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잔소리 심한 첫째 시간지나면 관심 없어지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 형제를 둔 아들들의 어머니 이시군요~아무래도 첫째형이 동생을 걱정하는 마음에 자꾸 잔소리하고참견해서 동생은 또 동생 나름대로 힘들기도 하고..또 그걸 지켜보는 부모님 또한 마음이 많이 쓰이실 거 같아여사실 동생의 입장에서는 부모가 아닌 친형이 나에게자주 간섭하고 잔소리를 듣는다는게 스트레스가상당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동생이 걱정되면서도한편으로는 또 첫째의 마음도 이해되고형제간의 입장이 참 이해가 되는 부분이긴 합니다.일단은 지금은 아직 어려서 잔소리를 할 수 있지만시간이 지나면 동생에게 잔소리하는 모습은당연히 자연스럽게 많이 줄어들 수 있는 부분이긴ㅎ ㅐ요아이들이 중학생이 되고 각자의 학교 생활이나친구 관계에 더 어울리게 되면은 형의 입장에사도 자연스럽게동생에게 마음을 쓰는 일이 적어져요.지금은 첫째가 집안에서 동생과 함께하는 일이 많으니자주 부딪힐 수 있는 환경이기는 하지만은어느정도 각자 학업이나 친구들이랑 만나게 되면은부딪힘도 어느정도 줄어들거라 봅니다.그런데 첫째가 지금은 동생에게 잔소를 하는 것을일단은 막아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어릴 적에 훈육은 부모님의 역할인 몫이지같은 형제가 훈육을 하게 냅두어선 안된다고 봅니다.그래서 첫째 아이에게 "엄마아빠 생각해서 그러는건 고마워" 하고먼저 첫째 아이의 마음을 인정해 주시고"하지만 동생을 가르치는건 엄마 아빠의 몫이야""OO이는 동생의 교육보단 공부에 힘을 써주면 좋겠어"하면서 차분하게 이해되도록 잘 이야기 해주세요~첫째의 책임감을 조금 덜어주시면첫째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동생과의 사이도 조금씩 풀릴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고남은 연휴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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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나 sns 중독!! 어떻게 예방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지금처럼 가족 규칙을 세우고 함께 지키시는 것만으로도정말 큰 도움이 돼요~ 가장 중요한 건 부모가 먼저모범을 보이는게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부부께서도 식사할 때 폰을 내려놓으시고 정해진 시간만사용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아이들도 부모님 모습보고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됩니다. 그리고 규칙을 정할때 왜 그래야 하는지 이유도쉽게 이야기 해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도박은 처음엔 돈 따는 것 같아도 상당히 위험해""잘못하면 돈을 모두 잃게 되는 거야”“성인물은 너희가 절대로 보면은 안돼” 라고위험성을 정확히 알려주시고, 모르는 것 보거나이상한 것 보게 되면 언제든지 부모에게 말해도된다고 믿음을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폰에는 유해 사이트 차단과사용시간 제한 기능을 꼭 설정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앱 결제도 제한해두시면 훨씬 나을 거에요~~ 무엇보다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시간을 보내주세요.가족끼리 든든한 정이 쌓이면,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SNS나 나쁜 것들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스스로 판단할 힘이 생기게 되기도 한답니다.한번에 다 되지는 않을수도 있지만규칙 지키고 이야기 나누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충분히 잘 따라오게 될 거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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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아이를 맡기면안되는이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처음에 많이 당황하셨을 거 같아요주말에 아이와 시간을 보내달라고 배우자분에게 아이를 맡겼는데아이가 스마트폰과 태블릿만 보고 있는 모습을 보셨으니아무래도 엄마의 입장에서는 조금 서운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물론 남편분께서 아내분을 생각해서 엄마에게 휴식 시간을주려고 하시는 마음 자체는 배려는 해주신 부분이기충분히 고마운 부분이는 해요~ 그런 부분에서는 감사하지만정작 아이가 원하던 로봇 공연도 보지도 못하고집에서 디지털기기만 보고 있으니 놀라실만 할 거 같아요사실 모든 가정들이 다 그런 부분들은 아니지만말씀하신 모습은 다른 가정에서도 몇몇 일어나기는 합니다.특히나 평소 아이들과 잘 놀아주지 못한 아빠분들은놀아주는 것이 적응이 잘 되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는 것이고아니면은 남편분도 평일에 일하느라 많이 지쳐있으실 것이기에아이들과 지내면서 몸과 마음을 힘써주시기 보다는쉬고자 하는 차원에서 아이를 스마트폰을 보게 하신 거 같아요남편분으로 악의적인 마음으로 그러신건 아닐거라고 봅니다.그래서 다음에는 남편분이 아이를 봐주신다고 할떄조금 구체적으로 부탁드려 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단순히 그냥 봐달라고만 이야기 하시지는 마시고"집에가서 아이랑 장난감으로 조금만 놀아줘"라고 이야기를 하시거나"놀이터가서 아이를 잠깐 시간을 보내줘"하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보시는 거에요~과학관에 갈때도 아이에게 꼭 보여줘야 하는 공연 시간을미리 약속하고 출발하면 덜 부딪힐 수 있답니다.아무쪼록 모든 남편분들이 다 그런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혼자서 아이를 잘 보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러시는아빠들도 많으니 오늘은 이해하고 넘어가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남은 연휴라도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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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데리고 뭘 하죠ㅜ 긴긴 나날들이 될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어린아이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집에 있으면 아무래도 집안에서 뛰어다닐테고집안도 쉽게 어지럽혀지니 정신 없을실 거 같습니다.방학도있고 또 이번에 연휴까지 함꼐 있으니아이들이랑 하루종일 뭐하면서 놀아주어야 하나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ㅠㅠ일단, 밖에 나가시기는 어려운 상황이신 거 같아서아이들이랑 실내에서 할만한 놀이를 추천 드릴게요! 너무 정신없이 뛰어다니지 않는 선에서 놀이할 수 있습니다.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이 놀이는 앉아서 하는 놀이이기 때문에아이가 정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을 거 같아요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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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애들이면 막 나가고 싶어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남자아이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은 말씀처럼 남자아이들은 대부분 여자아이들 보다는에너지가 넘치고 활달한 아이들이 많이 때문에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런데 또 의외로 아이들끼리도 다 다른 부분이기 때문에타고난 성향이 달라서 꼭 그렇지않은 경우가 많답니다ㅎㅎ대체로 아이들은 밖에 나가서 뛰어나가는걸 좋아하긴 하지만남자애라고 해서 모두 밖으로 막 나가고 싶어하는건절대 아니에요~~ 활발해서 밖에서 뛰어놀고 싶어하는아이도 있지만, 아이의 성향에 따라서 집에서 편안하게 쉬고좋아하는 것 갖고 노는 것을 더 좋아하는 아이도 있답니다심지어 부모가 밖에 나가는 걸 좋아해도아이는 또 집을 더 편안하게 느낄 수 있어요ㅎㅎ 물론 이런 아이의 모습을 보시고 신기해하실 수 있지만아이가 그만큼 집을 안전하게 느끼기도 하고집언을 그만큼 편안하게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아이가 너무 집에만 있으려 해서 걱정은 되실 수 있지만아이가 어디서 더 행복해하는지가 중요한 거 같아요~밖에서 뛰어놀든 집에서 편안하게 있든아이에게 맞는 방식으로 즐겁게 지내면 충분하다봐요그러다가 또 갑자기 아이가 관심있는 분야가 생기거나아이가 자라면서 다시 또 밖에 나가는걸 좋아하게 될수도있는 부분이니 너무 미리 걱정하지 마세요~~아무쪼록 연휴 즐겁게 잘 보내시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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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6살 딸을 맡겼는데 하원시간뵈다 늦게 끝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살 딸을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은.. 아무래도 워킹맘 이셔서 어쩔 수 없이 현실적으로직장도 계속 다녀야하고 아이도 챙겨야 하는 부분이니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마음이 많이 무거우실거라 생각이 들어요특히 아이가 가장 마지막으로 하원을 하는 거라면매일 연장반에 남아 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혼자 남아서 기다렸을 아이를 생각하니, 부모의 입장에서는아이에게 많이 미안하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작성자분이 집에 계시면서 늦으시는 것도 아니고가족들을 위해서 일을 열심히 하느라 늦은 거니까저는 굳이 꼭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저도 제가 연장반에서 근무를 해봤던 경험이 있는데아이도 계속 늦게 하원을 하는게 익숙해 지면은아이도 적응이 되어서 처음보다 많이 힘들어 하지도 않고또 좋은 선생님을 만났을 경우에는, 오히려 연장반에 있으면서기분좋게 잘 지내는 경우도 충분히 많더라구요~그래서 아이가 특별히 너무 힘들어하지 않는 거라면은아이도 이해를 하는 부분이니 너무 미안해 하지는 마세요/그럼에도 너무 마음이 걸리시는 부분이라면은다 버티려 하지 마시고 도움을 받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연장반에 너무 남아있는것이 마음에 걸리신다면은퇴근길 1~2시간 동안 아이를 데려와 집에서 놀아주는하원 도우미 서비스를 쓰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그런 상황도 조금은 어렵다고 생각이 드신다면은늦게 데리러 간 날에 "기다려줘서 너무 고마워" 하고아이를 다독여주시면 아이도 이해를 해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평일에 늦게 데리고가는 미안함을 그대신 주말에 아이들과더 재밌게 보내시면 되는 부분이니까요~지금도 최선을 다하고 계실테니 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내려놓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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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자기 이름 쓰기를 알려줘도 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치원생 어린 자녀를 둔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아이가 어느정도 애기티를 벗어나 컸을 시기라서아이가 자기 이름에 관심을 보일때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것은저도 충분히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가 아직은 너무 어린나이 이기 때문에글자를 꼭 어른들이 쓰는것처럼 반듯하고 예쁘고 바르게쓰지 않아도 사실은 상관이 없고 괜찮아요~지금 이 유아기 시기에는 무조건 글자를 맞추기보다아이의 이름에 관심을 가지고 이름의 글자에친숙해 지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아이에게 이름쓰기 지도를 해주시는건 좋지만그렇다고 해서 아이에게 너무 강박적으로 번복해서 쓰게 하면 관심을 보이던 아이라고 해도아이가 공부처럼 느껴서 싫어할 수 있어요ㅠㅠ그래서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지도를 해주시고처음부터 연필로 딱딱하게 이름을 쓰도록 지도하시기 보다는큰 종이에 크레파스로 이름을 크게 그려보거나글자 모양 따라 스티커를 붙여보게 해주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니면 이건 제가 어린이집에서도 많이 썼던 방법인데요~찰흙이나 클레이 같은것을 길게 늘려서 이름 모양을 만들거나블록으로 이름을 만들어 보는 활동 같은것을 했더니연필로 글씨를 쓰는 것보다 아이가 훨씬 흥미있게 바라보고좋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그래서 아이가 놀이를 통해서 이름을 만드는것을 재미있어라면 조금씩 놀아주시고, 아이가 그만하고 싶어하면 바로 끝내주세요.놀이로부터 접근한 후에, 나중에 연필로 한번 적어보는연습을 서서히 시켜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스스로 이름을 썼을 때 많이 칭찬해 주시면아이가 기분이 좋아서 글자 공부를 더 좋아하게 될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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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계와 인문계 입학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3학년 여자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은 그 시기에는 고등학교 입시에 관련해서많이 고민이 들 시기라 충분히 이해가 돼요.사실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려보자며은 성적 하나만 보고 고등학교를 정하기보다 아이의 성적이나그리고 또 아이의 생각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일단 사실 인문계 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는바로 취직보다는 보통 대학에 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아이들이많이 가는 학교이기도 해요!성적이 조금이라도 되는 친구들이 선택하기로 하구요~그래서 바로 취직 보다는 대학을 먼저 희망하는 친구들이많이 가는 학교이기도 하지만, 고3때는 수능시험이 기다리고 있어서성적이 낮으면 좋입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기도 합니다.반면에 특성화고는 대학을 가는 친구들이 많기는 하지만인문계 고등학교에 비해 기술이나 자격증을 배워서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이 가기도 합니다.그 고등학교의 특성에 맞게 많은 기술들을 배우지요~~다만 그 안에서도 공부를 잘해서 특별전형으로 대학에 가거나대학에 가는 친구들도 꽤 많기도 한답니다.대체로 특목고가 인문계에 비해서 컷트라인이 많이 낮아서입학이 비교적으로 수월하기도 하구요.아무쪼록 아이가 원하는 방향이나 생각을 잘 한번 들어보시고학기말쯤에 원하는 곳 잘 선택해서 갔으면 좋겠습니다.개인적으로 사실은 저는 인문계고등학교에 가면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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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품행은 어디부터 어디까지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을 가르치고 계시는 선생님 이신가 보군요!사실 아직까지는 우리나라가 보수적인 인식이 남아있기도 하고또 교사는 어린 아이들을 상대하는 직업이라서더더욱 단정해야 한다는 그런 생각들이 남아있는 거 같아요 일단은 선생님이 느낀 생각대로 성인의 개인 생활은교사의 품행 기준에 절대로 걸리지 않는다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선생님 이라는 직업 뿐만이 아니라, 어떤 직업을 가지고있는요즘 젊은 사람들이 남자친구와 여행을 가기도 하고또 결혼전에 예고없이 아이를 갖게 되기도 하지요~저도 사실은, 혼전임신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진 않지만음주운전이나 도박 같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한은이런 것들이 교사의 품위랑은 관연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다만 주변 어른들이나 동료썜 들이 조심하라고 말하는 이유는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아직은 보수적인 문화가 남아있고또 어른들도 혼전임신을 했다고 하면 사고쳤다는 표현들을많이 하시기 떄문에, 그런 이미지를 남겨주지 않기 위해사선생님을 보호하고 싶어서 하시는 말일거라 봅니다~만약에 그런 소문니 돌아다닐경우 선생님 당사자가 제일고통받고 힘든 부분일거니까요ㅠㅠ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잘못된 행동을 해서 숨기는게 아니라소중한 일상을 보호하기 위해서 말을 아끼는걸 추천 드리기는 해요~아무쪼록 개인 사생활과 교사의 품위와는 전혀 관련이 없으니너무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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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한가지 종류의 장난감에만 집착하는데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한가지 장난감만 가지고 놀이 하는군요~왜 다양하게 가지고놀지 않을까 의문이시겠지만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아이가 한가지 것에만 마음껏 빠져서 노는것은그 시기의 아이들한테 자주 나타나는 행동에요ㅎㅎ6살이면은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깊이 알고 싶어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다른 아이들이 여러 가지 좋아한다고 해서 우리 아이도그래야 하는건 전혀 아니기도 하고. 아이는 자동차를 가장 관심있의 히ㅡ는 거 같네요~~ 아이에게 일부러 다른 것 갖고 놀라고 하지 마시고“oo이는 자동차를 정말 좋아하네" 하면서 먼저 인정해주시면 그러면 아이는 마음이 열려서다른 놀잇감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일ㅈ수 있습니다아니면 자동차와 연결해서 자동차가 달릴 길을 만들어볼까?하면서 살짝 다른 놀이로 유도해주셔도 좋아요~~ 언제까지 자동차만 좋아하는 것은 아니기도 할테니지금 마음껏 자동차를 좋아하게 해주시면나중에 다른 것들로도 관심을 넓혀가게 될 거예요.다만 자동차 바퀴만 계속 돌려보거나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오직 자동차만 한다면그때는 조금 더 관찰해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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