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연봉으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을 삼성같은 대기업에 가는것이 더 좋을지아니면 안정적인 공직에 가는것이 더 좋을지아무래도 둘다 장단점이 명확한 부분이 있기 떄문에충분히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사실 솔직히 말해서 연봉이나 사회적의 인식으로만 따지면공무원 보다는 대기업이 압도적으로 훨씬 높은 상황이기는 합니다.일단 삼성같이 대기업 직장 같은 경우에는평균 연봉이 1억 원을 훌쩍 넘는 만큼, 입사만 한다면은 경제적으로많이 수월해지고 빠르게 자리를 잡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하지만 기업이다 보니.. 성과에 대한 압박이 있을수도 있고대기업 이라고 해도, 공무원처럼 100프로 안정적인 직장은 아니라앞으로의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도 합니다ㅠㅠ그리고 입사 경쟁률도 압도적으로 많이 높기도 하지요!스펙 같은것도 확실히 많이 보구요반면에 공직은 제일 좋은 장점이 안정적이다 라는 건데요정년이 보장되어서 절대로 잘릴 위험이 없고기업에 비해서 성과압박..? 같은게 아무래도 없습니다.다만 대기업에 비해 연봉이 상대적으로 훨씬 적기도 해서배우자 선호도로는 대기업보다 낮기도 하고..이러한 단점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그리고 공직이라도 분야마다 다르겠지만 대체로 보수적인문화도 있는 거 같기도 하구요~~가장 중요한것은 아이들이 잘 맞고, 원하는 곳이어야 하니아이들이 나중에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설명을 잘 해주시면서 지도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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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학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쌍둥이 동생분이 계신가 보네요~일단 엄청난 학위도 가지신거 같고... 또 자격증도 엄청 많으신거 같고포스코 근무 이력까지 있으셔서 정말 대단하신 거 같아요!!아무래도 이런 쌍둥이동생의 모습을 보다보니까작성자분 께서도 같이 따라가고싶은 마음이 자연스레 드실테고앞으로 아이들에게 학벌이 얼마나 중요할지 고민 되실 거 같습니다.음... 일단 학벌이 중요하냐 안 하느냐에 문제는사람마다 다 생각이 달라서 정답이 없는 거 같은데요어떤 직종이냐에 따라 의미가 될 수도 있고아닐수도 있기 때문입니다.대학 하나 잘 나왔다고 해서 평생이 잘먹고 잘사는건 아니지만학벌이 좋으면 아무래도 어느정도 처음에는 주목을 받고첫인상에서 인식을 높게 사는편 같기는 합니다.동생분처럼 정계로 나아가거나 직장인 로스쿨을 거쳐법조인이 되신거면 좋은 학벌과 높은 직업이 도움이 되지만반면에 그냥 평범한 일반 기업이나 기술쪽이나 공무원으로 간다면동생분이 자격증을 많이 따신 것처럼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보다어떤 필요한 자격증이 있고 어떤 실력이 있는지가제가 볼떄는 훨씬 더 중요해 진다고 생각이 들어요~학벌은 처음에는 학벌 좋아서 주목을 받기는 받지만결국 실력이 부족하거나, 성실성이나 인성이 부족하게 되면은결국엔.. 나중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게 되더라구요그래서 아이들에게 무조건 좋은 대학을 강조하기보다는아이가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 잘 봐주셔야 하고다만, 아이의 꿈이 좋은 학벌을 필요로 하는 직업이라면은그때는 학벌이 중요해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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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법학 동영상 강의 청취..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외삼촌 분의 아들이 강남에서 변리사를 하고 계시는군요~~아무래도 사촌분의 멋진 부분을 보셨다보니..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아버님 입장에서 아이들도 법쪽으로 갔으면 하는 마음이 셨을 거 같아요그리고 헌법부터 민법이나 형법 등등.. 아무나 못 하는법학 과목들을 직접 요점만 짚어 가르쳐 주시려는 것도정말 아무나 못 하는 행동이지요ㅎㅎ열정은 정말 존경하고 대단하신 부분이지만.. 사실 법쪽 용어는일반 어른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기 떄문에아이들의 입장에서도 당연히 버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처음부터 무리하게 가르치려고 하시기 보다는처음에는 하루 10분정도만 짧게 영상을 보도록 해주시고동영상을 본 후에는 길게 공부를 시키기보다는아빠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짧게 설명해 주시는게 좋습니다.아이가 법쪽 관련 직업으로 나갔으면 하는 마음에이렇게 열심히 하시려는 모습은 이해하지만아이들에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수준이 높은 법쪽 지식을많이 배우는 것보다는~ 법쪽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게 더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아이의 꿈은 아이 의견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법 관련 직업말고도 충분히 좋은 직업은 많은 부분이니ㅎㅎ아이가 되고싶은 꿈의 생각도 한번 질문해 봐가주시면서잘 지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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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텐트 갖고 대구 월드컵 경기장 위 저수지 옆 놀러 가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대구 월드컵경기장 근처 저수지와 비밀의 냇가에서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셨었나 보네요~~아이들도 아빠와 놀다왔으니 얼마나 즐겁고 추억이 되었을까 싶어요심지어 또 아빠와 함께 텐트를 치고 공부도 하고,물고기까지 잡았다면ㅎㅎ 당연히 쉽게 할 수 있는 일들이 아니니아이들이 더 아빠와 하는 놀이에 완전히 빠져든 것이지요.그렇지만 아버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피곤할 수 있는 법이니아이들에게 미안하더라도 조절해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가장 먼저 아이에게 정해진 날에만 가는걸로 약속해 주시고"이제 앞으로 한달에 두번만 갈거야"하면서 아이에게 미리 계속 이야기를 해주시는 겁니다.또 아이들에게 가기전에 해내할 것이나 역할을 정해주는 것도 좋아요"이번달 공부를 다 마치면 가자" 라거나,"너희들이 잡을 물고기는 뭔지 영상을 어떻게 생각해봐" 하는거에요또 매번 저수지까지 가기 힘들때는 다른곳으로 가면서아이들의 아쉬움을 달래주셔도 돼요~집근처 공원에 가서 산책을 하시는것도 좋고공원에가서 공놀이 같은것도 해보시면서, 냇가에 가지 못한 아쉬움을다른 나들이로 대체해서 놀아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ㅎㅎ아무튼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하는 것은 그만큼 아빠가멋진 추억을 만들어주셨다는 뜻이니~ 잘 조율해 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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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회적인 아이들은 어떤 문제를 겪었기 때문일까요? 참고로 저는 사이코패스를 믿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반사회적 아이들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타고난 성향이나 사이코패스 같은 개념을 빼고 보더라도아이가 반사회적으로 변하는 데는 저의 생각에도가르침을 부족하게 받고 자랐거나, 아니면 혹시 가정안에서관심을 받지 못하고 락대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아니면 자라면서 안좋은 환경에서 자랐을 가능성이 큽니다.일단 여러가지 요인들이 다양하게 있다고 생각은 들지만..가장 먼저 아이와 가까운 집안에서가 문제지 않을까 싶어요~가정에서 혹시 학대를 받고 자랐거나아니면 사랑을 받지 못하고 방임을 겼었을 가능성이 크지요아이의 입장에서도 학대를 받게되면 자연스레 반항심이 생기며또 부모가 아이를 전혀 돌보지 않고 방치하면아이는 남의 마음을 아껴주고 공감하는 법을 당연히 잃어버립니다.그 뿐만이 아니라, 어떤 행동이 옳고 잘못이 되었는지를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자랐을 가능성도 있지요~이런 환경에서 아이가 익숙해져서 자라게 된다면은심지어 자기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부족 할 수도 있습니다.화가 나더라도 상황에 따라서 참을줄도 알아야 하며잘못을 했을때 사과를 인정을 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데이런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하면.. 아이는 계속 극단적으로 행동하는그런 경향들을 보이게 되지요ㅠㅠ참 안타까운 모습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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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은 사회성이 발달되었을까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선천적인 요인이 훨씬 클까요? 후천적인 요인이 훨씬 클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남동생의 행동때문에 많이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음.. 제가 남동생에 대해서 정확하게 잘 알지는 못 하지만일단 글로만 보았을때 남동생분의 행동들을 보면안타깝게도 사회성과 공감 능력이 조금 우려되는 부분이 있긴해요..글로만 보았을때에는 상대방의 아픔이나 위험에 공감하지 못하고도덕적이인 부분에서도 어려워 하시는 거 같습니다ㅠㅠ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아마 이런 행동에 대해서 선천적 요인이 클 가능성이 높아요.상대방의 힘든 감정들을 보고도 아무런 감정을 못 느끼고오히려 그런 것들을 즐기는 여러가지 모습들이랑그리고 또 동물마져.. 학대하는 행동들을 보았을때 보면은아예 남동생 분이 감정조절에 관한 부분이나 공감하는 능력이다른 분들에 비해 많이 떨어진 거 같아 보입니다,물론 잘못딘 부분에 대해서 통제를 받지 못해서후천적으로 생긴 영향일 수도 있지만.. 제가볼떄는 선천적인 부분이 크지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려요또 어릴적에 자라면서 혹시 남동생이 하는 행동들이살아온 환경속에서 그대로 보고 자라지 않았는지 의심도 가긴갑니다.아빠 외에 다른 가족에게는 아무런 정서적 유대감을 느끼지 못했다면아무래도 남동생분도 관심과 애정을 잘 못 느끼고 자라신 거 같아요...아무쪼록 글만 보았을때는 너무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들고남동생이라고 해도,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엄하게 통제해야하며잘 가르쳐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네요!물론 단순히 가족들이 타이르거나 노력한다고 해서백프로 바꾸기 어려워서, 정신과에 방문을 해서 치료를 받아보거나심리 상담을 통해서 도움을 받아야지 않나 싶습니다.가족으로서 너무 신경쓰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드실 거 같은데하루빨리 원만한 관계가 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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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서 집안일을 상의하면 안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부모님의 대화에 끼어드는 모습을 보이는군요이럴떄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조금 거슬릴 수 있는 부분이지요~아이 앞에서 집안일을 상의하는 것은 당연히 그럴 수 있는 일이고오히려 아이에게도 사회성과 책임감을 키워주는데 좋습니다.식사시간에 부모님이 서로 존중하며 집안에 대해서의견을 나누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부모의 그런 모습통해아이도 충분히 배워가는 부분이 있기 떄문이에요.아이가 자꾸 대화에 껴서 고민이 되시는 거 같은데아무래도 첫째아이다 보니 더더욱 부모님의 대화에 관심이 가서집안에서 첫째아이로서 인정을 받고싶은 그런 마음에아이가 계속 관여를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아이의 행동이 보기좋지 않게 느끼신다고 하더라도..아이에게 끼어들지 말라고 이야길 하시기보다는아이를 대화에 자연스럽게 참여시키고, 아이의 의견도 가볍게 듣고부모가 결정해야 하는 내용과 역할은 구분해 주셔야 합니다.아이의 말을 들어주되 최종 결정은 부모가 한다는 것을아이에게 잘 설득해 주시면서 이해되도록 알려주시는 거에요~그러면 아이도 자신의 의견을 표햔하게 되었으니그로인해서 너무 서운해하지 않을 거에요!하지만 돈 문제 라던가 부부간의 문제로 인해서 이야기를 하시는것은듣는 아이도 감정적으로 부담을 느끼고 안 좋을수 있기 떄문에이런 부분만 아이앞에서 의견을 안 나눠주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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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튜브 영상을 안보여주면 밥을 안먹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의 식사시간 떄문에 많이 걱정이 되시겠어요~특히 아이가 어릴때부터 식사시간에 영상을 보는게 습관이 되어서갑자기 보여주지 않으려고 하니 아이가 적응을 못 하는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쓰이고고민이 많이 되실거 같은데요~우선 밥먹기 전에 미리 아이와 보지 않는것을 이야기 나누서아이에게 미리 약속을 나누어 주시는게 좋아요.아이의 입장에서도 마음을 준비를 하지 않고 있다가..식사 직전에 갑자기 영상을 끄면 아이도 크게 감정이 상해서미리 아이에게 말을 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식시시간은 30분 넘기지 않는다고도 미리 말해주세요"저 긴 바늘이 6자 될때까지 밥을 먹는거야""6자 넘어가면 그떄는 밥을 치울거야"라고 아이에게 어느정도 명확히 알려주시는 것입니다.설령 또 아이가 밥을 안 먹겠다고 고집부릴 때도 그런 반응에 너무 과하게 반응을 안 해주시는것도 필요해요~영상을 안 보여준다고 밥을 안 먹겠다고 투정을 부리면투정에 넘어가시기 보디는 단호하게 받아들여 주세요ㅠㅠ조금 굶는다고 해서 건강에 큰문제가 생기지 않으니어느정도 단호하게 대해 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처음 며칠은 아이도 적응하지 못해서 울거나 고집을 피우겠지만 부모님이 단호하고 일관된 태도를 보여주시면은아이도 적응하는 부분이니~ 한번 잘 다독여 주시면서 시작해 보시면아이도 분명히 긍정적으로 행동이 변하게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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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를 키우다보니 혼자 자위행위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들을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보네요~아무래도 사춘기아이들 특성을 잘 안다고는 하지만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방에서 그런 휴지들을 보게 되면은당연히 많이 놀라시고 당황하셨을 것 같아요ㅠㅠ특히 자신의 아들일이라 더더욱 그러셨을 거 같습니다충분히 당황스럽고 고민되실만한 마음은 이해하지만남자아이의 입장에서는 그런 행위가 어떻게 보면 자연스럽고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일단 아이가 이걸 알게되면 굉장히 당황스럽기도 하고부끄러운 마음을 느끼고 있을 확률이 높으니절대 강압적이고 애기하거나 수치심을 주지 않는것이 필요해요~일단 아무도 없는곳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져보시고너무 진지하게 이야기를 꺼내시기 보다는"oo이가 성에 대해서 관심이 많을 수 있을 거 같아~""그런데 청결하게 관리하는게 중요해.""하고 난 뒤에는 휴지를 안보이게 잘 싸서 바로 버리고, 꼭 손을 씻어줘""깨끗하게 관리하는것도 잊지마 . 알겠지?"하면서 가볍게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너무 진지하게 이야기를 꺼내게 되면은, 아이도 부끄럽기도 하고말하시는 어머님도 부끄러울수 있는 부분이기에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가볍게 이야기를 꺼내주시면은아이도 덜 수치심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아이와 소통 잘 해주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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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을 잘안듣는데 걱정입니다.좋게 말하여도 고집 부리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글을 읽어보니 말을 듣지않는 아이떄문에 여러모로 신경쓰이고많이 속상하신 거 같아보여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아이에게 좋게 타이르고 대화로 풀어보려 애쓰시는데도아이가 고집을 부리고 무시하면.. 당연히 부모고 사람이기 떄문애참아왔던 화가 한꺼번에 터질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저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 상황이에요ㅠㅠ매를 들어야하나 고민도 하셨는데.. 그래도 매를 들지 않고 참으시며다시 대화로 하시는건 잘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일단은 아이가 하루가 지나서야 대화를 하는 이유는아이도 감정적으로 화나면 부모의 말을 듣고싶어하지 않기 떄문에계속 무시를 했던 상황인 거 같습니다.그래서 어머님께서도 화가나셔도 바로 대화를 시도하시기 보단,,조금 시간을 두고서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다음날에 대화할 때는, 감정적으로 대화하기 보다는아이에게 질문을 하시면서 소통하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아이에게 그때 그 상황에서는 왜그랬는지와그리고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도 나누어보시고고쳐야할 점들을 차분히 말씀해 주세요~사실 지금은 아이가 부모의 말을 무시하는 것처럼 보여도,속으로는 아이도 엄마의 눈치를 보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서불안한 상황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감정이 식은 뒤에 차분히 대화하는 연습을 반복해 보시면아이도 행동이 긍정적으로 변하게 될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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