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자꾸 아이를 때려서 대처방안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교실에서 친구들에게 맞고왔나 보네요ㅠㅠ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내 자녀가 친구들한테맞고왔다는 그런 말을 들으면은 정말 마음도 아프고 화도 나고여러모로 답답한 부분이시지요..그래도 잘 다니는 곳이라 옮기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계속 맞고오는것을 보니까 너무 마음도 아프시고 정말 힘드시죠?일단 아이한테는 친구가 때릴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알려주시는 것이 가장 먼저 필요할 거 같아요.물론 상대방친구가 때리는 행동을 안 하는게 중요하지만상대방친구가 변하기가 쉽지않은 부분이니, 아이도 이런 상황에닥치게 되었을때 잘 대처하는것도 함께 중요할 거 같습니다먼저 아이한테는 집에서 이런 상황일때 이렇게 알려주세요."친구가 때리려고 하면 '하지마!' 라고 크게 말해야해""그리고 그 친구랑 멀리있어""그래도 때리면 바로 선생님께 가서 말해도 돼" 라고 말을 해주세요그리고 아이가 상처를 많이 받았을 부분이니아이를 다독여 주시면서 먼저 마음을 알아주세요.또 아이들이 자꾸 떄리면은 혼자 참는 것보다 이야기하는 것이더 용기 있고 필요한거라고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어린이집에는 그냥 "잘 봐주세요" 라고만 하지 마시고"친구들이 혹시나 떄리면 바로 분리좀 부탁드릴게요"하면서 구체적으로 부탁드리는 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자녀한테 계속 때리는 행동이그래도 반복되면 선생님과 다시한번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좋아요~그리고 간혹가다 부모님중에서 아이가 친구들에게 맞고 왔다고 해서"너도 같이 떄려!"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그 방법은 저는 절대 추천을 드리지는 않습니다ㅠㅠ같이 떄렸다가, 같이 가해자가 되는 경우도 상당히 많거든요~그리고 또 피해자 아이까지 떄리는 행동을 함께 배우게 되어서오히려 더 안 좋은 상황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아이한테도 잘 대처하는 방법을 꼭 같이 알려주시고아이가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을테니, 아이의 마음도 잘 다독여 주시면서아이가 행복한 교실생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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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띠에서만 자려고 하는 아기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개월 된 아이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이 시기의 아기들이 한참 이쁘고 귀여울 시기의 아기지만그만큼 손이 많이가고. 많이 예민한 시기이기 때문에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힘든시기 일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육아를 하시면서 이사를 하시고, 아이를 재워오신 것만 으로도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아기가 아기띠에서 내려오면은 조금 있다가 울어서 고민이신 거 같은데이 시기 아기들은 수면 주기가 약 30~45분 단위로 바뀌기 때문에아기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수면환경이 달라지면은예민한 아기들은 환경이 달라지는걸 알아차리기 때문에 놀라서강성울음으로 깨어나는 것이 랍니다.그렇다고 해서 아기띠에서 자는것이 습관이 된 애기가 무작정 눕혀놓고아이를 오래 울리며 재우려고 하는 시기는 모두한테 스트레스가 되기에처음에는 아기띠 위에서 아기를 천천히 한번 재워보시고그리고 아기띠 에서 완전히 잠들기 전에, 아기가 거의 눈이 감길때쯤그때 타이밍에 침대에 눕히는 것을 시도해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기가 밤잠에 깨서 다시 우는 행동을 보이게 된다면바로 다시 아기띠를 차서 재우지는 마시고, 침대 위에서 아기를 다시토닥여 주시며 우는 아기를 다시 재워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일단은 눕힌 상태로 토닥여주면서 진정시키며 재워보려 노력해 보시고도저히 안 될때만 다시 안아주시면 될 거 같아요~그렇게 매일 이 방법으로 계속 재워보는걸 시도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물론 아기한테는 아기띠에서 재우는 것이 오랜기간 적응되어 있어서바로 바뀌기는 쉽지 않겠지만, 낮잠부터 침대에서 졸려할때 눕히고토닥여주는 습관을 한번 들여보세요그러다보면은 아기도 점점 이제 침대위에서 스스로 잠드는 법을배워나간는 부분이니 한번 시도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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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거부 방법이 있을까요?지혜좀 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어린이집을 보는것도 무서워해서 걱정되시는 마음에이렇게 3월달에 글을 올려주셨네요~답변이 많이 늦었지만 이 글에 답변을 드리도록 할게요일단은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퇴소한지 두달이나 지났는데도어린이집 건물만 봐도 무서움을 느낀다는게.. 정말 글만 읽어도여러모로 안타깝다는 마음이 들어요ㅠㅠ그걸 지켜보는 부모님의 입장은 오죽 하셨을까 생각이 드는데요아무래도 아이가 어린이집 다닐적에 엄마랑 떨어진 경험이 있고어린이집에서 아마 힘들었던 경험들이 아직은 남아있어서건물만 봐도, 혹시나 또 엄마랑 떨어질까 싶은 두려운 마음에본능적으로 그렇게 행동으로 나타났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이럴때는 아이에게 억지로 괜찮다고 달래주시기 보다는혹시나 아이를 데리고 억지로 그 근처로 지나가게 하면아이의 불안감이 더 커질 수 있으므로, 당분간은 아이가 불안해하는그 길이나 건물 근처를 자연스럽게 피해주시는걸 추천드리고 싶어요~그리고 아이한테는 어린이집에 다시 안가도 된다는 것을말해주시면서 아이의 불안한 마음을 다독여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가 지금 가장 걱정하는것은, 어린이집에 다시 다니게 되면은또 엄마아빠랑 떨어져야 한다는 그런 분리불안에 대한 마음이 있어서그 부분이 아마 아이한테는 가장 힘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혹시나 나중에 또 아이랑 가다가 어린이집 근처에 다시 지나치게 되는날이 온다면은, "괜찮아, 어린이집 안 갈거야" 하면서 아이에게 말해주시면서아이의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켜 주시길 바랄게요~그리고 퇴소한지 두달밖에 안된 상황이라면.. 아직은 아이의 입장에선당연히 어린이집 건물만봐도 마음이 긴장된 상태일수가 있어요이런 부분도 사실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부분이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가정보육 해주시면서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아이한테 잘 맞는 어린이집에 잘 찾아가셨음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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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고 구르는 몸놀이는 왜 아이의 대근육과 균형감각 발달에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먼저 뛰고 구르는 것은 그냥 몸만 움직이는 게 아니에요~아이가 자기 몸을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머릿속에서계속 계산하고 연습하는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달릴때는 다리를 크게 움직이고 몸의 중심을 잡아야 하고구를 때는 머리와 몸의 위치가 계속 바뀌니까균형을 잡으려면 뇌가 계속 신호를 보내고 받아야 해요.이게 바로 대근육이 커지고 균형감각이 자라는 과정이에요. 몸을 움직일 때마다 뇌 속에서 이렇게 움직이면 되겠다고 연결선이 하나씩 생기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게 그대로 뇌 발달과 이어져요.몸을 활발히 움직일 때마다 뇌에는 좋은 영양분이 생겨서신경세포들이 더 활발하게 연결된답니다.또 균형을 잡고 방향을 느끼는 평형감각이 발달하면집중력도 좋아지고, 자기 몸이 어디에 있는지아는 감각이 길러지면 나중에 글씨 쓰거나 물건 다룰때도훨씬 수월해지고 많은 도움들을 얻을 수 있어요 ㅎㅎ 결국 움직이는 것이 뇌에 엄청나게 영향을 줍니다.밖에서 마음껏 뛰어놀 때마다 아이들은 몸도 튼튼해지고머리도 함께 자란다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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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아이가 저에게 까칠하게 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오늘 아침에 아이가 갑자기 까칠한 모습을 보였나보네요~작성자분도 아침에 정신없게 준비를 하시고 출근하시려고 헸을텐데출근하시기도 전에 아이가 부모님 앞에서 감정을 분풀이 하는모습들을 보여서, 아무래도 아이의 이런 모습이 계속 신경이쓰여서출근길에 당연히 마음편지 않으셨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아이도 아침에 까칠하게 대한 이유가, 아이도 아침부터 기분이상당히 많이 예민했을 가능성이 무척 커보여요~왜냐하면 아침에는 누구나 굉장히 피곤한 상황이기 때문에학교가기 전에 아침부터 몸이 너무 피곤한 상황이거나또 아침에 등교전에 준비과정에서 무언가 아이한테 불만이 생겨서부모님 앞에서 무의식적으로 표현이 생겼을 가능성이 큽니다.그래서 그럴때는 아이도 감정이있는 사람이다보니. 아침에 예민해서그런가보다~ 라고 아이를 너그럽게 이해를 해주시는게 좋고아이가 학교다녀온 후 저녁이되면은 아침에 언제 그랬냐는 듯이다시 또 원래의 아이모습대로 돌아올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하지만 아이의 아침에 했던 행동이 너무 신경이 쓰이신다 싶으면 하교 후나 저녁 시간에 아이가 기분이 조금이나마 좋을때 "아침에 피곤해서 그랬어? 다음에는 네가 예쁘게 말해주면 좋겠어"라고 조심스럽게 아이한테 마음을 표현하도 될 거 같아요그러다보면 아이도 스스로 자기 행동을 돌아보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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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자꾸만 혼자서 머를 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들어 아이가 갑자기 혼자서 무언가를 계속 하려고 하는군요~아이가 평소에 혼자서 계속 뭘 하던아이가 아니었는데.. 갑자기 아이가최근들어 무언가를 끊임없이 하려는 모습들을 보이게 된다면은당연히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신경쓰이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사실 아이들은 스스로가 다 컸다고 생각을 하고, 부모의 도움없이스스로 하려고 노력을 하는 부분이지만..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아직도 아이들이 도와주어야할 존재로 보여지기 때문에아이가 어떤 행동을 할때마다 게속 불안하고 걱정되실 수도 있어요특히나 또 안전에 관한 행동이라면 아이가 혹시나 혼자 행동을 하다잘못되거나 위험하지 않을까 불안하고 걱정스러우시죠일단 초등학생이면은, 완전히 아주 어린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그 시기의 아이들은 부모님의 도움없이 스스로 해보려 하고문제를 해결해 보려는 그런 마음들이 자연스럽게 생기긴 합니다.그래서 혼자 하려는 아이에게, 걱정된다고 자꾸 간섭을 하거나도와주려 하시면은 아이의 입장에선 반발심이 날수가 있어요~그래서 부모님이 보기에는 조금 어설프고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아주 위험한 상황이 아니라면 배우자분 말씀대로 아이가 스스로어느정도 해볼 수 있도록 기다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혼자서 하는 행동이 계속 신경쓰이고불안하신 상황이라면 아이한테 조심스럽게 다가가셔서"혹시나 중간에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엄마한테 이야기해줘"하면서 짧게 이야기 하시고, 한발짝 물러나 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아이가 혼자 끝까지 해냈을 때는 그 과정과 노력을 충분히 칭찬해 주시고실패하더라도 그 노력을 인정해 주시면서 대해주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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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게임을하는데 남편과 의견충돌이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답답하고 속상하셨겠어요. 충분히 그럴 수 있죠ㅜㅜ일단 작성자분의 생각이 전혀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실물 블록으로 만드는 거랑 화면 속에서 만지는건 달라요.실제로 손으로 만지고 무게 느끼고 힘 조절하고맞춰보는 건 눈으로 보는 것과는 완전히 활동이에요. 손으로 직접 조작할 때 훨씬 더 많은 부분이 움직이고발달한답니다. 거기에 테블릿은 하나 시작했다가흥미 떨어지면 바로 다른 걸로 넘어가기 쉽고유튜브까지 이어지면 정말 집중력도 흐트러지고 다른 것들을보는 시간만 늘어나는 거죠. 전혀 과하신 게 아니에요~~ 남편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는건 여러가지 같다고 느끼시기때문일 거예요. 눈에 보이는 결과물은 비슷해 보이니 "뭐가 다르길래 그래?" 하시는 거죠.아마 실제로 아이랑 실물로 놀아주는 시간이 적다보니그 차이를 잘 모르실 수도 있구요.그래서 자꾸 "왜 굳이?" 라고 하시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작성자분이 틀린 건 전혀 아니에요. 그냥 두분이 보는 기준이 다른거라 그런 거 같아요어머님은 아이가 진짜로 뭘 만지고 느끼는 경험을 중요하게생각하시고, 남편분은 만드는 행위 자체만 보시는 거예요ㅜㅜ 이미 다녀오셨으니 이번은 그냥 두시는게 좋고나중에 시간될때 남편분한테 잘 한번 상의를 해보세요~ 물론 한번 말해서 바로 이해되진 않을 수 있습니다 아이를 위해서 더 좋은 것들을 생각하시는 거니까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잘 의견 나누어 보시면서소통이 원만히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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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아이가 불평불만을 말하고 다닙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랑 기분좋게 어제 외식을 함께 같이 가셨었는데아이가 식당에서 밥먹을때 계속 투덜거리는 모습들을 보였군요?아무래도 다같이 밥먹는 자리에서 아이가 오기싫었는데 억지로 왔다며그렇게 투덜대는 모습을 보였다면은, 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아이의 그런 태도가 마음에 들지않고, 신경이 쓰이셨을 거 같아요일단 글을 보니까 아이가 투덜거린 이유가 있는 거 같은데요!아이가 먹고싶지도 않은 음식이었는데.. 부모님 따라서 억지로 나와서식당에 왔다 보니까, 아이가 기분이 상한나머지 즐거운 외식자리서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그렇게 표출을 해버린 거 같습니다.아무래도 4학년이면은 이제 어릴떄랑 다르게 부모님 말에게속 순응만 하지 않고, 자기 주관이 생기는 나이이기 때문에 자신의 의견이 부모님한테 반영되지 않았다고 느낄 때 불만스럽고궁시렁거리는 태도를 종종 보이게 되기는 합니다.'나는 분명 안 먹고싶은데 왜 오라고 한거지?' 싶은 마음에식사 도중에 그렇게 불만의 표현하게 되는 거지요~또 이미 식사하러 오기 전부터, 아이의 기분이 좋지 않아서식사할때도 감정이 그대로 이어져서 그럴수도 있습니다.그래도 아이가 식사도중에 그렇게 투덜대는 행동은 아무래도당연히 좋은 행동은 아니지, 집으로 돌아오고나서 아이한테"오늘 혹시 무슨 기분 안좋은일 있었니?""아무리 먹고싶지 않은 음식이었어도 식사자리서 그러면 안돼"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잘 설명해 주시는게 좋아요~그리고 아이의 입장에서는 내 의견이 반영이 되지 않아서 그렇개투덜댄 상황일수도 있으니, 다음에 외식을 계획하실 때는미리 아이에게 "이번 외식 메뉴는 네가 골라볼래?" 하고 물어보시거나식당을 정할 때 아이의 의견을 반영해 주시면 아이도 불만없고다음에는 즐겁게 따라오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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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쿵푸팬더 영화를 보여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번 주말에 아이랑 재미있는 영화를 보기로 하셨었군요~아이들이랑 주말에 쿵푸팬더를 보시려고 계획을 하셨는데..아무래도 배우자분이 아이들에게 쿵푸팬더 영화를 보여주시는걸많이 꺼려하셔서, 의견차이가 아마 나시는 상황인 거 같아요그래서 작성자분 입장에선 배우자분이 보여주는걸 반대를 하시니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되시는 모습인 거 같습니다.일단 쿵푸팬더면 아시다시피.. 전 세계적으로도 굉장히 유명하고우리나라 에서도 히트를 친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화지요!!그래서 작성자분도 아마 보여주시려는 거 같은데요~물론, 배우자분의 말씀대로 쿵푸팬더에서 간혹가다 무술 장면이 나와서싸우는 모습들이 나오는 것은 맞지만.. 그래도 성인영화서 나오는 것처험그 수위가 많이 폭력적이지는 않고, 잔인한 장면은 없기 때문에사실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아이들이 쿵푸팬더에서 나오는 그런 장면들을 보고서트라우마가 남거나, 차마 볼떄마다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거나그러지는 않을테니, 그런 부분은 신경 안쓰셔도 될 거 같아요~또 이 쿵푸팬더 영화는 바로 7세이상 관람가 랍니다.그만큼 어린아이들이 보기에도 전혀 문제가 없는 영화이고또 초등학생 아이들이니, 7세이상 관람가에 당연히 해당이 되고싸우는 장면들이 나온다고해서 문제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드네요또 쿵푸팬더에는 무조건 싸우는 장면들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오히려 주인공이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고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로영웅이 되어가는 성장 스토리가 나오는 영화이기 때문에아이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그런 멋진 의미가 담긴 영화라고 볼 수가 있어요그래서 아이들이 오히려 보고나면 굉장히 교훈이 많이 남기에아이들한테도 여러모로 도움이 된느 영화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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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자꾸 아이들 걱정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첫째아이의 성격때문에 많이 걱정이신가 보네요~음.. 아무래도 어느 부모님이나 마찬가지로 내 아이가 밖에서도활발하고 적극적이고 밝은 아이로 보여지길 바라는 부분인데아이가 집안에서랑 다르게 바깥에서 소극적이고 소심한 모습들을보인다면, 당연히 신경쓰이고 걱정이 되실 거 같습니다.하지만 그래도 다행인게~ 주변에서 아이에 대한 평가가 나쁘지 않고주변 사람들과 선생님들 사이에서 평가가 좋은 부분이라면저는 작성자분께서 현재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물론 아이가 바깥에서 활달하고 밝고 적극적인 아이로 지내면더 좋을 수 있는 부분이지만, 어른들도 각자 성향이 모두 다르듯이아이들도 다 각자 성향이 모두 다른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아이의 현재 성향을 이해하고 존중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일단 첫째아이가 초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아직 시간이 남았고또 아이들은 커가면서 외모도 변하듯이 성격도 변할 수 있는 부분이니자금 현재의 성향이 그대로 계속 가리란 법은 없어요~그리고 어른들도 집안와 사회에서의 모습이 조금씩 다를 수 있듯이아이들도 집에서는 부모님 앞이라 편안해서 자기 모습을 보여주지만학교나 밖에서는 자기 나름대로 상황을 살피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느라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소극적으로 보일 수 있기도 합니다.바깥에서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모습들도, 어떤 방면으로 보자면은더 좋은점들도 분명히 있는 부분이니, 아이한테 억지로 적극적으로 하라고권유를 하시기 보다는, "oo이가 얌전하다고 칭찬 많이 하시더라~"하면서 아이의 좋은 부분도 함께 이야기를 한번 해줘보세요그러다보면 아이도 칭찬을 받고 자신삼을 얻게될거라고 봅니다.또, 아이가 집안에서는 바깥이랑 다를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집안에서 만큼 이라도, 아이가 스스로 의견을 표현하도록 해주시고가족들 앞에서 잠깐이마나 발표를 해보는 시간을 해보시거나자신을 표현하는 연습을 아이에게 도와주시면, 아이가 밖에 나가서도당당한 아이로 자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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