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기 애착형성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엄마가 출근한다고 그렇게 울면은아무래도 마음이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 되시겠어요~일단은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아프고 속상하겠지만사실 그 시기에 발달상 자연스러운 행동이기는 합니다.왜냐하면 그만큼 아이의 입장에서는부모님이 가장 우선순위 이기에, 부모와 떨어진다고 느끼면불안하고 안정에 위협을 느끼기 때문이에요~그래서 아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있을 떄에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데부모님이 떨어진다고 생각이 들면 감정이 폭팔할 수밖에 없어요아이가 운다는 것은, 그만큼 부모님과 애착형성이아주 잘 형성이 되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출근길에는 이렇게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가 우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몰래 도망치듯 출근하거나반대로 아이가 울음을 그칠 때까지 계속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상황이 있기는 한데.. 이러면 아이한테 더 분리불안을 일으킬가능성이 많은 행동이에요그래서 아이가 울더라도 "회사 다녀올께~ 이따 꼭 저녁에 만나자"하고 일관적인 태도로 보이시면서 헤어지는 게 좋습니다.아이한테는 다시 못 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기에꼭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아이한테 잘 설명해 주시고퇴근 후 집에 돌아왔을 때, "다시 돌아왔지?" 하면서 반겨주고안아주시면 아이가 굉장히 좋아할 거에요~~처음에는 아이가 익숙하지 않을수도 있는 부분이지만이 과정이 반복이 된다면, 아이도 점차 익숙해져서서서히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너무 걱정마시고, 다시 돌아온다고 잘 격려해 주시면서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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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딸이랑 주말에 둘이 있는데 뭘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5 딸이가 되니 혼자만의 시간도 중요하게 여겨서아무래도 조금 서운한마음이 드시겠어요~먼저 딸이 핸드폰으로 관심있게 보는 거다관심 있는 분야를 먼저 물어보세요.아이돌을 좋아한다면 함께 이야기를 나누시거나아니면 음악을 들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일단 가장 먼저 딸의 취미생활을 알고 계신다면은취미생활을 같이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아니면 가끔은 딸이랑 바깥 데이트를 해보는 것도 재미있어요."오늘은 딸이랑 데이트할 거야!"라고 말하고아이바 원하는 곳으로 가보세요.ㅎㅎ카페에서 디저트를 먹으며 대화하거나, 영화를 보고 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심지어 매장에서 옷도 구경해 보시면서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들도 요즘에 카페를 정말 좋아하며사춘기가 시작될 나이라서 꾸미는것도. 좋아하거든요~~가끔은 딸에게 "오늘은 네가 가고싶은곳 가자! "라고말하고 딸이 주도하는 곳으로 가보시는 것도 좋아요.물론 때로는 딸이 혼자 있고 싶다고 말할수도 있지만그럴때에는 너무 서운해하지 마시고그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해 주시면서 딸에게"그러면 언제든지 놀고싶을때 말해~ 같이가자"라고 대답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분명히 마음의 문을열고자신의 마음이 편해질때 함께하려 할거에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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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놀이권 보장을 위해 지역사회와 지방자치단체는 어떤 정책을 마련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파트 생활이 많아지면서 그만큼 편하지만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공간이 부족해지고놀이권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은 부분이라여러모로 참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봅니다.일단은 놀이터를 하나만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아이들이 집 앞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여러 작은 놀이터를 많이 설치하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특히나 놀이터가 없으면은 아이의 입장에서는차가 지나가는 공간에서 놀아야하며그렇게되면 아이들은 안전에도 상당히 위험할가능성이 많기 때문이에요~그리고 지역 문화센터같은 실내 에서도아이들을 위한 놀이공간이 많이 장소가 만들어지면더욱 좋을 거 같아요!특히나 여름철에는 날씨가 너무 덥기도 하고여름철 실외놀이가 상당히 위험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실내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놀이하도록그런 마련된 자리가 있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또 도시속 아이들은 자연 접촉 기회가 줄어드니숲속 놀이터나 정원 공원을 많이 만들어서숲과 꽃 그리고 자연에 사는 벌레들도 관찰해 보고흙과 모래를 한번 만져보고 느껴보며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많이 뛰어놀고 힐링을 받으면아이들의 몸과 마음은 건강에도 충분히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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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과 소통 능력을 키우기 위해 어떤 형태의 놀이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 아이들은 디지털 기기나 혼자 하는 놀이에 익숙해서또래와 어울리며 협력하고 소통하는경험이저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인데요! 단순히 나만 잘하는 놀이보다, 여러 명이 모여서단체로 놀이하는 놀이를 자주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예를들어 보드게임도 있고 레고블록 놀이나아이들이 좋아하는 축구나 농구 같은 단체게임을자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거에요!아이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고 협력하게 만들기도 합니다.이때 아이들이 규칙을 함께 정하기도 하고서로 도와주는 과정에서 소통을하면서 발달에도 도움돼요하지만 너무 많은 규칙을 두거나 경쟁의 놀이보단아이들이 스스로 정하고 놀 수있는 것도 좋습니다예를 들어 역할놀이 같은것도 있고창작놀이도 있기에, 이런 놀이들을 아이들이 하면서서로가 각자 역할을 나누어 주기도 하고아이들의 창의력도 많이 발달이 되면서많이 도움이 되는 활동 이랍니다.또 놀이 중에 의견이 다르거나 다툼이 생기는건아이들간에 자연스러운 상황이기도 하니일단은 먼저 지켜봐 주시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해결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시고그러다보면은 아이들간 타협하는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이렇게 협력과 소통 능력은 아이들이함께 노는 것에 재미와 의미를 알게될때 도움이 되어요 따라서 놀이 환경은 아이들이 협력하고함께하는 과정에서 기쁨을 느끼도록 제공이 되어야는게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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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이 "이맘때 선물 준 친구"까지 알려주는데, 이런 기능 편리한가요 부담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저도 카카오톡의 그 기능은 사람에 따라 느끼는게 다르다고 생각은 들지만은어느땐 편리하게 느끼기도 하면서도~ 어느때는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편리하게 느끼는 경우는 평소 바쁘다 보니친구에게 선물해줬던 기억을 잊기 쉬운데알림이 오면 다시 떠올릴 수 있다는 거지요~특히 평소에는 선물 주고받는게 흔했던 관계라면빠지지 않고 챙겨줄 수가 있을 거 같습니다.다만 부담을 느끼는 관계라면은예전에 선물을 줬으니 지금도 선물을 줘야나?만약 안 준다면 눈치보이지 않을까이런 복잡한 생각이 들어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지요~특히 경제적 으로 힘든 부분이 있는 상황이라면더욱 눈치보이고 신경쓰일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그래서 저는 그런 기능에 대해서너무 과하게 신경쓰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이 들며내 상황에 맞게 결정하는게 맞다고봐요진심으로 연락하고 싶거나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다면활용하면 되고~ 부담스럽다면 그냥 넘겨도 괜찮습니다.어떤 것이든 자신의 진심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니평소에 안부인사를 자주 건네며 소통하시고평소 관심을 많이 주시는 것이오히려 부담가는 선물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 결국 이런 서비스가 어느때는 편할 수 있지만내 사정에 맞는 것이 제일 중요하기에자신에게 맞는 선에서 잘 활용을 하고부담되면 사용을 안 해도 관계에 문제가 없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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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월넘어가는 딸 아이가 조금씩 나쁜말을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40개월의 아이가 나쁜말을 시작하는군요~아직은 너무 어린 나이인데 벌써부터 그런말을 시작한다고 하면, 부모로서 당연히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40개월 무렵이 되면 아이들이 언어가 더 트이기 시작하면사자기 뜻대로 상황이 흘러가지 않을때에감정 조절을 하지 못해서 안 좋은 말을 하기도 합니다."엄마 안 놀아!", "저리가!" 같은 말은어른들 기준에서는 당황스럽고 이래도 되나 싶기도 하지만상처가 되지만, 이 나이대 아이들에게는자신의 화나는 감정을 아직은 서툴게 표현을 하기 때문에너무 놀래시기 보다는, 부드럽게 잘 지도해 주시는 것이가장 필요해 보여요일단은 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시고공감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 입장에서도 자신의 마음을 먼저 알아주면어느정도 진정이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그리고 나서 아이한테 다른표현으로 말을 하도록지도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저리가! 말로 나 속상해 라고 말을해줘"라고 아이한테 설명을 해야할 거 같습니다.하지만, 무작정의 떼쓰는 행동을 보인다면은아이가 스스로 감정이 진정이 될 때까지 기다려 주신 후차분히 이야기 해주시는 게 좋아요아이가 감정적으로 격양이 될 때에는어떤 말을해도 아이가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그래서 스스로 감정이 진정이 될 때까지 지켜봐 주시고아이에게 차분한 태도로 잘 전달을 해주신다면일관성있는 반복된 지도의 끝에아이도 분명의 행동의 변화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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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유투브를 매주 월~금요일까지 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이 유튜브 시청을 많이 하는군요~아무래도 유튜브 안에는 다양한 컨텐츠 들이 있기에아이들 입장에선 흥미를 느끼게 되는데요부모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미디어 시청이 아이들한텐 좋지 않은걸 알기에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7세, 9세 아이들이 매일 1시간씩 유튜브를 본다면이미 유튜브에 거의 습관이 되었을 가능성이 커요그래서 이 상태에서 갑자기 제한을 시켜 버리시면아이들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아하고저항이 많이 심해질 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일단은 아이한테 갑자기 끊게 해주시는 것보다어느정도 영상을 보게는 해주시되아이한테 규칙을 정해서 약속을 정하시는 게 좋아요예를들어 숙제를 먼저하고 영상을 보게 하던지아니면은 하루에 3~40분만 보는 것으로시청의 시간을 줄여서 제한을 하는 것입니다.특히 해야할 일을 먼저 하지 않을 경우에는영상시청을 아예 금지한다는 규칙을 정해주면서할일부터 먼저 하도록 해주는 게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규칙을 잘 지키면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고가끔씩 작은 보상도 해주시면, 아이가 규칙을 지키기에더 의욕적으로 행동하는 부분도 있기도 합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아이가 그만큼 영상을 시청을 한다는 것은일상이 무료하다는 증거이기도 해요아이가 영상에 관심을 돌리지 않도록그만한 놀이활동 들을 많이 제공해 주시는 것도 좋고또 부모님께서 적극적으로 나서주셔서아이와 소소하게 소통을 해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아이가 일상에서 무료함을 덜 느끼게 된다면은자연스럽게 유튜브 시청도 서서히 줄어들게 될 거에요~아이에게 가장 먼저 해야할일에 대한 규칙과 그리고 시청시간 줄이기평소 부모님과의 소통 및 놀이활동 제공이렇게만 잘 지켜서 지도를 해주신다면아이한테도 분명히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거라 봅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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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이에요 수면교육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개월 아기를 양육중에 계시는 군요~돌전 가장 힘든시기의 아기를 육아중에 계실 거 같아많이 힘드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특히 7개월 아기가 울어대면 스트레스를 받고지켜보시는 것도 어려울거 같습니다.일단은 7개월 아기는 중간에 달래준다고 해서절대로 버릇이 나빠지지는 않아요~무작정 지칠 때까지 울리는 것은 아기한테도 안 좋고부모에게도 트라우마가 될 수 있어서절대로 울도록 내버려 두시는 것이 안 될 거 같습니다.아기를 울리더라도 최대히 10분이상 넘기지 않으시는게중요하실 거 같고, 눕히고 나온 뒤 3분 동안 울면다시 들어가서 아기를 달래주시고그래도 안 자면 나오고, 다시 울면 이번엔 5분 버티고 들어가고이런식으로 한번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많은 부모님들이 중간에 안아주면 버릇 들까봧참기도 하시지만, 아기의 입장에서는 불안에서 우는 것이기에부모님 께서 힘드시더라도 어느정도는 반응을조금이라도 보여주시는 것이 아기한테 발달상 좋기도 합니다~지금은 아기의 시기가, 아직 수면이 제대로 안 잡힐 시기라서많이 힘드시겠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다 보면아기도 점차 좋아지는 부분이기도 하니조금만 더 기운내셔서 힘써주셨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몸 잘 챙겨가시면서 육아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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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년대에 태어난 옛날 사람들은 지금의 50~60대 부모들과 많이 달랐습니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옛날에 태어난 분들과 현재의 부모님들에 대해서어떻게 다른지 많이 궁금하실 거 같아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이건 사람의 성향에 따라 차이도 있기에모두 다 그랬다고는 볼 수는 없는데요~하지만 평균적으로 제가 보았을 때에는옛날의 부모 세대와 지금의 50~60대 부모들은완전히 다르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특히 옛날의 부모님들이 아무래도 사시는 것이더 팍팍하고 힘든 시대에 사신분들이라 그런가자녀에 대한 공감이나 조언을 해줄그런 여유가 없지 않았을까 싶기도 해요그때에는 굉장히 시대가 가부장적이기도 했고또 의식주 생활이 제대로 잘 잡히지가 않았기 때문에생존이 가장 우선시 되었던 환경이 었어서자녀들의 마음관리 에는 아마 신경을 써 주시기가상당히 어려웠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지금은 부모들은 그래도 엣날보다는 나은 시대가 살고있고대부분이 기본적인 의식주 생활을 하고 있고생활수준도 옛날에 비해 많이 높아졌기 때문에아무래도 많이 여유로움이 생기기도 했지요그래서 옛날의 부모님들 마인드와요즘 부모님의 마인드가 꽤 차이가 난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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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반응성이 높은 기질을 가진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질문자분 께서는다른 가족과 다르게 감정 반응이 예민하지 않고크게 중요성을 느끼지 못 하시는 거 같아요~일단은 어떻게 보면 좋은부분이라 볼 수 있겠는데요질문자님처럼 감정이 차분한 분이 감정 반응성이 높은가족들 사이에서 지내시다 보면, 아무래도 나와 다르다 보니여러모로 스트레스가 많으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 감정의 반응이 높은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평소에도 워낙 예민한 성향들이 가지셨기 때문에자녀의 말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여감정이 순식간에 분노로 터지게 되는 거 같아요그래서 차분한 목소리로 대화를 하기 보다는목소리가 자연스럽게 많이 커지며자녀를 두고 비난이나 비판하는 말을 하기도 하고부모로서 무시나 하대를 받는다는 마음에자존심이 많이 무너지고 지나친 방어기제가발동할 수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기도 합니다. 또한 감성이 많이 여리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자녀의 작은 말 한마디에 큰 의미로 받아들여서감정을 토로 하시다가 우시는 경우도 많고심한 경우에는 스스로 죄책을 많이 느끼시며자녀와의 관계에 등을 돌리는 일이 발생이 되기도 해요그래서 감정 반응성이 높은 사람들은 자녀의 상처 주는 말을단순한 의견이나 다름으로 받아들이지 못합니다.그 말을 들은 순간, 분노와 서러움 당혹스러움 같은여러 감정들이 같이 올라온다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말 한마디가 정말 중요한 부분이며가족간에 배려하고 따뜻한 말을 주고 받는 것이가장 중요하다고 볼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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