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를 암기하는 중요성이 낮아지는 시대에 판단력과 연결능력, 질문하는 능력 등 인간에게 남겨야 할 교육의 핵심을 새롭게 정의해 주세요.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제 기술이 정보도 찾고 기억도 해주는 시대라서교육이 가르쳐야 하는 것도, 우리의 일과 가치도완전히 달라지고 있는 현실인 거 같습니다먼저 교육은 이제 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무엇을 물어봐야 할지 아는 것과, 왜 그런건지그리고 이게 정말 맞는건지? 라고 스스로 질문하는 마음이기계가 따라할 수 없는 능력이라고 생각이듭니다.그리고 아는 것을 서로 연결하는 것이 필요해요따로따로 외우는 건 기계가 더 잘하지만, 이것과 저것을이어서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내는 건 사람이 잘합니닺.또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눈을 기르는 거예요.인터넷에 사실도 거짓도 섞여 있으니, 무엇이 진실이고무엇이 믿을 수 있는지 스스로 판단하는 힘이정말 중요해진 요즘인 거 같아요~그리고 기계가 일부 일을 대신하게 된다고 해서사람의 가치가 줄어드는 것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해요오히려 반복하고 단순한 일은 기계에게 맡기고사람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에 더 집중할 수 있의요.기계는 일을 잘하지만 왜 그 일을 해야 하는지와그 일이 사람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모릅니다.앞으로는 일을 하는 의미도 얼마나 많이 했는지 에서얼마나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의미 있는 일인지로바뀌지 않을까 싶어요~ 서로 돕고, 배려하고, 함께 생각하고마음을 나누는 것들은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기계가 절대 가질 수 없는 것들이니까요ㅎㅎ그래서 사람의 가치는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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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인간의 기억을 대신하면 교육은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제 기술이 기억하고 찾아주는 시대라서 교육이가르쳐야 하는 것도 완전히 달라졌답니다. 이제는 답을 외우는 게 전혀 중요하지 않는 거 같아요궁금한건 검색하면 다 나오니까요~ 그래서 가장 먼저가르쳐야 하는 것은 무엇을 물어봐야 할지 아는 것이에요.왜 그럴까? 이게 정말 맞을까? 라고 스스로 질문하는마음이야말로 기계가 따라할 수 없는 능력이라 봅니다. 그 다음은 알고 있는 것을 서로 연결하는 것을 가르쳐야 해요따로따로 외우는 건 기계가 더 잘하지만은수학과 생활을 이어보고, 역사 이야기를 지금의 일연결해서 생각하는 건 오직 사람만이 할 수 있답니다.배운것을 그냥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이어서새로운 생각을 만들어내는 힘을 기르는 거예요. 또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눈도 가르쳐야 한다고 봐요인터넷에는 사실도 거짓도 섞여 있으니, 어떤 게 진짜고어떤 것이 믿을 수 있는지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이정말 중요해졌답니다. 바로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거죠~ 다른 사람과 함께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도 필욧내요.함께 이야기하고 서로 도와주며 더 좋은 생각을 만들어내고진심으로 공감하고 이해하는 마음은 기술이 가질 수 없는것들이니까요^^ 앞으로 교육은 이런 것들을 가르치는 것이가장 중요해진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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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매일 공부양을 정해주는건 부담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매일 공부양을 정해주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아무래도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사실 아이가 너무 부담을 느끼지 않을만한 양이라고 한다면아이에게 공부양을 정해주는 것은 부담을 주기보다오히려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의욕을 높여준다고 생각이 듭니다.지금 하고 계신 1시간 채우기 공부는 언뜻 편해 보이지만아이 입장에서는 자칫하면은.. 시간만 때우면 된다는생각이 들어서 딴짓을 하거나 느리게 문제를 풀다보면은시간을 버리기가 쉽거든요ㅠㅠ그런데 아이에게 부담느끼지 않게 정확한 양을 정해주시면은아이도 공부가 끝나는 순간이 눈에 보이기 때문에아이가 훨씬 더 집중을 할거라고 생각해요!하지만 그전에 중요한것은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말아야 해요..처음부터 너무 많은 양을 정해주면 아이가 시작도 하기 전에이미 지쳐버려서 똑같이 시간이 너무 늦어질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에게 얼마나 풀 수 있는지 물어보시고"하루에 3장정도의 문제집 푸는거 어떻게 생각해?"라고 먼저 물어보셨을때 아이가 부담느껴 한다면은1장이나 2장으로 줄여주시는 게 좋아요아이가 조금만 노력하면 30~40분 만에 끝낼 수 있는적은 양으로 먼저 시작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의 입장에서도 적은양부터 공부를 시작해야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부분이 되며아이는 스스로 몰입해서 공부하는 습관을 배우게 돼요다만 아이가 혹시 그날따라 컨디션이 안좋거나너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은꼭 장수를 다 채우지 않고, 그날은 쉬게 해주신다던지융통성 있게 대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와 한번 의견을 나눠보며 분량을 정해보고공부를 끝냈을 때 마음껏 칭찬해 주시면서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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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주말에 갈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함께 주말에 나들이할 계획이 있으시군요~주말에 비가온다면 아무래도 실외는 불편하니아이들하고 실내장소로 가는게 좋을 거 같아요!서울 근교라면은 수도권 위주의 실내로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실내 위주의 장소를 세군데만 추천 드리자면1. 부천 로보파크2. 수원 애니멀클럽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그 외에도 스타필드나, 키즈카페도 있으니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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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육 잘 받은 티가 어떤 포인트에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가정교육에 잘 받은 티가 어떤 포인트인지에 대해서는사실 사람마다 보는 기준이 각기 다 다르기 때문에저는 정답은 없다고 생각이 들기는 해요~일단 저도 질문자분이 쓰신 말도 매너있는 행동과 비속어를사용하지 않은 사람들도 역시 가정교육이 잘된 사람이라는그런 생각을 풍기게 하는 포인트가 되는 거 같아요그 외에도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자면식사 자리에서 보여주는 배려와 예절 같은 부분도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가정교육에 대해서함께 생각하게 되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음식을 먹을때 상대방한테 들리지 않게 쩝쩝 소리를 내지않고이왕이면 먹은자리를 깨끗하게 먹는 것은 기본이라 생각해요.그리도 또 같이 먹는 반찬에 젓가락으로 뒤적거리거나함께 먹는 음식을 너무 욕심부리며 가져가지 않는 것도어떻게보면 상대에 대한 배려라고 볼 수 있을거 같아요~또 식사를 마친 후에는 자리를 깔끔하게 정돈해 주고식사를 해주신 분에게 "잘 먹었습니다"하고 감사 인사를 잊지 않는모습도 식사예절에 정말 중요하다고 볼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저는 가정교육이 드러나는 부분을 더 말하자면자신보다 나이가 어리거나 약자를 대하는 태도라고 볼 거 같아요예를 들면은 자신보다 어려도 만만하게 대하거나반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고, 또 상대방의 지위가 상관없이누구에게나 매녀있고 친절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면은정말로 좋은 사람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되지요ㅎㅎ특히나 카페나 식당에 갔을때도 갑으로 대하는 태도를보이지 않고, 지나가는 경비원아저씨 뵈어도 인사드리고늘 정중하게 대하는 분들이 정말로 가정교육을잘 받았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또 나의 마음을 잘 표현하는 사람도 참 멋진거 같아요감사한 부분에 대해서 숨기지 않고 감사하다 표현하고사과할일이 있으면은 자존심을 절대로 굽히지 않고어떤 위치에서는 용기내서 사과를 할줄 아는 모습은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ㅎㅎ이거 외에도.. 사람의 실수를 잘 덮어주는 모습이나또 사소한 약속도 잘 지치는 모습이라던지그외 더 여러가지가 많아서 참 셀수 없을 거 같아요~어느정도 그런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는 자세가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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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신감이 너무 없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자신감이 없나보군요~자신감이 없는 모습도 부모로서 보기에 많이 속상한데ㅠㅠ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려면아이를 다른 친구들하고 혹시나 비교하지 않고또 아이의 생각이나 행동을 존중해 주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들어서 아이가 다른아이에 대해 이야기 한다면"oo이도 이런점이 참 보기좋아." 하고작성자분 께서 아이의 장점을 이야기 해주세요.아이들은 칭찬을 많이 받고, 자신의 장점을 스스로 꺠닫고스스로 보람을 느낀다면 자연스럽게 용기나자신감이 서서히 생기는 부분이거든요그리고 아이가 직접 선택을 해보게끔 하는것도 좋아요~"oo이는 어떤걸 선택하고 싶어?""oo이가 원하는 방식대로 이번엔 해볼래?"이렇게 물어봐 주시면서 아이가 직접 선택해 보는여러가지 경험을 만들어주시는 것도 필요하다 봅니다.그리고는 아이가 선택을 했을때, 설령 그 결정이 좋든 아니든마음에 들던 들지않는 부분이라고 하는 부분이라도아이의 선택을 존중해 주시고, 아이가 결정해서 내린 선택에대해서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또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는 부모님이나아니면 형제자매 또는 친구들한테 의지하는 부분도 있는 거 같으니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무엇이든지 잘 할 수 있을거라는용기있는 말들을 해주시는 것도 필요해요~아이가 자신감이 없다는 것은 단점만이 있는게 아니라어떻게보면 그만큼 또 마음이 순수하고 여리고무엇을 할떄마다 남들보다 신중하다는 것이기도 해요^^너무 조급해 마시고, 차근차근히 지도해 주시다보면은아이도 긍정적으로 변화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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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으로 함께 할 보드게임 추천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내분과 퇴근 후에 보드게임을 자주 하시나 보군요~아내분이랑 보드게임 하시면서 취미생활을 즐기시는게정말 좋아보이세요ㅎㅎ 저도 한때 과거에 친구들이랑보드게임을 굉장히 많이 즐겨했는데요일단은 제 기준으로 보드게임을 추천 드리자면1. 할리갈리 익스트림2. 루미큐브3. 뱅이라는 보드게임을 추천 드려 볼게요!(흔해서 이미 아실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할리갈리의 새로운 버전의 게임으로카드를 보고 조건이 맞을때 종을 치거카드의 그림 순서대로 컵을 쌓아 올리는 피지컬 게임입니다.루미큐브도 많이 대중적이고 인기가 많은 게임인데숫자가 적힌 타일들을 규칙에 맞게 조합해서타일을 가장 먼저 내놓는 숫자 게임이지요~이 게임은 단체게임 할때 좋은데, 두분이서 해도 재밌으니함꼐 해보시는거 정말 추천 드리고 싶어요뱅 게임 같은 경우에는 서부 시대를 배경으로 한 총싸움 게임인데남성분이라면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한번 아내분이랑 고민끝에 괜찮으신거 있으면같이 즐겨서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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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자심감을 심어주는 방법은 뭐가잇을까요?
안녕하세요.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자신감이 없나보군요~자신감이 없는 모습도 부모로서 보기에 많이 속상한데ㅠㅠ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려면아이를 다른 친구들하고 혹시나 비교하지 않고또 아이의 생각이나 행동을 존중해 주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들어서 아이가 다른아이에 대해 이야기 한다면"oo이도 이런점이 참 보기좋아." 하고작성자분 께서 아이의 장점을 이야기 해주세요.아이들은 칭찬을 많이 받고, 자신의 장점을 스스로 꺠닫고스스로 보람을 느낀다면 자연스럽게 용기나자신감이 서서히 생기는 부분이거든요그리고 아이가 직접 선택을 해보게끔 하는것도 좋아요~"oo이는 어떤걸 선택하고 싶어?""oo이가 원하는 방식대로 이번엔 해볼래?"이렇게 물어봐 주시면서 아이가 직접 선택해 보는여러가지 경험을 만들어주시는 것도 필요하다 봅니다.그리고는 아이가 선택을 했을때, 설령 그 결정이 좋든 아니든마음에 들던 들지않는 부분이라고 하는 부분이라도아이의 선택을 존중해 주시고, 아이가 결정해서 내린 선택에대해서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또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는 부모님이나아니면 형제자매 또는 친구들한테 의지하는 부분도 있는 거 같으니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무엇이든지 잘 할 수 있을거라는용기있는 말들을 해주시는 것도 필요해요~아이가 자신감이 없다는 것은 단점만이 있는게 아니라어떻게보면 그만큼 또 마음이 순수하고 여리고무엇을 할떄마다 남들보다 신중하다는 것이기도 해요^^너무 조급해 마시고, 차근차근히 지도해 주시다보면은아이도 긍정적으로 변화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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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시력이 나쁜데 안경을 잘 안쓰고 다닙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안경을 맞췄는데 잘 쓰고 다니지 않으니아무래도 부모의 입장에서는 걱정되시죠.ㅜㅜ 먼저 시력 0.4는 그냥 놔두면 안 돼요. 아이가 안경을 쓰지 않고 흐릿한 세상을 보고 있으면 눈이 계속 힘을 주고 초점을 맞추려고 해서 눈이 쉽게 피곤해지고, 오히려 시력이 더 나빠질 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본인이 선택하게 내버려두기보다는 왜 안경을 써야 하는지 아이에게 잘 알려주는 것이 먼저예요. 아이가 안경을 쓰기 싫어하는 이유를 먼저 들어보세요. 친구들이 놀릴까봐나 아니면 안경이 불편해서거나안경의 모양이 마음에 안 들어서하던지 여러 이유가있을 수 있답니다. 그 마음을 먼저 이해해주고 나서안경을 쓰면 세상이 훨씬 선명하게 보이고 눈도 덜 피곤하고너를 위해서 쓰는 거라고 잘 설명해주세요. 안경 모양을 아이가 직접 고르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디자인이 마음에 들면 쓰고 다니고 싶어 한답니다. 그리고 안경을 썼을 때 "정말 잘 어울려!" 라면칭찬해주시면 아이가 안경을 긍정적으로 생각할거에요ㅎㅎ 처음부터 계속 쓰게 하기보다는 학교에 있을 때만이나책 볼때만 처럼 잠깐잠깐 쓰면서 늘려가도 좋아요. 아이가 익숙해지면 점점 쓰고 다니게 된답니다. 그래도 계속 불편해하거나 도수가 맞지 않는 것 같으면안경점이나 안과에 가서 다시 확인해보세요. 도수가 맞지 않아서 불편해서 안 쓰는 경우도 있어요 아이 눈은 앞으로도 계속 자라기 때문에지금 잘 관리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고 억지로 쓰기보다아이 마음을 먼저 알아주고 함께 이야기해보세요.조금씩 익숙해지면 분명히 잘 쓰고 다니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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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지 못하는 아이 푹 자게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밤에 잠을 잘 자지 못 하는군요~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선 정말 걱정되시겠어요ㅜㅜ아이가 밤에 푹 자지 못하고 낮에 피곤하다가저녁에 다시 힘이 나는 것은, 몸의 생체 리듬이 흔들려서그런 경우가 많아서 지도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가장 먼저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을 매일 똑같이 정해주세요. 주말에도 평일과 크게 차이 나지 않게 일어나야 몸이 규칙을 기억하고 밤에 자연스럽게 졸리게 된답니다. 낮에 피곤하다고 해서 너무 길게 자면 안돼요ㅜㅜ 20~30분만 쉬게 하고 깨워주세요.낮에 많이 자면 밤에 잠이 오지 않고, 저녁에 다시 힘이나는악순환이 생긴답니다. 자기 1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이나 티비를 완전히끄게 해주시고 그 시간에는 책 읽거나 잔잔한 음악 듣거다조용한 활동을 해주시고, 방 불도 약하게 바꿔주세요. 그러면 몸이 자연스럽게 쉴 준비를 시작해요~ 매일 똑같은 잠자기 순서를 만들어주세요. 세수하고 양치하고 옷 갈아입고 책 읽고 자는 것처럼매일 똑같이 하면, 몸이 자야 할 시간인걸 알고 스스로 졸리게 된답니다. 한번에 바꾸려 하지 말고15분씩 천천히 시간을 앞당겨보세요&^ 낮에는 햇볕도 쬐고 충분히 움직이게 해주세요. 오전에 조금만 밖에 나가 걸어도 밤에 훨씬 잘 자게 돼오.다만 자기 2~3시간 전에는 너무 활동은 피해주시고흥분해서 잠이 오지 않을 수 있답니다. 방은 너무 덥거나 춥지 않게, 어둡고 조용하게 만들어주세요. 자기 전에 너무 배가 부르거나 고프지도 않게 하고카페인이 든 음료나 초콜릿은 피해주시는게 좋아요~~ 몇주 동안 이렇게 해도 계속 잠을 잘 자지 못하고 낮에 너무 피곤해한다면, 소아과나 수면 관련 선생님과 상담해보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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