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 왜 이렇게 욕을 빨리 배울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점점 어린 연령부터 요즘은 욕설을 하는 경우도 있지요~아이가 너무 일찍 욕설을 배우고 하게 되면은 아무래도 부모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걱정되실 만한 부분입니다.일단 아이들이 안좋은 말을 배우게 되고 사용하는 건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어요.1. 영유아 기관 시절부터 학원 다닐 때 선배들한테 배웠거나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다닐때부터 일찍 학원에 다니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런 학원에 기보면 초중고 학생들도 같이 있는 경우가 종종 흔하지요. 그럴 때 학교 다니는 아이들로 부터 듣게되고 배워서 따라하게 됩니다.2. 또래 친구들이 사용하게 같이 하게 되거나아마 이 부분이 가장 영향이 클 거 같습니다. 항상 같이 어울리는 또래 친구들이 욕설을 자주 사용한다면, 저절로 물들게 되고 같이 사용하게 되지요. 어느새 욕설도 아이들 간의 대화의 문화중 하나로도 자리잡힌 거 같습니다3. 욕설을 하는 것이 멋있어 보여서욕설을 하는 것이 간혹 멋있어 보인다고 생각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또한 욕설을 함으로서 강해보이기 위해서 자기방어 기제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기도 하구요. 때로는 아이들도 스트레스로 인해서 사용하는 거 같습니다.4. 어른들한테 배운 욕어른들 중에서 아이들이 있어도 말을 서슴없이 하는 경우가 많기에, 아이들이 어른들 통해서 배우기도 합니다.이런 경우에도 욕설을 배워서 하는 경우도 있고또 그외 여러가지 상황들이 있겠지요~친구들끼리 이미 문화로 자리잡혀 사용하는 욕설은사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1. 어른들 앞에서 욕설을 하거나2. 욕설을 듣기 싫어하는 친구한테 쓰거나3. 너무 심한 수위의 욕설이러한 경우면은 아이를 문화라고 이해해주기 보다는무조건 단호히 지도해야 할 부분이겠지요~상황에 따라서 떄로는 안 쓰는 것도 중요한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옴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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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가정을 접한 후 해당 기관에서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느 기관이든지 간에 가족간에 안 좋은 사례들을 접하게 되면그것이 일상이 될 경우에 충분히 영향이 있을 수 있지요.하지만 또 다르게 생각을 해보면, 그 기관의 입장에서는너무 많이 그런 사례들을 접하게 되어 어느정도 익숙함이 생겨서다시 평정심을 되찾을 가능성이 있습니다.그래서 주기적은 업무에 따른 익숙함 으로 인해서다시 일을 할 수 있을수가 있게 되기도 하고또, 업무와 퇴근 후 개인시간의 분리를 철저하게 잘 할경우에도오랫동안 그러한 업무를 하면서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업무중에는 안타까운 사례들을 접하면서 같이 안타까워 하고최선을 다해서 그 사례들을 해결을 해주되퇴근을 하고 나면은 이제 그 업무의 압박에 분리를 하는거에요되도록 이면, 업무시간에 겪은 사례들은 생각하지 않고퇴근 후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며 힐링하는 것입니다.내 자신부터 치유가 되고, 힐링이 되어야근무를 하면서 다른사람 들을 위해 열심히 도와줄 몸과 마음의에너지가 생기게 되는 법이니까요.사람마다 각자 차이는 있겠지만, 제 의견을 그렇게 생각합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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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육아를 하면서도 제 삶을 돌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에서 심적으로 많이 지치신 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결혼을 하고 육아를 하다보면은아무래도 결혼 전 미혼때와 다르게 가정이 생기고책임져야 할 존재들이 늘 있게 되지요.그러다보니 나보다 우선순위가 바뀌게 되고혼자 일때보다 자유로움이 많이 사라지는 거 같습니다.사실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꼭 거창하지 않아도 소소하게 나만의 시간들을충분히 보낼 수 있다곤 생각합니다.나의 시간도 있어야 마음 속 힐링이 충전이 되고내가 조금이라도 행복하고 편안해 져야내 가족한테도 조금 더 여유로운 마음이 생기거든요아이가 유치원(어린이집)이나 학교에 갔을 때에아무도 없는 시간을 짬내서 활용해 보세요.계속 집안일에만 몰두 하시기 보다는30분 이라도 커피드시면서 쉬어 보시거나좋아하는 영화나 예능도 보셔도 되구요그리고 또 한시간 이라도 혼자 카페에 가서편하게 쉬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주말에는 가족끼리 다같이 보내는 것도 의미있지만때로는 남편분과 대화를 나누어 보셔서하루씩 아이들을 맡기고 서로 자유를 주는 시간을만들어 보시는 게 어떨까해요~부모도 가끔은 나만의 하루가 또 있어야 충전이 되고또 혼자서 아이들을 맡아주다 보면서로에 대한 소중함도 더 느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소소하게 라도 나만의 시간 가져보세요.그리고 아이들은 때론 혼자서도 잘 놀기도 하니까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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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공부를 언제까지 직접 가르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초2 남자아이면 아직은 혼자 완벽하게 공부하기 보단공부에 대해 도전해 보려는 노력이 더 중요한 시기 같습니다그래서 지금처럼 하루 한장씩이라도꾸준히 하는 것 자체는 정말 잘하고 있으시구요근데 많은 부모님들이 겪는 것처럼, 어제 알던 걸 오늘 또 모른다고 하면 정말 답답하지요분명 알려줬는데 왜 또 모르지 싶은 마음이 드는건충분히 이해가 가긴 합니다근데 아이들은 아직 배운 내용을 머릿속에 오래 남거나다시 생각해서 쓰는게 완전히 자리 잡은 시기가 아니라반복해서 까먹는 게 생각보다 흔하기는 해요아이한테 일단 스트레스 안 받는게 중요해요그래서 꼭 모든 걸 엄마가 완벽하게 가르쳐야 한다는 부담은 조금 내려놓으셔도 괜찮습니다집에서는 공부 습관만 잡아주고, 공부에 격려를 해주시고설명이 반복되면서 아이도 감정이 상한다싶으면학원의 도움을 가볍게 받는 것도 방법 같습니다.그리고 아이가 틀렸을 때 바로 정답 알려주기보다“어제 어떻게 했었지?”, “ 같이 다시 찾아볼까?” 정도로이야기 나누면서 차분히 다시 접근해 보세요아이도 편안한 환경에서 학습을 받아야능률도 오르고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는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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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책을 읽음으로서 육아를 더 잘해보시려는 노력이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들어요~부모님들을 위한 육아책들은 정말 많지만저는 개인적으로 오은영박사님 팬이기도 하고저도 오은영박사님이 말하시는 영상도 보고또 정보를 여러가지 도움 받고 있어서오은영박사님 도서를 추천드립니다!'금쪽이들의 진짜 마음 속''어떻게 말해줘야 할까'이 두권을 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육아할때 아이의 문제행동을 많이 겪게 되는데그럴 때 도움이 많이되는 내용들이 많답니다.한번 인터넷으로 목차들을 살펴보시고관심이 가는 내용들이 있으면구매해 보셔서 읽어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오은영 박사님 책만 추천드리긴 했지만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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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기 자기전에 엄청 울어요 ㅠ 도와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아기가 울어서 너무 힘드실거라 생각들어요ㅠㅠ6개월쯤 되면 아기도 갑자기 잠들기 전에엄청 울기 시작하는 시기가 오기는 합니다..엄마 입장에서는 아기가 혹시 아픈 건지걱정도 되고 놀라시기도 할 거 같은데요~이 시기에 아기들은 많이 겪는 과정이라고 합니다또 아직 잠이 서툴러서 잠이 올수록 더 크게 울기도 해요혹시 하품하거나 조금 이라도 졸릴 기세가 보면너무 늦기 전에 재워보는 것도 도움이 되기도 하고잠들기 전에 방안의 조명 어둡게 하고어머님께서 자장가를 들려주시며 재우면서아기한테 미리 안정감이 들도록 시도해 보세요~그리고 바로 눕히면 우는 아기들도 있기에조금 안아주면서 진정을 시켜보시고 다 눕혀 보시길 바랍니다.그리고 혹시 낮잠패턴이 바뀌지 않았는지도 한번 확인해보세요~조금만 시기가 지나면 아기가 수면중 우는것도잠잠해 지니 조금 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기운내이고 제의견이 조금이라도 도움됐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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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나 친척 아이의 무리한 선물 요구, 관계를 해치지 않고 거절하는 꿀팁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전에도 말씀드린 부분이지만나의 상황을 잘 설명해 주시면서 아이에게 다른걸 가지도록권유 해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다른걸 권유하면서 거절한다고 해서아이들이 쉽게 그렇게 멀어지진 않을 겁니다너무 크게 신경쓰지 마시고"그 물건을 사주기엔, 조금 힘들 거 같아. 다른거 사줘도 되겠니?"이야기를 해보면서 아이를 잘 설명하면서방향을 바꾸시는 게 나아보여요너무 고민만 하지마시고, 이야기를 시도해 보세요아이들이 생각보다 크게 반응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너무 걱정 마시고, 잘 융통성 있게 대처하셨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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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추천해주세요 요즘 할게임이 없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떤 게임을 원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저는 모바일 게임 위주로 추천을 드릴게요일단 저는 로얄 시리즈 게임을 종종 즐기는 편입니다1. 로얄매치2.로얄킹덤간단한 듯 하면서도 단게별로 깨는 재미가 있어서저는 종종 자주 하구요~주변에 보면 귀여운 모바일용 게임으로는쿠키런과 메이플키우기 어몽어스 게임도 하는 걸 본 적이 있네요~취향에 그나마 맞는 게임이 있으시길 바랄게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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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보여줄만한 영화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보여줄만한 영화를 찾으시는 군요제 개인적은 추천으로는미니언즈랑 씨비스트 보스베이비 추천합니다!미니언즈는 미니언즈의 엉뚱한 행동이아이들한테도 즐거움을 줄 수 있으며씨비스트는 화려한 액션이 나와 아이들이 몰입 하기에정말 최고라고 생가이 들구요보스베이비는 일단 캐릭터가 너무 귀여우며형제 이야기를 다룬 내용이기 때문에형제가 있는 아이라면은 더 공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아이들이 추천 영화를 재밌게 봐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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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떤식으로 말해야만 아이들이 그 말 듣고 따르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하루에 아이들을 상대를 하시다 보면매번 좋은말만 나가기가 어렵고 때로는 부모라도 감정적으로나갈수도 있는 부분이지요~아이들은 사실 기계처럼 한번에 잘 듣지는 않습니다.어른처럼 생각하는 폭의 영역이 아직 넓지도 않고자기 중심대로 생각하고 행동할 시기기도 하지요그래서 일단 아이들의 특성을 먼저 이해해 주셔야 하며아이들이 듣지 않더라고, 꾸준히 일관성 있게지도를 하시는 게 가장 중요해요물론 화나서 큰소리로 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지만같이 감정이 커지면, 아이들의 행동도 더 커지게 되고그 큰소리에 익숙해져 효과가 없을 가능성도 있습니다.언제한번 아이들을 앉히고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부모님도 말 안들으면 속상하다며 부모의 감정도 전달하시면서 차분하되 단호한 어투로 안되는 행동들도정확히 아이에게 전달하시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기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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