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불편할때 어떻게 풀고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속에 여러가지 고민들과스트레스나 우울감이 상당히 많으신 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들한테도 어느새 감정전달이 되고그런 부분이 또 미안해서 마음이 편하지는 않는데다시 또 반복이 되고.. 그런상황 일거 같아요!일단,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려면은부모부터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현재 자신의 고민이나 힘든 부분들을지인이나 전문가라도 통해서 상담을 받으면서해결을 해보시려 해야 할 거 같아요..자존심이 상한다고 하셨지만누구나 다 힘든 상황들은 다 각자 있기에내가 꺼낼 수 있는 선에서는 꺼내고 된다고 봅니다.가족이나 친한 지인한테 힘든 부분들 털어놓으시고지인도 믿지 못하면, 전문가 상담이 안전한 방법이며털어놓기가 힘들면, 혼자 카페가서 생각을 정리하시거나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좀 다스려 볼 수도 있어요그리고 명상을 통해서도 마음치유에 많이 도움이 된다고 하니관심 있으시면 유튜브나 온라인 에서 진행하는 것으로간단하게 나마 시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저는 시간이 어느정도 약이라고 생각하는데지금 이 힘든 순간들도 조금은 무뎌지는 날이 올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때까지만 조금 더 기운내 보시고하루빨리 평안해 지는 날이오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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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준비하는 아들내미에게 잔소리안하고 관리?하는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임용고시 준비하는 아들분을 보시면서심적으로 많이 고민이 되시는게 느껴지네요~저는 비록 임용고시를 합격한건 아니지만몇달 준비하다가 그만둔 사람으로서 말씀 드리자면은일단, 아들분이 성인이시고 하니까마음에 안 드셔도 내버려 두시고 계속 지켜보시는 걸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시험준비를 하다가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아들분도 학습능력이나 의욕이 점점 떨어지고시험준비 하는데에 더 많은 영향이 있을거라 생각듭니다.그래서 열심히 하라고 응원과 격려가 필요할 거 같고임용고시에 대한 비법은, 인터넷에 많이 나와있기도 하고아들분 본인 스스로가 자신만의 공부법이 있을거에요그래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하고 계실거라 생각이 듭니다.또 점쟁이가 2년동안 합격운이 없다고 하셨는데개인적으로 점보는 사람들의 말이 다 맞지는 않는 거 같아요.실제로 점쟁이가 한 말과 다르게, 합격했다고 이야기하는합격생들도 꽤 있으며, 설령 합격운이 안 좋다고 해도나의 노력에 따라서 또 바뀔수는 있는거라고 봅니다.그래서 되도록 그런말에는 신경쓰시지 마시고아들을 믿고 한번 지켜봐 주세요.사실 어떤 선생님들 간에, 한번에 합격 하셨기 보다는보통 몇번 떨어져서 붙으신 분들이 많습니다.그분들도 다 몇번 낙방 후에 되신 분들이기도 해요아들분도 한번 이미 떨어지셨으니 그걸 발판삼아서자기 스스로 더 열심히하려 노력 하실거에요~꾸준히 노력하면 언젠간 합격날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꼭 좋은결과가 있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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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모 아기 수면 시간을 늘리는 방법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육아 하시면서 수면시간에 대해서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보통 생후2개월 이후에 통잠을 자기도 하지만아기마다 다 수면시기도 편차가 큰 부분이기도 하고사실 정해진 통잠시간도 없기도 해요~지금 이 상황에서 아기가 조금더 잘 수 있게 하려면먼저 낮과 밤의 환경을 명확하게 해주셔야 합니다.낮에는 집안 분위기를 밝게 해주시고어느정도 즐거운 소음도 들려주시고 놀아주시면서낮은 분위기를 명확하게 해주셔야 하며밤에는 조명을 많이 어둡게 하고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면서 수면환경이 될 수 있게조성을 해주세요.그 이외에 마지막 수유를 조금도 충분히 먹여보면서아이가 포만감에 더 깊은 수면에 들기도 하고아기가 스스로 잠자는 시간인 것을 느낄 수 있도록자기 전 아기의 일상적인 루틴을매일 잘 맞춰주시는 것도 필요 합니다.예를들면 자기전에 목욕을 한뒤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이 패턴비 반복이 매일 계속 되었을때아기가 스스로 이 패턴이 익숙해져, 자는 시간인 걸어느정도 감으로 익히기도 해요제가 말씀드린 것들 잘 실천해 보시고어느정도 시기가 지나면 통잠을 자기도 하니조금 더 기운내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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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아기 낯가림이 너무 없어서 걱정이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너무 낯가림이 없어서 고민되시는 거 같아요~결론은 전혀 고민하시지 않아도 될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생각에는 아이가 돌전에 어린이집에 빠르게입소를 해서 여러 사람들과 만나고사회성을 키웠기 때문에 아이가 낯선사람들을 만나도경계심 없이 사람들을 대하는 거 같아요또 이른 어린이집 생활로 인해서 아이가 사회성이발달한 부분도 있겠지만, 아이가 선천적으로 성향상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성격으로 가지고태어났을 확률도 꽤 있을 거 같습니다.너무 어린아이가 이렇게 낯을 안 가려도 되나?그런 의문이 살짝 드실수도 있겠지만은생각보다 사람들을 좋아하는 친구들도 많기도 하고성향 차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다만, 사회성이 좋은건 굉장히 장점인 부분이지만때로는 아이가 혼자 있을때, 안전에 문제가 되기 때문에처음보는 사람이나, 아는사람들 이라고 해도쉽게 좋다고 따라가거나 해서는 안되겠지요~그래서 사람을 쉽게 따라가는 않는 것에 대해서그 부분만 좀 유의깊게 지도를 해줘야 할 거 같고그 이외에, 부모도 있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아이가 사람들을 잘 따르는 거라면저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도움을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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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딸은 이렇기 귀여울까요?? 너무이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까, 딸 아이를 얼마나 이뻐하고사랑해 하시는지 느껴지는 글이네요^^특히 첫 아이면은 더더욱 이쁠거라 생각이 듭니다.육아라는게 많이 힘든 부분들이 따라 오기도 하지만또, 아이를 키움으로 통해서 얻어지는 행복과보람과 엄마만이 느낄 수 있는 여러 감정들이 올 거라 생각이 들어요딸 아이도 그런 엄마를 보면서, 행복해 하고정서적으로 많이 안정감 있게 자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작성자 분의 어머니께서도, 작성자 분을 어릴 때부터그런 마음으로 힘들게 키워오셨을 거에요~지금 이 순간들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시기니아이에게 많이 애정 주시고많은 시간들을 함께 보내시면서추억을 더 많이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네요^^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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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성교육공부할시기는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아직 7세이기는 하지만내년에 학교에 입학을 하게 될테고초등학교 성교육에 대해도 궁금하실 거 같은데요.보통 성교육은 아이들이 몸에서 2차성징이 일어날 시기에그때 시기에 성교육이 이루어지게 됩니다.보통 고학년 부터 성교육을 진행을 하구요빠르면 4학년 때부터 2차성징이 일어나기 때문에4학년 부터 성교육이 이루어 진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요즘 초등학교 에서도 성교육을 진행한다고 알고 있으며시중에서도 초등생들을 상대로 나온만화로 된 성교육 책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나중에 만화로 된 책도 구매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초등생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서 내용이 잘 나와 있답니다.아직은 7세 아이니, 조금 더 자라게 되면그때 다시 고민해서 선택하셔도 될 부분 같아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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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남자아이에게 그림을 맨처음에 어떤방식으로 가르쳐 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그림 그리기 때문에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보통 제 경험상, 그림을 그리는 것은여자아이들 보다 남자아이들이 대체로 그림을 그리는속도가 느려서 자연스러운 부분이기는 합니다.저는 사실 잘 그리는것 보다는아이가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어요일단은 아이에게 무언가를 그리라고 하면그림에 압박에 느끼고 부담스러 울 수 있는 부분이라서아이한테 자유롭게 그리고 싶은 것을 그리라고 해보며탐색을 하게끔 해야합니다.잘 그리던 아니던 아이에게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고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나 물건을 모델링으로 삼고서아이와 모양을 관찰해 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저 캐릭터 머리는 동그랗네?""발가락은 작고 날씬해"아이와 생김새를 세세하게 이야기를 나눈 뒤아이에게 관찰한 걸 부분부분을 그려보도록 해보세요완벽하지는 않더라도 어느정도 자리는 잡아가게 됩니다그렇게 지금 시기에 아이가 완벽 보다는그림을 즐기는 것에 더 초점을 주어야 된다고 봐요그림을 즐기게 되면, 나중에 아이가 조금 더 커서더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하게 되면실력도 저절로 향상을 하게 됩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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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 운동회는 사라진 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등학교 운동회에 대해서 문의를 주셨는데요요즘 초등학교 에서도 운동회를 진행하기는 하지만옛날과 다르게, 부모님을 초대해서 같이 운동회를 즐기거나축제처럼 하듯이 운동회를 하지는 않습니다.왜냐하면 요즘에는 운동회를 하는 것도시끄럽다는 민원의 소재가 되기 때문에어느순간부터 초등학교 운동회가 아이들끼리만 즐기고옛날처럼 축제의 분위기로 변하지가 않게 되었죠.저도 옛날에는 부모님이랑 함께 운동회를 즐겼던시대로서, 이런 부분들이 많이 안타깝게 생각이 듭니다엣날에는 부모님들이 도시락을 싸오셔서운동회날 돗자리 펴서 먹기도 하고여러가지 추억들이 참 많았던 거 같기도 해요저도 초등학교 운동회가 민원에 제한받지 않고예전처럼 그때 그 분위기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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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수업 후에 아이 선생님께 어떤말을 쓰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부모 참관록 내용 때문에 고민중 이시군요일단은 공개수업이면, 선생님께서 많은 준비를 하고서공개수업을 진행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이왕이면 긍정적인 표현을 써주시는 걸 추천 드려요공개수업 도중에 인상 깊었던 부분과개인적으로 좋았던 수업의 내용이나공개수업에 참여를 하면서 느꼈던 감정 들을적어 주시면 좋을 거 같구요또, 선생님 께서 많은 준비를 하셨을 것이기에공개수업을 준비하신 선생님 에게감사의 인사 한마디도 써주신 다면담임 선생님의 입장에선, 너무 준비한 보람도 되고글 한마디에 감사하고 힘이 나게 될 거에요수업할때 좋았던 부분과담임선생님에 대한 감사함이 부분들만 적어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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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공개수업에 갔는데 아이가 친구들과 잘 못 어울리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공개수업을 갔는데 아이가 어울리지 못 하는모습을 보고 오셨으면 많이 속상하셨을 거라 생각들어요그 모둠 안에서만 친한친구가 없을 수도 있고평소엔 교실에서 다른 친구와 잘 지낼수도 있는 부분이니너무 걱정하진 않으셔도 될 거 같구요일단은 아이에게 여러가지 물어 보시면서마음을 읽어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니다."아까 모둠활동 할때 어떤 부분이 불편했니?""혹시 말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을까?'아이에게 여러가지 물어보시고아이가 어떤 마음에 그랬는지 먼저 확인해 주시고일단 집안에서 부터 의견을 표현하는 법을많이 연습시켜 주어야 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집안에서 대화하는 연습을 충분히 한 후에아이가 용기가 없어서 말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충분히 의견을 표현하도록 격려해 주세요"모둠활동 시간에, 너의 의견을 말해도 돼""틀려도 괜찮아, 자신있게 말하자"아이가 자신감을 갖고 말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아이가 점점 자신감을 가져도, 친구들이 점점 아이를따르기 시작하는 변화가 있게 됩니다.너무 못 어울린다 생각이들면, 조심스럽게 담임선생님 과의소통도 한번 시도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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