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권자가 지정 기준과 양육비 산정 기준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양육권은 가장 중요한건 아기에게 어느 환경이 더 좋을까를 기준으로 정해요~ 누가 더 돌보기 잘하는지를 보고평소 누가 주로 봤는지, 아이가 누굴 더 편안해하는지이런 것들을 법원에서 살펴보고 정해주기도 합니다.부모끼리 잘 합의하면 그대로 정하면 되는거고의견이 안 맞으면 법원에 도움을 요청하시는 경우가 있어요 양육비는 서울가정법원에서 정한 기준표를 보고 계산해요.부모 두 분의 소득을 합쳐서 자녀 몇명인지 보면기본 금액이 나오고, 그걸 각자 소득 비율에 맞춰서 나눠서내는 거 같습니다. 교육비나 병원비 같은 큰 돈은 별도로이야기해서 정할 수도 있답니다. 만약 양육비를 주지 않으면 먼저 가정법원에 내라고 명령해달라고 신청할 수 있어요. 그래도 안 내는 상황아나몃상대방 직장이나 은행에 직접 연락해서 급여나 돈에서바로 받을 수도 있고, 재산을 압류하는 방법도? 있다고합니다.인터넷보니까 절차가 조금 복잡하면 법원 상담 창구에서 도움받을 수도 있다고하니 한번 잘 알아보시면 좋겠어요~너무 혼자서만 힘들어하지 마시고 잘 해결되셨음 합니다ㅜㅜ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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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지난 아기가 밤에 자주 깨서 우는데 지금 수면 교육을 시작해도 되는 시기인지 그리고 아기와 부모 모두에게 부담이 덜한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정말 밤마다 힘드실 거 같아요ㅜㅜ돌 지났다고 해서 전혀 늦지 않았어요. 오히려 이제 시작하기 딱 좋은 시기라고 생각합니다일단은 너무 부담 갖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가장 먼저 매일 똑같은 순서로 잠자리 준비해주는 습관부터 들여보세요. 예를 들어 씻기고, 책 조금 읽어주고, 불 끄고 누이는 거예요. 아기가 이제 잘 시간인걸 알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완전히 잠든 다음에 눕히지 마시고 졸린 눈으로 비비지만 아직 깨어있을 때 그대로 눕혀주세요. 스스로 잠드는 연습을 하는 거예요.밤에 깨서 울면 바로 달려가지 말고 잠시만 기다려보세요. 조금 있다가 가서 토닥여주고 다시 나오는 거예요.시간은 조금씩 천천히 늘리면 될 거 같습니다.밤중 수유도 갑자기 끊지 말고 조금씩 줄여나가 보세요 한번에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않으셔도 돼요~조금씩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아기가 푹 자게 된답니다. 부모님도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천천히 시도해보시고 좋은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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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도 책육아도 모든다잘안되네요ㅠㅠㅠ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너무 힘드시죠. 세 아이 키우면서 육아도 교육도 다 잘하려고 하면 정말 누구라도 지치게 돼요. 먼저 딱 하나만 말해드릴게요, 지금 이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잘하고 계신 거예요. 완벽하려고 하면 할수록 마음만 더 힘들어진답니다. 일단 모든 걸 다 하려고 하지 마세요. 하나씩 천천히 해도 돼요. 책육아라고 해서 꼭 엄마가 매일 읽어줘야 하는 건 아니에요. 오디오북이나 동화 영상 틀어주는 것도 충분히 책육아예요. 엄마가 쉬면서 아이는 듣고 있으면 그걸로 충분하답니다. 엄마표영어도 마찬가지예요. 갑자기 많이 하려고 하지 마세요. "밥 먹자" 대신 "Let's eat" 이렇게 간단한 말 하나만 바꿔보는 것부터 시작해도 돼요. 영상 틀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집안일도 마찬가지예요. 꼭 매일 완벽하게 치우지 않아도 돼요. 아이들이 자는 시간에 딱 15분만, 자주 쓰는 것들만 정리하는 걸로 충분해요. 나머지는 내일 해도 돼요. 가장 중요한 건 엄마가 숨 쉴 수 있는 거예요. 엄마가 편안해야 아이들도 행복해진답니다. 너무 자신을 다그치지 마세요. 하나씩 천천히 가면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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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으로 가족여행을 가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이들이랑 돌아오는 주말에 멀리 밑에 문경까지여행을 계획중에 있으시 군요~ 너무 부럽네요ㅎㅎ이번 주말이면 문경에 단풍이 엄청나게 폈을 거같은데문경 STX 리조트로 1박 2일 가족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은단풍구경도 할겸 엄청 재미있는 여행이 될 거 같아요!일단 아이들이랑 함께 갈만한 문경의 장소를 먼저 추천드리자면가장 먼저 문경새재 도립공원 과 오픈세트장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요즘 한참 가을이잖아요? 또 밑에지방은 단풍도 많이 폈을 거 같은데이곳은 가을단풍 구경의 최고 명소이기도 해서 단풍구경도 좋고또 길이 완만한 흙길이라 초등학생 아이들과 가볍게 산책하기 정말 좋아요.그래서 아이들이랑 길을 걸으면서 함께 단풍도 구경해 보시고그 주변에 또 드라마 오픈세트장 까지 있으니, 겸사겸사 세트장도함께 구경해 보시면서 아이들이랑 재밌는 시간 보내시는 것도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또 입구에 전동차를 타는것도 있대요! 전동차도 한번 타ㅗ세요ㅎㅎ그리고 문경에코랄라 이곳도 추천을 드리고 싶은데요!폐광 부지를 활용해 만든 복합 문화 공간인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설과전시가 잘 되어 있어 초등 형제들이 정말 좋아할거라 생각이 듭니다.시간 되시면 이곳도 한번 아이들이랑 가보세요~그리고 문경에 맛집들이 정말 여러가지가 많지만그중에서 약돌돼지를 먹으로 가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약돌돼지 같은 경우는 문경의 특산물인데 육질이 쫄깃하고 잡내가 없어어른들이든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잘 먹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숯불에 구워 먹는 거라서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을거에요아무쪼록 문경까지 가신다니 너무너무 부럽습니다~이번 주말 안전하고 즐겁고 좋은시간 보내시고 오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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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서 같이 다모여 밥안먹으려는 7살아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아직 시부모님을 많이 어려워 하는군요~아무래도 시부모님이신 할아버지 할머니 입장에서는 손주라고굉장히 이뻐해 주시고, 아끼시는 마음이 드실 거 같은데..막상 아이는 친할아버지 친할머니를 불편해하고 같이 함께하지않으려는 모습들을 보이니 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또 작성자분은 며느리로서 괜히 중간에서 눈치가 많이 보이고시부모님한테 자연스럽게 죄송한마음도 드실 거 같구요~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는 어느정도 아이도 인지가 생기는 부분이고또 부끄러움이 많아지는 시기이가 보니까, 아이의 성향에 따라서어른들하고 함께하는 자리가 많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아이들이라고 해서, 모든 어른들이 다 편한 부분이 아니다보니특정 분들한테는 불편함을 느껴서 피하는 행동을 보이는 거 같아요특히 또 시부모님의 "에이 됐다 과자 못 먹는다" 같이 이야기를하셨다고 했는데~ 당연히 그분들은 농담으로 이야기를 하시는 거고같은 성인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고, 아무렇지 않은 부분이기는 하지만아이들은 또 받아들이는 것이 어른들과 많이 다르기 떄문에오히려 그런 반응이 더 불편하게 만든 원인이 아닐까 싶네요ㅠㅠ그래서 일단은 불편해하는 아이에게 억지로 등떠미시기 보다는일단 불편해할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해 주시고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아이한테 많이 아껴주신다는 것을 평소에자주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예를들면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우리 oo이를 엄청 이뻐하셔""oo이 애기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이런것도 주신적 있어"하면서 긍정적인 부분을 평소에 이야기 해주시는 겁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시부모님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이남아 있어져서, 나중에는 달라질수가 있는 부분이거든요~또 이건 남편분께서 살짝 도와주시면 좋을 거 같은데남편분이 부모님한테 미리 언급해 주시는게 어떨까 싶어요"요즘 OO이가 칭찬이나 관심을 받으면 부끄러워 하더라구요"이렇게 남편분이 한번 이야기를 살짝 해보시면은시부모님도 눈치를 채고 알아서 스스로 자제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또 아이랑 방문 전에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OO이가 너무 예뻐서 하시는 말씀이야""너무 신경쓰지 말고 맛있게 먹고오자" 라고 미리 이야기를 해주시면서아이의 마음을 잘 다독여 주시면, 아이도 불편함이 많이 풀릴거라 봅니다아무쪼록 이런 부분또한 아이가 크면서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부분이나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잘 지도해 주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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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할때 마음 다스리는 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6개월 아기를 자녀로 두시고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글을 읽어보니, 얼마나 평소에 스트레스가 많으시고지치셨을까 싶어서 여러모로 안타깝다는 마음이 들고..또 저는 그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아무래도 아기를 육아한다는 것이 쉬운부분이 아니기에당연히 매일 육아를 하다보면 신체적으로도 그렇고정신적으로도 매일 지칠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또 집안일도 하셔야 하고, 그리고 파트타임이긴 하지만매일 출근을 하셔서 단시간 일을 하시고 오다 보니까사람이 여러가지 일들을 한꺼번에 감당을 하다보면은누구나 예민해지고 체력적으로도 버거우실만한 부분이에요..저는 아직 미혼이지만~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여러명의아이들을 돌봐본 경험이 있어서, 육아부터 힘듦들이 얼마나고된지 저도 어느정도 느끼고 있답니다.일단, 부모가 먼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한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 이전에 나의 몸과마음을 잘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가장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사람마다 스트레스를 푸시는 방법은 다 다양하겠지만가장 먼저 부모의 몸이 먼저 튼튼해야 아이를 더 잘 볼수가있는 부분이니, 먹을것을 정~말 잘 드셔야해요!!그래서 틈틈이 조금씩 이라도 평소 좋아하는 것들을중간중간 몸 챙겨가면서 부지런히 드셔주세요.일단 내가 스트레스를 잘 견딜힘이 생기려면 몸부터 먼저건강하고 튼튼해서 체력을 키우는게 먼저 더라구요특히나 저같은경우는, 아이 낮잠시간에 잠깐 마시는 커피나쿠키 같은것들을 먹으면 엄청 힘을 얻기도 합니다.그리고 퇴근하시고 나서 잠깐이라도 자신만의 시간을 한번가져주시는 것도굉 필요할 거 같아요. 누워서 몸을 이완시켜 주시거나커피라도 한잔 하시면서 쉬시거나, 음악을 들으시거나어머님 께서도 함께 쉬어주는 시간을 꼭 가져주세요.중간중간 쉼을 가져주셔야, 내 몸이 회복될 시간을 주고나머지 일들도 감당을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또 주말이나 하루정도 자유시간이 있으면 친구분들이나부모님과 육아고충을 나누면서 대화를 나누는 것도스트레스가 풀리게 될 거에요!아무래도 대화만으로도 큰 위로와 공감을 얻더라구요그리고 남편분이 하루종일 일하시다보니 아무래도 아내분께그렇게 이야기를 하신 거 같은데.. 물론 남편분도 하루종일바깥에서 사회생활에 시달리는 것도 쉽지 않을거라 생각해요.하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육아는 함께 해야하는 부분이니남편분에게 한번 이야기를 해보실때"하루종일 밖에서 일하는것도 힘든거 알아. 그래도 늘 고마워""힘들겠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니까 저녁에 조금만 도와줘"하면서 남편분의 마음을 먼저 잘 알아주시면서도솔직하게 부탁하고 싶은 부분을 조심스럽게 말씀드려 보는것도어느정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아무쪼록 지금은 힘든 시기의 육아겠지만나중에 돌이켜보면 또 지금이 추억이 될 날들이니스트레스 잘 풀어주시면서~ 잘 극복해 나가셨으면 좋겠어요아이한테 화내서 미안한 부분은, 아이가 잠들기 전에엄마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으시면서 사과를 하시면 되는 부분이니너무 아이떄문에 죄책감 가지시진 않으셨음 좋겠습니다.육아 집안일 근무 모두 다 중요한 부분이지만그보다 먼저 부모님의 몸과 마음이 건강한게 우선이에요!행복한 육아하시길 바랄게요~화이팅 입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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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육아의 어려움과 올바른 양육 방향 토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실 어느 한쪽이 정답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먼저 요즘 부모님들이 정말 힘든 건, 인터넷에도 책에도 너무나 많은 정보가 넘쳐나서 '이게 맞을까? 저게 맞을까?' 계속 흔들리기 때문이에요. 누군가는 '아이를 자유롭게!' 라고 하고, 다른 누군가는 '규칙은 꼭 지켜야 해!' 라고 하니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는 거죠.자율성도 규율도 둘다 너무나 중요해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힘을 기르는 건 정말 필요하지만, 그 안에서도 함께 살아가는 데 필요한 규칙과 예의를 배우는 것도 빼놓을 수 없어요. 그래서 어느 한쪽이 더 낫다고 말하기보다는 둘 다 함께 가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쉽게 말하자면 '자유롭게 생각하되,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도 잊지 않게 하는 것' 그게 아닐까요?결국 가장 중요한 기준은 '우리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는 것'이에요. 다른 집 아이랑 비교하지 않고, 이 아이의 속도와 성향에 맞춰서 따뜻하게 이끌어주는 것. 자율성을 존중해주면서도, 아이가 넘어지지 않을 만큼의 든든한 선을 그어주는 것. 그 균형이야말로 부모님만이 해주실 수 있는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싶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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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활동은 왜 정서 표현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그림을 그릴떄 왜 정서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인지궁금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일단은 아이들은 아직 언어적인 부분이 성인에 비해서 완벽하게발달이 된 상황이 아니기 떄문에, 언어로 자신의 마음이나 의견을표현하기가 많이 어려울 수 있는 경우들이 많은데그림 같은 경우가 바로 아이들이 언어적으로 표현하지 못 한걸자연스럽게 그림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특히 아이들이 여러 상황에 의해서 감정적인 마음이 들때에는언어로서 제대로 설명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그럴때 아이들에게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게 해준다면은아이들이 선을 긋고 색채를 표현하면서 내면의 부분들을 그림으로서직관적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종종 있덥니다.그렇기 떄문에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나의 마음을 표현하는 도구라그림을 그리는 행동 자체만으로도 마음속에 쌓인 스트레스와긴장감이 자연스럽게 해소되기 때문아에요~또 종이위에 자기의 마음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면서스스로의 감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자신을 알아가는계가기 될수도 있는 부분이고, 또 그림을 그리는 것이 정해진 정답 없이자유롭게 그리기 떄문에 자율성을 존중받아서 아이의 입장에서는깊은 정서적 안정감과 자존감을 얻게 되기도 한답니다.그래서 아이가 어떤식으로 그림을 그리던지간에 부모님 께서는아이의 그림을 보고 충분히이 인정해 주시고 칭찬을 해주시면서긍정적인 반응들을 보여주시면 좋아요~특히 또 단순히 칭찬만 하는것이 아니라 "그림그릴떄 어떤 마음이니?"하고 아이에게 물어봐 주시면 아이는 마음의 문을 열면서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할 확률이 높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가 종이 위에 마음들을 마음껏 표현 할 수 있도록유도해 주시고 공감을 해주시면, 아이의 정서발달에는 당연히엄청난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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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키즈카페 추천 부탁드립니다. 시설이 깨끗하고 놀이시설이 다양하며, 부모도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랑 인천에서 갈만한 키즈카페를 찾고 계시는군요~일단 아이들이 놀기에 잘 마련되어 있고 부모님들도 키즈카페 안에서쉬실 수 있는 키즈카페를 한번 찾아보았는데요가장 먼저 '아틀란티스 키즈테마파크 송도점' 이곳을 먼저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인천 중에서도 송도 신도시에 위치한 곳인데송도에 구경가실겸 키즈카페도 가보시면 좋을 거같습니다.아틀란티스 키즈테마파크는 실내 놀이시설 규모가 엄청나게 커서아이들도 그렇고 부모님도 여러가지 구경거리가 많으실 거 같고또 규모가 큰 만큼 그안에 다양한 어트랙션과 놀거리가 가득해서아이들이 시간 가는줄 모르게 놀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또 말씀하신대로 휴식 공간과 부대시설이 넓게 잘 갖춰져 있어서부모님들이 아이를 지켜보며 편하게 휴식하기에 좋을거라 생각합니다.그리고 또 구월동에 있는 '몬스터 파크 구월점'도 추천드리고 싶어요!이곳은 홈플러스 내부에 위치해 있는 곳이라서, 쇼핑도 하실겸겸사겸사 들리기 좋은 키즈카페라서 많이들 찾는 곳이랍니다.게다가 또 홈플러스 안에 있는고싱다 보니까 주차가 굉장히 편하고또 가시기에 접근성이 뛰어나서 가시기에 어렵지 않을거에요~홈플러스 안에 있는 키즈카페기는 하지만, 생각보다 규모가 있어서실내 미로와 대형 정글짐 등 활동적인 시설이 정말 다양하다 볼 수 있습니다게다가 넓은 휴게공간도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한번 잘 알아보셔서,원하시는 키즈카페에 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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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인형을 자꾸 빠는데 어떻게 하면 못 빨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1개월 아기를 자녀로 두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어린 아기가 계속 인형을 빠는 행동을 보여서 부모님 입장에서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이 시기의 아기들이 인형에 대해서 호기심이 많아져서탐색하는 시기이기 떄문에, 자연스럽게 인형을 빨게 되면서아기한테 안정감을 느끼는 부분이기 떄문에, 자연스럽게 아기가그런 행동을 보이는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ㅠㅠ특히 또 잠들때 인형의 귀를 빤다고 하셨는데.. 아기 나름대로잠들기전에 귀를 빨면서 안정감을 취하려는 방식이기 떄문에인형을 바로 뺐으면 아기는 불안함을 느껴서 잠들이 어렵기에오히려 더 큰 스트레스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그래서 저는, 일단 아기가 아직은 어려서 빠는 욕구가 많아지는시기이기 떄문에~ 억지로 빠는 것을 막게 해주시기 보다는아기가 빠는 것을 그대로 이해는 해주시되, 그대신 위생적인 부분이문제가 되기 떄문에 자주 인형을 빨아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가능하시다면 똑같은 인형을 하나 더 구매를 한번 해보셔서매일 세탁하면서 빨게 할 인형을 바꿔주신 다면은작성자분께서 걱정하는 위생과 세균걱정은 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아니면 그럼에도 인형을 빠는 것이 너무 걱정이 되신다면입에 물어도 안전한 오가닉면 소재의 손수건으로 대체를 해보시면서다른걸로 관심사를 돌려보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낮잠이나 밤에 잠들기 전에 아기가 인형을 빨려고 할때손수건을 대신 쥐어줘 보시면 천천히 적응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또 아기가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해서 빠는걸수도 있으니자기전에 아기를 잘 토닥여 주시거나, 아기의 손을 잡아주시면은아기한테도 훨씬 안정이 되는 부분이니, 여러가지 시도해 보셔서아기가 편안하게 잠들 수 있게 해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이런 현상도, 아기가 조금 더 자라면 자연스럽게시간이 지나면서 해결이 되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시지 마시고잘 대처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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