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휴일 지나고 출근 컨디션이 따라오질 못하네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공휴일 뒤에는 생활 리듬이 바뀌게 되어 몸과 마음이 다시 전환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이로 인하여 컨디션이 안 따라올 수 있습니다.첫날부터 완벽하게 회복하려 하기보다 업무 강도를 낮추고,기본 리듬을 먼저 되돌리는 것이 좋습니다.예민함이 올라올 때는 작은 일부터 처리하면서 몸이 다시 리듬을 찾도록 시간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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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를 하려면 심의위원회를 무조건 열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징계의 절차에 대하여 노동관계법령 상 별도로 정하고 있지 않으므로, 징계 절차에서 위원회를 개최하지 않거나 소명기회를 부여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부당한 징계가 되지는 않습니다다만 별도로 정하고 있다면 반드시 그에 따라야 합니다.가급적 위원회 절차 및 소명기회 부여 절차를 두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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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단위 탄력적근로시간제 근로자대표 서면 합의 여부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2주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는 취업규칙 개정으로 실시하는 것이 가능합니다.다만 2주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와 6개월 이하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2주 단위로 실시하는 것은 절차와 효력에 차이가 있으므로 이를 확인해야 합니다.각 제도는 소정근로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한도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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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발생한 서비스 실패 사례가 혹시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카페 서비스 실패 사례로는 주문 실수, 음료 지연, 불친절한 응대, 요청사항 미반영 같은 문제가 자주 언급됩니다.특히 직원의 태도나 사과 부족은 작은 실수보다도 손님 기분을 더 나쁘게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음료가 너무 늦게 나왔는데 별다른 안내나 사과가 없었던 경우가 많이 거론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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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해고를 당한것 같아 신고 하고싶은데.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이유로 불리한 처우를 한 경우에는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고용노동부에 진정의 제기가 가능합니다.질의의 경우 진정이나 고소를 제기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사직서를 제출하였다면 부당해고 구제신청 시에는 해고의 존부에 대하여 다투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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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쉬는 시간에도 완전히 쉬지 못할까?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계속 생산해야 한다는 압박 때문에 쉬는 시간에도 머릿속으로는 일을 멈추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짜 휴식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아니라 마음이 긴장에서 벗어나 안심하는 상태이므로 죄책감 없이 쉬는 것을 스스로 허락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사회와 일상이 내면의 압박을 구조화하는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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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은 수요일인데 월요일 같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긴 연휴 뒤에 출근하면 실제 요일과 다르게 몸이 월요일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노동절부터 어린이날까지 연휴 뒤 갑자기 업무가 몰리면 수요일이어도 다시 한 주를 시작하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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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이나 회사 회장이나 사장이라면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회장이나 사장이 불법행위나 비위행위를 한 경우에는 해당 사업장의 경영진이나 이사회 등의 결정에 따라 해임되거나 사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현실적으로는 경영권을 상실하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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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에 퇴사하는데 한달치 세금 나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고용보험료는 해당 월의 임금에 비례하여 공제됩니다.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은 퇴사 일이 속하는 달까지 납부하며, 별도로 일할계산하지 않습니다.관련 내용은 각각의 사회보험법령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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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협의회의 사용자위원은 반드시 대표자가 들어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회사의 대표자는 원칙적으로 당연직 사용자위원이 됩니다.따라서 대표자를 제외하고 사용자위원을 구성할 수는 없습니다.관련 내용은 근로자참여법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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