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 주일날부터 아이를 주일학교 보내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너무 안타깝단 마음이 들어요ㅠㅠ2년만에 큰 용기를 내서 다시 교회를 찾으셨는데주일학교에서 다른 아이들과 다른 행동을 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먄당연히 신경이 쓰이고 마음이 아프셨을 거 같아요분리도 잘 되고 밥도 잘 먹어준것도 잠시혼자 돌거나 소리를 지르며 뛰어다니는 모습을 본다면당연히 많이 고민되시는 부분이지요일단은 제 개인적은 생각을 말씀 드리자면어머니께서 마음의 상처를 받으시는 부분은 이해하지만제가볼때는 바로 당장 교회를 안 보내시는 것보다는주일학교 선생님이나 교회 공통체 분들과한번 소통을 해보신 후에 결정하시는게 어떨까 싶어요지금 상황에서는 약간 이르다고 생각이 듭니다.우선 좋은 부분도 먼저 바라보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가 낯선 환경인데도 엄마와 분리가 너무나 잘 되었고화장실 문제도 도움으로 해결 된것도 있고스스로 좋아하는 간식을 찾아 먹었다는 것은아이 나름대로 잘 적응하고 있다는 증거기는 하거든요~물론 아이가 소리를 지르고 뛰어다니도 해서문제를 일으키는 거 같은 느낌을 받으실 수도 있겠지만아이한테 교회한 공간이 그만큼 또 아직 낯설고분위기에 적응하느냐고 그 과정에서나타는 행동일수도 있을거라 생각이 들아요~저도 사실은 교회를 다니는 선생님 이기는 하지만교회는 세상의 교육기관보다 약하고 느린 아이를잘 품어주고 애정으로 대하는 곳이기도 합니다.교회학교 선생님에게 아이의 행동 부분을 잘 말씀드리면서양해를 구해주시고, 한번 소통해 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행동이 너무 신경쓰인다면몇 주 동안은 어머니께서 주일학교 예배실 뒤편에함께 앉아 계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아이가 흥분해서 소리를 지르거나 너무 돌때는어머니께서 제한해 주시면서 잘 컨트롤을 해주시는 거에요~또 아이의 이런 행동들이 갈수록 더 심해진다면저는 전문가를 찾아가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어느정도 필요하다 생각이 드네요.아이때문에 많이 속상하시겠지만조금 더 주일학교에 보내보셔서 적응할 시간을 주시고더 지켜본 다음에 결정해 주셔도 될 거 같습니다.너무 걱정마세요! 중간중간 잘 지도를 해준다면아이도 행동이 많이 교정이 될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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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가 있는 사람의 아이는 보통..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부모님이 똑똑하면 자식들도 따라 공부 잘하고..그런 경우 보면 정말 신기하죠~ㅎㅎ제 주변만 봐도 공부잘하는 학생들 같은 경우에부모님도 공부를 잘하셨던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공부머리가 유전으로 다 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두 부부가 사자 직업이라 지적 수준이 높을 수는 있지만더 중요한 것은 제가볼땐 가정환경 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예를들어 집에서 책 읽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고아이들이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항상 꼼꼼히 답해주고공부를 편안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며공부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이끌어준다면아이들도 자연스럽게 공부에 잘 맞게 되는 거예요.또 전교 1등 하는 아이들은 대부분자기가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습관이 잘 잡혀있어요.가족들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니그 영향을 받고서 자연스럽게 배웠을거라 생각이 듭니다물론 유전적으로 학습 능력이 좋은 경우도 있지만그걸 제대로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뒷받침돼야아이가 실력이 자라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유전적인 부분도 물론 포함이 되어야겠지만좋은환경과 습관이 공부를 잘하는데가장 큰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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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리코더 연습을 하는데 정말 대충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리코더로 삑삑거리면서 대충 연습하는 거 보니부모로서 신경이 쓰이고 속상하겠어요!리코더는 입 모양이나 불어넣는 힘만 잘못돼도소리가 안 나오니 아이가 답답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 먼저 가장 기본인 입모양 부터 바로잡는 게 좋아요!입술을 살짝 오므려서 리코더 입구에 가볍게 대는 걸연습해 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너무 세게 물거나 바람을 세게 불면 소리가 삑삑거려요.그리고는 한 음씩 제대로 내는 것부터 시작하는 거에요아직 노래 전체를 부르려 하지 말고리코더 구멍을 하나씩 막으면서 각 음의 소리를제대로 내는 연습을 해보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가 리코더 연습이 뜻대로 되지않아 힘들어 하면"처음엔 누구나 그래. 괜찮아~ 연습하면 좋아질거야" 하면서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을 해주세요그렇다고 강요하면 더 싫어질 수 있으니재미있게 놀이처럼 하는 마음으로 함께 연습하게 해보세요부담 가지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연습을 하다보면점차 실력이 훨씬 나아질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천천히 기본부터 차근차근 연습하다 보면아이도 점차 제대로 소리를 내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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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학문제를 다 맞히면 보너스를 줍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보너스를 주는게 좋은건지 고민되시는군요아이에게 보너스 주는건 좋은 생각인데아무래도 이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드실 거 같고걱정되시는 마음도 이해는 됩니다~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말씀드리자면 적절히 한다면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문제를 다 맞히면 유튜브를 보는것은아이에게 열심히 하면 보람이 있다는 생각을 심어주고공부에 대한 동기 부여가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조금만 잘못하면 공부보다 유튜브에더 집중할 수도 있어서 어느정도 제한두시는게 좋아요 먼저 보너스 조건을 명확하게 정해주세요 "오늘 문제10개를 다 맞히면 유튜브 15분 보기"처럼 구체적으로 정하고, 문제를 풀때는 제대로 이해하며푸는지 꼭 확인해 주시는것도 필요해 보입니다만약 아이가 대충 풀어서 맞힌 것이 아니라면보너스를 주지 않는것이 좋겠지요~~ 그리고 유튜브를 보게 해주시는것도 나쁘진 않지만때로는 유튜브 말고 다른 보너스도 함께 준비해보세요!예를 들어 오늘은 유튜브 대신 같이 놀이터에 가자거나좋아하는 간식을 사준다거나, tv시청을 더 하게 해주거나다양하게 해주면 아이가 공부에 더 의욕을 보일 거 같습니다 처음엔 유튜브에 더 관심이 있어서 걱정되시겠지만이렇게라도 공부해서 얻는 성취감을 느끼게되면공부에 습관이 길들여지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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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직접 다운로드?" 10년 뒤 학원의 풍경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0년 뒤 학원 상상하니 정말 신기하네요ㅎㅎ뇌에 직접 다운로드하는 것은...ㅎㅎ너무 과학 소설 같지만, 10년뒤면은 분명히 큰 변화가있을거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일단 10년뒤에 학원을 생각해 보았을때제가 상상하는 놀라운 변화는아이마다 다르게 맞춰주는 개인 맞춤형 학습들이많이 늘어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지금처럼 한 선생님이 많은 아이들에게 같은 내용을계속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ai 인공지능을 활용해서각 아이의 학습 속도를 파악하고서딱 맞는 내용을 가르쳐주는 거지요~ 예를 들어 만약에 수학이 어려운 아이는Ai를 통해서 직접 도형을 움직여보며 배우고과학에 관심 많은 아이는 가상 현실로 직접 보면서공부하는 식으로 될 수도 있습니다.학생들이 밤늦게까지 문제만 푸는건 줄어들고과거보다 정말 재미있게 배우는 모습이 많아질 거 같아요 물론 뇌에 다운로드하는건 비현실 적인거라^^;;, 아직 힘들겠지만, 지식을 단순히 외우는 것보다활용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학원이 많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비록 상상으로 생각한 부분이기는 하지만정말로 미래어 그렇게되면 참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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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교사 하시는 분들 이수지 영상 보고 느낀점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아교육과 재학중인 학생이신가 보군요~아무래도 한때 이수지의 유치원교사 풍자 영상 때문에학생으로서 미리 겁나고 걱정되셨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 제가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10년넘게 근무해 봤을때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케바케 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실제 현장이 다 그런 건 아니지만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분들도 정말 많아요~영상 속에서 보여진 업무량이나 스트레스는유치원 교사 현장에서 겪하게 겪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예를 들어 아이들 돌보는 것 외에도행사 준비나 서류작성 학부모 소통 등 정말 할 일이 많고간혹 악성민원을 넣는 분들 또한 있기 때문에댓글에서 더 심한것도 있다고 말하는 거 같아요 하지만 모든 부모님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에요!아무래도 사람 모인 곳이다보니, 힘든 부모님들도 있는 만큼또 그만큼 이해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부모들도 많답니다.작성자분이 현재 다니시는 학교 안에서도학생들이 다 좋은사람만 있는 것도 아니고~교수님들도 다 마음에. 들진 않죠?ㅎㅎ그런것처럼 똑같이 사람모인곳은 나를 힘들게하는 사람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다양하게 있다고 생각해요간혹 예민한 학부모만나도, 다른 좋은 부모들이나원장님 동료교사들만 잘 만나게 된다면은그래도 버틸 수 있으니,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정말 잘~~ 만나야 된다고 생각이 드네요ㅜㅜ저는 이수지 유치원교사 영상을 보면서영상이 부정적인 면만 보여주는건 아니고우리 교사들이 얼마나 아이들에게 헌신하는지도보여주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앞으로 현장 실습을 통해 직접 느껴보시면 어느정도 분위기를 알게 되실 거에요~나중에 꼭 좋은 선생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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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매번 심심하다고만 합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자꾸 심심하다고 하니 아무래도 부모도사람이니까 충분히 지치게되니 이해가되는 부분이에요ㅜㅜ장난감이나 책이 많은데 금방 지루해한다고 하셨는데사실 이 시기 아이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일이긴 합니다. 일단 아이가 심심해하면 어느정도 놀아주어야 한다곤생각은 하지만, 그렇다고 부모가 계속 놀아줄 필요는 없어요!가끔은 아이한테도 혼자 노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이 오히려 아이가 자신만의 시간을 찾기도 합니다. 먼저 "그럼 지금 가지고 있는 장난감 중에 뭘로 놀까?"라고 아이 스스로 생각하도록 유도해보세요.놀이할때는 아이가 스스로 주도하는게 중요한 부분이에요가끔은 장난감으로 다른 놀이로 변형을 하는 것도제안해 보시면 아이의 창의력에 더 도움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놀이를 계속 사주는것이 아니라기존 장난감으로 다른 재미를 찾게 도와주시면 좋습니다.예를 들어 인형 가지고도 파티하는것을 이야기 해본다던지이야기 꾸미기를 시작하면 아이도 따라서상상력 발휘하며 놀게 될 수도 있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혼자 노는 시간을 만들때는처음엔 작은 시간대슨터 시작해서 점차 늘려주세요.아이가 혼자 놀고 있으면 괜히 방해하지 말고멀리서 지켜봐 주시고, 아이가 혼자 잘 놀고 있다고 한다면혼자 놀이하는 것에 대해서서 충분히 칭찬해 주신다면아이의 자존감도 높아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때로는 부모가 함께 놀아주는 시간도 필요하지만부모님이 백프로 다 쏟아두다보면 지치는 부분이니"엄마가 이제 일을 해야하는데, 지금부터 혼자 해볼래?"하면서 부드럽게 이해를 시켜주시면 서도명확하게 알려주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아이도 어느정도 혼자 놀이에 익숙해지다 보면은점차 괜찮아지고 아이도 스스로 재미있게놀 수 있는 힘을 기를 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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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게임 시간 몇 시간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 게임시간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아이들이 게임 좋아하니 시간관리를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신경쓰이실 거 같아요너무 장시간 게임을 하도록 냅두는 것도 안되지만그렇다고 갑자기 제한하게 되면은아이도 스트레스를 받고 반항심이 생기는 부분이니자연스럽게 조율해 주시는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일단 게임하는 적정시간은 따로 정답은 없지만제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으로는 초등학생 6학년 아이는 하루에 1시간 이내중학교 1학년은 하루에 1~2시간 정도가 적당하다 생각이들어요아이가 공부도 매일 하는만큼, 게임도 조금씩매일 해도 괜찮지만, 시간을 잘 나눠서 하는 게 중요해요. 예를들어 초6 아이는 숙제 끝나고 1시간만 하고중1 아이는 1시간씩 두번으로 나눠서 하는 식으로요.그때마다 1시간 놀면 10분 정도는 책상에서 일어나운동이나 스트레칭도 해주게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가 게임에 너무 중독되지 않게 하려면게임 외에도 운동하거나 책 읽는 시간도함께 만들어주면 더 좋을 거 같아요~~"오늘 게임 1시간 하고 나가서 놀까?"처럼부모님이 먼저 다른 활동도 함께 제안해주면아이들이 게임에만 너무 빠지려 하지 않게 되기도하고건강하게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부분이니다른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제안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아이의 개인 취미생활도 어느정도 존중해주시되의견을 잘 조율해서 나가보시길 바랄게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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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뽑기를 하는 이유가 뭘까요? 스트레스 해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인형뽑기에 대해 글을 올려 주셨는데요~저도 한때는 인형뽑기에 대해 왜 돈아깝게 하지?이런 생각을 솔직히 했었는데..제가 최근에 해보니까 생각이 달라지더라구요ㅎㅎ일단 한번 뽑으면 스트레스 해소도 있고다른 이유들도 있을 수 있어요일단 뽑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어서 하는 사람이 많아요.손으로 조작하고 인형이 나올지 안 나올지긴장되는 것이 은근 떨리기도 하고 재미도 있거든요.또 운 좋게 뽑았을때 기분이 좋아서 하는 사람도 많아요!아무리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어도ㄴㅐ가 저렴한 가격에 뽑아냈다는 것이 기분이 좋은거죠~돈 아깝고 짐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 당연한데자주 하는 사람들은 그 과정에서 느끼는 재미나기쁨이 그걸 상쇄시켜서 하는 거 같아요ㅎㅎ또 인형들이 워낙 귀엽다보니까 뽑고싶고수집하고싶은 마음도 큰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니 저렴한 가격에 인형을 계속 뽑다보면뽑는 재미도 많이 느껴지기도 하고귀여운 인형들을 수집하면 기분도 좋아지기 때문에사람들이 많이 즐기는 거 같아요~또 아이가 있는 집안들은 아이들이 인형을 좋아해서아이부모님 들도 많이들 하시는 거 같습니다,소소하게 즐기는 마음에서 많이들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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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들에게 부끄러워서 말을 걸지 못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직도 아이가 혼자 논다고 하는군요~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학교에서 혼자 논다는 이야기를계속 들으면 아무래도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시지요초등학교 1학년 시기는 유치원과 달리모든 환경이 낯설고 규칙도 엄한 부분들이 많기에성향이 수줍음이 많거나 조용한 아이들은친구에게 말을 거는 데 엄청나게 부담이 될 수 있죠.아이가 부모님께 혼자 노는 것이 더 좋다고 말한 것은친구들과 어울리고는 싶지만 막상 다가가려니어색하고 거절당할까봐 핑계 대는 걸수도 있겠네요..이때 부모님이 먼저 다가가 보라고자꾸 방법을 지시하시면, 아이는 분명히 부담을 느낄거라 봅니다그래서 이전에도 말씀드린것처럼 아이의 마음을 읽고공감해 주시면서 다독여 주시는 것이 필요해요제가 볼때는 아직까지 아이가 혼자 논다는 것은담임선생님의 개입이 조금 필요 할 거 같아요~담임 선생님께 아이가 혼자 논다는 것일 잘 설명드린 뒤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잠깐이라도 지도를 한번부탁드려 보시는 것입니다.그리고 아이의 집에 친구들을 초대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하교후에 마음이 맞는 반친구 한두명을 집에 초대해서아이와 친밀해 질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시고친구들을 초대하면서 아이에 대해 긍정적 경험을 만들어 주시묜친구들도 아이와 잘 지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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