를 더 적게 쓰려 하기 때문입니다. 극단적 소식은 오히려 신진대사를 낮추고, 혈당 조절력을 떨어뜨려 지방을 축적하기 쉬운 체질로 바꿉니다. 갑작스러운 1kg 증가는 지방이 아닌 탄수화물과 결합한 수분 무게일 확률이 높으니 안심하시고, 단순 절식보다는 단백질 위주 식단과 근력 운동으로 대사율을 높여야 합니다 .대사 효율 저하: 적게 먹으면 몸이 에너지 절약 모드가 되어 대사가 낮아집니다.수분 무게: 하루 만에 늘어난 1kg은 지방이 아닌 탄수화물로 인한 일시적 수분 정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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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는 건강식으로 많이 먹는데, 일반 곡물과 비교했을 때 어떤 장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귀리는 ‘슈퍼푸드’라고 불릴 만큼 다른 곡물과 비교하여 영양학적 밀도가 매우 높은 곡물 중에 하나입니다. 쌀이나 보리 등 일반 곡물은 탄수화물 비율이 높으나, 귀리는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월등히 높으며, 특히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이 베타글루칸은 장내에서 젤 형태의 막을 형성하여 탄수화물의 흡수를 늦춰주기 때문에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방지하고,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주어 식단 관리에 매우 효과적입니다.항염증 작용: 체내 염증 반응을 줄여주어 혈관 건강을 보호합니다.콜레스테롤 개선: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 기여합니다.피부 건강: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피부 진정 및 노화 방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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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샐러드에 어떤 드레싱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다이어트 중 아침 샐러드에 참깨나 흑임자 드레싱을 곁들이면 맛은 훌륭하지만, 사실 대부분 시판 제품은 당분과 정제유 함량이 높아 칼로리가 상당히 높습니다. 아침부터 혈당을 급격히 올리면 오전 내내 피로감이 쉽게 찾아 올 수 있으므로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잡으려면 직접 만든 가벼운 드레싱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올리브유와 발사믹 식초를 섞은 드레싱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체내 염증 완화의 좋으며 깔끔한 맛으로 채소 본 년의 영양소 흡수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만약 고소한 맛을 포기 하기 어렵다면 플레잉 요거트에 견과류 가루를 살짝섞어 드시면 참깨 드레싱 먹지 않은 고소함을 느끼면서도 단백질을 알차게 챙길 수 있습니다. 시판 참깨, 흑임자 드레싱은 당분간 칼로리가 높으니 올리브유와 발사믹 조합 으로 가볍게 바꿔 보세요. 고소한 마이 그립 다면 플레잉 요거트의 견과류를섞어 단백질과 풍미를 동시에 챙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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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몸이 너무 무거운데, 숙면을 위해 제가 개선할 점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아침에 몸이 무거운 것은 수면의 질이 낮아 발생하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은 최소화하고, 목과 어깨의 긴장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실천하면 도움이 됩니다. 영양적인 관점에서 답변 드리자면, 저녁 식사에 마그네슘이 풍부한 견과류나 바나나를 곁들이면 근육 이완과 신경 안정에 도움을 주어 숙면의 질이 높아집니다. 반면, 자기 전 과도한 카페인이나 당분 섭취는 깊은 잠을 방해하는 혈당 변동을 일으키므로 제한해야 합니다. 아침에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 순환이 더뎌져 몸이 천근만근 느껴지기 쉬우므로, 기상 직후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혈류를 원활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저녁에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여 근육 긴장을 완화하고 숙면을 유도해야 합니다.기상 직후 수분을 충분하게 섭취하여 혈류를 개선하고, 아침 식사로 영양 불균형을 맞춰 대사를 깨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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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때 무조건 샐러드만 먹기 보다는 밥을 어느정도 같이 먹어주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다이어트 시 샐러드만 고집하기보다는 밥과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적절하게 곁들이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훨씬 효과적입니다. 우리 몸은 뇌와 근육을 움직이는 주 에너지원으로 탄수화물을 필요로 하는데, 이를 무조건 제한하면 오히려 대사율이 떨어지고 근손실이 발생하거나 폭식의 위험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샐러드만 섭취할 때보다 양질의 탄수화물을 조금씩 함께 섭취하면 인슐린 분비가 안정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어 식단 유지력이 비약적으로 높아집니다. 현미, 귀리, 잡곡밥과 같이 식이섬유가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을 평소 식사량의 절반 정도로 조절하여 샐러드와 함께 드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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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용 냉동 볶음밥, 프라이팬에 볶는 게 나을까요 전자레인지가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프라이팬 조리는 고온에서 수분을 날려 식감이 좋고 풍미가 살아나지만 설거지가 번거롭습니다. 반면 전자레인지는 칼로리 관리에 유리하고 간편하지만 질척이기 쉬우므로, 조리 시 뚜껑을 살짝 덮고 중간에 한 번 섞어 주면 식감을 훨씬 개선할 수 있습니다. 영양학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으니 편의성과 취향에 맞춰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맛과 식감이 중요하다면 프라이팬, 편리함과 칼로리 관리가 우선이라면 전자레인지를 추천전자레인지 사용 시 수증기를 중간에 한 번 날려주면 훨씬 더 고슬고슬하게 섭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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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보양식으로 장어와 삼계탕 중에 어떤게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장어와 삼계탕은 모두 여름철 기력 회복을 위한 훌륭한 보양식이지만, 본인의 현재 컨디션과 체질에 따라 더 적합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장어의 효능과 추천 대상: 장어는 불포화 지방산과 비타민A가 매우 풍부하여 혈액 순환을 돕고 체력을 즌진하는 데 탁월합니다. 특히 몸이 차고 기력이 많이 떨어져 있거나, 평소 혈관 건강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에너지를 즉각적으로 보충해 주는 고단백 보양식입니다.삼계탕의 효능과 추천 대상: 삼계탕은 따뜻한 성질의 닭고기에 인삼, 마늘, 대추 등 기운을 돋우는 약재가 어우러져 소화기를 보호하고 체내 온도를 높여줍니다. 여름철 찬 음식을 많이 섭취하여 배탈이 잦거나, 소화력이 약해 편안한 보양식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훨씬 더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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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식사를 거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침식사를 꼭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아침 식사는 단순하게 배를 채우는 것을 넘어, 밤사이 멈춰 있던 대사 체계를 깨우고 뇌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여 오전의 업무 효율과 집중력을 높이는 데 핋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아침을 거르면 점심에 폭식을 하게 되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내리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기 쉽고, 이는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가 있습니다.대사 활성화와 혈당 안정: 아침에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포함된 가벼운 식사를 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하루 종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건강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뇌 기능과 정서적 안정: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뇌에 아침 식사는 필수적인 연료입니다. 규칙적인 식사는 오전의 집중력을 높여주며, 정서적으로도 안정감을 주어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데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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