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보험이 가입이 안되어있는 상태에서 퇴직금을 받을때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4대보험에 소급하여 각입하는 경우 근로자부담분은 근로자가 부담하여야 하고, 원칙적으로 이는 사용자가 원천공제하여 납부하게 됩니다.질의의 경우 임의로 퇴직금에서 공제할 수는 없으며, 다만 퇴직금에서 공제하지 않는 경우 소송 등의 절차를 통해 근로자부담분을 반환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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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님들께 실업급여 총액 질문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수급자격을 인정받고 실업급여를 신청한 후 구직활동을 증명하게 되면 급여가 지급됩니다. 아래 공식에 의해 실업급여의 지급액이 결정됩니다. 구직급여 지급액 =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 X 소정급여일수 퇴직 전 평균임금은 3개월간의 1일 평균임금을 뜻하며, 질의와 같은 경우 최종 이직일 전 3개월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다만 하한액인 시간급 최저임금의 80퍼센트가 적용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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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가능한 계약직 계약만료 자진퇴사 후 실업급여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고용보험의 피보험자가 구직급여를 받으려면 고용보험법 제40조제2항에 따른 기준기간(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의 피보험 단위기간이 합산하여 180일 이상이어야 합니다.이직일 전 18개월에는 종전 사업장에서 근무한 기간이 포함되며, 이직 사유가 실업급여 수급자격 제한 사유인지 여부는 최종 근무지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최종근무지의 이직사유가 1개월 이상의 근로계약기간 만료인 경우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제한되지 않는 이직사유에 해당합니다.다만 사용자가 근로계약의 갱신이나 연장을 요청하였음에도 이를 거부하고 사직하는 경우에는 실업급여 수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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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청 고소 출석 대리관련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고소사건의 경우 원칙적으로 당사자가 직접 출석하여야 합니다.질의의 경우 피고소인인 대표자 본인이 출석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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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급이 최저임금보다 이하면 임금체불로 신고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최저임금법 위반여부는 기본급 및 식대 중 38,288원을 초과하는 61,712원을 더한 금액을 월 유급시간으로 나누어 판단합니다.질의의 경우 1주 소정근로시간이 40시간이라면 최저임금법 위반에 해당하며, 이에 대하여 임금체불 진정 내지 고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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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관련]평균임금산정 특례 고시 제1조 "3개월" 질문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평균임금 산정 특례고시는 평균임금 산정기간 중 예외 기간이 3개월을 초과하는 경우에 적용됩니다.상여금과 같이 산정기간이 1개월을 초과하는 기간에 대하여 지급하는 임금의 3개월분에 한하여 산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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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시간 이렇게 산정해도 되는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임금액이 소수점 단위로 발생하는 경우 올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질의의 경우 절삭없이 임금을 산정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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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공휴일 근무에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휴일근로 시 8시간까지는 통상임금의 50퍼센트, 8시간 초과분에 대해서는 통상임금의 100퍼센트를 가산합니다.따라서 질의의 산정방식과 같이 휴일에 대한 유급처리 외에 휴일근로수당이 지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근로기준법 제56조(연장·야간 및 휴일 근로) ② 제1항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는 휴일근로에 대하여는 다음 각 호의 기준에 따른 금액 이상을 가산하여 근로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1. 8시간 이내의 휴일근로: 통상임금의 100분의 502. 8시간을 초과한 휴일근로: 통상임금의 100분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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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와 실제 맡은 업무가 다를 때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채용공고와 근로계약 상 근로조건이 상이한 경우 채용절차법 위반에는 해당할 수 있으나 업무내용은 근로계약 상 업무내용이 적용됩니다.복사본을 교부한 경우에도 근로계약서 교부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간주합니다.업무분장에 대하여 노동관계법령 상 규율하고 있지는 않으며, 다만 전직으로 볼 수 있는 경우에는 부당전직에 대한 구제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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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공휴일에 일하고 다른 날 대신 쉬는것, 사업주 개인 사정으로 휴무 시 직원들 연차 사용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휴일대체를 시행하기 위하여는 최소 1일 전에 이를 근로자에게 사전에 고지하여야 하고, 당사자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다만, 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인 사업장은 공휴일의 대체 시 근로자대표와의 합의가 필요합니다.사용자의 귀책사유로 휴업하는 경우 원칙적으로 휴업으로 보아 휴업수당이 지급되어야 하며, 근로자의 신청이 있는 경우에 한하여 연차휴가 사용이 가능합니다.근로기준법 제55조(휴일) ①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1주에 평균 1회 이상의 유급휴일을 보장하여야 한다. ②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휴일을 유급으로 보장하여야 한다. 다만, 근로자대표와 서면으로 합의한 경우 특정한 근로일로 대체할 수 있다.소액체당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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