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지인이 곧 이쁜 딸 아이를 출산을 하시나보네요~선물을 뭘 할지 많이 고민하시다가 모빌을 선물하시려는 거 같은데제 개인적인 기준으로 추천을 드리도록 해볼게요!여자아기 출산 선물로 백화점에서 모빌을 고르고 계시는군요.일단은.가장 실용적이고 인기가 많은 기능성 모빌인데타이니러브 제품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백화점 아이용품 편집숍에서 판매를 하고 있기도 하고~ 모빌에서 음악이 나오고 자동으로 회전도 하고아기 눈높이에 맞춘 흑백과 컬러 인형이 모빌에 함께들어있다고 하니 너무 좋아할거 같습니다ㅎㅎ음악도 나오고 회전을 한다고 하니까 아기가 집중을 하면서헌참 호기심있게 바랄볼거 같네요~~그리고 이건 살짝 가격이 좀 있을 수 있는건데백화점 유아매장에서 볼 수 있는 친환경 모빌인데요!!마밀로, 메리메리 제풍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여기 브랜드는 화려한 색깔의 모빌이기 보다는은은한 파스텔톤 컬러와 부드러운 천과 원목 소재로 만들어져정말 감성적인 거 같더라구여 ㅎㅎㅎ요즘에는 모던한 스타일이 인기기도 하니까..모빌을 선물해 주시면 아기방 인테리어로 정말 좋을 거 같습니다.일단 받는분의 입장에서는 어떤 모빌이든지 간에다 좋아시지 않을까 싶네요!잘 고민해 보셨다가 이쁘게 선물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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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인형에게 말을 거는 것이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인형에게 말을 거는 행동들을 보이는군요~아이가 인형에게 말을 걸고 밥을 먹여주며 노는 것은그 시기의 아이들한테 종종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행동이기도 합니다.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아이가 인형에 정말로 생명이 있어서 말을 걸면서행동을 한다기 보다는, 인형에 비록 생명이 들어가 있지는 않지만아이에겐 인형을 너무 친구같이 생각하는 마음에.. 놀이식으로 그렇게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거 같아요!어른들의 눈으로는 뭔가 아이의 행동이 의아해 보이고조금은 걱정스러운 마음이 드실수는 있는 부분이지만이렇게 혼자 놀면서 언어 능력도 늘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이해하는 공감 능력도 크게 자라기도 한답니다.그래서 아이라 인형이랑 대화를 하면서 노는 행동이상한 행동이 아니라 아이 머릿속에서 상상을 하면서아이만의 놀이가 시작이 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가 또 인형과 놀이를 하는 모습을 보임녀은아이 놀이에 부모님이 자연스럽게 함께해 주시면 더 좋아요."여기 공주님이 배가 고프대~ 엄마는 맛있는 음식 만들어올까?"하면서 거들어 주시면 아이도 더 좋아할 거에요ㅎㅎ그리고 아이가 인형에게 하는 말을 가만히 들어보면아이의 심리적인 부분도 나올 수 있는 부분이빈다.아이가 가끔 자신의 심리를 인형에게 대화를 통해서투영을 하기도 하거든요~ 그러면서 스스로 스트레스도 풀구요그래서 억지로 아이가 인형놀이 하는것에 대해서 막지는 마시거.아이가 마음껏 상상하며 놀게 두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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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씨에 아이와 놀기 질문 요즘 흐린 날씨가 계속되어 아이와 밖에서 놀기 어려운 날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날씨가 덥기도 하고~ 또 이번 연휴는 비도 왔으니이제는 야외에서 노는것도 아무래도 버겁고~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이 있으니 놀아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다양하게 추천을 드릴게여 !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클레이 놀이4.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아이들과 한번 같이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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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팔이나 다리가 저리는느낌을 모르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도 어른들 처럼 똑같이 팔다리가 저린지 남겨주셨네요~일단은 아기들도 우리와 똑같은 다 사람이기 때문에아기들도 우리처럼 팔이나 다리가 저린 느낌을 똑같이 느껴요ㅎㅎ하지만 아직은 인지능력이 부족하고 또 너무 어리기 때문에어른들처럼 그렇게 몸에서 반응을 한다는 것이단지 저린 느낌.... 이라는 것을 정확히 이해하지는 못합니다~어린 아이들은 저리는구나! 라고 생각을 하기 보다는단지 몸이 답답하거나 아프다고 느끼거나 찌릿찌릿 불편하다고만느끼게 될 가능성이 상당히 커요!그래서 몸이 저리면 아기들은 가만히 있지 않고서말로 표현을 하지 못하니 울거나 떼를쓰는등 몸으로 통해서자신이 팔과 다리가 저린다는것을 표현을 해요.아니면은 자세가 불편하거나 저리면 팔다리를 버둥거리기도 하지요~하지만 이런 행동도 아기가 어느정도 자랐을때의 이야기고신생아나 아주 어린 아기들은 스스로 몸을 뒤집거나 움직이는 힘이많이 부족한 부분이니 그래서 저린 느낌이 들어도계속 내워서 울음으로 표현을 하는 거 같습니다ㅠㅠ그래서 표현을 잘 못하는 아기한테는 한 자세로 너무 오래누워있으면 부모님이 조금씩 자세를 바꿔주시면 좋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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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저에게 아기 목소리를 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이 된 아이떄문에 많이 걱정이 되시는군요~주변에서 아이한테 너무 아기같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시기도 하고..또 아이가 자꾸 아기 목소리를 내서 더더욱 부모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신경도 쓰이고 걱정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아직 1학년이면 당연히 어린 나이기는 하지만은그래서 이제 초등학교에 간 학생인데.. 또래에 비해서더 아기 같다는 말을 들으니 마음이 고민스러우셨을 것 같아요.제가볼때는 막내아이가 아기 목소리를 내는 이유가무언가 특별히 문제가 있어서 라기 보다는아이가 재미삼아 내거나, 부모님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그렇게 자연스럽게 표현을 하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아이도 아마 학교생활 안에서 나름대로 긴장하고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부분들이 많을 거에요~그래서 밖에서는 안 그러는척 행동을 하는 거 같다기도집에서는 부모님의 관심을 더 받고 괜히 아기목소리를 내면서애정을 필요로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그래서 아이가 아기 목소리를 낼 때는 크게 혼내거나당황하지 마시고 아이가 그만큼 엄마아빠한테 관심을 받고싶어서아기목소리를 내는구나~ 생각해 주시는게 좋아요그러다가 아이가 평소처럼 자기 목소리로 말하게 되면은"OO이가 원래대로 목소리로 말하니까 더 멋있어!" 하고아이한테 충분히 칭찬해 주시는 것도 좋아요ㅎㅎ아무쪼록 아이한테 특별히 무언가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을 확인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니너무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도 점차 자라면서 이런 행동도 바뀌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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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사회주의 신공산당혁명 이론 3시간 동안 가르쳐 주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주 좋은 것들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시고 계시네요~~무조건 “나쁘다”고 가르치기보다, 자유와 민주주의가얼마나 소중한지를 먼저 알려주시는 것이 더 좋아요. 6학년 아이에게는 세상에는 이런 생각도 있을 수 있고저런 생각도 있다며 다양하다고 먼저 이야기 해주시고공산주의나 사회주의가 무엇인지 쉽게 설명해주시고이런 점은 좋아 보이지만, 이런 점에서는 어려움이 있다고장단점을 함께 알려주시면 이야기를 듣고서 아이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될거라고 봅니다. 그보다 먼저 우리가 당연히 누리는 이 자유가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가르쳐주세요~~하고싶은 말을 할 수 있고, 살고싶은 대로 살 수도 있고투표해서 나라를 이끌 사람을 직접 뽑을 수 있는 것도이런 것들이 얼마나 큰 좋은건지 아이들도 알게 되면자연스럽게 왜 그런 체제를 우리가 받아들이지 않는지스스로 이해하게 될거라고 봅니다. 역사 이야기도 함께 해주시면 더욱 좋아요.우리가 겪은 아픔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온이야기를 들려주시면, 아이는 마음으로 느끼게 됩니다.무조건 나쁘다고 외우게 하는 것보다자유와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진심으로 이해하게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을 거 같아요~~!!작성자분이 이렇게 직접 이야기해주시는 것만으로도아이들은 충분히 배우고 느끼는게 많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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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조차도 짜증내는 아이를 어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5학년의 자녀를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어릴떄와 다르게 사춘기가 찾아오면서 표정이나 말투가차가워지니 옆에서 보는 부모님 마음이 여러모로 신경쓰이고당연히 화도 나셨을 것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이런 아이의 태도를 보면서.. 큰 소리로 혼을 내야 하나싶은 생각도 당연리 드실 거에요ㅠㅠ일단 말씀하신 것처럼 곧 사춘기가 다가올 나이가 보니까호르몬 변화 때문에 자기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하고예민해 지고 이유없이 반항심이 생기는 시기기도 해요아이가 짜증섞인 표정으로 대하는 것은 부모님이 싫어서가 아니라그안에 다양한 복합적인 심리가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가뜩이나 예민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이럴때 크게 혼을 내면아이는 부모님과 더 거리를 두려고 할 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의 행동이 조금은 화나고 이해가가지 않더라도사춘기니까 예민해서 그러려니~~ 생각을 해주시고아이의 짜증섞인 표정 하나하나에 상처받거나너무 마음쓰시지 않으시는게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짜증스럽게 인사를 하더라도 아무렇지 않게 받아주세요.그리고 사춘기 시기에는 굉장히 예민한 시기라서부모님도 약간의 거리를 두시고 아이가 혼자만의 시간을갖도록 해주시는 것도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부모님에게 선을 넘어서는 안되는 부분이니아이가 너무 반항심이 심하다고 생각이 든다면은"네가 짜증이 나서 그러는건 이해해""그런데 그렇다고 그렇게 행동해서는 안돼""엄마아빠도 너의 행동에 상처를 받아"하고 짧고 단호하게 차분한태도로 말씀해 주시면 돼요.지금 이 사춘기로 오래가지 않을거라고 생각이드니부모님이 잘 기다려주시면 시간이 지나면서아이도 다시 부드러운 모습으로 돌아올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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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아기 수면퇴행 해결이나 조언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4개월 아기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신가보군요~아직은 뭐든지 미숙한 시기의 아기이기 떄문에아기들의 수면 구조가 성인처럼 바뀌면서자다가 자주 깨는 4개월 수면퇴행이 종종 찾아오긴 합니다ㅠㅠ수면교육 간신히 시켜놓았는데 다시 운다고하면당연히 힘들고 허탈한 마음이 드시죠~일단 아기가 잘 자다가 아기가 갑자기 운다면 바로 안아주기보다1~2분 정도 기다렸다가 토닥여주며 안심시켜 주세요.그래도 자지 않고 너무 많이 울면 망설이지 마시고품에 안아서 마음을 편안하게 가라앉혀 주세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기가 계속 운다고 한다면은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수면교육을 시작해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아기가 수면교육을 할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일단은 가장 먼저 낮과 밤의 환경을 다르게 만들어 주셔야 해요아침에는 햇빛을 많이 보여주셔서 아침인걸 알게 하고낮동안에는 티비소리나 생활소음을 들려주면서밝은 환경에서 놀아주시는 게 필요하며저녁에 아기가 잘 시간때 쯤에는 조명을 어둡게 해서수면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그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아기가 졸려 하는 신호를 알아채서완전히 잠들기 전에 눕히는 연습을 하는 거에요~아기가 칭얼대거나 하품을 하면은 그때 조심스럽게침대에 눕혀서 스스로 잠이 들 수 있도록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게 필요하다 봅니다.이때 아기가 눕자마자 칭얼거린다고 해서 바로 안지 마시고옆에서 가슴을 부드럽게 토닥여주거나쉬- 소리를 내주며 스스로 잠들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해요지금은 아기가 한번깨서 오랫동안 꺠어있는 것이발달과정중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마시고~지금처럼 편안한 환경을 일관되게 유지해 주시고마지막으로 지금 하고 계시는 밤잠 루틴을매일 일정한 시간에 같은 순서로 계속 반복해 주시면아이가 자연스럽게 다시 수면교욱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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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수면 교육 효과적인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아기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신가보군요~일단 본격적인 수면 교육이라고 한다면저는 아기가 낮과밤을 확실히 구별하기 시작하는 때인최고 2개월이 지났을때 시작하시는 것이 좋다고 봐요아기가 수면교육을 할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일단은 가장 먼저 낮과 밤의 환경을 다르게 만들어 주셔야 해요아침에는 햇빛을 많이 보여주셔서 아침인걸 알게 하고낮동안에는 티비소리나 생활소음을 들려주면서밝은 환경에서 놀아주시는 게 필요하며저녁에 아기가 잘 시간때 쯤에는 조명을 어둡게 해서수면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그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아기가 졸려 하는 신호를 알아채서완전히 잠들기 전에 눕히는 연습을 하는 거에요~아기가 칭얼대거나 하품을 하면은 그때 조심스럽게침대에 눕혀서 스스로 잠이 들 수 있도록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게 필요하다 봅니다.이때 아기가 눕자마자 칭얼거린다고 해서 바로 안지 마시고옆에서 가슴을 부드럽게 토닥여주거나쉬- 소리를 내주며 스스로 잠들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해요지금은 아기가 한번깨서 오랫동안 꺠어있는 것이발달과정중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마시고~지금처럼 편안한 환경을 일관되게 유지해 주시고마지막으로 지금 하고 계시는 밤잠 루틴을매일 일정한 시간에 같은 순서로 계속 반복해 주시면아이가 자연스럽게 수면교욱이 잘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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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잘못된 행동에 손이나가는 것은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안녕하하세요~ 자녀를 키우고 계시는 어머님 이시군요음.. 일단 아이들을 훈육을할때 순간적으로 감정조절이 쉽지 않으니여러모로 아이들은 혼낼때마다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처음에는 아이들한테 좋게좋게 말로 하다가.. 그래도 안되면은결국 손이 나가고~ 그러다가 또 때렸는 생각에 후회감도 오고정말 악순환이라 마음이 많이 힘드실 거 같습니다.무엇보다 부모님 본인기 가장 마음이 속상하셨을 것 같아요.때리고 나면 나중에 더 안 좋아진다는 걸 알면서도순간적으로 감정이 폭팔해 나가니까 참기가 너무 어렵지요.일단은 말씀하신 것처럼, 누구든지 간에 어릴적부터 보고 자란것이학습이 되어서 성인이 되면서까지도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에어릴때 맞고 자란 경험이 있으면 화가 날 나도 모르게어릴 적 부모님의 그 모습을 따라 하게 되기도 합니다.사실 옛날에 거의 안 맞고 자란 사람이 없을거에요ㅠㅠ하지만 아시다시피 지금은 사회적 분위기가물리적 체벌을 하는 것에 대해서 학대로 보고있기도 하고또 때려서 교육하는건 좋은 방법이 아니기도 합니다.떄려서 아이가 문제행동을 멈추는것은, 아이가 반성해서가 아닌순간적으로 그냥 무서워서 잠시 멈추는 것뿐이거든요.결국 떄려도 무뎌지고 나중에는 아이도 화가 날떄에친구들이나 다른 상대방한테 때리는 것을 배우게 되기도 한답니다.그래서 말로해도 아이가 들으려 하지 않을 때는 때리는 대신에말을 멈추고 잠시 아이와 떨어져서 있는 시간이 필요할 거 같아요그리고서 감정이 조금 진정이 되시면은 아이에게 다가가서단호하되 차분한 목소리로 핵심만 말을 하시는 것입니다.특히 아이에게 긴 잔소리를 하기보다 "짧고 단호하게말해주시는 것이 더 훈육에 효과적 이에요~물론 아이들은 한두번으로 단번에 바꾸기는 어렵겠지만일관성있게 꾸준히 올바르게 가르쳐 주시다 보면은아이도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멈추게 되니 분명히 좋아지실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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