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합의 하에 화해취소를 할 수 있나요?
화해를 한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다만 화해당사자의 자격이나 화해의 목적인 분쟁 이외의 사항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가 가능합니다.따라서 질의의 경우 당사자가 동의하더라도 화해를 취소할 수는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구조조정을 할때 보통 기준이 따로있나요?
구조조정의 기준에 대하여 노동관계법령 상 일률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습니다.이는 구조조정을 실시하는 경우에 해당 사업장의 근로자대표와 협의하여 정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권고사직 권유하는 게 해고예고에 해당하나요?
권고사직 거부를 이유로 해고한 경우, 권고사직은 해고예고를 한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사업주가 해고를 통지한 것이 아니라 사직을 권유했던 것에 불과하다면 이는 해고예고의무를 다한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벌금을 낼경우 그 벌금은 어디로가나요?
벌금은 국고에 귀속되며, 국고는 한국은행에서 관리하게 됩니다.경우에 따라서는 일부 금액은 범죄피해자 보호기금에 납입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럴때 사업장은 어떻게해야되나요?
무단결근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경우에는 근로계약이나 취업규칙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징계사유 또는 해고사유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사업장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징계 또는 해고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산재처리 후 회사에 복직을 해야할 때 회사에서 복직하기를 꺼려하는 상황에서 근로자가 취할 수 있는 행동이 있을까요?
업무상 재해로 인한 요양이 종결된 후 근로자를 해고하거나 정당한 이유없이 휴직 또는 대기발령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관할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이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산재처리와 공상처리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통상적인 의미에서 산재처리란 업무상 재해에 대해 산재보상보험법에 따라 산재보험금을 청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공상처리는 산재처리를 하지 않고 당사자간 합의로서 재해보상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산재보험 청구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산재신청은 근로자가 직접 사업장 관할 근로복지공단에 요양신청서를 제출함으로써 신청할 수 있습니다.회사가 대위하여 청구하는 것은 가능하나, 근로자가 직접 신청하도록 하더라도 법 위반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직장내에서 한명의 동료를 다수가 괴롭힌다며 어떤 처벌이 있나요?
집단따돌림이나 괴롭힘의 경우 근로기준법 상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직장 내 괴롭힘 행위자가 대표자가 아니라면 법적으로 처벌대상이 되지는 않으며, 명예훼손이나 모욕 등의 행위가 있었다면 별도로 고소가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4대보험을 드는 직업을 2개 가질경우 어떻게되나요?
사업장을 두 군데 이상 다니면서 각 사업장에서 소득이 발생할 경우 취득신고를 각각 해야 합니다.국민연금의 경우 2개 이상 사업장의 소득을 합쳐도 기준소득월액 상한액 미만인 경우에는 각각의 소득으로 적용되어 연금보험료가 부과됩니다.건강보험 또한 각 사업장에서 취득신고하여야 합니다.고용보험의 경우에는 이중취득이 제한되어 있으며 고용보험이 적용되는 사업장 중 우선순위에 따라 근로자에게 유리한 한 곳에서만 취득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