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초4 남아랑 아빠 관계 개선 조언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까 초4아이와 아빠와의 관계가 예전 과거로 인해서 많이 멀어진 상황 같은데요~아무래도 지켜보시는 엄마의 입장으로서는많이 신경쓰이고 마음이 속상하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유아기 시절 아빠에게 크게 혼났던 것이자금도 마음속에 상처와 두려움으로 남아있는 거 같아요특히 4학년이면 아직은 어린아이 기에아빠라는 존재를 더욱 두려워 할 수도 있기도 합니다.가장 먼저 아버님 꼐서 먼저 나서주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한테 거리감을 줄이려면 아버님께서 먼저아이에게 다정하게 다가가 주시고, 과거에 감정적으로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사과를 해주시는 게 필요해요"oo이가 아빠가 크게 화를내서 많이 무서웠지?""그때는 아빠도 화가나서 한 거였는데, 이렇게 상처받을줄 몰랐어""큰소리 낸건 정말 미안해"이렇게 사과를 솔직하게 해주시는 거에요아이랑 가까워 지기전에 과거의 일을 먼저 짚어주어야 합니다.그리고 아이한테 훈육은 여전히 중요한 부분이지만어떻게 훈육하느 냐가 정말 중요해요!예전처럼 절대로 감정적으로 큰소리를 냐면 안되고단호한 어투로 이야기를 해주시지만차분한 태도로 전달을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아이가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만 이야길 해주시고 "너는 왜 맨날 그래?" 같은 그 외 다른 표현은절대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한번쯤은 아빠와의 단둘이 즐거운 시간을한번 가져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첫째가 마르고 작은 편이라 걱정하셨던 만큼이번 기회에 아빠와 단둘이 공원에가서 몸을 움직여 보는활동들을 같이 해보거나, 단둘이 산책이라도 해보거나단둘이 만의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어머님도 아버님에게 한번"목소리 톤만 조금 낮춰서 이야기 해주면 좋을 거 같아" 하고아빠의 변화가 변화될 것을조심스럽게 이야기 해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하루빨리 부자지간 사이에 원만하게 관계가 풀리길 바라며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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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남자) 태어난지 6~35개월정도까지 특이행동 사유와 대처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5개월아들이 여러가지 행동을 하는군요~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가지 신경이 쓰이셔서남기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의 행동은 그 시기 아이들에게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해요밤에 깨어 2~3분 울다 잠드는 행동 같은 경우에는제가 볼땐 수면중에 야경증 으로 인해서아이가 그런 행동을 갑자기 보일수도 있다고 봅니다.낮에 너무 신나게 놀았거나 머리를 많이 사용했다고 하면종종 그런 현상이 나타나거든요그럴떄는 억지로 깨우지 마시고다시 아이를 토닥여 주시며 진정시켜 주시면 됩니다.또 자다가 간혹 코피까지 흘린다고 하셨는데아이들의 코안 점막은 성인과 다르게 매우 얇아서얇은 혈관이 터지는 경우도 있어요. 이때 고개를 앞을 숙이게 해주시는 게 좋고코안이 건조하면 코피가 더 잘 나는 부분이니건조하지 않게 습도관리를 잘 해주시는 것이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발뒤꿈치 들고 다니는 행동은 아이가 아마 단순히 재밌어서호기심에 그런 행동을 하는게 아닐까 싶어요ㅎㅎ이상하다고 지적하기보다 아이가 발뒤꿈치 들고 다나는 것이재밌어서 그러는구나~~ 생각하고 이해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아이가 현재 말도 잘 하고 잘 성장하고 있다고 하니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으며앞으로도 아이를 믿고 지금처럼 편안하게 지켜봐주세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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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 어떻게 해야 하나요!!(아들 2명)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들들이 사춘기의 나이가 되면서포경수술을 해줘야 하는건지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현재 아들분들 처럼 중고등학생 시기에많이 포경수술을 해주시기도 합니다.특히 예전에는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어도포경수술을 시키는 상황들이 많았기도 했지요일단은 현재 아들들 에게 수술이 고민이 되는 상황이라면저는 바로 당장 데리고 가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왜냐하면 요즘에는 사실상 포경수술이 필수가 아니고선택해서 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에요~요즘에는 옛날과 다르게 꽤나 안 받는 경우도 있더라구요하지만 아이가 혹시 소변을 볼때 통증을 느끼거나평소에도 중요부위에 별다른 이상증세를 혹시 보인다면저는 필수적으로 해야된다고 생각은 들긴 합니다.통증이 느껴진다면, 분명히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그래서 혹시 아이가 이상증세가 느껴진다면의사선생님께 먼저 상담을 받아보고서그때 천천히 결정을 해주셔도 될 거 같아요~별 이상증세가 없어도 포경수술을 고려중 이시라면은저는 아이들도 어느정도 자란 나이이기 때문에아이들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요즘은 또 필수가 아니기에, 아이들에게 설명 하신 후아이들이 먼저 수술받을 의향이 있는 건지기간은 언제쯤 받는 건지 좋을건지여러가지 물어보시면서 결정하시는 게 좋아보여요!요즘 아이들은 워낙 성 정보도 빠르고자기 몸에 대해 자녀들이 제일 잘 알겁니다.억지로 데리고 가기보다는 아이들에게 선택권을 주기는게가장 현명해 보일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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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엄마가 전업주부인걸 싫어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튜브에서 그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들을 보셨군요~일단은 엄마가 일하는 것에 대해서 더 긍정적으로 보거나아니면은 부정적으로 바라보는지에 대해서는아이의 성향마다 다르고, 아이의 연령대 마다 어느정도다를수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영유아기 시기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까지는부모의 사회적 위치나 역할에 대해 관심을 갖기 보다는한참 부모님 하고 있는것이 즐겁고 좋고아직은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에엄마가 일을 하지않고 자녀와 함께 보내는 것이더 좋을수도 있는 부분인데요.하지만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에 올라가게 된다면부모보다 친구들과 있는게 좋아지는 나이가 되고어느정도 생각들이 자라게 되는 부분이기에주변의 환경을 인지, 비교하게 되기에엄마가 바깥에서 멋있게 일을 하는 걸 보면서멋있고 존경스러움을 느낄수도 있지요~물론 모두 다 그렇다는 상황이라곤 볼 수 없으며대략적으로는 그럴 가능성이 있다곤 생각이 듭니다.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워킹맘과 가정주부 모두각자 충분히 서로의 위치에서 수고하고 있다고 생각들며장단점들이 있는 거 같아요.워킹맘은 사화활동 하면서 경제적 이익이 더 도움이 되고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것이 좋은점 이지만아이가 긴급상황 일때 바로 대처를 하지 못 하는것이어려운 점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이며반면에 가정주부는 사회활동에서 인정받는 부분에 서는인식 덜 가는 부분은 사실이지만은집안일에 조금 더 세심하게 신경을 쓸 수 있고아이가 어떤 상황에서도 케어해줄 수 있다는 것이장점이 될 수도 있을 거 같아요.사실 워킹맘이나 가정주부 모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어머니들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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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숙제가 많다고 우는건 진짜 힘들어서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눈물까지 보인다면 정말 걱정되시겠어요아이가 숙제 때문에 우는것읏 진짜 스트레스받아 힘들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가장 먼저 일단 아이의 마음을 들어주세요아이의 마음을 공감만 해주셔도 아이가 큰 위안을 얻습니다또 함께 숙제를 살펴보세요~ 정말 양이 너무 많은 건지아니면 아이가 이해하지 못해 느려지는 건지 봐야합니다너무 많다싶으면 살짝 도와주시는것도 필요해요그리고 아이는 칭찬을 받으면 더욱 잘하려합니다아이가 조금이라도 열심히 하면 "고생했어!" 라고 칭찬만 해주셔도 충분히 힘을 얻을거에요만약 스트레스가 심하면 아이를 잘 격려해 주시고숙제 끝나고 놀이시간을 충분히 주어 보시거나맛있는 간식을 만들어서 먹도록 해보시거나작은 보상을 주시는 것도 어느정도 필요해. 보입니다그러면 아이가 보상때문 이라도 참고 하게 되거든요! 숙제는 사실 학습을 위한 것이라지만아이가 너무 힘들어하고 울 정도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고 공감해 주시면서아이가 스트레스를 덜 받는 선에서방법을 찾아보며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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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처럼 교권보호국이 생길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 드라마 참교육이 인기인 거 같아요드라마 속 처럼 교권보호국이 만들어지게 될건지라고 질문을 주셨는데요!제 생각에는 이런 교권보호에 대해 주장들이계속된다면..? 먼 훗날 미래에는 아마도 교권보호국이실제로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하지만 과연 생겨도 교권이 지켜지게 될건지는확신하지는 못 하는 상황인 거 같아요특히 드라마 참교육처럼 악성민원을 바로잡고불량학생을 단숨에 교육시킨다는건 어려울거라 봅니다실제로는 학생도 성장 과정에 있기 때문에처벌보다는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원인을 찾고학대라는 프레임에 씌어질까봐 여전히 조심스럽지 않을까개인적으로 그런 생각도 조심 스럽게 드네요또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도 충분히공정하게서공정하게 처리가 될 거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없는건 보다는 생기는 것이교사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거예요!!지금은 교사가 문제를 직접 해결하거나학교 내에서 처리하다 보니 힘들때가 많은데교권보호국이 생기면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거나심각한 상황은 어느정도 막을 수 있다고 봅니다.그러다보면은 교사도 안전하게 보호받는 아래서학생들을 올바르게 지도를 할 수 있게되고또 편안함 마음으로 교육도 할 수 있게 되겠지요그러다보면은 학생들 또한 유익이 되는 상황이게 됩니다.행복한 교사가 학생들에게 긍정영향을 주게되고더 좋은교사가 되기위한 과정이기 때문이지요!교사와 반 친구들을 불행하게 만드는악성민원 및 문제행동 학생들을 잘 막아지고그에따른 조취가 이루어져서교사와 학생 모두가 행복한 생활이 되면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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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후년 임용볼건데 미리 조금이라도 보려는데 뭘 하면 가장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2년뒤에 유아임용을 생각하고 계시는군요~일단 임용을 도전하신다는 것부터가 정말 큰 결심이고잘 생각을 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제가 유아임용을 도전해 본적은 없어서그 부분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말씀드리진 못 하지만ㅜㅜ개인적으로 유아임용 준비하실때 도움될만한유튜브 채널과 인스타를 추천드리고 싶어서요유튜브에 '유아교육 지원쌤' 이라고 검색해 보시면유아임용 도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여러가지 강의나 책을 많이 소개해 주시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분의 강의를 한번 미리 들어보는걸개인적인 추천을 드릴게요!!유아임용을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와단기간에 어떻게 학습전략을 짜서 합격해야는 지를여러모로 세세하게 소개를 해주고 계세요.작성자분저럼 임용을 도전하시려는 분들한테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한번 경험삼아서 들어가보시길 바랄게요~그리고 다음에 꼭 열심히 임용준비를 하셔서노력한만큼 좋은 결과가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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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 느린 6세남아에게 처음 시작할때 좋은 스카이콩콩 제품 추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스카이 콩콩 제품을 접해보고 난 뒤로그 제품이 굉장히 즐거웠나 보네요~~일단은 아이가 처음 타보는 것이고그동안 경험이 없어서 많이 미숙한 상황이라면은처음 시작할 떄엔 철제 스프링 대신에포고스틱 타입의 스카이 콩콩을 추천 드릴게요!줄이 고무줄처럼 늘어나는 밴드로 되어 있어서아이 키에 맞춰 유연하게 잘 늘어나기도 하고또 바닥 면이 넓어서 혼자서도 쉽게 중심을 잡고 설 수 있어요.뛸 때마다 소리까지가 나서 아이들이 그 소리 떄문에더 재미있어 하고 스카이 콩콩을 즐길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가 혹시나 타다가 넘어져도 다칠 위험이 없고가장 중요한 부분이 혹시 아파트에 사신다면은층간소음 걱정이 없어서 집안 거실에서 매트를 깔고연습시켜 주시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 ^^인터넷만 해도 다양한 스카이콩콩의 제품들이 많으니잘 알아보신 이후에 아이가 좋아할만한 것을 고르신 후아이한테 이쁘게 선물을 잘 해주신다면아이가 한참 즐기면서 잘 탈 거 같아요!그대신 주의해야할 점이 있는데철제 스카이콩콩보다 훨씬 안전하지만아이들이 신나서 타다 보면 예상치 못하게 미끄러 지면서다칠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아무리 안전한 제품이라도 아이가 안전하게 타는지부모님 께서 꼭 유의깊게 봐주시는것이 좋고특히 꼭 양말 대신 맨발로 타게 해주세요!!집안 거실이나 매트 위에서 탈때 아이가 발판 위에서발이 미끄러 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주변에 위험한 물건들도 없는지 꼭 확인도 해주시고안전하게만 타도록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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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한글 수학 교육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살 아이를 자녀로 둔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이제 슬슬 학습적인 부분에 대해 관심이 가실시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제 생각에는 6세에 학습지는 살짝 이르다고 생각이 듭니다.학습지는 정해진 분량을 매일 풀어야 하는 학습이기 때문에아이한테도 부담감을 심어줄 수 있을 뿐더러숫자의 시작부터 아이한테 거부감만 심어줄 수 있거든요.공부보다 놀이가 우선인 이 시기에는 무엇보다도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접근하는 게 좋아보여요~먼저 한글은 일상에서 낱말을 자주 보여주시면서아이가 눈에서 익히게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이나 자동차, 좋아하는 간식 이름이 적힌낱말들을 자주자주 보여주시는 거에요~또 밤에 잠들기 전에 책을 읽어주실때재미있는 내용의 부분들을 자주 보여주시면서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거에요수학 역시 일상에서 놀이로 접근을 해보시는게 좋습니다.6세에게 미리 숫자를 쓰게 하거나 덧셈을 시키면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고 부담느껴서 수학을 싫어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아이와 간식을 먹을 때"우리 간식먹기전에 이게 몇개인지 한번 볼까?"하면서 자연스럽게 세어 볼수도 있고아이들이 또 자동차를 많이 좋아하기 때문에"저 자동차 번호판에 숫자가 있네~" "숫자 뭐라고 적혀있는지 보자"이런식으로 자동차에 있는 번호판 숫자를 읽어보면서이렇게 자연스럽게 접목을 시켜보는 거에요~ 지금은 완벽하게 한글을 떼고 마스터해야 하는 시기 이기엔아직은 아이가 어린 나이기는 합니다.숫자를 부담없이 일상에서 익히도록만 지도해 주시면 되시고 초등학교에 가면 다시 한글이나 숫자를 배우는 부분이니너무 미리 조급해 하시지 않아도 될 거 같아요~~그저 아이와 함께 숫자놀이를 해준다는 마음으로가볍게 시작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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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친구 학부모들과 소통을 어떻게 해야될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자녀친구들의 부모님과 만나는 일이 있으신가 보군요~아무래도 아이가 친구들을 사귀다 보면은자연스럽게 친구의 부모님 까지도 모임이나 만남의 기회가조금씩 있게 되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학부모 모임은 친구를 사귀는 자리 라기 보다는같은 또래 자녀들을 키우는 엄마들의 모임 이라서서로의 일상이나 공감대를 나눈다고 생각하시면조금이나마 마음이 편해지시지 않을까 싶어요~아이가 학원에 혹시 다닌다고 한다면은아이들이 다니는 학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시거나더 좋은 학원이 없는지 추천을 받아보시는 것도나쁘지 않을거라 생각도 들고또 자신 아이에 대한 개인적인 고민이나부부간에 서운했거나 화가났던 일들 이라던지조금 넋두리를 할만한? 이야기 들을꺼내 보시면서 또래의 엄마들에게 위로도 받아보시고조언도 받아보시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아무래도 비슷한 나이의 부모님 이실 거기에그만큼 공감대 형성도 잘 될 거 같고또래 부모님 들에게 위로도 한번 받아 보시면서힐링받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만약에 처음보는 사람들 앞에서 정 이야기를 할 자신이없으시거나 마음에 많이 걸린다고 생각이 드시면저는 굳이 이야기를 하시는 걸 추천 드리지 않고그저 또래 부모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거나같이 공감해 주시고 리액션만 잘 해주신 다면은어렵지 않은 모임이 될거라고 봅니다.아직 처음이라 걱정이 많이 되시겠지만막상 몇번 경험을 하시게 된다면은자연스럽게 되는 부분이니 너무 미리 신경쓰진 마세요~잘 어울리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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