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선물하기에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카톡으로 선물을 전달하실 예정이신가 보군요~요즘에도 당연히 물론 카톡 선물하기를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기도 한답니다.간편하기도 하고, 사람들이 카톡을 많이 쓰기도 하구요음.. 사실 마음이 담긴 선물이라면어떤 선물이든지 다 고맙고 기뻐할 선물이긴 하지만아무래도 보내는 입장에서는 여러가지로고민이 되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이제 좀 더워지는 시기라서 수박과일 선물은 좋지만개인적으로 '컷팅' 과일은 조금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선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자르는걸 귀찮아하고 간편하게 먹는 사람한테는컷팅된 과일이 좋을 수 있는 부분 이지만때론 어떤 사람들은, 컷팅된 과일을 안 좋아 하기도 하고본통채 받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에요간혹 직장이나 다른 곳에서 컷팅된 과일을통에 담아서 받는것은 괜찮지만이 부분은 배달을 통해서 받는 선물이기에..컷팅된 과일 선물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고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조금 더 돈을 보태서 본통채 드려보는게 어떨까 싶어요
평가
응원하기
7개월 쌍둥이아기 엄마만 안보이면 울어요. 분리불안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은 7개월 아이의 쌍둥이 아기들을 돌보느라몸도 힘든데, 울기까지 한다면.. 그만큼 스트레스도 받고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실거라 생각 들어요아기들이 엄마가 앞에 없을 때 우는 이유가엄마하고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하기도 했고또 아기들의 입장에서는 앞에 엄마가 없으면완전히 떠났다는 생각에 우는 것이기도 합니다.아기들이 그래서 불안을 느껴 하는 것이며울음으로 표현을 하는 것인데요~이 부분을 조금이라도 해소 시켜주기 위해서는일어나시고 나서도 다른 공간에 있을때아기가 들릴 수 있도록 목소리를 계속 들려주시면아가들이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서조금이라도 안정을 찾을수도 있습니다.그리고 평소에 까꿍놀이를 많이 해주세요~까꿍놀이를 자주 해주시면, 아가들이 엄마가 사라졌다나타났다 하는 것을 보면서 조금씩 익숙해 지시도 해요또 아빠하고 있을 때 아기가 울지 않도록아빠하고 셋이서 보내는 시간들을 더 늘리시면 좋겠습니다.처음부터 무리하게 아빠하고만 있게 해주시기 보다는셋이서 함께 놀이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거에요~아기들이 아빠하고도 자연스럽게 애착이 더 형성되면나중에 아빠하고 단둘이 남은 시간에도울면서 찾는일이 자연스럽게 줄게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단기간에는 바뀌지 않겠지만, 차츰 노력해 보시다보면아기도 그 시기가 지나고 나서 , 행동이 많이 좋아질 거에요조금이나마 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배우자와 아이들 교육관이 너무 다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번에는 배우자의 분과 의견 차이로 인해서많이 고민이 되시는 거 같아 보여요~사실 육아 가치관으로 인한 트러블은 작성자뿐만 아니라어느 가정이나 비슷하게 생기기도 합니다.사람마다 다 의견과 생각이 같을 수도 없기 때문이에요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을 드려보자면먼저 규칙과 놀이에 대해 역할 분담을부부가 나누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질서나 규칙은, 작성자 분께서 담당을 해주시고자유나 놀이에 대한 부분은 배우자 분께서 담당해서그 부분에 대한건 배우자 분께 지도를 하실 수 있게주도권을 넘겨 주시는 거에요~역할을 잘 분담에서 각자 아이에게 지도하시면 될 거 같고사실은 아이에 대해 질서,규칙,놀이 모두가 다 중요하고꼭 필요한 부분이기에.. 배우자분과 의견을 나눠 보시면서각자 역할에 대한 장점을 이야기 나눠 보시고인정해 주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서로에 대해 의견을 잘 수용하고 존중해주신 다면은그것만으로도 사실은 트러블이 나지 않기 때문이에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꾸만 제 말에 토를 달고 딴지를 거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첫째 아이가 계속 적으로 토를 다는 군요.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이야기를 하는데아이가 토를 단다고 느끼면은.. 반항하는 것처럼 들리고많이 속상하실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부모님의 마음도 어느정도 이해는 가지만아이도 사실은 그만한 이유가 있기도 하고또 자신의 입장이 있기에자꾸만 반복적으로 토를 다는 것일 텐데요~일단 먼저 부모님이 말씀을 다 끝낸 후에아이의 의견도 한번 끝까지 들어주세요.아이의 의견을 끝까지 들어주신 이후에아이에 대한 의견도 수용해주실 부분은 해주시고그 이후에 하실말을 해주시게 되면은아이도 조금은 부모님이 말을 하실 때에토다는 습관들이 줄어들지 않을 까 싶습니다.가장 먼저 아이의 의견도 들어주시는 것이어느정도는 필요해 보인다고 생각이 들어요~
평가
응원하기
첫째 아이가 자꾸 동생에게 이상한걸 시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첫째 아이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인해서 부모로서 많이 신경 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제가 볼때는 초4아이가 동생한테의도적으로 악의를 가지고 괴롭히려고 하기 보다는아이의 입장에서 장난을 치려고 지속적으로하는 행동이라고 보여지는데요.일단은 악의적인 부분이든, 장난인 부분이든 간에동생이 싫어하는 행동이 분명한 부분이고또, 해서는 안될 행동을 지시하는 상황이기 때문에그럴때는 바로 부모님 께서 개입을 해주시는 것이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첫째 아이한테 가서 "왜 동생한테 그런 걸 시켰니?""장난이라도 그런 행동은 시키면 안돼"라고 바로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집안에서 동생에게 그런 행위를 시키면은바깥에 나가서도 또래 친구들에게 그런 행동들을 할 가능성이없다고 볼 수는 없기에, 잘 지도해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남동생의 사춘기가 정말 정도를 지나친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 남동생이 부모님한테 한 발언이충분히 도가 많이 넘어간 거 같아 보여요물론 사춘기 아이의 특성상, 예민해 지는 시기라서중간중간 반항심이 들기도 하는 부분 이지만방금 남동생의 발언에 대해서는, 사춘기 특징과의 별개로굉장히 해서는 안될 말을 한 거 같습니다.그런 말을 들었을 때에는바로 정색을 하면서 남동생에게 이야기를 해주셔야 해요"방금 네가 하는 말 굉장히 잘못된 말이야""해서는 안되는 말을 한거야. 그런말은 하면 안돼"라고 그냥 아이의 말을 지나치시지 마시고부모님이든 다른 가족분이 있는 자리아면단호한 태도로 아이에게 말을 해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중학생이면 이 말이 옳고 그름을 충분히 알 나이기도 해요절대 이런 생각을 가지면 안된다고 말을 해주셔야 합니다.그대신, 아이하테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되어떤 부분에서 감정을 가지고 아이가 이렇게 까지이야기를 하게 되었는지 알아보셔야 할 거 같아요아빠를 상대로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는 것은무언가 안 좋은 상황이 있었을 거 같습니다.남동생이 부모님과 평소의 관계가 어떤지 잘 살펴봐야하며필요시에 조금 더 지켜보다가.. 전문가 분을 통해서가족상담을 받아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남동생이 한 말은 사춘기라고 해도 너무 충격적인 말이고해서는 안될 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하루빨리 원만한 관계가 되기를 바라며조금이라도 도움 되셨음 좋겠어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감정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부모로서 많이 고민 되시고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들도 어른처럼 똑같은 사람이고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기 때문에아이들도 역시 다양한 감정표현을 하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감정을 먼저 표현을 할 때에무조건 다그치거나 거부를 하시기 보다는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가장 필요로 할 거 같아요아이의 마음을 읽고 잘 공감만 해주어도아이들은 어느정도 풀어지기도 한답니다.다만, 안되는 행동에 대해서는 확실해야하기 때문에"네 마음은 이해해.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행동하면 안돼"라고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셔야 해요아이가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을 하기 위해서는아이가 감정을 스스로 차분히 가라 앉힐 때까지어느정도 기다려 주시는 것도 필요하며아이한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게 해주시거나아이가 감정이 가라 앉게 되었을 때아이가 대화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아까 이런 상황에서 너무 화가났어"아이가 차분한 감정상태 에서 충분히 자신의 의견을표현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세요~이런 노력이 반복이 되다보면은아이의 행동도 차츰 좋은 변화가 일어날 겁니다 :)
평가
응원하기
형제자매 간 갈등 상황에서 부모는 어떤 방식으로 개입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간의 다툼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는데요~형제나 자매나 남매들 모두 함께 자라다 보면은사이좋게 지내는 시간이 많은 만큼또 다투는 시간들도 자연스럽게 많아지게 되지요아이들끼리 문재해결 능력이 떨어진다고 하셨지만초등학생 까지는, 아직은 부모님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이기에저는 어느정도는 개입하셔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들간 싸움이 일어났을 때는가장 먼저 아이들의 입장을 서로 끝까지 들어주시는 게제일 먼저 중요할 거 같습니다.아이들의 입장을 끝까지 잘 경청해서 들어주시고아이에게 상대방의 입장을 잘 설명해 주시면서서로에 대한 입장을 이해시키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문제되는 사항에 대해서는중간에서 잘 조율을 해주시면서 협의점을 찾아주시는 게중재를 할때 어른의 역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아니면, 아이들에게 각자의 생각을 가지게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각자 아이들에게 "너는 이제 어떻게 하고싶니?" 의견을 물으면서아이의 의견을 들어주고 참고해 주면서함께 조율해볼 협의점을 찾는 것이지요~조금이나마 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 자율성을 존중하며 훈육하는 실제로 효과를 보셨던 방법이 있다면 함께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를 훈육을 하다보면은, 아무래도 아이한테도어느정도 자율성이 있기 때문에.. 훈육을 어떻게 접근해야는지이 방법이 맞는건지 혼동이 오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 드리자면아이한테 자유로움을 주는 건 맞는 부분이지만그렇다고 해서 원하는 걸 다 들어주는 것은 아니에요~아이가 원하던 행동에 대해서는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해 주는 것이 맞지만공감을 해주되, 안되는 부분에 대해선차분한 태도로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셔야 합니다.그리고 아이에게 무언가를 지시를 할 때에무조건 아이에게 하라고 하기 보다는아이에게 선택지를 주게 된다면아이의 자율성은 존중해 주는 방법이 되기도 해요예를 들면은아이가 방을 안 치운다는 것을 가정하에"앞으로 언제까지 방을 치우는 것으로 해볼까?""밥먹기 전까지는 방을 치울래? 아니면 자기전에 치울래?"이렇게 아이에게 의견을 물어보면서선택지를 주면서, 아이의 행동을 교정하게끔 하는방법들도 있기도 합니다.1. 아이의 마음에 대한 공감2.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선 차분한 태도로 말해주기3. 선택지를 줌으로서 스스로 선택해서 행동의 변화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교 5학년이 넘어가면 더 이상 아이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엄마랑 함께 누구보다 친구처럼 지낸던 아이가부모와 멀어지는 거 같은 모습을 보이게 되면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속상하실 수 있어요..아까도 제가 글을 남겨 드렸다시피사춘기로 인해서 혼자 있고 싶어지는 마음에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서 그렇거나또 사춘기 특성상 예민해 지는 시기라 그렇습니다.그런데 이런 상황들이 너무 반복이 된다면아이가 또 다른 고민들이 있지 않은지한번 지켜보시다가 조심스럽게 확인해 보세요~학교 내에서 친구들 관계는 원만한지학업적으로 아이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는지선생님 하고의 사이는 어떤건지여러가지는 더 확인해봐야지 않나 싶습니다.아이에게 한번 "혹시 고민있으면 언제든지 얘기해"라고 넌지시 이야기를 해보세요~그러면 아이도 조금 마음이 풀어지게 되면은마음을 열고 어느순간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시간에 한번 맡겨보았으면 좋겠어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