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배드민턴을 하는데 체계적으로 알려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와 이번에는 배트민턴을 시작해 보셨군요~아이가 아직 어리기도 하고 처음하는 운동이다 보니아무래도 처음부터 잘 할 수도 없는 부분이고자세 같은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서툴 수가 있을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한테 제대로 가르쳐 주고싶은 부모님의 마음은어느정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지만지금 아이의 연령대 에서는, 너무 전문가 같은 레슨 보다는배드민턴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초4 체육 시간에 배우는 배드민턴은 정밀한 자세나 기술보다는기초 체력과 협동심을 기르는 목적이 크기 때문입니다.처음부터 너무 자세에 대해서 지적하면 아이가 흥미를 잃고배드민턴 자체를 거부할 수 있어요~그래서 자세 위주 보다는, 그저 맞추는 배드민턴 채로공을 맞추는 것에 재미를 들리게 해주시고아이가 배드민턴을 할 때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좋은 분위기 속에서 함께 즐겨주시는 것이 가장 좋을 거 같아요!아직은 어리기 때문에 미숙할 수도 있겠지만조금 더 자라고 연습을 하다보면은, 점점 더 늘어갈 거라고생각이 드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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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에 마술에 빠져 있는데 좀 귀찮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첫째 아이가 갑자기 마술에 흥미를 느끼고 있나 보네요~아이들은 새로운 관심사가 보이게 되면금방 흥미가 생기고 한가지에만 당분간 집중을 하면서놀이를 하는 모습을 보일수가 있어요특히나 또 엄마에게 마술을 계속 보여준다는 것은아이가 엄마 앞에서 배운 마술을 자랑하고 싶기도 하고보여주면서 만족감을 느끼려고 하는 거 같아요~마술을 보여줌 으로서 또 엄마에게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심리가 충분히 있을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아이가 너무 자주 보여주면, 부모님 입장에서도 힘이드니"미술은 딱 두번만 보여줘~" 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면서아이에게 미리 언급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그러면 아이도 미리 두번만 한다는 것을 알고서는부모님 앞에서 하는 만큼만 마술을 보여줄 거 같습니다.그리고 혹시나 아이가 마술이 서툰 부분이 있다고 해도알아도 모른 척, "어? 뭐야? 어떻게 했어?" 하고 반응을 해주세요~아이들 기준에서는 부모님의 최고의 리액션 이고아이들 한테도 좋은 경험으로 남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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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31개월) 아이 육아시 어떤 영상을 보여주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4살아이를 육아 하시다가 어떤 영상을 보여줘야 할지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뽀로로 이외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영상들은 많은데요!!핑크퐁 동영상과 호기심 딱지, 궁금할 만두라는 유튜브 채널을 추천드릴게요핑크퐁 동영상은 워낙 유명해서 잘 아시다시피여러가지 동요 율동 영상들이 많이 모인 곳이기 떄문에귀여운 캐릭터 들도 있어서 정말 인기가 많구요!그 외에 호기심딱지 라는 채널은아이들 버전의 옛날 '호기심 천국' 이라고 보시면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코딱지를 파면 안되는 이유와 감기걸리면 아픈 이유와다양한 궁금한 것들을 알려주고 있는 채널이에요마지막 으로 궁금할 만두 라는 채널은kbs키즈 채널로 자연관찰 부터 다양한 내용을 두고 있답니다.이 채널도 궁금증 들을 많이 해결해 주고 있어서아이들이 보기에 다양하게 소개를 해주고 있는 채널이에요한번 들어가 보신 후 괜찮다 싶은 영상 보여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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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자녀가 우울해 보이고 자주 눈물을 보인다면 어떤 신호로 받아들여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사춘기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서부모로서 많이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 사춘기 때에는 물론 혼자있는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감정적으로 예민한 시기이기는 하지만말씀 해주신것 처럼 아이의 행동들을 보면은사춘기와는 별개로 다른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무리하게 다가서시기 보다는이런 모습들이 계속 장기적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 주세요식사도 잘 안 하려 하고, 자주울고, 혼자있으려 하는 모습들이일주일 이상 계속 이어진다고 생각이 든다면분명히 아이와의 대화가 필요하고 해결책이 있어야 해요지금은 아이가 예민한 시기라서 억지로 다가가면아이가 더 멀어지려 할 수도 있는 부분이다 보니"혹시 힘든일 있으면 언제든지 엄마한테 편하게 말해줘""네가 이야기 할때까지 기다려줄게""너의 고민을 같이 해결해 보자"라고 아이한테 먼저 이야기를 해주신 이후에아이가 먼저 말하기까지 절대 재촉하시진 마시고꼭 기다림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편안하게 기다려주시면 아이도 마음을 열고조금씩 마음을 열수도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 아이와 진솔한 대화를 먼저 나누어 보신 후에함께 해결을 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고너무 힘들어하면 전문가 상담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자녀가 하루빨리 원만하게 잘 지내길 바라며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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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끼니 너도 그럴 것이다."처럼 사람마다 생각이나 가치관이 다를 수 있음을 모르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참 많은 생각이 드는 내용인 거 같습니다.일단은 어릴때에는 아이들은 본능적으로자기중심적 사고를 가지고 생각하게 되어 있습니다.그래서 그 시기에는 누구나 내 생각만 하게되고타인의 감정이나 행동에 이해를 하기에는영유아 시기에는 아직 턱없이 부족하다고 볼 수 있어요하지만 점차 아이들도 조금씩 성장을 하면서발달을 하면서,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을 배우게 되지요물론 뇌의 전두엽이 아직 발달 안된 경우도 있겠지만양육에서 다양한 관점을 경험할 기회가 적거나환경에 의해서 한가지의 가치관만 강요받으며 자랐거나그외 여러가지 상황들이 겹쳐서 생겨날수도 있습니다.이렇다고 해서 반드시 장애라고 볼 수는 없지만사람마다 다름을 인정하지 못 하고 고집을 부린다면아무래도 사람들 사이에서 대인관계 부분에서어려움이 있을거라고 생각은 들어요~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가장 필요하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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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혹시 정서적 학대에 해당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은 글을 읽어보니 절대 일어나서는 안될충격적인 행동이라고 보여요어머니께서 어떤 이유때문에 그러시는지 모르겠지만부모가 자녀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욕설을 하고때리는 행동은.. 요즘 사회에서는 절대로 안되는 부분입니다.어머님이 누나를 상대로 욕설을 하고또 신체적 학대 까지 한 상황이라고 한다면사실상 가정폭력이 될 수도 있어요 어떤 이유 때문인지 잘 모르는 부분이지만훈육을 하시더라도, 욕설이나 때리는 행동을 하는건절대 막아야 할 부분이라고 봅니다.이런 상황이 닥친다면, 어머님을 잘 말려주시는 것이 좋고아버님한테도 상황을 알려서 도움을 요청하시는 것이어떨까 싶어요.. 좀 많이 심각해 보이는 거 같습니다특히 때리는건 요즘 시대에 절대로 안되는 부분이니다음에 또 심하게 폭행이 지속이 된다면그때는 112에 신고를 해서라도 꼭 막아 주세요그리고 이 이야기를 아하 어플에법률 카테고리에 가셔서, 변호사님들께 의견을 구해보시는게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아무튼 집안 상황으로 인해서 작성자분도 여러모로스트레스가 많고 힘든 상황이라고 보여져요하루빨리 가족관계가 원만하게 잘 풀리길 바랄게요기운내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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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중 화날때 가장 좋은 방법은 없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보니 여러모로 많이 고민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육아중에 화를 안내고 대하면은 좋겠지만부모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 보니까매번 늘 화를 참을수는 부분이 없기는 합니다.일단은 부모가 먼저 아이가 행복하다는 말이 있어요아이한테 별것 아닌것에 쉽게 화가 나간다면은그만큼 부모가 심리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이거나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렇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님의 마음이 먼저 조금이라도행복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평일에 아이들이 유치원 이나 학교에 가있을때조금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일상에서 작은시간 이라도 시간을 만드셔서조금씩 스트레스를 풀어주고마음이 좀 편안해지는 시간을 가지는게 필요해 보여요가장 먼저 내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안하고 랭동해야아이들 한테도 대할때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거 같습니다.그리고 저같은 경우에는 아이들한테 화가나기전에심호흡을 일부러 여러번 이라도 합니다.사람이 화가나면 가장 먼저 심장이 빨리뛰게 되는데그때라도 심호흡을 일부러 라도 해주면은실제로 조금 마음이 안정감이 들어서 아이들 한테도조금이나마 덜 예민해 지더라구요그리고 또 "그래도 아이들 이니까.." 라는 마인드로대하려고 노력을 한답니다.아이들은 어른만큼 생각하는 폭이 넓지가 않고어른과 동일선상에 놓을 수 없는 부분이기에그래서 더욱 이해 안가고 화가날수도 있는 부분이에요아이들의 발달 특성상 자기중심적인 행동은자연스럽게 나오는 부분 이기도 하니이 부분을 인정하려고 노력하고 잘 지도해 준다면은조금이나마 아이를 보는 시선이 달라질거에요~혹시나 너무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이시라면저는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치료해 보시는 것도 어떨까 싶습니다.몸 못지 않게 마음의 건강도 정말 중요하니까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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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테 화 안내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아이한테 미안함이 느껴져서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사실 육아를 하다보면은 부모도 감정있는 사람이기에늘 항상 한결같이 평온하고 웃어주면서 대하는 것이어려운 게 대부분 인 거 같기도 해요일단은 부모가 먼저 아이가 행복하다는 말이 있습니다.아이한테 작은 것에도 쉽게 화가 나간다면은그만큼 스스로가 심리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이거나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럴수도 있어요그래서 가장 먼저, 양육자의 마음이 조금이나마편안하고 행복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평일에 아이들이 유치원 이나 학교에 가있을때조금이라도 시간을 내서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차한잔 하시면서 휴식을 취해 보시거나친구를 만나서 조금이라도 수다를 떨고 오시거나집에서 좋아하는 영화라도 잠깐 보시거나나만의 힐링거리를 찾아서 스트레스를 푸시는 겁니다.사소하지만, 이런 사소한 생활들이 쌓이게 되면내 스스로도 마음이 많이 안정이 되더라구요~일상에서 조금씩 스트레스를 풀어주어야아이들 한테도 대할때에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거 같습니다.그리고 저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이해 안 갈때"그래도 아이들 이니까.." 라는 마인드로늘 혼자 되뇌이고는 하기도 해요아이들은 어른만큼 생각하는 주머니가 크지가 않고어른과 동일선상에 놓을 수 없는 부분이기어아이들의 발달 특성상 자연스럽게 나오는 부분임을인정하려고 노력하면 조금 이해가 되는 거 같습니다.혹시나 너무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이시라면저는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치료해 보시는 것도 추천해 드릴게요몸 못지 않게 마음의 건강도 정말 중요하니까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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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괴롭힘을 어떻게 대처하게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 내용을 전에 또 본 거 같은데아이의 상황이 좋아지는 거 같지 않아 보여서마음이 너무 속상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상대아이들 즉 쌍둥이들 행동을 보니까직접적인 욕설이나 신체적 폭력이 없다고 하더라도자녀에게 지속적으로 잘못된 정보를 주고계속 놀리는 상황이 일어난다고 한다면자녀의 입장에서는 학대 비슷한 고통을 받고 있을거라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일단은 먼저 단호하게 나가게 해주세요"나한테 이렇게 말하지마!" 라고 어느정도 강하게친구들에게 의견을 표현하는 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가해 아이들은 피해아이가 계속 표현을 못 하고당해주거나 슬퍼하는 반응을 보이게 되면그치지 않고 더 기해를 하려하는 경향이 있거든요그래서 자녀가 조금은 강하게 의견을 나가주어서자신을 지키는 힘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럼에도 안된다면, 담임선생님 에게 즉시 알려야하고지도를 할 수 있도록 말을 해야 할 거 같아요담임선생님 한테도 아이가 전달해도 해결이 안된다면상대부모님 한테 라도 말씀을 드려서같은 행동을 하지 못 하도록 부탁드려야 될 부분 입니다아이가 하루빨리 학교생활을 원만하게 나아가면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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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같은 말을 반복하는데 문제없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아이가 똑같은 질문을 계속 반복을 한다면아무래도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부분이라 생각 들어요 사실 더 상황을 정확히 알아봐야할 부분이지만이 부분만 가지고는 크게 문제 될 부분은 아니라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이유가1. 선생님이 해주시는 대답을 확실히 기억하기 위해2. 반복 질문을 통해서 관심을 얻기 위해이렇게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선생님이 해주시는 말을 확실히 기억하고 싶어해서내용을 반복해서 듣고자 이야기를 했을수도 있고또 선생님 에게 아이가 관심을 얻기 위해서일부러 반복적으로 물어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일단은 이럴때엔 선생님께서 차분히 들어주시는 것이가장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 "이번엔 잘 기억해둘 수 있겠지?"라고 유도하면서아이한테 물어봐 주시며 더 질문을 하지 않도록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한테 가정에서도 각별한 지도들이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선생님 한테 계속 반복적으로 질문하면 힘드실거야""대답을 들으면 잊어버리지 않게 잘 적어둬"라고 이야기 하면서 아이가 계속 반복 질문을 하는게 아니라대답을 적음으로서 대처할 수 있게 잘 말해 주시면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처음에는 조금 미숙한 부분이 있을거라 생각들지만꾸준히 지도해 주시면 자연스럽게 줄어들 거에요!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대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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