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평균 교통비가 어느정도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대중교통 기준 출근 소요시간은 편도 30~50분 정도가 흔하지만, 수도권에서는 왕복 2시간 이상 걸리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교통비는 하루 2천~6천원 정도가 일반적이나, 환승·거리·광역버스 이용 여부에 따라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월급 대비 통근시간과 교통비 부담이 크다면 이직 고민은 충분히 현실적인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올해까지만 하고 퇴사를 생각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주 6일 근무에서는 시간이 더디게 느껴지는 것이 자연스럽기 때문에, 주말 32번만 넘기면 된다는 식으로 기간을 작게 나누어 버티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평일에는 퇴근 후 반복할 수 있는 작은 루틴 하나를 정해두고, 주말에는 카페·운동·산책처럼 기대할 만한 일정을 하나라도 만들어두는 것이 좋습니다.하루하루를 감당 가능한 단위로 쪼개면 버티는 시간이 조금은 덜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주휴수당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임금은 고용관계가 계속되는 중에 발생한 것에 대하여 지급이 이루어지며, 따라서 질의의 경우 29일 이후의 기간에 대하여는 임금이 별도로 지급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질의의 경우 5월 29일까지에 대하여 일할계산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휴수당 관련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주휴수당은 고용관계가 계속되는 중에 발생합니다. 따라서 5월 29일자로 고용관계가 종료되었다면 그 이후인 30일이나 31일에 대해서는 임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5월 29일까지를 기준으로 일할계산한 급여가 지급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습기간 중 퇴사 할 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사직의 통보 방식에 대하여 법령 상 정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는 근로계약이나 취업규칙으로 정한 바에 따르게 됩니다.문자로 한 통보도 유효한 사직 의사표시로 볼 수 있습니다.사직의 증빙이 문제될 수 있으므로 기록에 남는 방식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회사에 시말서,의견서,사직서,직장내따돌림 밑 명예회손 신고서 접수 후 무응답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시말서 작성 사실에 대하여 지위 또는 관계 상의 우위에 있는 사람이 이를 유포하고 괴롭힘을 가하는 경우에는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또한 이는 형법상 명예훼손에도 해당할 소지가 있습니다.직장 내 괴롭힘은 해당 사업장이나 고용노동부에 신고가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퇴직후 퇴직금과 연차 수당은 몇일안에 지급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원칙적으로 퇴직급여 및 연차수당은 퇴사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지급되어야 합니다.미지급 시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제기하거나 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퇴직금품 청산 기일의 연장은 근로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알바채용하고 환수도 책임지라는 보험설계사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질의의 경우 보험설계사 A와 보험사와의 계약 위반이 문제될 소지가 있습니다.이 경우 환수에 대한 책임을 부담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보험사에서 각자에 대하여 책임을 묻는 것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뷰티샵 입사 후 계약서 미작성 급여 불분명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질의의 경우 우선적으로 계약 형태의 확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근로계약인지 또는 프리랜서 계약인지에 따라 근무형태와 계약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합의가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계약 형태가 확정되면 처우 수준을 협의할 수 있고, 이는 매출과 실적 등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실질적으로 근로계약을 체결한 경우에 노동관계법령의 적용이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산재 승인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근로복지공단에서 퇴원하라는데....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산재보험급여 신청 승인 결과 전에 퇴원하는 경우, 향후 신청이 승인되면 소급해서 산재보험급여 수령이 가능합니다.요양병원으로의 입원이 별도로 제한되지는 않습니다.재요양이나 요양기간 연장의 경우에도 동일합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