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요즘은 아이들이 유투브를 달 않 찍으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작성자분이 유튜브 까지 운영을 하시는군요!!정말 여러가지로 다재다능 하신분 같네요ㅎㅎ일단은 구독자가 2,600명이 넘는 채널인 거면은정말 많은 구독자들을 모으신 거에요!!원래 처음에는 구독자 100명도 모으기 쉽지 않은데..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듭니다ㅎㅎ일단 아이들이 유튜브 촬영을 같이 하는 것에 대해서피하는 거 같아서 고민이 되시는 거 같은데요!일단은 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아이들이 원해서 하는 촬영이솔직히 아니다 보니까.. 당연이 아이들의 입장에서는촬영을 하는것을 피할수가 있습니다ㅠㅠ특히 아이들은 외모에 신경이 쓰이고 또래 친구들의 시선을강하게 의식하기 때문에, 직접 얼굴을 내밀고 연기하거나말하는 것에 부끄럽기도 하고 큰 부담을 느끼게 돼요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이들을 카메라에 바로공개적으로 나오게 하기보다는~ 차라리 아이들의 얼굴을 직접노출하지 않는 식으로 바꿔보시는 것이 좋거나또 얼굴이 직접 나오는 대신에 아이들이 손만 나오거나뒷모습이나 아니먄 목소리만 나오는 촬영으로 바꾸시는게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물론 이런 작은 부분도 아이들한테 꼭 미리 이야기를 하신 후에쵤영을 시작하시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아니면 아이들을 꼭 카메라 안에 들어와서 촬영을 시키는 것보다차리리 아이들에게 어떤 아이디어가 더 좋아 보이는지의견을 물어보면서 간단회의?에 참여시키는 것도 좋아요아이들은 상상력이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생각보다 아이들한테도 꽤 특별하고 재치있는 아이디어들이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그리고 나서 아이들한테 도움을 받으시게 된다면은촬영이 끝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간식이나 소소한 용돈을주시면서 보상을 주시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겠죠~~~??가장 중요한것은 아이들에게 절대 억지로 시키지마시고아이들의 선택을 존중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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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이제 조금씩 옹알이를 많이 하고 있어서 말을 언제쯤 시작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기가 이제 옹알이를 하기 시작했다니..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너무 귀엽고 신기하게 느껴질 거 같아요!일단은 아기마다 조금은 말이 트이는 시기는 다르지만보통 아기들이 처음 말하는 엄마 아빠 라는 단어는최소 10개월부터나 돌 때 많이들 말을하는 편입니다 !가장먼저 엄마아빠 라는 말을 하기 시작하고서조금 더 지나면은 "응가", "맘마" 같이 실생할에 필요한간단한 언어들도 서서히 시작하기도 헤요~물론 아이마다 발달 속도 차이가 커서 조금 더 늦게 첫단어를뗴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아이마다 언어 부분에 대해서 속도의 차이가 있으니까요~보통 한국나이로 3세때 기본적인 언어들을 하게되고한국나이로 4세가 되면은 성인의 사람들과도 장문으로대화를 나누는 시기가 오기도 합니다.아이들이 언어능력을 더 트여주기 위해서는가정에서 아이의 말에 즉각적으로 반응을 많이 보여주시고말로 소통하며 상호작용을 해주시는 거에요!그리고 일상의 모든 행동에서도 말을 많이 해주세요예를들면은 기저귀를 갈때 "이제 기저귀 갈자~"옷을 입을 때는 "팔을 쏙! 잘입었네" 하면서부모의 행동과 상황을 짧고 명확한 단어로 자꾸 들려주면아이도 단어의 말들을 습득하게 됩니다.아직은 아기가 많이 어리니 너무 미리 걱정하지 마시고자금의 시기를 잘 즐기시면서 행복한 육아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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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는 양손잡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분 께서 양손잡이 신가 보네요~저같은 경우는 오른손잡이 이다 보니까 한때 어렸을 적에는양손으로 쓰는 사람들이 굉장히 부럽게 느껴져서일부러 왼손도 사용해 보고 했던 거 같네요ㅎㅎ 일단 작성자분꼐서 양손을 다 자유자재로 쓰시기도 하고글씨도 쓰고 돈도 세시는 모습들을 보여주시니까아이들 눈에는 마치 그런 아빠의 모습이 굉장히 신기하면서도당연히 멋있어 보일 거 같긴 합니다!왜냐하면 양손잡이가 주변에 흔하지는 않으니까요~~일단 유전이 되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신기하게도 양손잡이나 아니면 왼손만 쓰는 왼손잡이도유전적인 영향을 충분히 받는다고 해요!부모 중 한쪽이 왼손잡이이거나 양손잡이일 경우에자녀가 왼손이나 양손을 사용할 확률이 오른손잡이 부모 밑에서태어난 아이들보다 더 높아진다고 합니다.물론 다 예외는 있기 떄문에.. 양손잡이가 100% 유전만으로는꼭 결정되는 것은 아닐수도 있어요!원래는 유전적으로 왼손잡이로 태어났지만은어릴때 환경이나 부모님의 교육으로 오른손을 함께 쓰게 되면서나중에 양손잡이가 되는 경우도 아주 많습니다.특히 양손을 다 사용한다는 것은 뇌에 자극을 더 주시때문애아이들의 뇌 발달에 아주 좋다고 해요~아이들이 아빠의 양손잡이 모습을 닮고 싶어서열심히 손을 움직이는것이 나쁜것은 아니니 이해해 주시고귀엽게 봐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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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납량특집으로 어제 무서운 이야기를 해 주었는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이번에는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셨군요ㅎㅎ일단 아이들하고 어떤 이야기든지 간에..평소 자주 소통을 하시는 거 같아서 너무 보기 좋습니다!특히 여름에는 덥기도 해서.. 공포물이 빠질 수 없으니?아무래도 재미삼아서 아이들한테 일부러 공포이야기를들려주셨던 거 같아요ㅎㅎ사실 이야기 내용 자체는.. 심하다고는? 생각하진 않아요그런데 아이들이 왜이렇게 무서워 했냐면은아이들은 사실 아빠가 이야기를 해주면은아빠의 이야기에 너무 몰입을 해서 그런것도 있습니다.아버님 꼐서 그만큼 사실적으로 잘 표현하며 말을 해주셔서아이들이 그만큼 상상력을 크게 가져서 생각하기 때문에아무래도 더 공포감을 느꼈던 거 같아요~~오히려 직접적으로 눈으로 본 잔인하거나 공포스런 장면보다이야기를 들으면서 더 무서운 상상을 하기 떄문에아이들이 훨씬 몰입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물론 그렇다고해서 단순히 이런 이야기들 떄문에아이들한테 정서적으로 크게 악영향을 준다거나또 아이들한테 공포관련 트라우마가 된다거나 할 정도로심각한 이야기도 하니고 전혀 그러지도 않은 부분이니너무 걱정하진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하지만 아이들이 밤에 혼자 화장실을 못 갈 정도로 무서워한다면,센스 있게 분위기를 밝게 전환해 주세요ㅎㅎ"근데 그 아저씨가 알고 보니까 자기가 신은 구두 소리에 놀란 거래~"하고 농담으로 풀어주시는 거에요~아버님꼐서도 재미삼아 하신거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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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이들에게 노래를 작곡해서 주려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작성자분 께서 작곡도 까지 할줄 아시는군요?일반인 분이 작곡을 한다는것이 절대로 쉬운 부분이 아닌데정말 다재다능 하신분 같으시네요!!!일단은 뭐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른 부분이기는 하지만제 생각엔 자작곡 선물은 전혀 오글거리지 않다고 생각이 들고오히려 가족들 평생 잊지 못할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ㅎㅎ특히 아내분께서 예를들어 감성적인거..? 좋아하신 다면은 발라드 선물은 오글거리기는커녕 감동받아 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특히 세 아들을 키우느라 고생한 아내를 위해서남편이 직접 고민하며 곡을 쓰고 가사를 붙였다는 것이정말 쉬운 작업이 아니기 떄문이에요!보통 편지나 꽃다발.. 그외 돈으로 살 수 있는 선물은 많지만이렇게 직접 자작곡을 해주는 남편분이 흔하지 않으니아내분 께서는 색다를 선물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습니다!특히 발라드 곡의 도입부 영감이 잘 오지 않으실 때는일상에서 소소한 장면에서 생각을 해보세요~도입부 부터 너무 거창한 가사로 고백을 하기보다는아내분이 고생하시는 평소의 일상이나결혼 전에 아내분을 처음봤을때 느낌이나이런 일상적인 부분을 먼저 떠올려 보신다면은...?도입부 가사쓸때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ㅎㅎ세 아들을 위해서는 지선 님의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라는곡을 주시려는거 같은데~ 아이들이 교회를 다니는 아이들이니ccm도 낯설지 않고 굉장히 좋아할 거라고 봅니다.아무쪼록 가족을 향한 진심이 가득 담긴 멋진 곡들을 만드셔서가족들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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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혼자 반찬 만드는 중인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내분께서 남편분에게 요리를 부탁하고 가셨군요?아내분이 부탁한다고 그대로 또 들어주시려고 노력을 하시는작성자 분도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들어요..ㅎㅎ일단 아내분께서 고추장 제육2kg와 볶음 김치 라는두가지 미션을 주고 가셨는데, 이걸 따로따로 만드는 것보다차라리 김치 제육볶음' 하나로 묶어서 요리해 보시는 것이저도 훨씬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요리를 평소에 잘 안 해보신 남자분 이라면은한번에 두가지 요리를 하기가 힘드실 수도 있기도 해요~자신 없으시면은 아예 합치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들마다 다 입맛이 모두 다르기는 하겠지민김치 제육볶음은 어른이든 아이들이든지 간에..거의 호불호가 없는 메뉴이지 않을까 싶어요~특히 제육볶음 자체가 워낙 밥도둑 반찬이기더 하잖아요^^;아이들이 또 아빠를 굉장히 좋아하고 잘 따르는거 같아 보이니아빠가 해주시는 반찬이라면 더 맛있게 잘 먹을거에요!그리고 개인적으로 김치제육볶음 하신 이후에고소한 맛을 추가시키고 싶은 생각이 드신 다면은마지막에 참기름 살짝과 통깨 뿌려주시면은고소하면서도 더 맛있게 완성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아 그래도 혹시 모르니 아내분꼐 한번 연락해 보셔서김치제육볶음 어떠냐고 한번 여쭤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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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존재 만으로도 칭찬하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칭찬을 매일 해주고 싶으시군요~이렇게 까지 아이들을 위해서 많이 칭찬해 주시려고글을 올리신 거 보니 자식들을 정말로 많이 아껴주시고사랑해 주시는 거 같아서 너무 보기좋아요!일단은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방법은 다양하게 있지만저는 가장 중요한 것이 아이들한테 무언가 바라기 보다는일상에서 사소하게 칭찬과 격려를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예를들면 아이가 시험을 잘봤을때 칭찬도 좋지만은"시험보느라 고생 많았어""공부 열심히 하니까 너무 보기 좋더라"이렇게 아이의 행동자체를 격려하듯 칭찬해 주시는 거에요.결과나 점수 위주로만 칭찬을 하게 되면은순간 자존감은 올라가지만, 한편으로는 아이들의 입장에서는계속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낄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아이들이 아직 어려도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고부모님 꼐서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시는것도 필요해요주말에 먹을 메뉴를 정하거나 가족 일정을 계획할때"OO이 생각은 어때?"라고 물어보고 아이의 의견을 들어주는 행동은아이도 부모로 부터 존중을 받는 느낌이 들며아이들도 이 가족에 함께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해줍니다.또 이것도 제가 중요시하는 부분인데..아이들이 혹시나 성적이 떨어지거나 만족한 행동을 보이지 않아도절대 비난하지 마시고, 격려해주시는 것도 중요해요!아이들이 무언가를 잘못하거나 성적이 떨어졌을때부모님이 말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스스로 위축이 되는 부분이라"괜찮아, 다음에 열심히 해서 더 잘해면 돼"하면서 용기를 복돋아 주신다면은아이들도 위축되지 않고 다음에 더 잘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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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는 다시 태어나도 엄마하고 결혼 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내용을 보고서 살짝 웃음이 나와버렸네요..ㅎㅎ일단 작성자분 꼐서는 아들이 무안해 하지 않도록센스있고 감동적이게? 잘 대답을 해주신 거 같고~그런데 반면에 아내분 꼐서는.. 정말로 현실적인 대답?을 해주셔서 반대로 이야기 하셔서 웃음이 나왔어요!사실은 아이들은 한참 호기심이 많고 궁금증이 많은 시기라부모님 한테 나중에 또 결혼할건지 물어봤던 거 같습니다.그런데 고모분의 대답때문에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셨을 거 같아요~고모분께서는 작성자분과 다르게 종교가 불교이다 보니..불교 신념으로 아이들에게 진지하게 말씀해 주신 거 같습니다.사실 사람이 죽은 뒤나 다시 태어나는 것에 대한 생각은정답이 딱 정해진 것이 아니고, 각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는거라함부러 판단할 수는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아이에게 사람마다, 그리고 종교마다 보는 관점이 달라서고모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이야기 해주신거라고..그렇게 잘 설명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고모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게 해주시기 보디는"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곤충이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고 믿어""불교에선 그렇게 생각하는거라서 oo이가 안 믿고 싶으면 안 믿어도돼""고모는 그만큼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뜻으로 말하신거야"이랗게 그냥 가볍게 이야기를 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사람이 죽도난 뒤에는 어떻게 되는지 정답을 정하는것은각자 사람이다 종교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기 떄문에다양성이 있다는 것만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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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만보기 기계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내분꼐서 만보기 어플을 사용하시나 보군요~그래서 포인트를 쌓아서 출금까지 하시는 거 보고서작성자분도 관심이가서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요!저도 사실 만보기까지는 아니지만은앱테크를 여러가지 활용하고 있는 입장으로서만보기 어플을 활용해서 앱테크를 하는 거 자체는나쁜것도 아니고, 아이들이 보기에도 교육상으로 전혀문제될것도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걸어서 폰을 흔들어 걸음수를 채워서 돈을 받는 모습이아이들한테는 쉽게 돈을 번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고아이들도 그렇게 해서 돈을 벌고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기는해요하지만 만보기 어플을 이용한다고 해서 포인트를 벌어도직장에서 일하는 월급만큼 많이 쌓이는것도 아니며걸음수로 인해서 소소하게 돈이 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에소액을 번다고 해서 전혀 문제가 될 거 같지는 않습니다.오히려 걸음을 통해서 소소하게 포인트를 얻는 부분이도아이들도 함꼐하면 아이들의 건강도 잘 챙기고아이들한테도 간식사먹을 돈이 생기고..앱테크를 활용해서 받은 포인트로 악용을 하지 않는 이상은저는 나쁘게 보기보단 긍정적으로 보는 편이에요!이번 기회에 실제로 함께 산책이나 운동을 하면서쌓은 포인트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간식을 사먹는 경험을만들어 주시면, 아이들더 다 좋아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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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일주일에 한 번 로또하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집에서 아이들과 탁구공으로 로또를 뽑는군요~~집안에서 아이들과 로또라니..ㅎㅎ 되게 색다르네요!제가볼떄는 그렇게 일주일에 한번씩 공을 뽑아보는것도가족간의 소소한 이벤트가 되기도 하고아이들한테도 재미있는 추억이 될 거 같아요!로또를 뽑는다는 거 자체는 나쁜행위는 아니지만아직 아이들이 어리기 때문에 경제관념과 가치관이 깊게자리잡은 상황이 아니라서 조금만 유의해서이벤트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특히 아이들이 노력과 행운의 차이를 구별하는것이 좋을 거 같아요로또는 엄연히 수백만 분의 일이라는 높은 확률에기대는 운의 영역이지, 내가 열심히해서 하는 노력과는당연히 완전히 다른 부분이기 떄문이에요~그래서 저는 아이들이 자칫 성공이나 돈을 버는것을운으로 한번에 얻는다고 생각을 하거나일상에서 하는 공부와 노력을 운하고 같이 연결지어서 생각하지 않게끔만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이 점만 아이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지도해주시면이렇게 소소하게 로또 이벤트를 하는 거 자체에는저는 나쁘다고 생각은 하지 않아요ㅎㅎ지금처럼 아이들과 아내분과 이렇게 화목하고 재미있게일상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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