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집에만 오면 달달한 과자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집에오면은 자꾸 달달한 간식을 찾게 되는군요~아무래도 아이가 4~5시쯤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면은 아이도 역시한참 활동하고 나서 배가고파질 시간대 이기 때문에..당연히 집에오면은 출출한 느낌에 아이들이 정말로 좋아하는 달달한간식들을 찾는 행동을 보일수가 있기는 합니다.그런데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달달한 간식이 아이들한테는건강적으로 당연히 좋지않은 부분이기 떄문에, 아이들이 매일간식들을 찾으니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만한 부분이에요특히나 아이들은 또 학교와 학원에서 에너지를 쏟아붓고서집에오면 당 떨어지는 상태이기에 더 찾아서 그럴거라 봅니다.그래서 아이들의 스트레스도 풀겸 달달한걸 찾게 되는데요~그렇다고 해서 이때 아이를 과자를 못먹게 하더나 무작정 빼앗으면아이의 고집과 반항심만 커지므로, 아이들에게 간식은 주시되하루에 정해진 정량만 정해서 주시는걸 추천드리고 싶어요그래서 아이들에게 하루에 이만큼만 정해서 주시도록 해주시고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다른간식을 더 찾는다면은과자 못지않게 다른 간식으로 활용해 부드럽게 유도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예를들면 과일을 사다 놓으셔서 주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샤인머스캣 이나 바나나, 단감 처럼 단맛이 강한 과일들을아이들이 좋아하는 접시에 놓아주시면은, 아이들이 과자먹고 나서도자연스럽게 과일들을 찾기 때문에, 평소보다 과자를 먹는 횟수가자연스럽게 줄어들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아니면 먹는 순서를 바꿔주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과일처럼 건강한 간식을 먼저 다 먹고 난 뒤에 디저트 느낌으로과자를 소량 먹도록 순서를 바꿔주시면, 아이의 건강도 지키고과자에 대한 아이들의 욕심도 자연스럽게 줄어나가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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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미리 수학 예습하는게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제 남편분께서 초등학생 아이에게 공부를 시켜주셨군요~그런데 1학년 막내아이에게 초등학교 3학년의 과목 수학을 벌써알려주고 계셔서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셨던 거 같아요ㅠㅠ음.. 일단 아이를 위해서 미리 3학년 과목을 알려주시고는 계시지만문제는 아이가 절반을 맞고 절반은 현재 틀린 상황이라고 했으니사실은 이 부분만 보면은 긍정적인 상황은 아니라고 보이는데요~왜냐하면, 아이가 아직 1학년이고 2학년의 수학과목을 아직제대로 습득을 못 했는데, 벌써 3학년의 과목을 배우고 있다보니아무래도 아이가 3학년과목의 수학을 잘 이해하고 있는그런 상황은 아니라고 보여지기는 합니다.물론 선행을 시킨다고 해서 무조건 나쁘다고 볼순 없지만지금 현재 아이에게 3학년의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은너무 빨리간..? 상황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너무 이른 선행학습은사실상 좋은 부분보다는 유의해야할 부분은 있다고 봅니다.사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이가 3학년 과목부터 배우기 보단현재 학교에서 수학과목을 배우는 과정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그 다음, 복습이 가장 먼저라고 생각이 들어요~현재 학교서 배우는 학습의 이해랑 완벽히 복습이 되지가 않으면3학년과목이 아니더라도 2학년의 단계의 선행을 하게 된다고 하여도별로 의미가 크지 않다고 보거든요일단 지금 현재 배우고있는 수학을 복습이 먼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아이가 이제 앞으로 계속 학교를 다닐때에 복습을 혹시나 건너띈채로너무 미리 선행을 진행되는건 추천하진 않습니다.너무 일찍 3학년의 과목을 아이가 배우게 된다면...현재 과정의 학습에 대해서 숙지를 할 가능성이 낮고너무 많은 선행은 그때가면 또 잊어버렸을 가능성도 있어요그래서 저는 지금 3학년과목을 배우는건 추천하진 않습니다ㅠㅠ사람의 뇌는 한번에 많은 학습양을 오랫동안 기억하지 못해서아이가 너무 빨리 3학년 과목을 지금 현재 배우게 된다면그때가면은 당연히 잊어버릴 가능성이 상당히 많아요.가장 먼저 복습을 먼저 사켜주시고, 그다음에 현재 수학수준으한 단원이 높은 단계별로 천천히 선행을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대신 적당량의 선행을 해주시는게 좋아요너무 많은 양의 선행은 안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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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기간 스트레스 받는 아이, 멘탈 흔들리지 않게 다독여주는 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곧 시험을 앞두고 있는 상황인가 보네요~아무래도 아이가 학교에서 단원평가나 시험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면나의 문제 풀이로 인해서 실력이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이기 떄문에당연히 아이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공부를 하면서도불안하고 많이 걱정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드네요그런 아이의 모습을 매일 지켜보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그런 아이의모습이 당연히 보기에 안쓰럽고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이구요일단, 현재 시험결과에 상당히 부담을 느끼고 있는 아이한테는가장 먼저 아이한테 마음의 격려를 해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요물론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시험을 잘 맞고왔으면 하는마음이 드실만한 부분이지만, 누구보다 아이가 잘맞기를 간절하고바라는 부분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먼저 시험을 잘 맞으라고이야기를 하신다면 아이한테는 부담이 될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을 드려보자면"이번에 100점 맞자" 같은 기대나 결과 중심의 말을 하시기 보단 "oo이가 책상에 앉아서 끝까지 노력하는 모습이 좋아보여" 하면서아이의 결과보다는 열심히 하는 모습의 노력을 알아주세요.물론 당연히 좋은점수를 받으면 좋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점수가 아닌 자신이 쏟은 시간과 노력 자체에 이야기를 들을때점수가 안좋게 나올거라는 두려움을 내려놓고 훨씬 편안한 마음으로공부를 할수가 있기 떄문입니다.또 만약에 아이가 시함에 대해 너무 극도로 걱정을 하는 거 같고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면은, 아이의 걱정에 대해서그냥 지나치시기 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oo이가 지금 시험때문에 많이 걱정하고 힘들어하는 거 이해해"이렇게 이야기만 한마디 해주셔도, 아이는 부모님이 나의 마음을알아준다고 여겨서 훨씬 마음이 편해질거라고 봅니다.설령 나중에 아이에게 점수가 아쉽게 나오더라도겉으로 실망하거나 걱정해하는 티를 내시지 마시고~ 아이가 열심히 노력한 부분을 이야기 해주시면서 고생했다고 다독여주신다면, 아이는 자존감이 낮아지지 않고 부모님의 말에 힘을 얻어다시 열심히 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그러다 보면 아이가 정신적으로 흔들림 없이 다시 공부에 도전을 하고다음 시험에 분명히 좋은결과가 있을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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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 정책, 등하굣길 연락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걱정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맡기면 하교할 때까지 연락이 안 되니 부모 입장에서는 정말 불안하죠ㅠㅠ먼저 학교 규칙을 확인해보시는 게 좋아요.전화 기능만 되는 키즈폰이나 워치는 허용되는 학교도 많거든요. 만약 그것도 안 된다면 담임 선생님 연락처를 저장해두고 급한 일은 선생님을 통해 연락하는 방법도 있답니다. 아이와 미리 약속해두는 것도 중요해요. 평소 하교 시간과 루트를 정해두고, 만약 늦어지거나 다른 곳에 간다면 꼭 누군가에게 연락해서 엄마에게전해달라고 하거나, 편의점 공중전화라도 이용해서 연락하기로 약속해두세요.~아무쪼록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와 차분히 이야기나눠보시는건이 필요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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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아기의 어린이집 입소 관련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직 돌이 안된 어린아기를 자녀로 두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가장 이쁘고 귀여운 시기의 아기지만은, 한참 손이 많이가고예민한 시기의 아기이기 떄문에 그만큼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10개월에 너무 빨리 보내시는 부분이다 보니, 아이가 처음으로부모님과 떨어지는 공간이라서 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은 듭니다.그래도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이 10개월의 아기는낯가림 이라는 감정을 제대로 느끼기 전의 시기에요~그래서 돌 지나서나, 3세에 들어오는 어린이집 아기들 보다는오히려 돌 전의 아기들이 낯가림이란걸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훨씬 어린이집 생활에 적응을 잘할 가능성이 높아요.일단 어린이집에 보내실때 필요한 준비물 같은 경우에는여벌옷, 기저귀, 분유, 손수건, 칫솔, 개인수건,턱받이, 애착물품 등등이렇게 기본적으로 준비를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아이가 처음으로 들어가는 기관이다보니 당연히 부모의 입장에선걱정이 되실만한 부분이지만, 아기가 좋은 선생님들을 만난다면발달에 맞는 여러가지 활동과~ 또 선생님들의 보살핌을 함께받을수도 있는 부분이니, 너무 미리 걱정하시진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하지만 초반에는 아기도 어린이집에 적응을 해야하는 부분이니짧게는 일주일이나 길게 2주동안에는 오전에만 있게 하시고점심먹고 낮잠자기 전에 하원하는 방식도 좋아요~아무쪼록 제가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10년넘게 있어 보면서아기들이 단기간에는 (길면 몇달) 적응을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서아기도 부모님도 힘든 상황들이 생길수는 있습니다.하지만 계속 반복이 되다보면은 아기들도 분명히 적응하는 부분이고시간이 어느정도 약이니 너무 걱정하시지 마시길 바랄게요~아기가 좋은 어린이집 좋은 선생님 만나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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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 하락 시대, 학교 선생님과의 원만한 소통과 관계 유지하는 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교 선생님과 어떻게 소통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되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선생님고 부모님과의 소통이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학부모님들 또한 선생님에게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드린다는 것이상당히 눈치보이고 조심스러운 부분이라는 것도 이해가 돼요.일단은 저는 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교사는 아니지만은지인중에 학교 선생님들이 몇몇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학교에 대해서조금은 알고있는 부분이기도 한데요~일단 선생님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릴일이 있다고 한다면은선생님이 수업하고 계시는 수업시간이나, 아니면 퇴근후 저녁이나선생님이 주말보내고 계실때 직접 전화나 문자는 하시지 마시고그 시간들은 피해서 연락을 드려주시는 것이 좋아요.하지만, 선생님이 근무하실때 언제쯤 연락을 드리는 것이부모님의 입장에서도 참 여러모로 애매한 상황이시죠?그래서 저는 학교 소통앱인 하이클래스를 활용해주시는 것도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며, 아니면은 점심시간에 잠시나마짧게 시간을 내어서 연락을 해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그렇게 선생님에게 주말이나 퇴근 후에는 연락을 하지 않는방법으로서 존중해 주시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될 거 같아요~또 선생님에게 연락을 해서 이야기를 하실때에는가장 먼저 "평소에 너무 고생이 많으세요" 라고 이야기를 붙이셔서선생님의 노고를 먼저 알아주시는 말을 건네줏는 것이 좋고또 설령 아이가 학교에서 무슨 안좋은 일을 당했다고 해도선생님에에게 감정적으로 항으를 하시거나, 민원을 넣기 보다는아이의 현재 상황을 잘 말씀을 한번 드려보시면서아이의 상황을 먼저 객관적으로 들어보시고, 현재 상황에 대해서조언을 얻는 방향으로 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처음에 아이한테 속상한 상황을 혹시나 들으셨더라도아이의 말만 듣고 감정적으로 다가가시면, 아이의 학교생활에도굉장히 민망한 상황이 있으실 수 있기 때문에..ㅠㅠ선생님의 눈으로 바라본 학교 상황도 잘 들어보시면서 조언을 얻는방식의 대화가 필요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선생님께서도 부모님이 예의바르게 전달을 하시는 모습을 보인다면기분나쁘지 않게 잘 수용해 주실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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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안 하려고 미루는 아이, 학교 숙제 자기 주도적으로 하게 하려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학교 다녀오면 숙제를 안 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나봐요~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학교에서도 계속 공부를 했고또 학교안에서 일정을 다 채워가느라 몸과 마음이 소비가 되어여러모로 지친 상태인데~ 집에와서 쉬지도 못 하고바로 숙제를 해야하니 당연히 지칠수밖에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어른으로 따지면, 퇴근을 하고와서 집에와서 까지 또 업무를연장해서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어요!가장 먼저 일단 아이의 마음을 들어주세요아이에게 숙제를 하라고 다그치시는 마음으로 대하기보단아이의 마음을 공감만 해주셔도 아이가 큰 위안을 얻습니다또 함께 숙제를 살펴보세요~ 정말 양이 너무 많은 건지아니면 아이가 이해하지 못해 느려지는 건지 봐야합니다너무 많다싶으면 살짝 도와주시는것도 필요해요그리고 아이는 칭찬을 받으면 더욱 잘하려합니다아이가 조금이라도 열심히 하면"고생했어!" 라고 칭찬만 해주셔도 충분히 힘을 얻을거에요만약 스트레스가 심하면 아이를 잘 격려해 주시고숙제 끝나고 놀이시간을 충분히 주어 보시거나맛있는 간식을 만들어서 먹도록 해보시거나작은 보상을 주시는 것도 어느정도 필요해. 보입니다그러면 아이가 보상때문 이라도 참고 하게 되거든요!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고 공감해 주시면서아이가 숙제를 하긴 해야하니 스트레스를 덜 받는 선에서방법을 찾아보며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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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스마트폰 사주기, 몇 학년 때 어떤 기준으로 사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친구들이 핸드폰을 가지고 있는 거 보고서부모님한테 핸드폰을 사달라고 조르는 모습을 보였나보네요~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친구들이 나만뺴고 모두 핸드폰을가지고 있다 보니까, 나만 핸드폰이 없다는 그런 생각에소외감도 알게모르게 들었을테고~ 당연히 가지고 싶다는 마음이아마 자연스럽게 들었을 거 같습니다.일단 요즘 아이들을 보면 핸드폰을 처음 가지고 있는 시기가가정의 상황마다 조금씩 다른 부분인데요~핸드폰을 빨리 가진 아이들은 7세나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가지기 시작하고, 보통 2학년이나 3학년때 학원에 다니는 갯수가많아지기 시작하면서 아이랑 소통해야할 일이 많아지기 떄문에보통 2~3학년때 많이 사주시는 거 같기도 합니다.사실 핸드폰을 언제 사줄지에 대해 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아이가 현재 학원을 다니는상황이 아니라고 한다면 아이가 고학년이 되었을 시기인3학년때부터 사주시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물론 1학년이라고 하교 후 부모님이랑 소통을 해야하는 상황일땐1학년때부터 사주시는 부모님들도 많기도 합니다.그래서 혹시나 1학년때부터 일찍 사주시고자 한다면은스마트폰 보다는 단순 연락용인 키즈폰이나 폴더폰으로도 충분하며3~4학년이 되면 방과후 활동이 늘어나고 친구들과의 소통범위가더 넓어지기 떄문에 그때는 스마트폰으로 바꿔주셔도 될 거 같아요만약에 스마트폰을 사주시게 되면은, 당연히 아이는 스마트폰을계속 만지며 집중을 할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래서 핸드폰을 할때 규칙만 정해주시고 지도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하루에 사용시간을 아이와 상의를 해서 정해주시고그리고 자기전과 식사시간에는 핸드폰 사용을 되도록 자제또 구입 당일 아이와 함께 자녀보호 앱을 설치하여이용 시간을 관리하고 유해 요소를 차단하시는 것도 좋습니다.또 아이에게 미리 단톡방에서 친구들하고 남을 비방을 하는 곳에는절대로 들어가지 않도록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도 중요하며늦은 시간에는 전화나 문자는 조심해야할 것도 알려주시는 것도함께 필요한 규칙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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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학교생활, 왕따나 교우관계 걱정 없이 지내게 하려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자녀중에 학교에 다니고 있는 자녀가 있으신가 보네요~아무래도 학교에서 학습과 선생님과의 관계도 굉장히 중요한부분이지만, 가장 오랫동안 함께 지내는 관계는 친구들 이기 때문에아무래도 학교에서 인간관계가 정말 중요하다고 볼 수 있어요그래서 부모님 입장으로서 아이가 학교내에서 친구들하고 잘 지내는지무슨일이 없는건지 당연히 걱정이 되실만한 부분인데요~일단은 아이도 감정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아이가 자신의 일들을 집안에서 이야기를 하지 않을 가능성이상당히 많이고 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이야기를 꺼낸다는 것이부끄럽고 수치감을 느끼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에요.그래서 먼저, 아이가 학교를 끝나고 집으로 들어왔을때아이의 표정을 한번 잘 살펴봐 주시고, 집에서 식사는 잘 하는지그리고 또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는 못 하는지 등등여러가지는 한번 아이의 모습을 관찰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또 혹시나 준비물이나 소지품이 자주 없어지지는 않는지와핸드폰을 보면서 아이의 표정이 어두워지는 않는지도 봐주시고용돈을 너무 자주 달라고 하지 않는지도 봐주셔야 합니다.이런 아이에게 "너 혹시 무슨 안 좋은일 있어?" 라고 묻기 보다는"요즘에 학교에서 친한 친구들이 누구니?""쉬는시간에는 어떻게 하고 지내니?"등등 이런 구체적인 장면을 질문해 주시는것이 좋습니다.이런 질문조차도 아이가 만약에 부담을 느끼고 거부를 한다면은억지로 아이에 대해서 질문을 하시지 않는것이 좋고"혹시 엄마한테 하고싶은 이야기나 도움받고 싶은거 있으면 이야기해줘"이렇게 짧게 이야기만 하시고 끝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그리고 또 아이가 소심하거나 내향적인 성격의 아이라면은아무래도 학교내 친구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낄수도 있는 부분이에요.그래서 억지로 잘 지내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것보다는교실에서 친한친구 1~2명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이야기 해주시고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의 학원이나 방과후 활동을 통해서결이 비슷한 친구 1~2명과 깊게 친해질 기회를 만들어 주시는 것도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학교에서는 한명의 진정한 친구만 있어도 학교 폭력이나왕따의 위험에서 자신을 지켜내는 방법일 수 있으니아이가 진정한 친구 한명이라도 꼭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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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세 아이와 그림자 놀이를 하려면 준비물과 확장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먼저 준비물은 간단해요. 불빛은 손전등이나 스탠드면 충분해요. 그런데 절대 불빛을 아이 눈에 직접 비추지 마세요. 벽이나 천을 향하게 해주세요. 검은 종이로 동물이나 사람 모양을 오려서 막대기에 붙이면 그림자 인형이 되고, 색 셀로판을 겹치면 색깔 있는 그림자도 볼 수 있답니다. 빛을 가까이 대면 그림자가 크고 흐릿하게 보이고, 불빛을 멀리하면 작고 선명해져요. 아이랑 직접 손전등을 움직여보면서 "와~ 커졌다! 이제 작아졌다!" 라고 놀면 정말 재미있어해요. 빛을 위에서 비추면 길쭉한 그림자가 생기고, 옆에서 비추면 넓게 퍼진답니다. 놀이 방법도 정말 여러 가지예요. 손으로 동물 모양 만들어서 맞춰보는 그림자 퀴즈도 하고, 종이 인형으로 이야기를 꾸며서 인형극처럼 놀 수도 있죠. 낮에는 햇빛으로 바깥에서 그림자 추적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서로의 그림자 밟기나 햇빛 위치에 따라 그림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관찰해보는 것도 의미 있답니다. 형제나 친구들과 함께하면 더욱 좋아요. 둘이서 손을 맞춰 큰 그림자를 만들어보거나 이야기를 함께 이어서 만들어보는 거예요. 이런 놀이를 하면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빛과 그림자에 대해 알게 되고, 이야기 상상력도 쑥쑥 자라나고 손으로 정교하게 인형을 움직이니 소근육 발달에도 정말 좋답니다. 너무 길게 하지 않고 15~20분 정도 즐겁게 놀면 충분하니 가볍게 해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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