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수면을 꼭 해야하나?안해도 되지않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분리수면으로 인해서 고민되시는 군요정말 많은 부모님들이 고민하는 부분인데요이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마다 의견이 다르지만저는 꼭 필수는 아니라고 봅니다.물론 분리수면이 아이의 독립심을 키운다는 생각에부모님들이 분리수면을 많이 시도해 주시지만아기의 성향에 따라 필수인지 많이 다르기도 한 부분이며아기가 안전감을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아기가 엄마 곁에서 자면 마음이 안정감이 들고애착 형성이 더 좋아지기도 합니다.아기의 성향이나 스타일에 따라 다른 부분이니주위 사람들의 말에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될 거 같아요 만약 나중에 분리수면을 고려한다면: 아기가 어느정도 커서 언어적인 소통이 잘 되어가고아기가 스스로 혼자 자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생각을 한다면은 그때 서서히 조심스럽게분리수면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결국 아이가 가장 편안해 하는 것이제일 중요하다 볼 수 있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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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없이 아이를 잘키울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아픔이 있으신 후에 혼자 아이를양육하시느라 몸과 마음이 정말 힘드실거라 생각해요혼자 아이를 키우는 건 쉽지 않지만하지만 이미 이혼하신지 1년이 지났고어머님의 사랑과 노력으로 지금까지 아이를 충분히잘 키우고 오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런데 아이가 셋이서 놀고 싶다고 말하면아무래도 엄마로서 마음이 더 아프실 텐데요일단 이런 이야기를 들으셨을때 무척 마음이아프셨을거라 생각이 들지만 아이의 마음을 진심으로 들어주시는게 좋고아이의 마음에 공감을 해주시는 게 필요 할 거 같습니다."oo이가 셋이서 놀고싶은 마음 잘 알아""예전처럼 같이 노는것이 그리울 거 같아"아이의 마음을 인정해 주시고 들어주시는 것이가장 먼저 필요해 보여요 하지만 그럴 수 없다는 현실을 어느정도 부드럽고순화시켜서 이야기를 해야 될 거 같기는 합니다."그런데 엄마는 더이상 아빠랑 같이 살 수 없어""그대신 엄마가 oo이한테 더 많이 사랑주고 놀아줄거야""엄마아빠가 따로 떨어져 살아도, 엄마아빠는 oo이를 한결같이 아끼고 사랑하고 있어"라고 아이에게 잘 설명을 해주시면서아이의 마음을 잘 달래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다만, 아이에게 설명을 하실때아이아빠와의 이혼사유에 대해서는 말씀을안 해주셔야 합니다.아직은 아이가 이혼사유를 받아들이기엔 너무 어리고감당하기가 버거운 시기이기도 하기 때문이에요그리고 아이와 아빠를 더욱 그리워 할수록엄마솨 함께하는 시간들을 많이 만들어주세요 주말마다 놀러가거나 요리를 해보거나집에서 같이 놀아주시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을함께해 주시면 아이도. 점차 그런 마음들이 무뎌지고엄마와의 유대감도 깊어지게 된답니다.혼자 키운다고 부족함을 느끼지 마세요~~아이에게 필요한건 충분한 관심과 애정이에요설령 혼자 양육을 하고 계시더라도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계속 지도해 주신다면은아이가 충분히 안정된 생활 속에서 성장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혹시 혼자 양육을 하시면서 여러모로 많이 지치고고민이 되신다면은, 조심스럽게 전문가를 찾아가셔서심리상담을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아이가 셋이서 놀고 싶다고 말하는것은어머니 입장에서는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마음이기도 하니너무 담아두시지 마시고 그만큼 더욱 빈자리를애정과 추억으로 만들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픔있는 후 1년동안 양육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구요앞으로도 아이와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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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사회성 관련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2개월아기를 양육중에 계시는 군요~12개월 아기가 사회성도 좋고 발달도 잘 되었다는건부모로서 정말 다행이고 기쁘실거라고 생각 들어요!특히 부모참여수업 끝나고 떨어질때아이가 울지 않는 것도, 애착형이 잘 되어있는 부분 중하나라고 볼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애착이 형성된 아이는 부모가 곁에 있어도편안한 마음으로 안심하고 활동하고부모가 떠나도 다시 또 만난다는걸 잘 알기 때문에극도로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물론 표정이 좋지 않아서 살짝 염려되시긴 하겠지만표정으로 아이의 생활을 판단하기는 어려운 부분이며웃지 않아도 어린이집에서 이미 선생님과 친구들과편해졌고 익숙한 환경이라 안정감을 느낄수도 있답니다. 특히 어린이집을 일찍 다닌 경우라면 다양한 사람들과 많이 익숙해 져서 환경에 잘 적응하고부모가 없어도 극도로 불안해 하지 않아요 검진에서도 사회성이 매우 좋다고 나왔으니사회성 부분에 대해선 전혀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지금처럼 앞으로도 아이가 건강하고 잘 자라게 봐주시면아이도 잘 성장하지 않을까 생각이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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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질문을 효과적으로 받아주면서도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질문을 할때에 답만 주기보다는함께 생각하게 유도하면 아이도 스스로 생각하는힘을 키울 있을거라 봅니다.가장 먼저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시는 것이 좋아요"너는 왜 그렇게 생각하니?" 이야기를 해주시고물어보면 아이가 스스로 이야기 할 수 있게 해주세요특히 아이에게 바로 답을 알려주기보다중간중간 질문을 해주시면서 소통을 이어 나가시는 것이더 좋을거라고 봅니다.하지만 부모도 다 지식을 알 수가 없는 부분이기에자녀가 묻는말에 다 답하기 어려우실거라 봅니다.그럴때엔 솔직하게 인정하고 함께 찾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잘 모르겠어! 같이 알아볼까?"라고 하면아이도 함께 찾아보고 문제 해결 능력인 부분을키울 수 있게 되기도 해요~그리고 아이가 자신의 의견이 제대로 잘 말하고지식을 찾아서 답을 한다고 한다면그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칭찬도 많이 해주세요!구체적으로 자주 칭찬해 주신다면아이도 분명히 더 잘 생각하려고 할 거 같습니다. 아이의 질문에 아이가 호기심이 많구나 생각해 주시고또 부모가 답을 다 알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아이와 함께 고민하고 찾는 과정이아이의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부분이니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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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자율성과 안전을 모두 고려할 때 부모는 어느 정도까지 기다려 주고 어느 정도는 개입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스스로 하고 싶어하는 마음은자율성을 키우는 좋은 계기가 되지만안전이나 비효율적인 부분이 아무래도 걱정될 거 같아요일단은 자율성이 아니고 바로 제한이 들어가야하는 부분들이 분명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아이의 안전이 위태로울때나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만한 상황이나반대로 피해를 받는 상황 일때라고 볼 수 있어요특히 아이들은 높은곳이나 전기 부분에도 굉장히관심이 많은 나이이기 때문에, 이런 안전위협 부분도바로 제지가 들어가야할 부분이기도 하며다른사람을 의도적으로 때리거나공공장소에서 소란을 피우거나, 물건에 손을 대거나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꼭 제한을 해주시는 게 좋겠지요하지만 아이를 기다려주어야 할 때에는 아이가 충분히 혼자 할 수 있는 일일 때에는조금은 느리더라도 기다려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버튼 달기, 장난감 조립, 숙제 문제 풀기 등아이의 연령에 맞는 일이라면 시간을 주고 기다려주세요.조금 오래 걸리거나 어설프더라도 스스로 해내는 경험이중요한 시기 이기 때문입니다.아이가 의견을 스스로 펼칠때에도 마찬가지라 볼 수 있어요~ 아이가 혼자 하려는 의지는 정말 중요합니다.그대신 안전적인 부분을 지키면서 지키도록 해주시고정말 필요할 때만 개입해주면 아이가 성장하는데에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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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핸드폰 사용관련 좋은 훈육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에 아이의 핸드폰 사용이 늘어나게 되면서여러모로 고민되고 신경이 많이 쓰이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핸드폰 사용에 대해아이에게 규칙을 정해주시고 약속을 하시는 게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들면 식사 시간엔 핸드폰 사용 금지를 하거나자기전에는 핸드폰 사용을 금지 하거나하루에 2시간 이상은 사용하지 않도록 하거나아이와 규칙을 정하고 약속하도록 해주세요.특히 아이가 더 규칙을 잘 따르게 하려면부모님도 규칙을 같이 지켜주시면아이가 더욱 잘 따라줄거라 생각이 들어요특히 식사할땐 부모림도 폰을 내려놓고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그 외에 아이들이 핸드폰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아이들의 관심을 돌릴만한 대체활동 들을많이 제공해 주시는것도 좋습니다.아이가 핸드폰에 집중하고 빠져있는 이유도사실은 무료함 때문에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에요~아이가 핸드폰없이도 놀만한 놀이활동을많이 제공해 주시고, 부모님도 아이와 함께 놀이에같이 참여 해주시거나 소통을 자주 해주셔서아이가 핸드폰과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해주시는 것도굉장히 도움이 되는 부분입니다.특히 아이가 규칙을 잘 지키게 되면은아이를 충분히 칭찬해 주시고 작은 보상을 주시는 것도좋을거라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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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말인데 더 센스있게 하는 노하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말 이라는 것이정말 중요한 부분이지요~네같은 말이라도 표현 방식에 따라전혀 다른 느낌을 주기도 하긴 한답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센스있게 말하는 노하우는상대방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과단어를 조금이라도 잘 포장해서 말하는 거 같은데요예를들면 친구를 기다릴때 말을 할때도"빨리좀 와"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다는"조금만 더 서둘러서 와줘"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듣기에 훨씬좋은표현 이라고 봅니다.그리고 말을할때 긍정적인 단어로 바꿔서말을 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예를들면 회사에서 누군가가 업무를 시킬때"모르는데요" 하는 것 보다는 "제가 잘 알지 못 해서요. 이번기회에 배우게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부정적인 표현을 긍정적으로 바꿔서제시하는 말로 바꾸면 훨씬 좋기도 한답니다.그리고 말할때 표정과 톤도 대화 도중에 상당히 많은 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같은 말이라도 미소 지으며 부드러운 톤으로 하면상대방이 듣기에도 따뜻하게 느껴지고단호해야 할 땐 명확하지만 차분한 톤으로 전달을해주시는 것이 훨씬 더 진심이 잘 전달 될 거에요~ 대화로 소통할 때 가장 중요한건 진심 이라고 봅니다.상대방을 배려하는 말을 하면서따뜻한 진심을 전달을 하는게 많은 차지 하는 거 같아요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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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특수학교2교학년재학중이고학교에서는생활잘하고잘한다고하는데방과후에는너무떼쓰고자꾸사달라고해서데리러나오는게힘들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 너무 힘드실 거 같아요..ㅠㅠ학교에서는 잘 지내는데 방과후에만 고집이 심해진다고적어주셨는데 이런 부분은 생각보다 흔하게 나타나긴 합니다.특히 특수교육 대상 아동에서는 더 자주 나타날 수 있고요이건 집에서 문제 행동 이라기보다는긴장이 풀리면서 아이가 나온 행동 같아요학교에서는 가정과 다르게규칙이 명확한 곳이고, 또 선생님과 친구들이 있어서어느정도 긴장이 되는 곳이기 때문에밖에 나오면서 참았던 긴장이 풀리면서행동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기도 해요그래서 그만큼 내 아이가 학교에서 많이 잘 버티고긴장하고 있었구나~ 생각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그리고 무언갈 게속 사달라고 한다면미리 등교전에 규칙을 아이에게 명확하게 말해주세요“오늘은 장난감 안 사는 날이야”“집 가는 길에 사달라고 하면 안돼”미리 아이에게 기준을 정해줘야아이도 더이상 기대를 안하게되고 감정적으로 욱 하는 것도 덜 나오게 될 거에요아이가 그럼에도 떼를 쓴다면,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을 해주시지만단호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단기간게 아이가 쉽게 바뀌지는 않겠지만단호하게 안된다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신다면아이도 서서히 행동이 줄어들거라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떼써도 절대 길게 훈육하지 마시고짧고 단호하게 이야기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아이가 사달라는 것에 시선이 가지 않도록대화의 방향을 바꿔가면서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특수아이다 보니까 더 힘드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러다보니 아이를 통제하시는 것이 더 어렵고바뀔 수 있을까? 염려스러운 부분도 계시겠지만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지도를 하시다 보면은분명히 변화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고..또 아이도 부모의 마음을 알아줄 날이 올 거에요~기운내시고 조금이나마 편안해 지시길 바라겠습니다.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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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본인 실력에 맞지 않는 수학 문제집을 풀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수준이 높은 문제들만 풀으려고 하는군요~사실 아이의 입장에서는 쉬운 문제들이너무 재미없다고 느껴질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또 어려운 문제들이 나오게 되면은자신도 괜히 해보고 싶은 마음에일부러 더더욱 어려운문제를 풀어보려 하기도 합니다.특히 어려운 문제를 풀어 봄으로서아이가 해결했을 때 더 성취감을 느끼기 때문이에요아이가 그만큼 도전정신이 강하다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일단은 어려운 문제를 못하게 하시기 보다는난이도를 나누어서 제공해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되도록 아이가 풀만한 문제들 위주로 풀게 해주시되어려운 문제는 한두문제만 작게 주신 후에풀어보시게 하는 것입니다.그래서 어려운 문제를 해내었을 때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지요탁히 쉬운 문제에서 빠르게 풀 수 있는 경험을 맛보게 하신 후에그 다음에 어려운 문제 도전해 보도록 제공해 주시면더 좋을 거 같습니다.골고루 경험을 해보게 하시는 것도저는 아이의 학습능력 발달에 충분히 도움이 된다고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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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먼가를 협상하려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자꾸 협상을 하려는 태도를 보여서부모로서 신경쓰이고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이 부분이 협상처럼 보일수는 있어도아이가 자기가 하기 싫은것을 줄이기 위해서그렇게 행동을 하는 거 같기도 합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힘든걸 피하고 싶기도 하고또 자신이 주장을 하면은 바뀔수도 있다는 생각에엄마에게 그런 의견을 표현을 하는모습을 보일수도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일단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시고아이한테 잘 설득을 해주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네 마음은 알아, 하지만 오늘 할건 해보자"하면서 아이에게 부드럽게 표현해 보세요일단 유의해야 할 점은아이와 계속 논쟁하면서 설득하거나감정이 폭팔해서 화를 내거나 하시면은아이가 더 뒤로 피하는 부분이 있으니그 부분만 조심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의 협상은 문제 행동 이라기 보다 발달 과정에서나타나는 흔한 모습으로 규칙을 유지 시켜주시되선택에 존중을 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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