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관리를 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를 키우면서 감정적인 부분에 대해서내 마음과 다르게 많이 표출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부모로서 고민이 많이 되실거라 보이는데요~부모님도 다 감정이 있는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충분히 이해가고 그럴 수 있는 부분입니다.일단은 아이들을 상대를 하시면서 욱하는 마음이 들땐잠시나마 자리를 떠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게좋을 거 같아 보여요심호흡을 잠시 해보시거나, 물을 한잔 드셔 보시거나몇초만 이라도 자리를 떠서 시간을 가져보시는 겁니다.그렇게 하면 신기하게 욱하려는 감정이 어느정도는누그러지게 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그리고 나서 아이에게 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겁니다.또 그리고 이건 저만의 방법인데아이들을 지도하면서 화가나고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 날때"어른이랑 다른 아이들이니까.." 라고 늘 생각을 하고되뇌이려 노력을 많이 하기도 헤요아이들은 아직 어른과 다르게 신체적이며 정신적 이며많이 부족하고 미성숙한 나이이기도 하고생각하는 폭의 영역이 넓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사실 아이들 기준하고 어른들의 기준하고동일선상에 놓고 볼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그래서 아이들의 발달시기를 잘 알고 이해를 하다보면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안되는걸 훈육을 하되아이들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기도 합니다.또, 아이들의 이런 모습들 또한우리의 어른들도 다 어릴 적 걸어온 길인 것임을깨닫고 알게 되다보면은.. 아이들을 바라볼 때 더 마음적인여유가 생기게 될 거에요!물론 마음가짐과 다르게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만꾸준히 그래도 노력을 해보려 하시는 게 중요해요반복해서 노력하다 보면은 어느순간 습관이 되어질 것입니다.어느정도 시기가 지나면은, 아이들도 부모의 마음을 알고행동도 긍정적으로 개선이 될 거에요~너무 크게 걱정하지는 마세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사춘기아들들 어떻게 이해하고 형성하면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춘기 시기의 아들 때문에 여러모로 신경 쓰이고고민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어른도 자신한테 지시를 자주 하거나잔소리를 듣기 싫어하듯이.. 사실상 예민한 시기의사춘기 아이들도 마찬가지라 생각이 듭니다.특히 혼자 있고 싶어하고, 감정적으로 많이 예민해 지고반항기가 시작되는 나이이기도 하기 때문에더더욱 잔소리의 잔 도 싫어하게 되는 것이지요일단은 잔소리를 하게되는 부모님의 마음은저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아이에게 무언가를 지시하실 때 긴 설명을 하기 보다는간단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예를 들면은 숙제를 이야기 할 때에도"너는 왜 아직도 숙제를 안해? 지금 노는시간 아니야 몇번을 말해"라고 감정적으로 길게 이야기를 하기 보디는무심하게 "자기 전까지는 꼭 숙제를 끝내"라고 짧게 말을 전달해 주시는 것이아이 한테는 오히려 머릿속에 더 전달이 될 수도 있어요그리고 그 시기의 아이한테는 너무 진솔한 대화가부담이 느껴져 오히려 도망을 가고싶은 마음이 들기도 때문에아이에게 가볍게 이야기를 해주시거나일상에서 자연스러운 말들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부모님의 입장에서도 답답한 마음이 드는 부분이지만무리하게 다가가서 이야기를 해주시다 보면더 역효과가 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지금 이시기는 어느정도 지켜봐 주시는 것이 필요하며이 시기도 지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아이도 자연스럽게행동이 개선이 되는 부분이니 너무 크게 걱정하진 마세요~아들과 더욱 원만한 관계게 되시길 바라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네요~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생 아이의 감정조절,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등학생 아이의 감정조절이 안되는 행동으로 인해서부모로서 많이 고민되고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그 시기의 아이들은 학습이나 학교내 생활로 인해서스트레스가 또 늘어날 수 잇는 시기이기도 하고아직 감정을 조절하는 부분이 완전히 성숙한 상황이 아니기에아이의 입장에서는 쉽게 폭팔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다.집에서 아이의 감정 조절력을 키워줄 수 있는방법들을 일단을 알려 드리도록 할게요일단 아이가 심하게 감정적인 상황이라고 한다면은절대 더 같이 감정적으로 응대를 하시지 마시고행동을 멈추고 진정을 시키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래서 아이가 스스로 화가는 감정을 누그러 트릴 수 있도록차분하게 지켜봐 주시는 것이 필요해요또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 필요하며아이가 왜 이렇게 까지 화가 많이 났는지어떤 마음이 들었는지 구체적으로 아이의 의견을자세하게 들여다 봐주세요아이의 마음을 자세히 들어 주시는 것만 으로도아이의 감정적인 마음을 진정시키실 수 있습니다.그리고는 아이가 화가날 때 소리지르며 행동하는 게 아닌바람직하게 화를 표현하는 법을 알려주세요단순히 큰소리를 내거나 행동으로 하지 않고아이가 구체적으로 화가난 부분을 의견으로 잘 전달하도록지도를 해주시는 겁니다.예를 들면은 "나는 지금 이 부분 떄문에 화나가""나는 네가 이렇게 말하면 기분이 나빠"라고 구체적으로 의견을 말하면서 표현하도록 말이에요 집에서 부모님이 아이에게 화를 다루는 법을 지도해 주시면아이도 실생활에서 잘 적용이 될거라 보여집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고집이 센 아이 체벌 없이 훈육하고 싶지만 어디까지 받아주고 어디서 단호해야 할지 기준을 잡기 어렵습니다. 일관된 훈육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훈육에 대해서 아무래도 부모로서는고민이 많아지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5세가 되면서 아이가 어느정도 인지가 생기고자아가 강해지기 때문에, 자신의 상황을 스스로통제하려는 경향을 보이기도 합니다.이럴때에는 아이한테 무조건 크게 다그치시기 보다는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을 해주시되행동의 기준을 알려주시고 안되는 것은 안된다고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게 필요해요일단 아이한테 타협이 불가능한 것들을 말해주시는 게 좋습니다.특히 안전관련된 부분이나 위생관련된 부분그리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에 대해서는절대적으로 안된다는 걸 기준으로 삼고아이한테 명확하게 전달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다만 협상이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아이의 취향 부분에 대해선 존중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일단은 아이가 고집을 부리기 시작하면이렇게 훈육을 한번 해주세요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을 해주시고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단호한 어투로차분하게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이때 설명은 짧은것이 좋아요!짧게 전달이 가야 아이의 머리에 더 깊이 박힙니다.그리고 아이가 울고 떼를 쓰게 되더라도절대 반응해 주시지 마시고, 차분히 끝까지 기다려 주면서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기다려 주며 바라봐 주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처음에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고단기간에 바뀌지 않을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일관성 있게 꾸준히 지도를 해주시다 보면은어느정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행동의 변화가 있을 것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쿠팡배달 일을 하는 45세 남자인데 초등학생 딸이 아빠를 어떻게 생각할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 자신의 배달 직업으로 인해서딸의 입장까지 연계지어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글인데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학년의 딸 아이가아빠의 직업을 절대로 창피해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또 창피해 할 이유가 없기도 합니다.그 시기의 아이들은 사회적 직업의 인식이나 평판을잘 모르는 나이기도 하면서, 아빠의 직업이 무엇이냐 보다는아빠가 나를 얼마나 사랑해 주고 잘 함께 있어 주는지그 정서적인 부분을 더 보기도 해요또 아이들한테 쿠팡에 대해서는 긍정적 으로 봅니다.아이들도 쿠팡으로 맛잇는 음식이나 여러가지 물건들을구매를 한다는 것을 요즘 아이들도 잘 알기 때문에쿠팡에 대해서 이미지를 좋게 봅니다.오히려 쿠팡에서 배달일을 한다고 하면은'사람들 한테 맛있는 음식과, 갖고싶은 물건 주는 사람'이라고 아이들이 생각을 하고오히려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도 있는 부분이에요아이들도 집에서 부모님들이 택배를 얼마나 기다리는지잘 알기에 더욱 그렇기도 합니다.딸 아이 앞에서 절대 직업때문에 눈치볼 필요도 없는 상황이며오히려 주늑이 드신다면, 아이도 아빠의 태도를 보고"쿠팡 배달이 나쁜가?" 생각에 눈치를 볼 수도 있어요그러니 오히려 당당해 지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지금 충분히 가족들을 위해서 열심히 배달일을 하고 계시니아이한테는 최고의 아빠라고 생각을 할 거 같아요.저는 굳이 바꾸시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모든 사람들 한테 배달을 해줌으로서, 도움을 주고 있으니구매자들한테 정말 필요한 존재라고 볼 수 있지요당당해 지는 아빠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아이가 자꾸 제가 지시하는걸 반대로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4아이가 자꾸 부모님의 지시를 반대로 하는군요그런 행동을 아이가 계속 반복적으로 하게되면아무리 아이라도 해도 부모님으로 서는 많이 속상하고화도날 수 밖에 없는 상황 일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가 사춘기 초반이 시작되는 나이가 되면서어느정도 부모님 앞에서 반항하는 모습을 조금씩보여주고 있는 거 같아 보여요일부러 부모님의 말에 반대로 따르기 시작하면서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려는 모습을 보이는 거 같기도 합니다.일단은 무작정 처음부터 다그치시는 마시고대화법을 살짝만 바꿔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예를 들면은 아이한테 숙제를 이야기 한다고 했을 때"얼른 숙제해"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것보다는"숙제 해야는데 언제 숙제를 하고싶니?'라고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게 끔 대회법을 바꾸어서질문을 해보시는 겁니다.스스로 순서를 정하게 되면은 아이도 반대로 굳이행동할 이유들이 없어지기 때문이에요그러면 대화법만 바꿔도 훨씬 행동교정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들며아이가 지속적으로 또 반대되는 행동을 한다면은"반대로 행동하는 거 아니야""OO이가 반대로 행동하면 엄마는 무시받는 기분받아"라고 솔직하게 감정표현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사춘기가 접어든 아이로서 조금씩 반항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니부모로서 받는 감정도 조금은 표현을 해주시는 것이어느정도 필요가 보인다고 생각이 들어요~
평가
응원하기
5개월 된 아기에게 책을 읽어주기 시작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5개월의 아기를 육아중이신 상황이신가 보네요!이 시기에는 사실 아기들한테 여러 자극을 해주는오감발달 책이 가장 좋고 추천 드릴게요또 이 시기에는 뭐든지 입으로 들어가는 시기이기 때문에물로 빨아도 안전한 재질로만든 책이 더 좋기도 해요오감발달 관련된 책에서 저는 헝겊책과 촉감책을 가장 제일 추천을 드리고침을 잔뜩 묻히거나 빨아도 안심하고 세탁할 수 있기도 하고아기의 발달에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기도 합니다그 다음으로 사운드북 책을 추천 드릴게요아기들은 귀에 듣는 것이 예민해지는 시기이기도 히고청각에 자극을 주면 집중력에도 좋기 때문에사운드북 책도 아기한테 상당히 좋기도 합니다.특히 사운드북 중에서도 튤립사운드 북이 인기가 많고동요를 틍어주면서 그림을 보여주기에정말 여러가지 좋은 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아기한테 흥미를 끌기에 참 좋은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기한테 책을 읽어줄때에 하루에 정해진 시간은 없으며아기들은 오랜시간 집중을 하지 못하는 부분이니5~10분 이내로 짧게 즐겨주시고 끝내시는 것이 좋아요한번에 오래 읽기보다는 짧게 자주 자주아기가 기분 좋을 때 보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기한테 책을 읽어줄 때에는 아기를 한번 안아주시거나스킨십을 해주시면서 읽어주시면 더 좋고읽어줄 때, 조금은 민망하시 더라도 약간은 과장 되게읽어주시면 아기가 더 좋아할 거에요 ㅎㅎ아기한테는 사실 지식을 전달받는게 중요한게 아닌다정하게 소리를 내어 주시는 것만 으로도아기한테도 충분히 정서발달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초등입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의 아빠입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위해 이사를 가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을 앞둔 부모로서초등학교의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일단 사실은 이 부분에 대해 정답은 없는 부분인데요아이가 현재 또래에 비해 학습에 대한 집중력이 좋고학습 능력이 빠르고 좋은 상황이라고 한다면아무래도, 하향평준화 된 수업을 계속 듣는다고 하였을 때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만족스럽지 못 하고걱정이 되실 만한 부분 이라고는 생각이 듭니다.자녀의 인지 발달이 뛰어 날거라 생각이 들고또 현실적인 교육 환경을 고려할 때, 부모로서 이사를 고민하시는 것도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해요제가 봐도 아이가 이미 다 한글이나 구구단을 알고 있다면은조금은 수업시간에 흥미를 잃을 우려가 있기는 하지만사실, 다문화가 잘 없는 학교라고 해도~ 선생님의 교육관에 따라서새로운 곳에 가도, 가장 기본부터 배울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다문화가 적은곳에 가도 어딜가든 기초가 안 되어있는아이들은 있기 때문에, 교사의 마인드에 따라서 기초부터 목적으로교육을 지속적으로 할 가능성이 있을 수 있어요~그래서 저는 교육적인 부분 이외 다양한 부분을 살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가장 중요한건 아이의 의견이 중요할 거 같습니다아이의 성향이 어느학교서 더 아이가 잘 다닐지 고민해 보시고아이의 생각도 함께 반영하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사실 이사 문제가 그다지 간단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에요~잘 고민해 보시고 결정 하셨으면 좋겠숩니다조금이나마 제 의견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갓 두돌 조금 안된 아이둔 엄마야 이제 말트여야하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말이 트이질 않아서 걱정이 되시는 군요!부모로서는 아이가 아직 말이 트이지가 않으면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부분이라고생각은 듭니다.일단은 같은 어른들도 다 다르듯이아기들 한테도 아기가마다 다 발달의 차이가 있어요두돌이 조금 안되는 아기라면, 개월수에 따라서또는 아기의 개인적 성향에 의해서도언어가 느리거나 빠를 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엄마가 처음이라 조급한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하지만두 돌 전후는 아이마다 언어 발달 속도 차이가 가장 크게 나는 시기기에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일단은 가정에서 아이와 대화를 꾸준히 나누어 보시면서상호작용을 많이 많이 자주 해주시는 게 좋고아이에게 말할 때는 "물건이 쿵!", "과자 냠냠!"처럼 짧고 강한 단어와 의성어의태어를 섞어 쓰는 것이 효과적이며이 시기에는 되도록 미디어는 보여주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만약 아기가 두돌이 넘었는데도 엄마아빠 단어를 잘 못 하거나말귀를 잘 못 알아 듣거나, 짧은 단어도 구사하지 못 하는 상황이라면그때는 언어치료를 고민해 볼 수도 있어요지금은 가정에서 꾸준히 상호작용을 해주시면서지켜보시는 것이 더 좋을거라 보여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학원선생님(초중등) 30중반 남자 입니다..관리 노하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 선생님 께서 수업 도중에아이들 때문에 얼마나 고충이 있으실지가 느껴져서많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사실은 선생님 처럼 수업 분위기를 좋게 만들고웃으면서 하시려는 모습은 정말 좋은 마인드 에요아이들도 일단 수업에 집중을 하게 하려면은가장 먼저, 수업시간이 편안한 분위기어야 하며또 선생님을 좋아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아야만아이들도 학업능률이 더 오르기 때문이에요.그래서 저는 선생님의 마인드가 잘못 되었다고는절대 생각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선생님의 선한 의도와 다르게몇몇의 아이가 선생님을 우습게 보고 수업 도중에선을 넘어버리는 행동을 하는 아이가 있어서너무 속상하고 회의감도 드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일단은 수업 도중에 아이가 선생님 상대로 반말을 하거나친구들 끼리 손가락 욕을 하는 부분에 대해선분명히 잘못된 부분이고, 다른 아이들까지 피해가 되는전체의 분위기를 다 흐리는 행동이기 때문에선생님 께서 바로 잡아주셔야 된다곤 생각합니다.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절대로 참지 마시고, 바로 지도를 해주셔야 해요이때, 큰소리로 감정적으로 화를 내시기 보다는단호한 어투로 짧게 지시를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수업 도중에 그런 행동 하는거 아니야""선생님 한테 반말은 안돼"라고 긴 설명없이 바로 명확하게 이야기 해주세요참고 참았다 터지시게 되면 감정적인 선생님이 되시고수업 분위기를 더 흐르게 만드는 부분이니바로 그때그때 아이에게 전달을 하셔야 할 거 같아요오히려 큰소리 보다는, 단호하고 차분한태도가아이들을 더 긴장하게 하게 만들고선생님을 우습게 보지 않는 거 같습니다.이런 방법을 여러번 해도 학생들 한테 먹히지가 않는 다면은학원의 원장님 한테 어려움을 이야길 해보시는 것이 좋고상황이 더 심각해 지는 경우라면은저는 학생들의 부모님 한테도 전달을 하셔서가정에서도 각별한 지도를 해주셔야 하는 것임을이야기를 드릴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30대 중반의 선생님 이시면은어느정도 교육경력이 꽤 있으실거라 생각이 들어요너무 좋은 선생님이 되고자 하시는 선한 마음 때문에처음에는 바로바로 단호하게 나가시는 것이어려우실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반복적으로 하시다 보면또 나름 적응이 되어 잘 지도를 해주실 거라 봅니다.수업공간은 소수의 공간이 아닌전체 모두의 공간이기 때문에, 대놓도 피해가 되는 행동은선생님 께서 즉각 중단을 시켜 주시고그런 문제행동에 잘 지도가 들어가셔야 된다고 봐요수업은 교육 이외에, 아이의 태도까지 바로 잡아 주는 것도수업시간에 해야할 업무중 하나라도 생각은 듭니다.분명히 잘 하실 수 있을 거 같아요~힘드시겠지만 기운 내시고즐거운 수업시간이 다시 찾아 오기를 바랄게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