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애기 손버릇 고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까 둘째 아기의 행동으로 인해서많이 고민되고 속상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아기가 아직 언어적으로 표현이 많이서툰시기다 보니까 아기가 자신의 화나는 감정을물거나 꼬집거나 하는 등으로몸으로 안 좋게 표현을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가장 먼저 아기가 그렇게 몸으로 행동을 할 때에는똑같이 해주시는건 더 역효과가 나는 행동이라똑같이 하진 마시고, 바로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세요"그러면 안돼! 형아 아파해"라고 바로 단호한어투로 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주세요아이의 손을 부드럽게 잘 잡아주시면서제지를 시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할 때에는, 달래주시기 보다는단호하게 안된다고 이야기를 해주시되감정적으로 큰소리가 나가시기보단 차분한 태도로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요그런 후에, 아기가 조금이라도 문제행동이 줄어들게 된다면그때는 아기를 충분히 창찬해 주시는게 좋습니다.그 전에, 또 아기가 왜그렇게까지 행동을 하는지원인을 파악하는게 더 중요한 부분이겠지요~ 그 시기의 아이는 고집이 점점 생기기 시작하고행동도 반복하는 시기라서 조금 더 오래 걸릴 수 있어요.꾸준히 지도를 하다보면 시간에 지남에 따라서행동이 개선되기도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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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안 된 아기 자주 안아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00일된 아기를 키우시면서 자주 안아주지 말라는이야기를 들으면 아무래도 여러모로 속상하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애를 다 키워보신 어른들 입장에서는아기를 너무 안아주면 손이 탄다는 말도 있기도하고또 아기가 손을타면 아이엄마도 신체적으로 무리가 가고힘든 부분이 있다보니 하시는 말 같습니다.손을 탄다는 이유도 있고, 아기엄마를 생각해서걱정되어서 하는 말일거라고 생각들어요~어른들의 말씀도 충분히 이해가는 부분이지만하지만 이제 100일도 안된 아기를 상대로안아주면 버릇이 된다는 말은 아직 맞지 않다고 봅니다.사실 아기때에 안아주는건 문제는 없어요~오히려 아기들은 안김으로서 정서적으로 안정을 얻고부모와의 유대감과 애착도 더 깊게 형성이 되고아이의 뇌 발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특히 울때마다 아기를 안아주시는건 당연하기도 해요~그래서, 너무 주변의 말을 의식하거나 담아두시지 마시고100일도 안된 아기한테는 그 시기엔 안아주는게 도움되니마음껏 안아주셔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아기엄마의 허리나 어깨 건강도 중요한 부분이니자신의 몸도 잘 신경써 가시면서 살펴봐주세요~지금 이 시기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귀한 시기이니많이 안아주시고 많이 사랑주시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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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다는 건 정확히 어떤 의미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른이 된다는 건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주셨는데요~질문이 참, 여러모로 많은 생각이 들게끔 하는 글 같아요사실 어른의 기준이란게 사람마다 다 다르지만법적인 기준으로는 20세가 되면은 어른이라고 하지요저 같은 경우에는 30대후반인 나이인데부모님 세대 나이드신 분들도 많기 때문에아직은 어른이라고 생각은 들지 않은 거 같습니다.아직 제가 어른이기에는 미성숙 하다고 느끼는데..그나마 개인적으로 제가 성인인 것을 느껴졌을 때는1. 나에게 독립심과 책임감을 느낄때와2. 더이상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될때3. 생각이 많아지고 정보를 많이 알게될 때4. 부모님이 많이 나이가 드셨을 때이럴때에 제가 어른인 것을 느끼게 되더라구요~어릴때에 느끼지 못 했던 감정들을성인이 되고 나서 느끼면 그때서야 제가 비로소어른이구나..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어릴때는 아무래도 하고싶은대로 행동하기도 하고세상물정 모르고 현실적인 걸 잘 모르는데지금은 생각이 많아지고 현실을 너무 안 나이가 되었다보니무모함이 사라지고 신중해 지기도 하면서제 스스로 포기하는 것들이 많아지게 되더라구요..그외에 또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특히 4번같은 경우는 그만큼 자녀들도 나이가 먹었기에부모님이 많이 나이가 드신 것이니부모님이 늙으신 게 보일때, 더 세월을 느끼는 거 같습니다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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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남자형제들은 서로를 공격하면서 크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남자형제 끼리 너무 자주 싸우게 되면은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말리느라 많이 힘드시고감정적으로도 많이 속상하실 거 같아요~사실 남자 형제들은 원래 몸으로 잘 부딪히기도 하며..공격성을 드러내면서 커가는게 흔하게 일어나기는 합니다.남자 아이들은 특히나 신체적 에너지가 활발하고에너지를 많이 내는 시기이기도 하며또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남자아이들 끼리 서로 많이 부딪힐 수도 있어요아니면 꼭 싸움이 아니더라도장난식으로 뭄싸움을 서로가 벌이기도 합니다.일단은 장난식 이든 진짜로 싸움을 하는 경우에는몸으로 서로 치고박고 하는것은 위험한 부분이기에즉시 분리시켜 주시는 것이 좋아요특히나 상황이 많이 안좋아진 상황이라면은아이와 따로 공간을 분리 시켜 주시는 것이 좋고양쪽의 아이들에게 서로 폭력을 쓰는 행동에 대해선단호하게 안된다고 이야기를 해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또 형제에게 형의 입장과 동생의 입장을 잘 설명해 주셔야 하며이런 싸움이 반복이 될때마다 무조건 분리를 하는식으로대처를 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아이들이 너무 에너지가 넘쳐서 그런 상황도 있으니혹시 태권도나 검도 같이 에너지를 분출을 시켜줄 활동들을시켜줘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아니면 주말에 아이들이 더 뛰어 놀 수 있도록한번 유도도 여러가지 해봐야 할 거 같아요조금 더 커가면 싸움횟수도 조금씩 잦아드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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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가 엄마한테 너무 의존해서 없으면 못살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손녀가 이제 학교에 들어간 나이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너무 부모님 에게 의존감이 심하고불안함을 느끼는 거 같아 걱정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손녀의 행동이 단순히 떨어지기 싫은 것이 아니라분리불안을 늦게까지 느끼고 있는 거 같습니다.특히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졸업 후에학교라는 새로운 공간에 들어간 상황이기 때문에아이의 입장에서도 아직은 많이 낯설고새로운 환경에 대해 적응을 완벽히 못한 상황인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시고 공감을 해주시는 것이아이한테 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달래주시는 것만 으로도아이들 훨씬 마음에서 안정감을 느끼게 되거든요그런 다음에 아이에게 학교가 끝나고 나서반드시 데릴러 오겠다는 약속을 해주시면서 아이를안심시켜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1학년이면 하교시간이 굉장히 빠른 시간대 이기 때문에"공부 열심히 하다보면~ 점심먹으면 학교가 다 끝날거야""학교끝나면 꼭 데릴러 올게. 그때까지만 잘 있어보자"라고 꼭 돌아온다고 이야기를 해주시면서아이를 안심시켜 주시는 것이 좋아요특히 "1시되면 꼭 데릴러 올게" 라고 구체적으로 시간까지함께 말씀해 주시면서 아이를 잘 격려해 주시면아이가 조금이나마 더 안심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아이가 학교에서 수업을 마치고 잘 돌아오면은아이가 잘 참고 다녀준 것에 대해서꼭 충분히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 작은 보상도 해주시면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분리불안의 증상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조금씩 좋아지는 부분도 있으니 너무 크게 걱정하지는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하루빨리 손녀가 학교에 잘 적응하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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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했던 인터넷사이트? 게임이름이 기억이 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릴 적에 했던 게임을 찾으시는군요~글을 읽어보니 정확한 것은 잘 모르겠지만어릴적에 네이버에서 했던 게임이라고 한다면아마도 쥬니버 게임랜드나 쥬니어네이버 에서했던 게임을 말하시는 거 같습니다.제가 쥬니버 게임랜드나 쥬니어네이버 에서 있던노란색 곰돌이 게임을 찾아보려고 노력했는데아쉽게도 증거가 될 만한 게임을 찾지 못했네요..사실 어떤 게임이든지 간에쥬니버 게임랜드나 쥬니어 네이버 에서했던 게임들은, 이미 오래전에 다 서비스가 종료 되었기에아쉽지만 다시 이용하기는 어렵고그 게임을 다른 곳에서 찾기도 불가능 하기는 합니다.혹시 그 게임에 대해서 캐릭터 이름이라도 알고 싶으시면네이버 고객센터에 질문을 해보셔서옛날에 했던 게임들을 잘 설명해 주시면서알아보시는 것이 그나마 나을 거 같아보여요~만족스러운 답변이 되지 못해 아쉽고죄송한 마음이 듭니다.네이버 고객센터 라도 질문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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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50일 아기 키우고 있는데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생후 50일 아기를 목욕을 매일 시켜 주시는군요~굉장히 가정적이신 분인게 느껴지네요일단은 아기를 목욕 시켜주시다가 손에 시큼한 냄새가 나서살짝 의아하실 수 있는 부분인데요!아기의 손에서 그런 시큼한 냄새가 난다는 것은다양한 이유들이 있는 부분이겠지만제 생각에는 아기의 침냄새일 확률이 높을 거 같습니다.아기들은 특히나 발달상 손을 입으로 잘 가져가 대고손을 입으로 빠는 행동들을 자주 하기에그 침들이 아기의 손땀과 같이 함께 섞이다 보면은시간이 지난 후에 아기의 손에서 시큼한 냄새가자연스럽게 날 수도 있어요~그래서 아기를 목욕 시켜 주실때에손바닥과 손가락 사이사이를 잘 씻겨 주시면서목욕할 때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신다면은아기의 손에서 나는 냄새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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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소상공인이 임신하게되면 가게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1인 자영업자시다 보니까 아무래도 여러모로경제적 현실적인 고민이 들 수밖에 없으실 거 같아요~일단은 가게를 무리하게 정리를 하시기 보다는잠시 휴업을 한다고 공지를 해주시고장사의 걱정은 잠시 미루신 후에, 가장 중요한 시기의아기의 육아에 집중하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아기가 자라나는 과정은 정말 소중한 모습들 이고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귀한 시기 이기 때문에이 시기에는 엄마가 잘 관찰해 주시고귀한 과정들을 함께해 주시는 것이 더 좋을 거라고개인적으로 생각이 들거든요.어떤 가게인지는 잘 알 수 없는 부분이지만제 생각에는, 몇달정도 문을 닫았다고 해도이미 평소에 단골손님 들이 꾸준히 있었던 상황이라면크게 달라지진 않을 거 같습니다.미리 잠시 휴업을 한다고 공지를 해주시고100일까지만 이라도 아기와 시간을 보내주신 후에정 상황이 안된다면, 아기가 3개월이 되었을때어린이집에 보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꼭 어린이집에 보내시지 않더라도아이돌보미를 고용하셔서 가정서 돌봐줄 방법도 있으니돌보미 고용을 고려해도 될 사항 이라고도 보고아니면은 가게운영을 반 타임만 운영을 하시고나머지 시간은 육아를 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면서조율을 해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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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범퍼침대 낙상사고 많이 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 범퍼침대를 구매를 하려니아무래도 부모로서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범퍼침대를 사용을 할 때에아기가 잡고 일어나는 시기에 사용을 하게 된다면은아기의 움직임으로 인해서 자칫 낙상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는것은 아닙니다.특히 얌전하지 않고 활동성이 좋은 아기 라면은침대위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경우 더 그렇기도 해요그래서 가드가 높으면 안전할 거 같아 보여도완전히 안심할 수는 없는 부분인데요!특히 침대에 베게나 이불도 함께 있다 보니까아기가 그것들을 밟고서 일어나서 움직인다고 한다면베게나 이불이 디딤돌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가드가 높다고 해도, 충분히 위험할 가능성은 있어요그래서 최대히 가드가 아기의 가슴위로 올라오는높은 가드의 침대를 구매 하시는 것이 좋으며또 아기가 자는 시간 이외에, 베게나 이불을 놓으실 경우아기가 그것을 디딤돌로 밟아서 일어설 수 있기 때문에자지 않을 동안에는 침대위를 깨끗하게 정리하셔서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아이가 안전하게 잘 침대위에 있는지 확인해 주시고미리 사고를 대비해서 예방해 주신다면범퍼침대를 구매해도 좋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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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할때 딸 아이 머리 어떻게 감겨주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를 머리 감겨줄때 아이가 자세가 힘들어 해서여러모로 서로가 힘든상황 일 거 같습니다.영유아기 아이들이 사실은 목욕보다 더 머리 감을때에힘들어 하는 상황들이 많기도 해요~목욕을 할 때보다 머리를 감을 때 목에 힘이 들어가가고또 물이 얼굴에 튀는 경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아이의 입장에서는 힘들도 짜증이 날 수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이럴 때에는 아이가 자세때매 힘들다고 느끼신 다면아이의 머리감는 자세를 앞으로 바꿔주는 게 좋을 거 같아요아이를 서 있게 한 후에 고개를 숙이게 하신 뒤자세를 이렇게 바꿔본 후 감기는 방식으로 해보세요.뒤로 젖히는 것보다 훨씬 편안해 할겁니다.그리고는 아이가 얼굴에 물이 들어가는 것이 걱정된다면아이의 머리에 샴푸캡을 씌어주신 후에물이 얼굴에 흘러서 들어가지 않도록 해주시면은아이도 머리감을 때 훨씬 불편함이 줄어들 거 같아요!자세를 한번 바꿔보시고, 샴푸캡을 같이 씌어주셔서활용을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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