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무라이스 맛있게하는비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오무라이스는 의외로 케첩만 넣으면 뭔가 부족한 맛이 나기 쉽습니다. 식당들은 대부분 케첩 말고 이것저것 더 넣거든요.볶음밥 부분 꿀팁밥 1공기, 양파 1/4개, 햄이나 닭고기 조금, 케첩 2~3큰술, 버터 1조각, 굴소스 1작은술, 후추 약간 넣어보세요.더 맛있게 하는 비법으로 먼저 양파를 충분히 볶아 단맛을 내고 버터를 넣어 추가로 볶고, 햄 넣고, 케첩 넣고 30초 정도 더 볶아준 뒤, 밥을 넣습니다.이 순서로 하면 케첩의 신맛이 날아가고 풍미가 깊어집니다. 많은 분들이 밥 넣고 케첩을 뿌리는데, 케첩을 먼저 볶는 게 중요합니다.오무라이스 위에 케첩 2큰술, 돈가스 소스 1큰술을 섞어서 뿌려보세요.맛있는 오므라이스 드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당신의 맛있는 오므라이스 만들기 성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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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없어서 쿠팡이나 컬리 맛있는 템 추천받아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저도 먹는데 진심인 편이라 3개 추천해드리겠습니다. 맛있는 것을 먹고 싶을 때 먹는건 행복이죠.1. 간편하게 드실 에어프라이어용이면 마더푸드 오리지널쪽갈비를 추천합니다. 쪽갈비가 생각보다 제품에 따라 어떤 양념을 쓰느냐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인데요. 재주문해서 먹을 만큼 마더푸드 쪽갈비는 만족도가 높더라구요.2. 정호영쉐프의 우동카덴 오리지널도 추천합니다. 이건 웍에 면 끓이고 체에 걸러 물 빼는 등 약간의 작업이 필요하지만 국물맛이 끝내주고 면발이 특히 탱탱해서 이것도 재구매해서 먹는 면류입니다.3. 파브리쉐프의 살치살스테이크 W.치즈크림소스도 추천합니다. 가끔 스테이크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 근데 스테이크도 가게마다 맛이 천차만별이라 만족도도 뒤죽박죽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살치살스테이크는 요리법은 간단한데 고기 자체에 시즈닝이 되어 있어 기본 맛이 일정하고 같이 먹는 치즈소스와 감자스프레드가 조화가 잘 어울립니다. 와인있으면 페어링도 좋구요.컬리에서 먹어본 것들 중 추천할 만한것 베스트 3를 적어봤습니다. 당신의 먹는 행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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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려면 식단을 해야한다고 하잖아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하루 한 끼를 드시는데도 체중이 정체라면 몸이 생존 모드에 들어가 버린것 일수도 있습니다.다만 중요한 건 "한 끼를 뭘 먹느냐" 입니다.예를 들어서,치킨 한 마리 + 콜라 = 2,000kcal 이상삼겹살 3인분 + 밥 + 술 = 2,500kcal 이상떡볶이 + 튀김 + 순대 = 1,500kcal 이상이런 식이면 하루 한 끼여도 감량이 거의 안 됩니다.반대로 한 끼를:닭가슴살 200g, 계란 2개, 밥 1공기,채소 많이, 과일 정도로 먹으면 800~1,000kcal 정도라 상당한 감량이 가능합니다.드라마틱하게 빼고 싶다면 한 끼 기준으로 단백질 50~70g, 밥 1공기 이하, 채소 많이, 음료는 물, 아메리카노 정도로 맞추세요.과자, 빵, 달달한 음료, 야식만 줄여도 초반에 한 달 3~5kg 정도는 충분히 가능합니다.체중을 드라마틱하게 빼려면 현재 식단을 기준으로 한 끼 총열량 1,000~1,200kcal 이내 단백질 우선, 과자·빵은 주 2회 이하, 하루 8천~1만 보 걷기 조합이 가장 현실적입니다.진짜 빨리 빼고 싶다면 "양을 줄이는 것"보다 "단백질 늘리고 탄수화물·간식 줄이는 것"이 훨씬 덜 괴롭고 효과도 좋습니다. 배고픔은 줄고 체중은 내려가거든요.당신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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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을 이기는 방법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참기보단 덜먹기가 더 버티기 유용합니다.참으려고만 하면 어느 순간 폭발하여 폭식을 하게 되기 쉬운데요. 몇가지 방법을 알려들리려 합니다.1. 과자를 먹으려면 한봉지 다 먹지 말고 절반 이하로 먹고 나머지는 킵해둡니다. 절반정도 먹는다고 살이 급격히 찌진 않습니다. 한봉 다 먹고 또 먹어서 살이 찌는 거죠.2.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해야합니다. 단백질은 소화가 비교적 느리게 되어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근육의 주요성분이어서 운동 시 기초대사량 증가에 영향을 미칩니다.3. 먹는 식사량을 2/3으로 줄여라, 조금은 배고플 수도 있지만 2/3의 양만 먹어도 그럭저럭 버텨진다면 꾸준히 그렇게 먹으면 됩니다. 반복을 하면 그 횟수가 증가하고 그만큼 총 칼로리가 줄어들어 체중 감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정리하면 과자는 조금만 먹고, 단백질 위주로 식사하고 먹는양을 2/3으로 줄이는 겁니다.당신의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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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살이 안빠지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나이가 들수록 살이 더 쉽게 찌는 이유는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보통 40세를 기준으로 기초대사량이 줄어드는데 살이 찌거나 빠지는 기본원리는 아래와 같습니다."섭취 칼로리 - 기초대사량 = 저장 칼로리"1. 먹는걸 줄이는게 섭취 칼로리를 줄이는 방법이고요.2. 근육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리는게 기초대사량을 증가시키는 방법입니다.3. 이렇게 둘다 하게 되면 저장 칼로리가 적자가 되어 살이 빠지게 되는거죠.나이가 들면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찌는 이유는 기초대사량이 이전보다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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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보양식으로 장어와 삼계탕 중에 어떤게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장어와 삼계탕은 둘 다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이죠.장어가 더 좋은 경우피로감이 많고 체력이 떨어진 느낌이 들 때고기보다 기름진 음식도 잘 먹는 편일 때가족 외식 분위기를 중요하게 생각할 때장어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비타민 A가 풍부합니다. 칼로리는 높은 편이지만 포만감도 좋고 "보양식 먹었다"는 만족감이 상당합니다.삼계탕이 더 좋은 경우최근 과식이 많았거나 속이 예민할 때부모님이나 아이와 함께 먹을 때담백하고 부담 없는 식사를 원할 때무더위에 지쳐 입맛이 없을 때삼계탕은 닭고기 단백질에 국물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 소화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어린아이들도 먹기 편합니다.이번 주말이 가족 나들이 겸 외식이라면 장어 60%, 삼계탕 40% 정도로 장어 쪽에 한 표를 주겠습니다.이유는 삼계탕은 복날 전후에도 비교적 쉽게 먹을 수 있지만, 장어는 일부러 날 잡고 나가야 먹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서울 외곽에는 강가나 저수지 근처에 장어 전문점들이 많아서 드라이브와 외식을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결론: 맛과 외식 만족감은 장어, 부담 없고 온 가족 무난하게 먹기에는 삼계탕이지만 가족 나들이 성격이 강하다면 장어 쪽이 조금 더 기억에 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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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적고 포만감 있는.간식은???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당분과 탄수화물이 적으면서 포만감이 있는 간식이라면 단백질 + 식이섬유 + 약간의 지방 조합을 노리는 게 좋습니다.추천 순위1. 삶은 계란 🥚탄수화물 거의 없음단백질 풍부포만감 좋음1~2개만 먹어도 허기 진정혼자 사신다고 했으니 예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삶아서 냉장 보관하면 편하다.2. 그릭요거트(무가당)당류 적음단백질 많음꾸덕해서 포만감 좋음단, "플레인"이라고 써 있어도 당이 추가된 제품이 있으니 영양성분표 확인3. 방울토마토칼로리 낮음식이섬유 있음씹는 양이 많아 만족감이 큼4. 두부의외로 좋은 간식반모 정도 먹으면 꽤 든든간장 조금만 찍어 먹어도 괜찮음5. 견과류아몬드, 호두 등탄수화물 적음지방 때문에 포만감 좋음다만 한 줌(20~30g) 정도만6. 닭가슴살 소시지단백질 보충휴대 편함야근할 때 특히 좋음7. 치즈스트링치즈, 슬라이스치즈탄수화물 적음포만감 괜찮음편의점에서 사기 쉬운 조합삶은 계란 2개무가당 그릭요거트 1개스트링치즈 1개닭가슴살 소시지 1개방울토마토 한 팩의외로 다이어트 실패시키는 간식바나나 (생각보다 탄수화물 많음)고구마 (건강식이지만 탄수화물)에너지바그래놀라과일주스달달한 단백질음료늦게 퇴근이 많다면 간식으로는 삶은 계란 + 그릭요거트 조합이 가장 무난하고, 배가 많이 고플 때는 닭가슴살 소시지 + 방울토마토가 포만감 대비 칼로리가 꽤 좋은 편입니다.건강한 간식 드시고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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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을 삶으면 얼마나 오래 보관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삶은 계란은 생계란만큼 오래 보관되지 않습니다.보통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껍질을 벗기지 않은 삶은 계란 냉장 보관 시 약 1주일정도 가능한데 껍질을 벗긴 삶은 계란은 3일 정도가 최대 보관기관입니다.특히 실온 보관의 경우는 몇 시간 정도만 가능하죠. 특히 여름철은 식중독 우려 등으로 더 위험하구요.생계란은 냉장 보관하면 보통 3~5주 이상 보관 가능한데 비해 삶은 계란은 오히려 1주일 정도밖에 못 갑니다.그래서 보통은 계란 한 판 구입 주말에 4~6개만 삶음 나머지는 생계란 상태로 냉장 보관하는 방법이 가장 실용적입니다.참고로 계란 한 달이 지나도 못 먹는 편이라면, 한 판(30개) 대신 10개입이나 15개입을 사는 게 경제적일 때도 많습니다. 보통 대용량이 무조건 싸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몇 개 버리면 소량으로 사는게 더 이득인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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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식품 자주 먹어도 괜찮을까요? 요즘 혼자 자취하다 보니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냉동볶음밥, 냉동만두를 주 4~5회 먹는다고 해서 당장 건강이 망가지는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냉동식품만 먹는 경우가 문제입니다.냉동식품의 대표적인 문제는 3가지입니다.1. 나트륨냉동볶음밥 1봉지에 나트륨이 800~1,500mg 정도 들어있는 경우가 흔합니다.성인 권장량은 하루 2,000mg 이하인데, 냉동볶음밥 1개 + 만두 몇 개 → 한 끼에 하루 권장량의 절반에서 전부를 먹을 수도 있어 장기간 지속되면 혈압 관리에 불리합니다.2. 채소와 식이섬유 부족냉동볶음밥 속 채소는 생각보다 매우 적습니다.그래서 이런 식단이 반복되면 변비, 포만감 부족, 혈당 변동 증가 비타민 부족 증상이 나타나기 쉽습니다.3. 단백질 부족 또는 과다한 지방제품마다 차이가 큰데, 만두는 지방이 많고 볶음밥은 탄수화물 비중이 높고 단백질은 생각보다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먹고 나서 2~3시간 뒤 허기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건강하게 먹는 방법냉동식품 자체를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냉동볶음밥 먹을 때 냉동볶음밥 1개, 계란 2개, 방울토마토 한 줌, 샐러드 한 접시를 함께 먹으면 영양 균형이 훨씬 좋아집니다.냉동만두 먹을 때는 만두 6~8개, 양배추 샐러드, 두부 반 모, 삶은 계란 2개정도 추가하면 훨씬 낫습니다.현실적인 방법냉동식품 자주 먹는 사람들 사이에서 흔한 패턴은 냉동볶음밥, 냉동만두, 닭가슴살, 냉동야채를 항상 같이 구비해 둡니다.예를 들면 볶음밥과 냉동 브로콜리를 전자레인지 돌리고 계란 프라이 2개해서 같이 먹는거죠.조리시간 10분도 안 걸리는데 영양은 훨씬 좋아집니다.제품 고를 때 확인할 것으로 영양성분표에서 단백질 15g 이상, 나트륨 1,000mg 이하, 포화지방이 비교적 적은 것 위주로 고르면 됩니다.특히 최근에는 냉동볶음밥 중 단백질 강화 제품도 꽤 나와 있습니다.주 4~5회 먹는 것 자체는 괜찮습니다. 다만 매번 채소 한 접시와 단백질(계란 2개 정도)만 추가해도 건강 측면에서는 체감될 정도로 차이가 납니다.당신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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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 메뉴마구마구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묵은지 김치찜 추천합니다. 묵은지의 특유의 시큼함과 돼지고기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입안가득 지방의 풍미를 내고 약간은 새콤한 뜨거운 국물이 온몸에 시원한 뜨거움을 가득채워주죠. 여기에 흰쌀밥 한그릇 있으면 든든한 저녁 뚝딱입니다.아니면 고추장불백 어떠신가요? 향긋한 파기름에 지방이 적당히 있는 돼지고기를 볶고 고춧가루와 마늘로 기본 간을 하고 윤기나게 볶아준 후에 싱싱한 상추에 밥이랑 고기랑 듬뿍 넣고 생마늘 반쪽 쌈장 푹 찍어 같이 쌈싸먹으면 지상낙원이 따로 없죠.마지막으론 마라샹궈 어떠신가요? 매콤한 맛의 해산물과 신선한 야채 그리고 소고기를 같이 볶아내 육고기와 해산물의 조화와 입이 얼얼해지는 마라향이 가득한 마라샹궈에 시원한 칭따오 한잔 마시면 이것도 또한 무릉도원이죠.셋중에 하나쯤 골라서 드시고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저녁식사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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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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