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을 때 휴대폰 보여달라고 떼쓰는 아이, 눈물바다 없이 끊어내는 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밥먹을때마다 핸드폰을 찾는 행동을 보이는 군요~핸드폰을 어쩔 수 없이 뺐으면 울구불고 하는 아이의 반응 때문에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당연히 고민하실 수밖에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ㅠㅠ핸드폰때문에 고민하시는건 어느 가정이나 마찬가지로부모님들이 많이 걱정을 하시는 거 같아요.사실 요즘에는 너무 어린나이부터 디지털기기를 접하기 때문에영유아때 부터 많은 아이들이 핸드폰 같은 디지털기기를일찍 접하는 모습들이 흔해진 거 같기는 합니다.일단 은 아이가 휴대폰을 자주 보는것에 대해서이미 익숙해지고습관이 된 부분이기 떄문에.. 갑자기 아이에게 핸드폰을보지 못 하게 막거나 다그치시게 된다면은아이한테 큰 스트레스가 되고 반항심만 생기는 부분이니아이가 자연스럽게 휴대폰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이용시간과 규칙을 정해주시는게 좋아요!우선 아이에게 평소에 어느정도 핸드폰을 사용하는 시간을허락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요. 너무 아예 사용하지 못 하게 막으면오히려 아이는 더 반항심이 생기는 부분이기도 합니다.함께 하루에 몇분정도 이용을 하는게 좋을지의견을 나누어 보신후에 하루에 최대 40분까지만사용을 하도록 시간을 정해두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이용시간 40분이 지나기전에 "10분뒤에는 이제 그만하는거야"라고 알려주시고 조절하게끔 해주시는 겁니다.일단 평소에 아이가 일상에서 핸드폰 사용을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런 다음에 식사에 관련된 규칙을아이에게 정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식사자리에서도 처음부터 무리하게 빼았기 보다는"오늘은 식사때 딱 5분만 가지고 있는거야"하면서 미리 아이에게 규칙을 정해주시는 거에요.그렇게 식사때 볼 수 있는 시간을 먼저 정해주신 이후에익숙해지면은, 그때 아이에게 식사중에는 핸드폰을 보지 않도록말을 해주시고~ 식사가 끝나고 보게 해주겠다고 이야기 해주시면사미리 약속해 주시면, 아이도 어느정도 받아들이게 돼요그리고 아이가 일상이나 식사시간에 계속 핸드폰을 보는 이유는그만큼 아이의 일상이 무료하다는 증거일수도 있어요ㅠㅠ무료함을 느끼니까 핸드폰에 관심이 더 가는 것입니다.아이가 핸드폰에 관심을 돌리지 않도록평소에 아이에게 여러가지 많은 놀이활동들을 주시고또 부모님께서 아이와 함께 잘 놀아주세요.그리고 또 식사시간에 아이가 핸드폰에 관심이 안 가도록상호작용을 많이 해주시는 것도 중요할 거 같아요~부모님께서 아이를 이해해 주시면서도핸드폰에 대한 규칙을 꼭 지키도록 지도해 주시면아이도 점차 적응해 나갈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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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스트레스를 받으면 짜증이나곤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스트레스 때문에 많이 힘든상황이신 거 같아요~오죽 마음이 답답하고 힘이 드셨으면. 이렇게 여기까지 와서글을 남기며 고민을 털어놓으실까 생각에.. 한편으론 저도 여러모로공감이 되는 부분이라 더 안타깝게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일단은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감정이 있는사람이기에 일이 계획대로 안 풀리거나 갑자기 힘든 일이 생길때는당연히 짜증이라는 감정이 올라올수가 있기도 해요~작성자분 말고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감정을 느낄거라고 봅니다.물론 사람마다 성향의 차이로인해 조금은 다를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만제가 볼떄는.. 글로만 읽어보았을땐 쉽게 짜증이 계속 나시는 이유가상황으로 인한 짜증도 있지만? 한편으로만 작성자분께서 하루종일 에너지를너무 소모하셨기에 마음에 여유가 없기 때문에 더 그런 거 같아요.아이 케어에 집안일까지 하느라 가뜩이나 피곤한 상태인데..어린 자녀가 계속 말대꾸를 하거나 시댁에서 갑자기 연락이 오면은평소에는 그냥 부드럽게 넘어갈법한 일임에도 불구하고유난히 지친날에는, 더 예민해 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예민해 질수밖에 없는 작성자분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지만사람이 늘 감정대로 행동을 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갑자기 순간적으로 짜증이 나실때는, 바로 반응하지 않으시는게 좋고잠시 숨을 고르면서 내 마음을 먼저 진정시켜 주는 것이 좋아요.저같은 경우는 심호흡을 하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잠시 가지기도 합니다.그리고 아이 육아나 일정은 언제든 변수가 생길 수 있어요.모든 일들은 다 내 계획처럼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기 떄문입니다..그래서 인정하기 어려워도, 내뜻대로 안 될수가 있다는 것을내 마음을 내려놓고 억지로라도 인정하는 자세가 참 중요한 거 같아요~그리고 또 갑작스러운 요구에는 "오늘은 사정이 있어서 죄송해요"라고부드럽게 거절하는 연습을 해보시면 훨씬 편해지실거 라고 봅니다.참 한치 앞도 모르는게 세상이긴 하지만~ 그래도 내 마음을 잘 관리하시면서아이들과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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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유식 하면 얼굴에 묻히고 매번 샤워하는데 다들 그러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9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9개월 아기가 항상 이유식을 얌전하게 먹는 모습으로 있지 않아서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매번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ㅠㅠ일단은 우선 아기가 숟가락을 뺏는 행동을 보이는 다는 것은아기도 점점 자리게 되면서 손가락을 쓰는 힘이 세지고아기도 어느정도 인지능력이 생기는 부분이기 때문에아기 스스로 나도 혼자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겨서그런 행동을 보일수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아기가 발달하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행동이기도 하니무장정 아기를 훈육하면서 혼내기보다는 아기의 호기심을 채워주면서먹이시는걸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어요~일단 제 ㄱ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은아기용 숟가락을 하나 더 준비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아기 손에 똑같이 생긴 숟가락을 하나 들려주면 아기는 그걸 가지고놀거나 입에 넣으며 만족해하는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그래서 아기가 숟가락으로 자유롭게 놀이를 할때에그때 바로 부모님께서 이유삭을 다른 똑같은 숟가락으로 아기한테먹여주시면은, 훨씬 편하게 먹이실 수 있을 거에요!아니면 숟가락을 하나 더 챙기시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한다면은다른 아기 식판이나 아기가 좋아하는 그릇에 이유식을 따로 덜어주셔서아기가 손으로 집게 하거나 숟가락질을 마음껏 연습하게 해주면자연스럽게 아기의 소근육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될거라 봅니다.이유식 먹일때마다 아기때문에 또 매번 샤워시키기도 힘드실 거에요~그래서 힘들지 않게, 방수턱받이 같은 것도 한번 입혀보세요!방수옷이나 방수턱받이 같은 것을 아기한테 먼저 착용시켜 주시면이유식 먹을때 옷이 더러워지는 걸 막아주기 때문에작성자분도 착용 안 할떄보다 훨씬 수월할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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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생긴 후 시작된 첫째의 퇴행 행동, 사랑을 듬뿍 주는 훈육법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최근에 둘째아기가 태어난 상황인가 보네요~그동안 혼자 있을때 말 잘듣고 바르게 크던 첫째 였는데..첫째 아이가 퇴행 같은 행동으로 인해서 당황스럽 기도 하고많이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인 거 같아요.일단은 작성자분의 말씀대로 아이가 그동안 단독으로만사랑을 받다가, 둘째아이가 어느순간 태어나면서 부터관심과 애정을 나눠받거나, 상황에 따라서 동생에게 몰리는상황들이 있다보니.. 당연히 첫째아이의 입장에서는서운함과 질투심이 날수가 있는 부분이에요~그래서 첫째아이도 아직 어린아이다 보니까 이런 상황에 감정을 스스로 다스리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다보니동생한테 순간적으로 행동을 하는 거 같은데요.무조건 첫째 아이를 혼내시기 보다는첫째 아이가 왜 화가났고, 어떤 상황이었는지를 한번자세히 살펴보아야 할 부분인 거 같습니다.첫째 아이도 무언가 이유가 있었을 거기 때문에아이의 마음을 읽고 화가난 마음을 먼저 공감해 주세요."oo이가 이런 부분때문에 속상한 마음은 이해해""그런데 속상해도 억지로 떼를 쓰는 행동은 안돼"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고 공감을 해준 후에아이한테 단호하게 안된다고 전달할 필요가 있어보여요.그리고는 안된다고 이야기에서 끝이 아닌아이에게 화가날때의 대처법을 함께 알려주세요"떼를 쓰지말고 말로 직접 표현을 해줘"아이가 말로 표현하도록 지도를 해주셔야 합니다.그리고, 또 훈육시 가장 중요한 부분은감정이 커진 상태로 지도를 하게 된다면, 아이도 함께 커지고더 튀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어서아이에게 단호하지만 차분한 태도로 전달을 해주세요.그러다가, 아이가 동생에게 조금이라도양보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말로서 표현을 한다면부모님의 많은 칭찬이 필요로 합니다.아이에게 인정받는 말만 자주 해주셔도 훨씬 도움이 돼요또, 지금 첫째아이 한테는 가장 필요한것은 어떻게보면 올바른 훈육 그 이전에 나한테만 관심을 바라는 걸수 있어요~그래서 현재 둘째아기로 인해서 많이 어려우시겠지만둘째아기가 낮잠잘때나 아니면 혼자서 잘 있을때첫째아이랑 단독적으로 시간을 한번 같이 보내주세요.10분 20분이라도 좋으니 짧은시간 만큼 이라도첫째아이한테만 몰입해주는 시간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점차 퇴행행동이 줄어들거에요~단기적으로는 개선이 되진 않겠지만, 꾸준한 반복이 필요하며어느정도 시기가 지나면 아이도 행동의 변화가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나중에는 형제 자매끼리둘도없는 친한 친구사이가 될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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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손 물어뜯는거 손 뜯는거 버릇 고치는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살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이제 완전히 아기인 시기가 지나기도 했고..벌써 5살인 아이가 손톱발톱을 계속 뜯는다고 한다면은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신경이 쓰이고 고민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ㅠㅠ특히나 부모님이 손톱깎을 필요가 없을정도로 아이가그만큼 손톱을 자주 뜯는 상황이라면 더 걱정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혹시나 아이가 계속 물어뜯는 행동을 보인다고 해도하지말라고 계속 반복적으로 잔소리하듯 이야기하거나다그치는 행동은 오히려 아이의 불안감을 높여서 뜯는 행동을더 심하게 만들 수 있으니 하지 않으시는게 좋아요~사실 5세까지 손과 발톱을 계속 뜯는다는 것은단순히 습관 떄문이 아니라,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이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이기 떄문에스트레스가 더 쌓이면 아이의 행동은 더 심해질 거 같습니다그렇다고 아이를 그냥 뜯도록 냅두지는 마시고"손톱 뜯지말고 엄마랑 이런걸 같이 해볼까?"하면서 아이가 흠미가 생길만한 부분들을 보여주시면서아이에게 잦ㄷㆍ 관심사를 돌려주시는 게 좋습니다.어린 아이들한테는 단순히 하지말라는 말만 하면은아이들은 쉽게 고쳐지지 않을거에요~그래서 아이가 손톱에 관심이 가지 않도록아이가 꾸준히 무언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자연스럽게 뜯는 횟수를 줄여가는것이 중요하며아니면 요즘에 유행하는 말랑이나 왁뿌볼 슬라임 처럼차라리 손이 심심하지 않게 만질것들을 주시는 것이오히려 훨씬 좋을수도 있습니다.그리고서 혹시나 아이가 뜯는습관이 줄어들어서손톱이 조금 자랐다 싶은 상태라면은, 아이의 손톱을깎을때뾰족한면이 없이 둥글고 부드럽게 깍아줘보세요~손톱 끝이 매끈해도, 아이가 뜯고싶어하는 욕구 같은 것들이거칠때보다 훨씬 줄어들거라 생각이 듭니다.또 제 개인적인 이야기지만은 저도 초등학생때 까지는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한때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요~제 어릴적을 생각해보면 그때도 제가 내면에 스트레스나여러가지 심리적인 불안들을 손톱을 물어뜰으면서 풀었었던경험이 남아 있기는 합니다.아마 아이도 지금 계속 습관을 고치지 못 하는 것들이심리적인 부분이 가장 클 수도 있기도 해요ㅜㅜ5살이면 유치원 이나 어린이집에서 본격적 학습을 시작하거나아니면 대화가 더 잘트여서 친구들하고 사회성이 생기면서아이의 입장에서는 스트레스가 많을 시기이기도 하니아이의 마음도 한번 들어봐주는 시간을 가져봐 주세요~아이의 마음만 편해져도, 지금보다는 조금이나마 물어뜯는습관이 분명히 줄어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한번에 습관을 고치지 못하더라도 조급해하지 마시고조금이라도 안 뜯는 순간이 있으면 칭찬을 해주시면서아이가 천천히 고쳐나가도록 차분히 기다려 주세요~시간이 지나면서 많이 호전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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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도 학군지에서는 완전 조심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충분히 이해가 가는 상황이에요~ 학군지에서는 정말 그렇게 조심하시는 교사분들이 많아요. 그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 학군지에는 학부모들끼리서로 잘 알고 교사에게 관심도 많아서 어디서 만나든지 바로 알려지기 쉬워요. 밖에서 마주치면 인사 나누는 것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시고선생님 보셨다고 이야기가 퍼지기도 하니까오ㅡ~~ 또 사적인 모습까지 학부모들에게 보이면 오해받기 쉬워서그래요ㅜㅜ식사하시는 모습이나 편안한 모습을 보고얘기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심하면 학교 생활과 연결해서 생각하시는 경우도 있으니까 최대한 사적인 시간은따로 지키시려고 하시는 거예요. 요즘은 교사와 학부모 사이에 예민한 문제도 많아서 더욱 조심하시는 것도 있답니다. 어디서 뭘 말했는지가 그대로 전해지다 보니 가벼운 말 한마디도 오해가 되고번지게 될까 봐 처음부터 만나지 않는것이 마음 편하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 지인분이 특별히 과한 것도 아니고 그곳에서 오래 일하시다 보면 자연스럽게 습관처럼 되는 거예요. 일반 동네랑은 분위기가 확실히 다르다고 보시면 돼요. 학교뿐이 아니라 유치원 어린이집도 마찬가지 입니다.그냥 그분의 마음을 이해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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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카시트 추천해주세요오오오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기를 키우고 계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신생아 시기면은 한참 이쁘고 귀여울 시기이지만그만큼 손이 많이가고 여러모로 힘들 시기라 생각들어요ㅜㅜ글을 보니까 작성해주신 브랜드들도 괜찮은 제품이지만제 개인적으로 괜찮고 인기가 많은카시트를 추천을 드리자면 조이 아이스핀 360이나 다이치 원픽스 360이 브랜드를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이 브랜드 제품은 회전형 카시트 이기도 하고아기를 사선이나 옆으로 편하게 돌려 안전띠를 채울 수 있어서아기를 차 태울때 굉장이 편리하다고 해요~그래서 저 두가지 제품을 추천드리고 싶구요!신생아 카시트는 간혹 중고로 구매하시기도 하더라구요~실제로도 많은 아기 부모님들이 당근으로 아기용품들을구매하시기도 하고, 또 물려받기도 하고 계신데요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려보자면카시트 같은 것은.. 사실 아기의 안전에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저는 다른것들은 괜찮지만, 카시트는 웬만하면 중도보다는새제품을 구매를 하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왜냐하면 카시트는 눈에 보이는 겉모습이 아무리 멀쩡하고깨끗해 보여도, 혹시라도 이전에 경미하게라도 사고가 난적이 있다면카시트 내부의 충격 흡수 프레임이 처음과 같지 않기 떄문에내부에서 균열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ㅜㅜ그러다보니, 안전적인 문제가 보장이 되어있지는 않아요또 카시트에 들어가는 플라스틱과 완충재 소재는 시간이 지나면서자연스럽게 부식이 되기 떄문에.. 이전에 사용을 하신 분이어떻게 관리하신지에 대해서 정확히 알 수 없는 부분이라서혹시나 당근으로 중고를 구매를 하시기 보다는새제품으로 구매를 하시는것이 더 좋을 거 같아요~그래서 카시트를 구매하실때는 안전이 우선인 부분이라정말 여러가지 꼼꼼하게 따져야 할 부분 이라서중고구매 분들도 많으셔서 혹시나 싶어 말씀을 드려봅니다 ㅎㅎ처음부터 새제품으로 구매를 해놓으셔야, 아기가 자라서도안전하게 잘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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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언제부터 통잠을 자나요? 수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통잠에 대해서 질문글을 올려 주셨네요!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 거 같아요~사실 아기는 그냥 데리고 있는 것만으로도 힘든데..아기가 현재 통잠을 자는 시기가 아니라서여러모로 더 많이 힘드신 상황이실 거 같아요ㅜㅜ일단 아기들마다 통잠을 자는 시기는 조금씩 다르지만보통 아기들이 수유없이 밤에 6시간 이상 쭉 자는 통잠은최소 3개월부터 통잠을 자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사람들이 백일까지는 제일 힘들다는 말이 있어요지금 백일도 안된 신생아라면 한참 수면에 대해서불규칙하고 많이 혼동이 올 시기이기는 합니다.그래서 아기가 조금씩 일정한 수면 패턴을 잡을 수 있도록매일 비슷한 시간에 목욕을 시켜주시고방을 어둡게 만들어주면서 빛을 차단시켜 주시면서수면 루틴을 계속 만들어 주시면 도움이 될거에요~그리고 나서 시간이 점점 더 지나게되면은밤에 6~7시간씩 자는 날이 분명히 올 거에요!지금은 너무 어려서 한번에 아기가 잠에들지 않아여러모로 힘들고 피곤한 시기이실수도 있지만조금만 더 노력해주시면 시기가 더 지나면서아기가 통잠을 잘 잘 거 같으니~ 너무 조급해 하지마시고기다려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육아 화이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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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첫째 아들이 잠을 안자고 늦게 까지 공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중학교 1학년 아들이 늦게까지 공부를 하는군요ㅠㅠ사실 성인도 늦은시간까지 공부 외에 무언갈 한다는 거 자체가쉽지않고 어려운 부분인데.. 중학교 1학년 아들이 밤 11시 40분이넘은 늦은 시각까지 쉬지 않고 공부를 한다면은그런 모습을 보니 대견스러우면서도 당연히 염려가 되실 거 같습니다.아무래도 늦게까지 공부를 하는 것이 굉장히 체력소모도많이 되고또 다음날 일상을 생활할때에 피곤해서 지장을 줄 수 있기 떄문이죠!그래서 아빠인 작성자분 입장에서도 걱정되실만한 부분이지만..그래도 일단은 아이가 오늘은 이미 공부를 하고 있었으니공부하는 아이에게 강제로 자라고 공부를 중단시키기 보다는아이가 계획한 대로 한시간 더 공부하고 스스로 마무리를 지을 수 있도록놔두시는 것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아이들이 공부랑 쉼 병행을 하면서 공부하는것도 중요하지만일단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려는 습관을 만들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또 스스로 약속한대로 책임감있게 공부하려고 노력중이기 때문에이 부분들을 존중해 주시고 지켜보시는게 좋아보여요~특히나 아이가 현재 스스로 한시간만 더 공부하겠다고 했으니이렇게 아이가 마음먹고 집중을 하면서 공부를 하는건데옆에서 그만하고 자라고 한다면.. 아이의 흐름을 갉아먹는걸수도 있습니다그러다보면 아이의 입장에서는 의욕이 꺾을수도 있는거지요^^;그래서 오늘 하루만은 아이의 선택을 존중해 주시는게 좋고그대신, 아이가 공부하다가 너무 힘들어하거나 지치지 않도록물한잔을 가져다 주시면서 고생한다고 이야기를 해주시거나공부가 다 끝나면, 얼른 준비하고 자라고 말씀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그리고는 다음에는, 너무 늦은시간까지는 공부하지 않도록잘 다독여 주시며 말씀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현재 작성자분도 늦은시간까지 주무시지 않고 무언갈 열심히 하고 계시니아들도 아마 이런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게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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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닌텐도 게임을 같이 해보자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먼저 아이가 그렇게 말하는 건 단순히 게임이 하고 싶어서만이 아니라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친구들이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그렇게 하고 싶다는 마음이 큰 거예요. 그 마음 자체는 정말 기특하고 소중한 거예요. 그래서 무조건 안 된다고 하시기보다는 아이의 마음은 먼저 받아주시고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답니다. 부정적으로 보시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해요. 오래 하면 눈도 나빠지고 다른 것에 소홀해질까 걱정되시죠. 그런데 잘 정해서 함께 하면 오히려 서로 이야기 나누고 웃을 수 있는 정말 좋은 시간이 된답니다. 함께 정해보시면 이렇게 좋은 점이 있어요. 먼저 언제 할지, 얼마나 할지부터 아이와 함께 정하세요. 예를 들어 학교 다녀와서 숙제 다 하고 나서 주말에만 하루 한두 시간, 평일은 안 하는 식으로 명확하게 약속을 정해두시면 아이도 그 안에서 스스로 조절하는 연습을 하게 된답니다. 시간이 되면 같이 그만하시면 돼요. 그리고 어떤 게임을 할지도 함께 고르세요. 마리오 파티나 마리오 카트처럼 함께 할 수 있는 게임은 정말 재미있고 서로 응원하고 이야기 나누면서 할 수 있답니다. 혼자 하는 게임보다 함께 하는 게임을 고르시면 더욱 의미가 깊어져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같이 알아가는 것 자체가 소중한 시간이에요. 가장 중요한 건 함께 하는 것이에요. 아이가 "엄마 아빠랑 같이 했어" 라고 친구들에게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되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값진 경험이 된답니다. 물론 너무 빠지지 않게 지켜보시고, 다른 놀이나 책 읽는 시간도 그대로 유지하시면 돼요. 한번에 많이 하지 않고 조금씩 시작해보세요. 아이의 마음을 먼저 알아주시고 함께 약속을 정해보는 것부터 시작하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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