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 10시부터인데 병원에서 9시45분 업무볼 수 있게 준비완료 되어야 한다는데...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시업시각보다 앞서 9시 45분에 출근이 강제되는 경우에는 조기출근한 시간은 연장근로에 해당하여 연장근로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연장근로로 인정하고 있지 않다면 시말서 제출사유로 보기 어렵습니다.조기출근한 시간에 대한 증빙자료를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5.0 (1)
1
마음에 쏙!
100
급여 계산이 어떻게 된건지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질의의 경우 270만원을 31일로 나누고 이를 근무한기간(24일) 만큼 곱하여 산정한 금액일 것으로 보입니다.구체적인 계산방법은 급여명세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합니다.해당 사업장의 일할계산 방식에 따라 금액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퇴사일과 퇴직금 관련하여 근무일자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사직일을 3월 1일로 기재하여 사직 의사를 표시하고 퇴사한다면 퇴직금이 지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근무일수가 아닌 근속기간이 1년 이상인 경우에 퇴직금이 발생합니다.마지막 근무일과 고용관계가 종료된 날은 구분되어야 합니다.분쟁이 우려된다면 3월 3일까지 출근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4.0 (1)
응원하기
육아휴직 연차 발생일수 문의드립니다(1년 초과)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육아휴직기간은 출근한 것으로 보아 연차휴가를 산정합니다.따라서 질의의 경우 연차휴가를 절반으로 공제할 수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관련 내용은 근로기준법령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5일 출근 지각시 주휴수당 지급조건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주휴수당은 근로계약으로 정한 소정근로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따라서 지각을 하더라도 주휴수당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질의의 경우 1일 소정근로시간이 8시간이라면 주휴수당은 8시간분으로 계산됩니다.지각은 주휴수당의 계산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파견 및 도급 구분 기준 관련 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1.키오스크의 유무만으로 도급이나 파견을 구분할 수는 없습니다. 질의와 같이 도급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실질적으로 지휘감독이 이루어진다면 파견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2.질의와 같은 업무 범위의 구분은 도급과 파견을 구분하는 기준이 될 수 없으며, 실질적인 지휘감독 여부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도급과 파견의 구분은 사실관계를 종합적으로 구분하여야 하므로, 일률적인 기준을 제시할 수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행기사가 휴가일때 대타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으로 정한 업무 범위에 포함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수행기사 업무를 지시한다면 이를 거부하는 것이 가능합니다.이와 별개로 노동위원회를 통해 손해배상을 청구하거나, 계약해지 사유에도 해당할 수 있습니다.근로계약으로 정한 업무내용을 변경하려면 당사자간 합의가 있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연차 유급휴가 미사용 수당 퇴사 시 청구 기준이 궁금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전자문서를 포함하여 서면으로 연차휴가 사용촉진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연차수당이 지급되어야 합니다.질의의 경우 연차휴가 사용촉진이 적법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입증함으로써 연차수당의 청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지급을 강제하기 위하여는 진정이나 소송 모두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수습기간이 3개월인데 일주일만에 근무종료를 회사에서 알려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해고의 서면통지를 받는 것은 해고사실을 입증하는데에 도움이 됩니다. 녹취 등이 있다면 반드시 서면통지서를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해고에 대하여는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하는 것이 가능합니다.질의의 경우 해고의 정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로는 보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해고예고수당 진정을 넣으려하는데 먼저 사측에 연락을 드리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해고예고수당에 대하여 진정을 제기하는 경우 반드시 사전에 사업주에게 연락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연락을 하지 않더라도 절차적으로 불리한 것은 아니나, 곧바로 진정을 제기하게 되면 지급의사가 없게 될 수 있는 점은 고려해야 합니다.지급의사가 없더라도 지급을 강제할 수는 있으나, 시간이나 비용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