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전직장명 아는방법있는지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회사에서 근로자의 동의없이 전 직장을 알 수 있는 방법은 별도로 없습니다.다만 4대보험료 납입 내역을 확인하여 단기간 내의 정보는 확인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전 직장에서 건강보험 상실신고를 하지 않았더라도 이직한 직장에서 건강보험 가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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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규정에 명확하게 명시되지 않은 내용 징계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취업규칙으로 정한 징계사유를 과도하게 확대해석하여 징계사유로 삼을 수는 없고, 어느정도 합리적인 해석이어야 징계가 가능합니다.근로자의 개인정보를 징계의 근거로 삼는 경우, 사안에 따라서 징계사유의 정당성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는 징계 자체는 가능할 가능성이 높고,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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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잦은 직장인이 할 수 있는 부업이나 알바 추천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야근이 잦다면 평일 저녁 고정 알바보다는 주말 단기알바, 행사 스태프, 시험감독, 물류 피킹·포장, 예식장·뷔페 알바처럼 시간대가 명확한 부업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체력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재택 가능한 문서정리, 블로그 원고 작성, 온라인 고객응대, 중고거래 대행 등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본업에 지장이 생기면 오히려 징계사유가 될 수 있으므로 겸업금지 규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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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직금지 조항 있는 회사에서 몰래 알바하기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고용보험은 원칙적으로 하나의 사업장에서만 가입되므로, 본 사업장에서는 가입되지 않습니다.다만 본 사업장에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는 있습니다.고용보험 및 산재보험과 세금신고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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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 야간 알바중인데 월급이 밀렸을때 강제로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임금이 지급되지 않는 경우에는 고용노동부에 진정 또는 고소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또한 민사소송이나 지급명령신청도 제기할 수 있습니다.진정 절차와 소송 절차는 병행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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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4대보험을 안내주네요 제가 뭘 할 수 있나요 뭘 준비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회사에서 4대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은 것은 그 자체로는 근로자의 신용등급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4대보험 미가입에 대하여는 고용노동부나 관할 공단에 신고하는 것이 가능합니다.퇴사한 후에도 소급해서 가입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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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 당했는데 이렇게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해고예고수당은 원칙적으로 고용관계가 종료되는 즉시 지급되어야 합니다.해고예고수당을 지급받았더라도 부당해고 구제신청은 제기할 수 있습니다.관련 내용은 근로기준법령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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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무섭게 오르는데 얼마에 팔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삼성전자가 최근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더라도, 수익이 났다는 이유만으로 전량 매도하기보다는 일부 분할 익절과 추가 보유 전략을 함께 가져가는 방식이 많이 활용됩니다.중요한 것은 단기 등락에 흔들리기보다 본인의 매수 단가와 투자 기간, 감내 가능한 손실 범위를 먼저 정해두고, 일정 수익률마다 분할 매도하는 등 숫자로 된 원칙을 꾸준히 지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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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레버리지에 관해서 자새히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레버리지 ETF는 기초자산의 하루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단기 상승 흐름에 대응하는 데는 활용될 수 있지만 장기 보유 시에는 변동성 누적으로 인해 기대와 다른 수익률이 나올 수 있습니다.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처럼 특정 종목에 2배로 투자하는 상품은 변동성이 매우 큰 만큼, 충분히 구조를 이해한 뒤 소액 중심으로 접근하고 손절·익절 기준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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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매수?매도 타이밍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단기 조정 가능성만 보고 바로 매도하기보다는, 본인의 매수 단가와 투자 기간, 장기 보유 관점을 함께 고려해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수익과 손실 기준을 미리 정해두고 분할 익절이나 손절 원칙을 적용하면 감정적인 매매를 줄일 수 있으며, 대형주는 단기 변동보다 장기 흐름을 기준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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