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끼 국을 먹는게 염분섭취가 많아질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국이나 찌개의 국물에는 조미료와 소금이 다량 녹아 있업 ㅗ이지 않는 염분 함량이 매우 높은 편이며, 밥을 국에 말아 먹거나 국물을 끝까지 마시는 습관은 하루 나트륨 권장 섭취량을 쉽게 초과하게 만들어 혈압 상승과 체수분 정체를 유발하는 영양적 위험 요소가 될 수 있으므로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거나 국의 양 자체를 줄여 나가시는 것이 건강 관리에 유리합니다.원인: 국물 자체에 다량의 소금이 녹아 있어 감칠맛에 숨겨진 실제 나트륨 섭취량이 매우 많아집니다.대처: 국물을 다 마시지 말고 건더기 위주로 드시거나 ,국그릇 크기를 줄여 섭취량을 조절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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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와 블루베리는 몸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요거트의 유산균과 블루베리의 항산화 성분은 장 건강과 면역력에 뛰어난 영양적 조화를 이루지만, 유당불내증이 있거나 블루베리의 풍부한 식이섬유와 유기산이 장 연동 운동을 과도하게 자극하면 지속적인 설사가 유발될 수 있으므로 매일 먹어도 증상이 계속된다면 억지로 참기보다는 섭취량을 줄이거나 락토프리 요거트로 교체하고 식후에 드시는 등 섭취 방식을 변경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원인: 요거트의 유당 반응이나 블루베리의 식이섬유, 유기산으로 인한 장 자극(유당불내증 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대처: 장에 부담을 주는 상태가 지속되면 좋지 않으므로, 락토프리 요거트로 바꾸거나 식후에 소량씩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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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과 라면 중 어느 것이 당뇨환자에게 더 안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당뇨 환자에게는 라면보다 냉면이 소화 흡수가 빠른 전분 면과 당류, 나트륨이 높은 육수 때문에 혈당을 더 급격하게 치솟게 만들어 치명적일 수 이씃ㅂ니다. 특히 만두까지 곁들이면 심각한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므로 당뇨 관리 중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냉면의 혈당 위험: 전분 면발과 달고 짠 육수 양념으로 인하여 라면 못지않게 급격한 혈당 상승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섭취 주의사항: 당뇨 환우와 외식 시 탄수화물 위주의 곁들임은 피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섭취하여 혈당을 조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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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오징어를 너무 좋아하는데요. 마른 오징어 1마리에 콜레스테롤 함량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마른 오징어 한 마리에는 약 200~ 200~600mg에 달하는 상당한 양의 콜레스테롤이 함유되어 있어 한 마리를 통째로 다 드실 경우 하루 권장 섭취량을 넘길 수 있으므로 섭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만 오징어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타우린 성분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배출을 돕는 역할을 하며, 건강한 성인의 경우 일시적인 섭취가 곧바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급상승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일반 물오징어(생오징어)와 마른 오징어의 가장 큰 영양적 차이는 수분의 유무로, 물오징어는 수분이 많아 칼리로가 낮고 부드러운 반면, 마른 오징어는 건조 과정에서 영양소가 농축되어 단백지로가 콜레스테롤, 나트륨 함량이 단위 무게당 높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입이 심심할 때 마른 오징어를 즐기신다면 한 마리를 한 번에 다 드시기보다는 반 마리 이하로 양을 조절하고, 표면의 하얀 가루(타우린)는 털어내지 말고 수분을 충분히 함께 섭취하는 것이 훨씬 현명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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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린이 많이 함유된 식품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퓨린은 체내에서 대사되면서 요산을 생성하는 물질로, 퓨린이 다량 함유된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중 요산 수치가 높아져 통풍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영양학적으로 퓨린이 특히 많이 들어간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육류의 내장류(간, 곱창 등), 붉은 고기, 등푸른생선(고등어, 청어, 멸치 등), 그리고 조개류와 같은 해산물이 있습니다. 또한 알코올(특히 맥주)은 퓨린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신장에서의 요산 배설을 방해하므로 엄격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반면 채소류에 포함된 퓨린은 통풍 위험을 높이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고퓨린 식품 주의: 육류 내장, 붉은 육류, 등푸른 생선, 조개류 등은 요산 수치를 높이므로 통풍 관리를 위해 섭취를 조절해야 합니다.알코올 제한: 맥주를 비롯한 모든 주류는 요산 배설을 방해하고 퓨린 대사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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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꿀에 있는 밀랍? 먹어도 되나요 ~?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벌집꿀의 밀랍은 꿀벌이 벌집을 짓기 위해 분비하는 천연 왁스 성분으로, 인체에 무해하여 먹어도 건강상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소화 효소로 분해되지 않는 식이섬유와 유사한 성분이어서 씹을 때 껌처럼 찌꺼기가 남고 이물감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굳이 억지로 삼키지 않고 뱉어내셔도 영양 손실은 크지 않으니 불편하시다면 평소처럼 뱉어내셔도 좋습니다.섭취 안전성: 밀랍은 인체에 무해한 천연 성분으로 먹어도 안전하지만 소화되지 않고 찌꺼기가 남을 수 있습니다.자유로운 선택: 이물감이 느껴진다면 뱉어내서도 영양학적으로 큰 문제가 없으니 편하신 대로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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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끓여 마시는 것과 정수기 물을 그대로 마시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건강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정수기 물을 그대로 마시는 것과 한 번 끓여서 마시는 것은 수질의 안전성 측면에서는 둘 다 마시기에 적합하지만, 미네랄 보존과 위생적인 관리 면에서 각각의 뚜렷한 찿이가 있습니다. 현대의 정수기는 성능이 매우 뛰어나 유해 물질과 세균을 효과적으로 걸러내므로 그대로 마셔도 안전하며 물속의 유익한 미네랄이 그대로 보존된다는 장점이 잇는 반면, 물을 한 번 팔팔 끓이게 되면 혹시 모를 미생물이나 잔류 염소를 완전히 소독할 수 있지만 이 과정에서 일부 미네랄이 침전되거나 물을 식히는 과정에서 용기나 공기 중의 먼지로 인해 2차 오염에 노출될 위험이 살짝 높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정에서 일반적으로는 성능이 검증된 정수기 물을 바로 마시는 것이 편리함과 위생 관리 면에서 가장 권장되는 방법이며, 굳이 번거롭게 끓이기보다는 본인의 소화 상태나 따뜻한 수분을 선호하는 취향에 맞춰 선택해 드시는 충분합니다.안전성과 미네랄 보존: 성능 좋은 정수기 물은 유해 물질을 잘 걸러내면서도 유익한 미네랄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어 그대로 마시는 것이 편리합니다.끓여 마실 때의 특징: 물을 끓이면 확실한 살균 효과가 있으나 식히는 과정에서의 오염 우려가 있을 수도 있으므로, 가정에서는 위생 관리가 잘 된 정수기 물을 그대로 마시는 것이 가장 무난하게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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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면서 치팅데이를 가지는 것이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원하는 음식을 먹는 치팅데이를 가지는 것은 장기적인 식단 유지와 심리적 스트레스 해소 측ㅁ견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무조건 참기만 하는 극단적인 식단은 결국 폭식이나 포기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에, 적절한 보상을 통하여 호르몬 균형을 맞추고 대사 저하를 방지하는 치팅데이가 현명한 완충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날을 완전히 이성을 놓고 먹는 날로 오해하기보다는, 섭취 칼로리의 폭을 어느 정도 조절하고 다음 날 곧바로 원래의 건강한 식단으로 돌아오는 유연함을 가지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심리적 안정과 지속 가능성: 치팅데이는 식단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장기적으로 다이어트를 포기하지 않고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현명한 활용 요령: 폭식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적정선을 지키고, 다음 날 곧바로 일상 식단으로 돌아오는 유연한 태도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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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직후에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습관이 소화 기관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식사 직후에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습관은 입안을 개운하게 만들어 주지만, 차가운 온도와 카페인이 소화 효소의 작용을 방해하고 위장에 부담을 주어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차가운 액체가 위장으로 급격히 들어가면 위 내부의 온도가 낮아져 소화 효소가 가장 잘 활동하기 좋은 최적의 온도(약 36~37도)를 떨어뜨리고, 위산의 분비나 작용을 방해하여 음식물이 위장에 마무는 시간을 길어지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위장 건강을 지키면서 커피를 즐기시려면 식사 직후보다는 최소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시간을 두고 미지근하거나 너무 차갑지 않은 온도의 커피를 마시는 것이 현명하고 건강한 섭취 방법입니다.소화 기능 방해: 차가운 온도와 카페인은 위장 온도를 낮추고 소화 효소의 작용을 방해하여 소화 불량과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올바른 섭취 타이밍: 위장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 식후 30분~1시간 정도 간격을 두고 너무 차갑지 않은 온도의 커피를 즐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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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궁금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다이어트 중 1일 1식을 하시면서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무가당 플레인 저지방’ 제품을 하루 200g 정도 섭취하는 것은 단백질 보충과 포만감 유지 측면에서 아주 훌륭한 선택입니다. 일반 요거트와 달리 유청을 걸러내어 단백질 함량이 높고 당류가 적어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기 때문에 체중 감량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으느 식재료입니다. 다만 한 번에 200g 드실 경우 유제품 특유의 포만감과 함께 개인에 따라 소화기 불편함이나 미량의 유당으로 인한 더부룩함이 생길 수 있으므로, 하루 100~200g 선에서 본인의 소화 상태에 맞춰 조절해 드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적정 섭취량입니다.우수한 영양 공급: 무가당 저지방 그릭요거트는 풍부한 단백질과 낮은 당류로 다이어트 중 포만감과 영양을 챙기기에 좋습니다.적정 섭취량과 주의점: 하루 100~200g 정도가 적당하며, 개인의 소화 상태를 고려하여 양을 조절하고 견과류나 베리류를 곁들이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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