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훈련 중 실수가 많으면 중단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현재 배변훈련을 하고 있군요~아무래도 배변훈련을 계속 지속적으로 시키가보면아이도 부모님도 많이 서로가 신경이 쓰이고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요이럴 때는 아이가 보이는 반응을 보고서판단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거라 생각이 들어요만약 옷이나 바닥에 지려도 아이가 생각보다 실수한 부분에 대해서 눈치보거나 크게 부끄러워하지 않고무덤덤하게 넘어간다면, 절대로 중단하시지 말고그대로 진행하셔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구요!반대로 아이가 실수를 한 다음에 심하게 눈치를 보거나아니면은 너무 당황해서 울음으로 표현을 하거나짜증을 내는 상황이라면은, 아이가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상황이라고 볼 수 있어서.. 그런 상황이라고 한다면멈추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직 소변을 참고 변기까지 걸어가는 조절력이아직은 미숙한 상황이라고 보여요이럴때에는 아이를 조급하게 다그치시기 보다는아이의 속도를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을 해주시고기저귀를 당분간 아이한테 채워주시면서아이가 현재 느낄 부담감을 줄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아이가 너무 스트레슬르 받지 않는 선에서계속 일관되게 지도를 해주신 다면은아이가 조금씩 커가면서 쉬아에 대해 신호를 보내고스스로 해결을 하는 능력으로 발전을 하게 되니너무 크게 걱정은 하지 마세요~아이가 혹시라도 실수를 해서 힘들어 한다면"실수해도 괜찮아. 다시 또 해보면 돼""다음에 혹시 쉬가 마려우면 화장실에 가보자"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잘 다독여 주신다면아이도 편안한 마음에서 잘 훈련이 될 거에요아이가 대소변훈련이 원만하게 잘 이루어지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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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키우면서 아빠가 꼭 챙기면 좋은 역할은 어떤 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신생아 아기를 자녀를 둔 아버님 이신가보군요~일단 육아를 같이 함께하시겠다는 마음만으로저는 충분이 좋은 아빠라고 생각이 들구요일단은 엄마들이 신생아를 키울 떼 가장 힘든순간에밤에 잠을 잘 못 주무시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그래서 아버님 꼐서 취침하시기 전에아내분을 먼저 미리 잠깐이라도 쪽잠을 자세 하시고그 시간에 아버님이 육아를 도맡아 해주시고수면도 직접 지도해 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그런 이후에, 새벽에는 푹 주무시고새벽수유 같은 것은 엄마가 전담하도록 하시는 거에요또 엄마가 되면은 육아 이외에도집안일 이나 음식준비 같이 여러모로 바쁜 부분이기에젖병 소독이나 설거지 만이라도 도맡아 주셔서도와주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퇴근하자마자 옷만 갈아입고 싱크대로 가셔서쌓여있는 젖병을 쌋고 소독을 해주시고설거지 까지 완벽하게 해주신다면은 좋을 거 같습니다.그렇게만 해주시더라도 아내분이 기뻐하시고고마워 하실 거에요~~또 주말에는 아버님도 집에서 쉬실거라고 생각이 들기에아기의 낮잠시간에 육아에 지친 아내분을 쉬게 하시고아버님이 낮잠자는 아기를 잘 지켜봐 주시고남은 집안일도 살짝 도와주만 주신다면..?아내분도 주말만큼 이라도 조금 쉴 수 있는 부분이고육아에 함께 참여하는 남편분을 보면서많이 힘이 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다만 완벽한 아빠가 되려고 모든걸 다 하려고 하면은아버님도 스스로 지칠수도 있습니다.내가 감당이 가능한 선 안에서만 약속을 해주시고감당할만한 선에서 주기적으로 도와주셔야서로에게 더 유익이 될 거 같습니다.가장 힘든 시기겠지만 기운내시고조금이나마 수월해지는 시기가 다시 오니화이팅 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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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 아기 목만 잡고 당기면 안좋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백일 아기를 현재 육아중에 계시는 군요일단은 백일 아기를 목만잡고 당겨도 되냐고질문을 주셨는데.. 스스로 못 일어나서 그러시는 마음은이해가 되는 부분이긴 하지만그런 행동은 당연히 안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왜냐하면 아기가 목을 지금은 가누는 것처럼 보여도아기의 뼈는 아직 연약한 상황이기에목 주변의 근육과 인대가 아직은 단단한 상황이아니기 때문이에요..!혹여나 아기를 목을 잘못 계속 잡으시다가아기의 목에 무리라도 가면 큰일나는 상황이 됩니다ㅠㅠ글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귀만잡고 올리는 것도귀 부분도 아직 아기가 여린 부위이기에귀 연골이 파열되거나 변형될 수 있고어느 신체든지 간에 한쪽 부분만 잡고 올리시는 것은절대 안 하시는게 좋아요~~이런 행동은 계속 쭉 하지 않으셔야 합니다.백일 아기를 들어올려 주실때에는팔도 잡으시면 안되는 부분이고무조건 겨드랑이를 잡아서 올려주시는 것이 좋아요 겨드랑이를 받쳐 세워주시는 것은 괜찮습니다.하지만 아직 척추가 스스로 체중을 감당할 수 없기에아기가 다리를 뻗는 느낌을 즐기는 정도로만잠깐만 해주시고 앉게 해주시는 걸 추천 드랴요목과 척추 힘을 기르는 방법은아기를 일단 엎어놓고서 스스로 고래를 들게 만드는터미타임 방법이 아기의 발달상 가장 안전하고자연스럽게 훈련이 될 거에요~아기의 안전과이 걸린 문제인 만큼꼭 조심해 주면서 육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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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병손잡이는 몇개월부터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기를 육아하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군요~젖병 손잡이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는데요!일단은 보통 젖병손잡이를 잡는 시기는최소 5개월이상이 되었을 때 아기가 쥐기 시작합니다.왜냐하면 이 시기가 되면 아기들은소근육이 조금씩 발달하게 되기도 하면서손가락 전체를 사용할 수 있기도 하고눈으로 젖병을 보고 자신의 손을 뻗을 수 있는 시기에요또 목을 가눌수도 있고 젖병을 입으로 가져가서유지가 가능하기 떄문입니다.일단은 아기가 스스로 먹도록 하기 위해서는1. 스유시 엄마손 위에서 젖병을 잡는 방법 미리 익히고2. 초반에는 쥐기 쉬운 실리콘 재질을 쥐어줘 보시고3. 아기가 들고 먹을때, 공기를 먹지 않도록 아기의 상처를 살짝 세워주는 것이렇게만 기본적으로 지켜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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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불평불만하는데 입에 밴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요즘에 불평불만이 많아 졌군요~아무래도 아이라도 자꾸 불평분만을 하고부모님도 그런 단어들을 계속 듣게 된다고 한다면여러모로 걱정이 되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일단은 아이도 불평불만을 계속 한다는 것은그만큼 현재 상황에 대해 아이도 많이 스트레스 있고힘들고 불안하다는 증거이기도 하는 부분이기에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요즘 oo이가 불평이 많아진 거 같아""갑자기 왜그러는 건지 이야기좀 해줄 수 있어?'한번 아이의 심리를 물어봐 주세요.아이도 분명히 불평이 늘어나게된 상황들이나다른 그외 이유가 있는 부분이며아이의 내면을 먼저 듣고서, 아이의 고민을 먼저 듣고해결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보통 아이가 불평불만을 하는데에 있어서는1. 가정 안이나 학교내에서의 생활2. 학습적인 부분이 두가지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거든요.그렇다고 해서 모든 감정표현을 감정적으로 표현하는건올바른 행동이 아니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아무래도 단호한 어투로 대해주시는 게 필요 합니다."힘든 것이 있으면, 짜증내지 말고 말로 이야기를 해줘"라고 아이에게 제안을 한번 해보세요. 아이도 어른들처럼 똑같이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 보니짜증도 나도 화도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이 감정을 어떻게 잘 슬기롭게 표현을 하는 것인지가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그리고 또 아이들은 함께하는 어른들의 말투를그대로 닮아가는 경우도 많기도 합니다.혹시 최근 들어 부모님이나 가족들이 무의식중에 일상에서불평불만이 있진 않았는지 한번 되돌아볼 필요성도 있을 거 같아요~아이가 일상에서 긍정적이고 따뜻한 말들을 자주 듣는다면아이도 함께 배우고 변화가 될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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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된 아기랑 23개월된 두아들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두 아기들의 육아에 신경쓰랴또 직장에서 업무와 동료간의 관계에 함께 신경쓰려여러모로 몸과 마음이 바쁘실 거 같아요가정에 충실하겠다는 책임감과 별개로직장에서 동료들과 멀어지는 소외감과, 업무능력도 떨어지면당연히 자존감도 낮아질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재가봐도 아내가 혼자 두명을 보는 것은많이 힘들어 보이실 거 같기는 해요!양가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베이비 시터 이모님을 한번 이용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돌보미 선생님이 첫째를 전담해 놀아주거나거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아내의 부담이 훨씬 줄어들지않을까 싶기도 하네요~그리고 직장에서는 육아 문제로 인해서, 어려움 들을한번 이야기를 해보시고 양해를 구해보시는 것이어떨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너무 눈치가 보이신다면은, 가끔씩 답례로 나마간식이나 커피한잔을 돌리면 그나마 좀 더 풀어지고사람들도 더 너그럽게 봐주시는 거 같더라구요직장 문제가 전혀 해결되지 못 한다면은..이 부분은 어쩔 수 없기에, 아내분한테 솔직하게 털어놓으시고주말에 더 열심히 육아를 하겠다는 식으로이야기를 하면서 풀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예를 들면은 "평일날 육아로 인해서 고생하는 거 알아""평일엔 업무로 인해서 많이 바쁘다보니 도와주지 못해 미안해""그대신 주말에는 내가 더 케어를 할테니, 조금 쉬어"이렇게 아내의 마음을 다독여 주시면서말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지금은 상황이 많이 답답하겠지만첫째가 어린이집에 적응하고 둘째가 조금 더 자라면은지금보다 상황이 조금 유연해 질 거 같아요기운내시고 원만하게 잘 조율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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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행에 민감해 비싼 물건을 사달라고 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비싼 물건을 사달라고 하는 군요~아무래도 글에서 읽은 것처럼, 아이의 마음도 이해가가고그렇다고 매번 사주자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당연히 부담도 되고 여러로모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글에서 처럼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셨듯이아이가 사고싶어 하는 마음을 먼저 읽어주시고공감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의 입장에서는 꼭 가지고 싶은 물건들이 있는데무조건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며 다그치시 거나"친구들이 산다고 너도 사야해?" 같은 이야기를 하시면은아이는 더 마음이 다칠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일단은 사고싶어하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들어주신 이후에현명한 소비에 대해서 말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무조건 안 된다고 하기보다, 어떤 규칙에 의해서물건을 살 수 있는지 알려주는 것이에요1. 가장 먼저 사고싶은 물건이 정말 필요한지2. 집안에 또 있는 것이 아닌지3. 내 용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인지(용돈으로 모아서 사게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이렇게 한번 고민해보며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세요아이가 물건을 소비를 하기전에스스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중요합니다.그리고는 특별한 날에 사준다고 이야기를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지금은 당장 필요하지 않아서 바로 사줄수는 없어""그대신 생일이나 어린이날 같이 특별한 날에 사줄게""그때까지 기다려 줄래?"이렇게 아이에게 의견을 제시해 주면서다음 기회에 구매를 해볼 수 있도록 유도를 해보는 것입니다.아예 안된다는 말보다는 훨씬 위안을 얻고아이가 자제를 하는 능력도 키우게 될 거에요!아이가 친구의 물건을 부러워 한다는 것은또래관계 속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부분이니너무 걱정은 하지 마세요~여러 감정을 겪는 과정에서 아이도 경험을 하고배워가면서 성장할거라 생각이 듭니다.도움이 되셨기를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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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의 말에 지나치게 휘둘리는 성격인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아이가 성격이 조금 내향적이고소심한 성향인 부분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그러다 보니 의견을 잘 표현하지 못 하고친구들의 말에 잘 휘둘리는 거 같고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아무래도 신경쓰이고 걱정 되셨을 거라고 봅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내가 혹시나 거절을 하거나자기주장을 하면 친구와 멀어지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그러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한데요일단은 먼저 집에서 아이가 스스로 거절을 해보도록충분히 훈련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바깥에서 거절을 못 하는 아이들은 대개 내가 거절하면 친구가나를 싫어할까봐 싶은 불안감이 있는 부분이기에그 불안감을 격려해 주시고 내가 거절해도 괜찮다는 것을잘 알려주시고 나서 연습을 시켜보아야 할 거 같아요그리고는 거절을 할때 그에 따른 대안을 해주는 것도방법이라도 볼 거 같습니다.그냥 싫다고 거절하면은 아이도 뻘쭘해 하는 부분이기에"그건 힘들 거 같고 대신 이렇게 하는 것이 어때?"라고 다른 대안을 말해보도록 알려주시는 거에요상황에 따라서 거절에 따른 대안을 알려주는 것도중요한 소통의 부분이니, 거절하는 아이도 덜 불편하고친구관계에서 무리없이 이어나가질 거 같습니다.친구들에게 양보를 잘하고 맞춰주는 아이들은대부분 마음이 섬세하고 여린 친구들이 많은 부분이라서그로인해 다양한 감정들을 겪기도 하니이런 부분또한 아이가 커가는 과정이기도 해서아이가 잘 대처하는 방법만 지도를 해주신 다면은아이도 긍정적으로 행동이 많이 개선이 될거라 보여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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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배변문제에 관련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22년생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되시는군요아이의 대소변 문자로 많이 신경이 쓰이고부모로서 충분히 고민이 되실거라 보는데요~일단은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현재 아이의 행동은 발달문제나 반항이라기 보다는아이가 대소변을 가리는 훈련 과정에서부담감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행동이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아침에 화장실에 가기 싫다고 버티다결국 자리에 싸버리고 엄마 탓을 하는 것은아이도 자신이 실수했다는 것에 대해 창피하기도 하고마음이 많이 속상해서 그랬을 거 같아요아이도 잘 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기에엄마의 재촉이 원인이라고 생각이 드는 것이에요.그래서 이럴때에는 아이를 무조건 다그치시기 보다는괜찮다고 일단은 격려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이런 아이를 위해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아이가 스스로 선택해서 소변을 볼 수 있도록"혹시 쉬가 마려우면 지금 화장실 가볼래?""쉬가 마려우면 언제든지 이야기 해줘. 화장실 가보자"이렇게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겁니다.억지로 데리고 가서 소변을 누게 하는 것보다는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하고 선택을 해서다녀오게 바꿔보시는 겁니다.또 그 이외에 잠들기 한두시간 전에는수분섭취 같은 것은 되도록 자제해 주시고잠들기 직전에 아이가 반드시 화장실에 다녀오도록권유를 해보시는 것도 필요해요~혹시나 밤중에 실수하는 것이 걱정이 되신다면밤에 방수패드를 한번 깔아두시거나밤에만 기저귀를 입혀주시는 것도 좋으니훈련기간 초반에만 그렇게 해주시는 것도 좋고혹시나 실수 하더라도, 눈치 주거나 다그치시게 되면은아이의 훈련속도가 더욱 느려질수도 있어서그 부분만 유의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지금은 많이 답답하고 힘든 시기겠지만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점차 익숙해 지게 되어스스로 화장실로 잘 가는 날이 올 것이니아이의 속도를 이해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너무 걱정마시고, 아이가 빨리 잘 적응하길 바랄게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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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87일 직수 시작해보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키우시는 어머님 이시군요~수유를 하시다가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기가 적게 먹어 가슴이 아플 때는유축기로 가슴을 완전히 싹 비우면 안 되고, 아픈 느낌이 사라질 정도만짜내셔야 서서히 양이 줄어들거라 봐요그리고 한쪽만 먹고 반대쪽을 안 먹을 때에는안 먹은쪽 부분이 버틸만 하시다면 그대로 두시는게 좋고다음 수유타임때 안먹은 부분부터 물려 보시는 것을추천 드립니다~만약 다음 수유할때 까지 가슴이 뭉치고 아픈 느낌이 든다면아프지 않을 만큼만 유축해주시는 것도 좋아요그라고 지금 하루 2번 직수하는 것을일주일 간격으로 3번, 4번 서서히 늘려가 보는 것도 좋습니다.일주일 이상 지나게 되면 아기가 먹는 양과엄마의 수유양이 비슷해져 힘들었던 통증도 자연스럽게 줄어들 수도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으며수유할 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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