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엇갈리는 훈육 태도, 일관성 있는 지도를 완성하는 집안의 규칙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의 훈육에 관련해서 글을 올려 주셨네요~아무래도 아이들이랑 함께 지내다 보면은 애정도 주지만은훈육을 해야하는 상황도 여러번 오게 되는 부분인데..엄마가 마음먹고 바르게 훈육을 하려고 할때 옆에서 남편분이다 받아주면은 당연히 힘이 빠질 수밖에 없어요ㅠㅠ작성자분의 입장도 여러모로 충분히 이해가 되기는 합니다.사실 말씀하신 것처럼 서로 훈육을 하는 태도가 너무 다르면은작성자분도 기분이 나쁘지만, 그 중간에서도 아이의 입장에서충분히 혼란이 올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해요..또 아이의 입장에서도 자기편을 들어주는 부모에게만 의지하려 햐서훈육을 할떄는 부모 모두 서로가 일관성있게 맞추는 것이 좋답니다.일단 남편분이랑 아이가 없을때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훈육을할때 어떻게 해야할지 서로 한번 의견을 나누어 보시고아이를 혼내거나 훈육하는 순간이 오면, 한 사람이 지도하고 있을떄는다른 한사람이 중간에서 터리를 하거나, 받아주지 않는 부분도꼭 말씀을 해주시면서 원칙을 세우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혹시 한쪽의 훈육 방식이 너무 과하다고 느껴지더라도그때는 터치하지 마시고, 나중에 아이가 없을때에 이야기를 해서의견을 조율해 보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아무쪼록 훈육은 서로가 잘 맞아야하고, 일관성이 중요한 부분이기에잘 한번 의견을 나누어 보셔서 원만하게 풀어가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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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자꾸 놀리는 형 어떻게 교육시키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저번에도 첫째아이가 동생을 괴롭힌다는 글을 봤는데..여전히 첫째아이가 동생을 괴롭히는 모습을 보이나 보네요ㅠㅠ자꾸만 반복되는 모습에 부모로서 많이 지치시겠어요말리고 진정시켜서 겨우 화해를 시켜놓아도 돌아서면또 싸움이 반복이 되니.. 당연히 같이사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아이들 때문에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시기도 하고이런 일상들이 반복이 되면은 당연히 지치실수밖에 없습니다.일단 작성자분의 자녀들 뿐만이 아니라, 어느 가정이서든지형제자매가 있는 집안들은, 자주 붙어있다 보면은서로 그만큼 부딪힐 수밖에 없는 시기이기도 합니다.아이들끼리 있다보면은 자연스럽게 싸우게 되는 부분이라어쩔 수 없는 부분들은 많지만, 그렇다고 해서 방치할일은 아며힘드시더라도 꾸준히 대처를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제가 저번에도 말씀을 드린 부분이지만은아이들끼리 다툼이 나면은 누가 잘못을 했는지 판단하시기 보다는아이의 양쪽 입장을 모두 들어봐 주시는 것이 필요하고아이들의 말에 공감을 해주고 이해를 시켜주신 다음에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대로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만 아이들에게명확히 말해주시는 것이 꼭 필요하기도 합니다.그리고 첫째아이가 먼저 자꾸 동생을 건드린다고 했는데첫째아이를 따로 불러서 따로 훈육을 하셔야 할 거 같아요"자꾸 동생한테 먼저 장난으로 건드리면 동생은 힘들어해""장난이어도 동생이 상처가 되면 하면 안되는거야"하면서 꼭 따로 말해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물론 아이들은 아시다시피 절대로 단번해 변화하지 않아요그래서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계속 꾸준히 지도를 해주시는게당연히 힘들고 지치실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하지만, 오랜기간 꾸준히 지도를 해주면은 아이들도 커가면서분명히 달라지는 부분이 있을테니 너무 크게 마음쓰시거나걱정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아이들도 언젠가는 형제끼리 서로를 존중하며 노는멋진 형제로 자라날거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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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이해되지 않아도 순종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벌써 추석명절 연휴가 어느덧 지나가고 있네요~음.. 글을 읽어보니까 부모님이랑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부모 자식간에 서로 생각하는 마인드나 가치관이 너무 달라서여러모로 많이 힘들도 지치셨을거란 생각이 들어요ㅠㅠ사실 저도 자식의 입장으로서.. 참 어떤 마음인지 알기에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그래도 참 좋은 자녀라고 느낀 부분은, 혹시나 내 생각대로 했다가부모님한테 실망감을 안겨 드릴까봐..걱정하시는 모습에서참 부모님을 많이 생각하시는 좋은 자녀라고 생각이 드네요~일단, 저도 자식의 입장에서 자식의 입장도 이해가 가지만부모님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지만객관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무조건 100프로 다 부모님한테맞춰 드리는 것은 사실 답이 아니라고 봅니다.예를들어서 부모님 하고 관계가 틀어지지 않는걸 방지하기 위해불만이 있어도 무조건 순종을 하고.. 받아주시기만 한다면지금 당장은 갈등은 피할수가 있어도, 나중에는 그런 사소한 것이쌓여서 언젠가는 결국엔 마음속 응어리가 터지게 되어있거든요..그러다보면은 결국 부모님과의 관계가 더 멀이질수도 있고남보다도 못하는 사이가 될수가 있다고 봅니다.그래서 제가 작성자분에게 개인적인 의견을 드리고 싶은건부모님의 마음은 이해하려는 노력은 필요로 하지만나의 기준은 어느정도 가지고, 지켜보려고 하셨으면 좋갰어요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행복하게 잘 해드리는 것은 효도지만부모님이 원하시는 부분을, 인정을 하면어 이해는 해드리되모두 부모님 뜻대로 다 따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그대신 일상에서의 소소한 취향이나, 사소한 부분에 대해선부모님의 의견을 어느정도 따라주고 존중해 주시되나의 삶하고 연관이 된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부모님하고 다를경우따라 주시지 마시고 꿋꿋이 지켜가셨으면 좋겠어요그래서 부모님한테도 나의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하시되정중하고 예의있게 말씀을 드리면, 부모님도 이해하실 거에요~그래야 내 자신한테도 나중에 후회를 남기지 않는 방법입니다.물론 자식으로서 부모님을 만족시키고 행복하게 해드리는 것도중요한 부분이지만.. 내 자신이 행복해야 부모님한테도 더욱잘해드리는 부분이라서, 내 감정을 우션으로 챙기시면 좋겠네요~아무쪼록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고부모님과 원만한 관계 잘 유지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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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외출하면 집에서는 잘하던 행동도 밖에서는 갑자기 떼를 쓰거나 바닥에 누워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이를 키우고 계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아이들이 밖에 나가게 되면은, 아이의 입장에서마음에 들지 않은 상황을 만나거나, 기분이 변동이 생길때에갑자기 누워서 떼를쓰는 경우가 종종 생기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가 갑자기 원치않은 상황을 만났을때나고집을 부릴때 굉장히 난감하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저는 아직 출산을 해보지 않은 미혼 선생님 이기는 하지만유치원 어린이집에서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면서경험해보고 아이들을 수없이 지도해 본 바를 말씀 드리자면은밖에서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할때 넘어가 주거나바로 달래주기만 하면, 아이들은 밖에서 떼쓰면 다 통하는구나 하고학습할 수 있고, 그렇다고 마냥 지켜보면서 방치하거나심하게 훈육하면 아이에게 오히려 반항심을 더 키워줄 수 있어서정말로 올바르게 훈육을 하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ㅠㅠ일단은 만약에 장소가 마트같이 공공장소 라고 한다면은가장 먼저 아이를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옮기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는 아이가 감정이 진정될때까지 먼저 기다려 주시고아이가 왜 화났는지 이야기를 들어주시는게 좋아요~아이의 마음을 듣고 안 듣고 차이가 상당히 크기 떄문입니다.그런 다음에 아이의 이야기를 먼저 자세하게 들어봐 주시고"oo이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해""그런데 이렇게 밖에서 누우면서 떼쓰는 행동은 안돼"하면서 단호하지만 차분하게 말해주시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그리고는 아이가 밖에서 떼쓰기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외출전에 아이한테 미리 말해주시는 것도 좋아요~"오늘은 떼쓰지 말고 기분좋게 다녀오자"라고 이야기를 해보시거나"오늘은 장난감 말고 마트가서 필요한것만 사는거야"라고 이야기를 한번 해주셔서아이가 마트에 가서 장난감 사달라고 떼를 쓰지 않도록아이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미리 약속을 나누는 것도 도움이 돼요~주변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마음이 조급해질 수 있지만항상 일관돤 모습을 보여주셔야 하며 아이도 밖에서의 규칙을 자연스럽게 배워나가게끔 해주시면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단기간 지도에 변하지는 않겠지만, 꾸준히 인내를 가지고지도하시다 보면은 분명히 아이도 긍정적으로 변하게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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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로 바닥난 체력과 멘탈, 번아웃을 이겨내고 충전하는 노하우를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지금 이렇게 힘들다고 느끼시는 건 절대 잘못한 게 아니에요. 온 마음과 몸을 다해 쏟아붓고 있으니 당연히 지칩니다ㅜㅜ그래서 가장 먼저, 아이가 낮잠 잘 때는 집안일을 미뤄두고조금이라도 쉬세요. 10분만이라도 눈을 감고 누워있는것만으로도 몸이 정말 달라져요. 하루에 딱 10분만이라도 밖에 나가 햇살을 쬐고 걸어보시는 것도 기분을 가볍게 해줍니다밥 거르지 마시고 간단한 것이라도 제때 챙겨 드시고몸에 힘이 있어야 마음도 따라 힘이 나는 거예요~또 배우자나 가까운 분에게 한 시간만 봐달라고 부탁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도 정말 큰 도움이 돼요.혼자서 다 하려고 하면 번아웃은 더 깊어질 뿐입니다ㅜㅜ가끔은 또 청소를 조금 덜 해도, 밥을 간단히 해도충전시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침에 차 한잔 마시며 몇분이라도 꼭 쉬어주시고매주에 한 번 20분만이라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는것도해주시면 다시 또 힘이 된답니다.아이를 사랑하는 것만큼 자신도 돌보는게 정말 중요해요.엄마 아빠가 편안하고 웃고 있어야 아이도 행복하니까요. 지금 너무 힘들다면 오늘은 그냥 쉬시고무엇보다 자신의 몸을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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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2명에서 하기 좋은 거 추천해주세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추석 명절 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평소에 두명이서 보드게임을 요즘 자주 하시나 보군요~저도 한때 보드게임을 굉장히 많이 즐겨했는데요ㅎㅎ이미 유명해서 잘 아실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일단은 제 기준으로 보드게임을 추천 드리자면1. 할리갈리 익스트림2. 루미큐브3. 뱅이라는 보드게임을 추천 드려 볼게요!(유명하고 흔해서 이미 아실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할리갈리 익스트림은 할리갈리의 새로운 버전의 게임으로카드를 보고 조건이 맞을때 종을 치고카드의 그림 순서대로 컵을 알록달록하게 쌓아 올리는 피지컬 게임입니다.카드게임 좋아하시면 추천을 드리고 루미큐브도 역시 많이 대중적이고 인기가 많은 게임인데단체게임을 하면 솔직히 더 재밌지만.. 단둘이서만 해도 스릴있고충분히 재미 있더라구요~ 숫자가 적힌 타일들을 규칙에 맞게조합해서 타일을 가장 먼저 내놓는 숫자 게임인데숫자 게임이지만 생각보다 재밌으니 추천 드릴게요ㅎㅎ뱅 게임 같은 경우에는 서부 시대를 배경으로 한 총싸움 마피아 게임인데요총 게임이라서, 남성분들이 하시면 더 재밌어 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아무쪼록 남은 명절연휴도 즐겁게 잘 보내시고혹시 안 해본 보드게임이 있다면은 꼭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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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꼭 가볼 만한 명소나 가족 나들이 장소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곳도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함께 인천으로 나들이를 계획중이 있으신가 보네요~일단 인천에는 월미도.. 차이나타운 강화도 등등넓은 광역시 도시라 굉장히 볼거리가 많은데요!그중에서 저는 인천의 신도시인 송도를 추천 드리고 싶어요그중에 인천 송도하면은 '송도 센트럴파크' 아무래도 유명해요~예전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능에서 삼둥이 들이 나올때자주 산책했던 공원인데, 주변에 시티뷰도 굉장히 멋지고산책고스가 잘되어 있어서~ 날 좋을때 한분 아이랑 함께 구경하며한바퀴 걸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ㅎㅎ그리고 또 보트타는 것도 있어서, 6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문보트나 구름보트 같은 알록달록한 보트를 타고인공 호수를 한 바퀴 돌수도 있다고 하니~ 공원이지만 지루하지 않고재미있게 즐길만한 장소라고 생각이 듭니다.심지오 공원 안에는 사슴농장과 토끼섬도 조성되어 있어서귀여운 동물들을 구경할 수 있어서 추천드릴게요!!또, 송도까지 가셨으면은 카페도 가실거라고 생각해요~일단 제가 찾아보니 인천에 갈만한 괜찮은 카페를 찾아보니카페 바다쏭일단 여기를 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송도 갈비 부지 내에 위치한 대형카페 이기도 하고엄청 넓고 또 정원이 있기도 하고 연못까지 조성되어 있어아기와 함께 잠깐 산책하기도 좋을 거 같아요ㅎㅎ야외 정원에 로봇 조형물과 달 모양 포토존이 있다고 하니어린 아이도 함께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한옥관과 현대관 건물로 나누어져 있어 고즈넉한 분위기를원하시는 취향에 맞게 자리를 찾아가셔도 될 거 같아요!아니면 아이들을 위한 키즈페를 원하신다면'아틀란티스 키즈카페파크 송도점'대형 실내 테마파크 이고, 단순한 키즈카페를 넘어서놀이기구나 편백존 이나 쥬라크 파크 등등다양하게 볼거리가 많다고 하니, 키즈카페에 가셔서시간을 보내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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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없는 육아 속에서 죄책감과 불안감을 떨쳐내고 성장하는 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매 순간 불안해하고 자책하는 마음 자체가 정말 좋은 부모라는 증거예요. 완벽하게 잘하려고 마음 쓰기 때문에 힘들고 후회도 하는 거니까요.ㅜㅜ 그래서 '완벽한 부모'가 되려고 하지 마시고 '충분히 좋은 부모'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주세요. 심리학자들도 말하듯이 100점짜리 완벽한 부모는 오히려 아이에게 부담스러울 수 있답니다. 때로는 화를 내고 때로는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아이에게는 진실된 마음을 배우는 기회가 되어요. 아이가 엉뚱하게 행동하고 고집을 부릴때도모두 내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아이는 자기만의속도로 자기 세상을 알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봅니다.다른 집 아이와 비교하지 마시고 오직 우리 아이의어제와 오늘만 보세요. 조금씩이라도 변하고 자라는모습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루에 한번만이라도 오늘도 나학테 수고했다고스스로에게 다독여주며 자존감을 좀 올려주세요.아이를 키우는 것은 결국 나 자신도 다시 키우는 과정이니함께 울고 함께 웃는 그 시간들이 쌓여서 단단한유대감이 되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서두르지 마시고 천천히, 아이와 함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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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월 동생이 생긴 아이의 훈육 및 받아드림 조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기들을 육아중이신 아이들 어머님 이시군요~음.. 최근에 둘째 아기가 태어난 거 같은데, 한참 많이 손이가는시기이기는 해서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첫째 아이도 아직은 어린나이 이기 때문에.. 첫째의 입장에서는나의 관심과 애정이 동생한테 뺐겼다는 느낌을 받아서최근에 더욱 떼를 쓰는 행동이 많이 심해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사실 작성자분 자녀만 그런 행동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동생이 태어난 가정에서는, 첫째 아이들이 질투심을 보이느냐고둘째를 괴롭히거나, 일부러 부모앞에서 떼를 쓰는 경우가 많아요그래서 첫째아이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아이가 자꾸 뗴를 쓰거나 문제행동을 일으키게 되면은아무래도 참던 인내가 터지실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그래서 그때그때 짧고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아요아직은 어린 아이이기 때문에 긴 설명을 하지마시고"그렇게 하면 안돼""그만"이런식으로 짧고 단호하게만 이야기를 해주세요훈육할때 중요한것은 절대로 큰소리를 내지 않는 것입니다.아이들을 대하면서 답답하고 화가나시는 상황들은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아이들이 감정적인 큰소리에 계속 익숙해지게 된다묀그 큰소리 훈육이 더이상 먹히지 않게 된답니다.그래서 무조건 차분한태도로 계속 반복적으로알려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요.아이들이 말을 확실하게 듣게 하기 위해서는큰소리로 계속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차분하되 단호한 태도로 끝까지 이야기 해주세요오히려 진지한 톤의 목소리가아이들이 더 심각성을 받아들이는 경우나 많고반복적으로 들었을 때에 변화하게 됩니다.또 지금 현재 아이가 동생한테 애정이 뻈겼다는 생각에더욱 고집을 피우는 상황일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첫째 아이랑 시간을 많이 보내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첫째 한테는 지금 관심과 애정이 더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아무리 둘째 육아에 힘이드셔도, 둘째가 잠깐이라도 누워있을때첫째 아이한테 온전히 시간을 보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주변 이야기 들어보면, 아무리 형제간에 경계가 심하게 왔다해도다 한떄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그떄그때 잘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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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딸과 대화가 단절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학년 딸 아이를 자녀로 두신 부모님 이신가 보네요~5학년이면.. 이제 사춘기가 활발하게 시작이 된 시기인데사춘기 자녀들을 키우시는 부모로서 이런 딸의 모습을 보고많이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라고생각이 들어서 여러모로 이해가 됩니다.ㅠㅠ일단은 사춘기가 되면은, 아이들의 입장에서는뭐든지 귀찮아져서 자연스럽게 말이 없어지게 되기도 하고집안에서도 혼자있고 싶어지는 경향도 생기며예민해 져서 점점 부모에 대해 반항심도 생기게 되지요사춘기때 흔하게 나타나는 모습이기도 해요일단, 아들에게 무리하게 다가서시기 보다는혼자만의 시간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고조금더 이 시기를 지켜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하지만, 사춘기와는 또 별개로아이한테 심리적인 내부 요인이 있지 않는지도살펴봐야할 필요가 있을 거 같기도 해요갑자기 아이가 급격히 말이 없어지고, 무기력한 모습이 라면은학교내 생활이나, 또래 친구들이나, 학업 부분 에서무슨 문제가 스트레스가 없는건지한번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도 나눠봐야 할 거 같아요사춘기와 별개로, 생각보다 따로 아이만의 스트레스 요인이상당한 경우도 굉장히 많기도 합니다.그리고, 사춘기의 특성인 시기라고 해도자녀가 부모에게 선을 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기 때문에말을 무시하거나 건성으로 듣는 부분에 대해선아버지의 솔직한 마음들과 함께어느정도 단호하게 말씀을 전달하셔야 할 거 같아요."OO이가 말을 무시하는 거 같아서 솔직히 기분이 상해""엄마아빠 말좀 잘 들어주면 좋겠어"어느정도 5학년인 자녀에게 아버님의 마음도 솔직하게표현하시는 것도 중요해 보입니다.'사춘기 딸의 내면적은 부분이 해소가 돼고이 시기가 지나면, 조금씩 점차 나아지는 변화가 있을테니지켜보시다가 한번 대화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그리고 한번 딸과 외식도 같이 해보시거나카페라도 같이 가보셔서, 기분전환을 할만한 시간들을한번 보내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얼른 자녀와의 관계가 원만해 지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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