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 말하는 패턴은 왜 항상 비슷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정말 마음이 상하겠어요엄마의 그런 말들을 들으니 당연히 속상할 거 같아요사실 많은 부모님들이 화가날때 비슷한 패턴으로 말하는 경우가 꽤 있답니다. 보통 부모님들도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기 어려울 때가장 쉽게 아이를 압박할 수 있는말로 하는거에요또한 부모님들도 어릴적 자신들의 부모로부터비슷한 방식으로 받았을 수 있어요.감정적으로 힘들 땐 배운 패턴대로 행동하게 되는 거고요하지만 이건 부모님의 감정 조절 문제이기도 합니다.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한 자식에게 그런 말을 하는것은정말 잘못된 행동이고, 화가날 부분이에요 혹시 기회가 된다면, 엄마가 마음이 편안할때 이렇게 말해보는 건 어떨까요?"엄마가 화났을 때 그런말하면 정말 마음이 아프고 힘들어"부모님께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거에요부모님도 화가나서 홧김에 꺼내신 말일테고자녀의 마음을 알게 되면 점차 변화하려고 노력할 수 있을 거예요. 너무 마음이 힘들 거 같은데, 크게 상처받지 마세요부모님도 스스로 잘못인거 다 아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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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머리카락 자르는 걸 극도로 꺼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학년 아들이 머리 자르는 걸 극도로 꺼린다니 여러모로 걱정되시겠어요ㅜㅜ바리깡 소리 때문이었는데 지금도 그렇다면이 시기 아이들의 심리적인 변화가 있을 거 같습니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아이들은 외모에 대한 관심도 점점 커지거든요. 예전엔 부모가 정하는 대로 해도 괜찮았지만이제는 내가 결정하고 싶다는 자율적인 마음이 생기고요.혹시 지금 머리 스타일을 마음에 들어해서자르는 걸 꺼리는 것일 수도 있고미용실에서 느끼는 불편함이 남아있을 수도 있어요. 또 이 시기 아이들은 친구들의 시선도 신경 씁니다.머리를. 자르면 혹시 친구들이 놀릴까봐이상하게 볼까봐, 여러가지 걱정도 숨어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땐 먼저 아이의 마음을 진심으로 들어보시고아이의 의견을 먼저 들어보신 이후에의견을. 존중해 주시고 적절히 대안해주시면 즣을 거 같습니다. 만약 여전히 미용실이 불편하다면, 집에서 부모가 가위로 조금씩 다듬어주거나, 아이와 잘 맞는 미용실을 찾는것도 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외모에 대한 아이의 의견을 꼭 존중해줏고너무 급하게 자르는 것에 대해서 강요하지 말고천천히 기다려 주시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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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아이들에게 책읽기 습관 들이기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많이 고민이 되시겠어요~~먼저 집안 곳곳에 책을 쉽게 만날 수 있도록배치하는 게 중요해요~ 거실 소파 옆이나 식탁 위아이 방은 물론 화장실에도 가벼운 책을 놓아두면심심할 때 자연스럽게 손에 잡히게 됩니다.특히 아들들이 관심있는는 주제의 책을 구비해주면 좋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직접 책읽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필요합니다. 티비나 핸드폰 대신 함께 있을때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고독서 시간을 정해서 저녁에 한참씩 모두 책을 읽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습니다~ 처음엔 어색하지만 꾸준히 하면 습관이 돼요 가장 중요한것은 강요하지 않고자율성을 존중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해요.왜 읽지 않은지 잔소리하기보다는 아이가 읽고싶지 않은 날은그냥 존중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며~만약 만화책을 읽고싶어하면 만화책 보여주셔도 됩니다.만화책도 독서 습관을 기르는 좋은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독서 습관은 단기간에. 이루어지지는 않을 수 있어요꾸준히 집에서 독서를 하는 분위기를 만들고부모가 모범을 보여주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분위기에 따라서 책을 좋아하게 될거라고 봅니다.가장 중요한것은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은 선에서잘 지도해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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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힘을 기르기 위해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자기주도성 키우는 건 정말 중요하지만 개입할지 말지기준을 잡기가 쉽지 않은거 같아요ㅜㅜ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힘을 기르려면부모님이 조력하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일단은 아이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세요너무 어려운 결정은 아니지만 아이가 스스로 고민하고선택할 수 있는 기회들을 만들어주는 거예요그리고나서 결정하기 전에 함께 고민해보고결정하는데에 도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가 중요한 결정을 할때는 혼자 고민하기보다함께 상황을 분석해 주시면 더 좋을거라고 봅니다.그리고너서 "너는 무슨 생각이니?"라고아이의 의견을 먼저 들어주고부모는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 주시면서조언만 해주는 게 가장 필오할 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결정에 따른 결과를 함께 받아들여 주시는 것이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선택한 결과가 좋지 않을때, 아이의 선택에 대해핀잔을 주시기 보다는 아이한테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함께 고민해 보시고 의견을 나누어 보시면서함께 돌아보면서 스스로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좋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아이를 믿고 존중해주는 마음이라고 봅니다.때로는 아이의 선택이 실수로 이어지더라도존중해 주시고 스스로 해결해 나가도록 해주시는 것이아이한테 자기주도성을 키운다고 생각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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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t라 공감능력이 많이 떨어져 가끔 주변에서 힘들어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MBTI의 성향중에 T성향을 가지고 계시군요.T성향을 가지시는 분들한테 보통 흔히 하는 말들이너무 이성적이고, 공감 능력이 많이 부족해 보여서자칫 차갑다 라는 인식을 받기도 하는데요일단은 이런 분들한테 솔직한 의견을 말씀 드리자면가장 먼저 해결해야 한다는 그런 나의 생각을잠시 접어 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사실 상대가 마음이 많이 힘들고 고민이 들때에는그때는 정답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바로 나의 이야기를 공감해주고 내편이 되어주는 것을더 원하는 부분들이 많기도 해요~그래서 해결해 주고 싶어도 참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나서 조금 공감하기 어려우시더라도억지로나마 그럴수도 있겠다는 이야길 해주시면 좋아요."네 입장에서는 그럴수도 있어""네가 많이 힘들었겠다"이런식으로 나마 짧게라도 이야기 해주세요.그러면 상대가 조금이라도 나에대해 공감해줬다는 걸느끼는 부분이기에 서운함이 줄어듭니다.그리고 나서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해주신 다음에그때 마지막에, 작성자 분이 원하시는 해결책을차분하고 부드러운 태도로 조언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상대의 감정이 충분히 풀린 것 같을 때에"네 입장에서는 당연히 기분이 나쁠만해""그래서 이제는 다음 상황에서는 이렇게 행동하면 좋을 거 같아""그러면 지금보다 나은 상황이 될거야"이정도로의 해결책을 제안해 주시면상대방도 상처받거나 서운해 하지 않고작성자분의 조언에 잘 받아들여 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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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가 살이 많이 쪘는데 건강하게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 이신가 보네요~일단 11살의 아직 어린 나이인데 몸무게가 60키로라면..아무래도 나이에 비해 많이 나가는 부분이라아이의 건강이 충분히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가 체중이 너무 많이 나가게 되면은외관상 으로도 몸이 둔해지기도 하지만아이의 건강에도 크게 문제가 되는 부분이기도 해서어느정도 감량이 필요할 거 같기도 합니다.일단은 아이가 살빼길 바라는건 이해가 되지만가장 중요한건 아이에게 살을 빼야한다며너무 크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스트레스는 다이어트에 큰 적이기도 하고스트레스를 받으면 아이가 더 의욕을 잃기도 합니다.그래서 일단 아이에게 부드럽게 먼저"엄마는 OO이가 건강한 몸을 가지면 좋겠어""엄마가 도와줄테니 같이 해볼까?" 하면서 제안하는 식으로 접근해 보시는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나서, 아이에게 성인처럼 대하듯이무리하게 다이어트 일정을 짜주시기 보다는1. 평소에 건강한 식습관 으로 바꾸기(단백질과 채소 골고루 먹기, 당분있는 간식 줄이기)2.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운동량 늘이기(엘레베이터 보다는 계단, 주말에 산첵이나 스포츠 놀이하기)3. 충분히 수면을 취하기 (너무 늦게 자지않기, 7시간이상 취침)이렇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아이에게 자연스럽게 계획을 짜주시면서실천해 보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처음부터 무리하게 아이에게 지도를 해주다보면은아이가 초반에 많이 지칠수도 있는 부분이니아이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될 수 있도록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하지만 이런 방법으로도 통하지가 않고아이가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면소아전문비만 전문가를 찾아가 보셔서상담을 받아보시고, 적절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서조언을 구해보시는 것이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지금은 아이의 건강 문제로 인해 많이 염려 되시겠지만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노력에 의해 자연스럽게아이의 몸도 변화가 되는 부분이기도 하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차근히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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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외모보다는 다양한 장점에 집중하도록 도와주고 싶은데 어떤 방식의 대화와 행동이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 이신가 보네요~사실 초등학교 고학년 시기에는 사춘기가 시작이 되는시기이기 떄문에, 아무래도 외모에 대해서 자연스럽게고민이 시작이 될 수밖에 없을거 같아요일단은 아이에게 위로를 한다는 의미로"아니야 괜찮아" "전혀 신경쓰지마"라고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시기 보다는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OO이가 이런 부분 때문에 신경이 쓰이는구나"라고 이야기만 해주셔도 좋습니다.그리고 나서, 아이한테 자신감이나 자존감이 낮아지지 않도록아이에게 구체적인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요예를 들면은"OO이가 이 부분에 대해서 자신이 없구나?""그런데 OO이는 그대신 이 부위가 이쁘다고 생각해""OO이는 코가 안 높은 대신에 눈이 큰걸?"이렇게 아이에게 아이가 생각하는 부족한 부분을애써 외면하거나 괜찮다고 이야기 해주시기 보다는다른 장점을 이야기 해주시면서 칭찬을 해주시는 거에요그러다보면은 아이도 감정을 외면당하지 않으면서자존삼을 높일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아이가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을 잃지 않으려면은부모님이 먼저 스스로를 비하하는 표현들을 하지 않는 것도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또 TV를 보면서 연예인이나 다른 인물들을 보면서외적인 부분을 평가하는 모습들도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부분이니이 부분도 조심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현재 아이에게 다른 장점의 이면들을꾸준히 자연스럽게 칭찬을 해주시다 보면은아이도 더이상 스스로를 비하하는 말을 하기 보다는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자라게 될거라 보여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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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벌을 주는 것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벌을 주는 것이 필요한지 올려주셨는데요~제 개인적인 생각을 솔직하게 말씀 드려보자면감정을 실어 아이에게 고통이나 모욕감을 주는 그런 벌은당연히 필요하지 않지만, 아이가 자신의 잘못된 선택에 따라는그 대가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봅니다,설명해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건 아이들이 아직 미숙해서금방 잊어버리기도 하고, 이미 몇번 혼나본 상황이 있기에아이들이 적응이 되어서 그럴수도 있는 부분입니다.그래서 예를들면 아이가 또 실수를 했을 경우에어느정도 몸으로 겪에 해주시는게 좋아요예를 들면은 장난감을 가지고 논 이후에계속 반복적으로 정리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면'이제 이 장난감은 이틀간 가지고 놀 수가 없어'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도 좋고아이가 장난을 치다가 물이나 음료를 엎드리게 한상황이라고 한다면은, 부모님이 수습하시지 마시고아이가 직접 흘린것을 직접 치우게 함으로서아이가 스스로 수습하는 경험을 하게 시켜주시는 것이좋다고 생각이 들어요이런 행동을 하게끔 하실떄에는아이와 미리 사전에 규칙을 정해서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나중에 대가를 시킬 때 당황스럽지 않으며아이가 잘못한 부분이 있더라도크게 감정을 내시는 것보다는, 감정을 빼시고서단호한어투로 차분하게 이야기를 전달해 주시는 것이훈육에 더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매번 대화로만 끝내기보다"네가 선택한 행동에는 이런 결과가 따라"라는 것을아이에게 꼭 이야기 해주세요아이도 이런 경험들을 통해서 변화가 될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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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남학생들은 사춘기는 어떻게 대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학교 1학년 아이를 자녀를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사춘기 시기의 아이이기에 혼자있고 싶어 지기도 하고한참 예민해지는 시기이기도 하기 때문에많이 조심스러 우실거라고 생각이 들기도 해요게다가 또 이 시기에는 부모님과 함꼐 있기 보다는혼자 있거나 또래 친구들과 함께 있는 것을더 좋아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충분히 서운할 수 있는부분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일단은 사춘기 시기의 특성을 이해하고존중해 주시려는 노력이 필요하며아이가 혼자있고 싶어할때는 잠시 거리를 두고아이만의 시간을 지켜봐 주시고아이가 혼자 예민해지고 짜증을 내더라도감정은 받아 주시되, 행동의 선'은 명확히 해주시는 것도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네가 지금 기분이 많이 짜증이 나는거 이해해""그래도 이렇게 소리를 지르는 건 안돼"이렇게 명확히 말을 해주시는 게 필요해요또, 한참 자존심도 강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절대 친구들 앞이나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아이의 단점을 지적하거나 혼내는건 하지 마시고중요한 말은 사람들이 없는 곳에서아이에게 잘 지도를 해주시는 게 필요합니다.부모님 한테도 어려운 이 사춘기 시기는아이들의 자존심을 지켜 주시고혼자있는 상황을 이해하고 존중해 주시고아이가 예민한 상황에서도 이해를 해주시되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주시기만 한다면충분히 잘 대처하고 있다고 드는 부분이니이 세가지만 잘 지켜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지금 이 사춘기의 아이들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부모의 마음을 알아줄 날이 올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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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옷 조금 크게 입히는 것 궁상 맞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을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시군요~아이를 키우다보면 옷 말고도 여러가지로 돈이 경제적으로들어가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당연히 부모로서 신경이 쓰일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저는 아이한테 옷을 조금 더 크게 입히는 것에 대해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며, 궁상맞다고 생각이 들지 않아요말씀하신대로 아이들은 성인과 다르게 금방 자라고작년에 샀던 옷을 몇년후 까지 못 입게 되는 부분들이많기에, 아깝게 못 입고 버려지는 경우도 많아요오히려 그렇게 옷값을 아껴서 아이가 좋아하는 맛있는음식을 한번 더 사주고, 주말에 좋은 곳에 데려가 새로운 경험을시켜주는 것이 현실적으로 더 유익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이이들은 또 단순해서, 조금더 큰옷을 입었다고 해서아이 스스로 창피해 하거나 그러지는 않는 부분이니주변 사람들의 말에 너무 상처받거나 흔들리지 마세요.~가정의 상황에 맞게 대처할 수 있는 부분이며주변사람들의 말이나 시선에 흔들리시기 보다는지금처럼 아이에게 많은 관심과 애정 주시고지금 이 시기의 아이들은 돌아오지 않을 시기이니아이들과 많은 추억을 함께 만들어 가보시면서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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