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훈련 어떻게 하셨어요 다들? 만2살, 30개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에 다니는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배변훈련에 대해서 고민글을 올려주셨네요.좀 많이 늦었지만 저의 생각을 먼저 답변을 드릴게요일단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려보자면은30개월의 어린 아기가 소변기에서 가서 쉬를 스스로 잘하고응가를 하고 난 뒤에 스스로 응가를 했다고 표현을 했다는 것만으로도그 시기에는 정말 잘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저도 어린이집에서 여러명의 영아들을 배변훈련 시켜봤지만직접 소변기에 데려가도 낯선느낌에 쉬를 하지 못하고스스로 말로 표현을 못한 아이들도 정말 많이 봤답니다.아기가 스스로 변기에 찾아가지 않는다고 하셨는데아직은 아이가 배변훈련을 하는 시작단계에 있었기 때문에기저귀에 익숙한 상황이다 보니.. 아직은 스스로 변기에 찾아는게당연히 아이 입장에서는 낯설수도 있어요~그래서 그럴때는 아이가 쉬하는 느낌을 스스로 알 수 있도록부모님께서 아이의 소변 간격을 어느정도 체크해 주시고먼저 다가가서 말을 해주시는게 좋기는 합니다.아기가 보통 이 시간때쯤에 소변을 보는 아기라고 한다면은"oo아 엄마랑 같이 저기가서 쉬하고 올까?"하고 아이한테 직접 물어보면서 데리고 가보시는 거에요~특히또 만약에 화장실에 소변기가 있다면은아이가 좋아하는 가벼운 조준용 스티커를 소변기 안에 붙여주면아이도 재미가 들리기 떄문에 스티커를 붙여주시는것도 좋아요~그리고 쉬아나 응가를 싸고서 아이가 직접 표현을하면무조건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고~아니면 아이가 구석에 숨거나 얼굴에 힘을 주는 모습이 보이면아까 쉬아를 물어본거 처럼 직접 물어보셔서아이를 데리고 가서 응가시켜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팬티에 실수하더라도 화내지 마시고잘 다독여 주며의연하게 넘어가 주시면 아이는 스트레스 받지 않고더 빨리 배변훈련이 끝나기도 한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어린이집 낮잠 적응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올해 3월부터 아기를 어린이집에 보내셨던 어머님 이시군요~20개월 아기가 엄마와 처음 떨어져서 힘들게 적응해 나갔을텐데그걸 지켜보는 부모님의 마음도 여러모로 걱정이 되고아이도 힘들도.. 선생님도 힘들도.. 이미 몇달이 지난 상황이지만그때 3월은 참 힘드셨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일단 저의 답변이 많이 늦기는 했지만은아이가 아직 어리고 엄마를 많이 찾는 상황 이었다고 한다면은점심을 먹고 일찍 하원하는것도 절대로 나쁘지 않아요제가 어린이집에서 현재 근무하고 있는 선생님으로서12시 30분에 일찍 집으로 돌아온다고 하더라도절대로 다른 아이들한테 피해가 되는 부분은 아니니너무 걱정하진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다만 12시30분이면은 아이들이 아직 한참 밥을 먹을 수 있는그런 시간대라서.. 교사의 입장에서는 준비를 시키느라많이 촉박할 수 있는 시간대 이기는 해요^^;;하지만 3월이면은 아기도 힘들어하는 적응시간 대라서낮잠을 잘떄도 엄청 많이 울었을 가능성이 크고다른 아기들 잘때도 방해가 되었을 가능도 있어요..그래서 적응때문에 오히려 잠투정이 심한 아이를 억지로 재우려다다른 친구들의 잠을 깨우는 것보다는, 적응기간 동안에만아기가 집으로 일찍 하원하면은 훨씬 나은선택 이기는 합니다.어머니의 마음도 덜 걱정돼서 편하실 테고아기도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아서 좋은 부분도 있고선생님이나 그 반 분위기 영향을 보았을떄도 그렇고적응기간엔 일찍 데리고 가시는게 더 나아요~이제는 시간이 좀 많이 지났으니.. 아기가 지금은 잘 다니고있겠죠?^^시간이 참 빠른걸 여러모로 느끼는 거 같습니다.남은 학기까지 아기가 즐겁고 안전하게 어린이집 생활을 하며행복하게 지내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0세 1학기 부모상담때 선생님께 질문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0세번 선생님 이신가보군요~~아이가 새로운 환경과 선생님, 그리고 하루 일과에 잘 익숙해졌는지 살펴보면, 등원할 때부터 하루 종일 얼마나 편안해하는지, 밥 먹고 자고 하는 일상이 잘 맞춰지는지, 낯선 곳에서도 마음을 편안하게 쓰는지 등을 보면 적응이 잘 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아이마다 적응하는 속도는 다르지만, 그런 부분까지 함께 말씀드리면 부모님도 마음 편히 이해하실 수 있을 거예요. 친구들과의 관계는 이 나이 아이들만의 특징이 있어서 함께 놀기보다는 각자 자기 놀이를 하면서 서로 옆에 앉아 있기만 해도 서로에게 관심을 보이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된답니다. 친구를 쳐다보거나 따라 하려고 하거나, 서로에게 흥미를 느끼고 반응하는 모습들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부모님도 아이의 모습을 잘 이해하실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아이가 선생님과 눈을 맞추고 반응하는지, 말이나 행동에 잘 따라주는지, 스스로 움직이고 이것저것 살펴보는지, 손으로 물건을 잘 만지고 놀아주는지 같은 모습들을 함께 말씀드리면 아이가 얼마나 잘 자라고 있는지도 잘 알 수 있답니다. 가정에서의 모습과 비교해보면서 비슷한 점이나 다른 점도 함께 이야기 나누면 더욱 의미 있는 상담이 될 거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21개월 아기가 머리카락을 입에 넣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걱정되시죠! 21개월 아기가 머리카락을 입에 넣는 모습 보면 정말 신경 쓰이고 걱정되실 거예요ㅜㅜ 먼저 이 나이 아이들은 입으로 세상을 배우는 시기라서 눈에 보이는 것, 손에 잡히는 것을 자꾸 입에 넣게 되기는 합니다ㅜㅜ 머리카락이 부드럽고 만지면 느낌이 특이서 계속 찾게 되는 것뿐이에요. 나쁜 버릇이 아니라 그냥 아이의 호기심과 감각 탐구 행동이에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그렇다고 그냥 둘 수는 없으니까 이렇게 해보세요. 머리카락을 쉽게 잡히지 않게 해주세요.머리를 묶거나 짧게 자르는 것만으로도 잡을 기회가 확 줄어들어요. 긴 머리는 손에 잘 감기고 쉽게 입에 넣을 수 있으니까, 앞머리는 눈에 안 띄게 정리하고 전체적으로 짧게 하거나 단발로 묶어주면 훨씬 나아요. 잡으려고 할 때 다른 걸로 자연스럽게 손을 유도해주세요."안 돼!" 라고 소리치거나 손을 치면 오히려 더 재미있어하고 계속 하려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머리카락을 잡으려고 하면, "이거 만져볼까?" 하고 부드러운 인형이나 장난감을 손에 쥐여주세요. 다른 흥미로운 것으로 시선을 돌리면 자연스럽게 잊어버린답니다. 입에 넣었을 때 부드럽게 빼주고 간단히 말해주세요.입에 넣었으면 억지로 꺼내려고 하지 말고 살살 꺼내주면서 "머리카락은 먹는 거 아니에요, 밥이랑 간식만 먹는 거예요" 라고 짧고 부드럽게 말해주세요. 아직 다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반복하다 보면 점차 뜻을 알게 되고 스스로 안 하게 된답니다. 손이 심심하지 않게 해주세요.혼자 앉아있거나 심심할 때 더 자주 하게 되니까, 손으로 만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을 옆에 두고 자주 함께 놀아주세요. 손이 바쁘면 머리카락을 잡을 틈이 없답니다. 시간이 지나고 다른 것에 더 흥미를 갖게 되면 자연스럽게 이 행동이 사라지게 돼요.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천천히 기다려주세요. 그래도 계속하거나 많이 삼킨 것 같으면 그때는 소아과 선생님께 한번 여쭤보시면 돼요~~
평가
응원하기
디지털 놀이와 현실 놀이를 연결하는 긍정적인 활용 방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정말 요즘 부모님들이 많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이에요. 디지털에 빠지면 현실을 잃어버릴까 걱정되지만오히려 잘 연결하면 서로의 장점을 살려주는 도구가 된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디지털에서 본 것을 현실로 가져오는 거에요 아이가 영상에서 동물을 좋아했다면 "그 동물 책에서도 찾아보자" "블록으로 만들어보자" "동물원에 가보자" 하고 이어주고게임에서 블록 쌓는 걸 좋아하면 실제 블록으로 더 크게쌓아보게 하는 거예요. 아이가 이미 흥미를 가진 거라면현실 놀이에도 훨씬 즐겁게 참여한답니다. 그리고 혼자 보게 하지 말고 옆에서 이야기 나눠보세요."저건 뭘까?" "실제로는 어떨까?" 라고 물어보면화면 너머의 세상에도 관심이 생기고, 영상이 끝나고 나서"방금 본거 실제로 해보고 싶지 않아?" 라고자연스럽게 현실로 이어져요. 또 디지털은 도구로만 쓰고 결과는 현실에서직접 만들어보게 하세요. 앱으로 그린 그림을 종이에그려보게 하고, 가상으로 식물 키우는 게임을 좋아하면진짜 화분에 씨앗을 심어보는 거예요.그러면 디지털과 현실의 차이도 배우고, 현실에서 직접기다리고 노력하는 소중함도 느끼게 된답니다. "숙제하면 영상 보여줄게" 라고 보상은 추천하지 않습니다그보다 "오늘 실험하고 나서 영상으로도 확인해보자" 라고 순서를 바꿔보세요. 먼저 현실에서 하고 디지털로 배우면디지털이 새로운 정보를 찾는 도구로 바뀌고현실 활동도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 이중적인 성향을 어떻게 바라보고 지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음.. 아이가 밖에서는 활발하고 신나게 잘 노는 밝은 아이인데아이가 집에만 오면 말수가 줄어들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변하니까부모님의 입장에선 당연히 당황스럽게 느껴지시기도 하고여러모로 고민이 많이 드실 거 같아요~사실 아이의 이중적인? 모습에 의아하실 부분인건 이해되지만솔직히 어른들도.. 바깥에 사회에서의 모습과 집안에서의 모습은조금씩 다른 부분도 있으니^^; 아이도 비슷하다 보면 될 거 같아요.그래서 저는 아이의 성격이 이상하거나 이중적인 성격이라고판단하기에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저는 오히려 아이가 아이가 집안이랑은 다르게학교나 학원 같은 밖에서 활달하고 사람들하고 잘 지낸다면저는 아이가 그만큼 사회성이 좋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아까 어른들도 밖에서 모습과 집안에서의 모습이조금은 다른 부분들이 있다고 제가 말씀들 드린 것처럼..아이들도 역시 밖에 나가면 사회생활을 하게 돼요.그래서 어른들처럼 아이들도 마찬가지인 부분으로밖에서 또래 친구들과 잘 어울리기 위해서 아이들도 신경을 쓰고생각보다 많은 에너지를 쏟고 긴장을 하며 지냅니다.아이들도 나이는 어리지만 다 생각이 있는 상황이기 떄문에때로는 또 선생님이나 친구들의 눈치도 보기도 하고집안과 다르게 밖에서는 규칙을 지켜야 되는 부분이기 떄문에에너지도 밖에서 더 많이 쓰는 상황이 많아요~그런 상황에서 아이들도 집안에 들어오면은 긴장이 풀어지면서밖에 공간보다는 집안이 아이들한테 가장 편안한 곳이기 떄문에말수가 줄어들고 행동이 적어져서, 내성적으로 보일수도 있습니다.어떻게 보면 어른들처럼 아이들도 조용히 쉬고싶어 하는거죠^^;;그래서 아이가 집에 왔을때 조금은 말이없고 기운이 없어보여도말을 하라며 다그치시기 보다는, 아이의 모습을 이해해 주시고존중해 주시면서 아이도 쉴 수 있게 쉼을 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그러다가 식사시간이나 자연스럽게 함께 같이 있을때"오늘 많이 피곤했지?", "오늘 저녁은 뭐 해줄까?"처럼 편안하게대답할 수 있는 말로 대화를 시작해 주시면은아이도 부모님이 최고일테니 마음을 열고 잘 대할거에요ㅎㅎ아이가 집에서 에너지를 잘 충전해야 다음날 밖에서도활발한 모습으로 잘 지낼 수 있으니, 아이의 모습을 이해하며하루하루 원만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30개월 아기들 보통 밤잠 시간, 권장 수면시간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0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아기가 또래에 비해서 잠을 늦게 자는 거 같아서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수면 떄문에 아이의 성장과정에영향이 있지 않을까 여러모로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똑같은 30개월 이라도 아기마다 모두 다른 부분이긴 하지만30개월 아기는 보통 하루에 낮잠을 포함해서총 11시간에서 14시간 정도 자는 것을 권장하는편 이기는 합니다.밤잠은 10시간에서 11시간 정도 보통 자는것을 좋다고 하고낮에는 최대 2시간 정도의 낮잠을 자도록 하고 있어요~지금 아이가 아침 7시나 7시 반에 일어난다고 하니까아기가 다행이 수면시간이 적은 편은 아닌 거 같아요.게다가 낮잠을 1시 반에서 2시간 정도 충분히 자고 있다면수면시간 자체가 대체적으로 좋은 거 같습니다.하지만 또 한참 성장하는 과정의 아기이다 보니까~되도록 10시전에는 아기가 잠이 들 수 있도록 미리 잠자리를깔아주시는 게 더 좋을 거 같기는 해요ㅎㅎ10시전에 성장호르몬이 제일 가장 잘나오는 시간이라고 하니까되도록이면 10시반에 아기를 재워주시지는 마시고9시반쯤에 서서히 재울준비를 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아기가 만약에 10시넘어서 자거나 일찍 자지 않으려고 한다면은낮잠을 너무 길게 자거나, 낮잠을 혹시 늦게 재우는 것도어느정도 영향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가정에서 낮잠은 오후 3시 이전에는 깨워주시는 것이 좋고낮잠 시간도 1시정도에 조금 일찍 재워주시는게 필요해 보여요그리고 저녁을 먹은 후에 아기가 잠들기 전 30분 전에전체적으로 방안 분위기를 어둡게 만들어 주시게 되면은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자는 시간인것을 인지하는 부분이니미리 어둡게 조성을 해주시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맨 발로 걷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파트 앞에 연꽃연못도 있고.. 또 그앞에 흙길까지 있다니정말 좋은 곳에 사시나봐요ㅎㅎ 너무 부럽네요~자연이나 산책을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도 굉장히 좋아할 거 같고요즘에 더위로 많이 풀렸다 보니까, 날씨도 선선해 져서아파트 앞에 그런 산책길이 생기면 저라면 굉장히 좋을 거 같아요!어른들한테도 물론 엄청난 힐링의 장소가 될 거 같기도 하고당연히 아이들한테도 엄청 도움이 되는 장소입니다.요즘에 아이들이 디지털기기에만 익숙해져 있느라사실 옛날에 비해 밖에서 놀거나, 자연하고 가깝게 지내기가참 어려운 상황속에 있는데.. 이런 환경에서 산책길이 생겨서아이들이 신발을 벗고 흙을 직접 밟으며 산책을 하는것은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기도 해요ㅎㅎ아이들이 현재 성장기 아이들이다 보니까 흙길을 밟다 보면발바닥이 자극을 받아 키가 자라는 성장판에도 도움이 되고또 자연 자체가, 어른이든 아이들이든 어느 누구한테든지 간에마음속 힐링을 주는 공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자연 속에서 바람을 느끼며 걷는 것만으로도아이들도 역시 답답한 마음과 스트레스가 싹 풀릴거라 생각합니다.아이들도 평소 학업스트레스로 인해 스트레스가 있을 것이니가족분들이 다같이 한번 연못 근처 산책도 해보시고흙길도 밟아보시면서 힐링의 시간 가져보심 좋겠네요!다만 흙길 같은 경우는 매끈한 길이 아니다 보니까맨발로 걸으면, 발이 다칠 위험이 있으니흙길에 뾰족한 돌이나 가시 같은 위험한 물건이 없는지부모님이 먼저 길을 살짝 살피며 걸어주시고3.5km 길을 다 도는 것은 아이들에게 길 수 있으니처음에는 10분이나 20분 정도 가볍게 시작을 해보시면서아이들의 반응도 함께 봐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들이 발이 다치치 않게만 잘 유의해 주시고아이들이 너무 힘들어하지 않는 선에서 산책을 한다면이제 선선한 가을이 다가오니 전 추천드리고 싶어요^^
5.0 (1)
1
고민해결 완료
500
아이들 치밥 어떤게 좋울까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내분이 나가시는 바람에 아이들하고만 저녁을 드시는군요~아무래도 아내분이 없으면은, 작성자분이 저녁을 혼자서차려주고 책임을 지셔야 하는 부분이다 보니까메뉴에 대해서 늘 고민이 되실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ㅎㅎ일단 치킨이면은 어른들도 좋아하고 아이들도 좋아하죠!!특히 또 저도 치킨에 있는 소스들을 밥비벼 먹는 것을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 아이들도 정말 좋아할 거 같아요제가 먹어본 치밥증에 가장 먼저 추천 드리고 싶은 것은당연히 치밥으로 유명한 지코바치킨의 양념구이 추천드리고 싶어요!옛날에도 유명했고 아마 지코바 하면 잘 아실 거 같은데~치밥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적인 치킨입니다.혹시나 아이들이 매운것을 잘 못 먹는 편이라고 한다면은아이들이 먹을 것이니 꼭 '순한맛'으로 주문하시는게 좋아요지코바는 양념 소스가 넉넉하게 들어있어서밥에 치킨 고기와 소스를 넣고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ㅎㅎ특히 거기에 김가루나 참기름을 살짝 두르면은더 맛있으니 한번 재료도 넣어서 드셔보시길 바랄게요~~순살로 주문하시면은 뼈 안발라도 되니까 만들기 편하실 거에요!!혹시나, 지코바 이외에 다른 치킨을 또 추천을 드리자면은굽네치킨은 갈비천왕 치킨을 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갈비 양념맛이 나는 치킨인데ㅎㅎ 치킨을 맛있게 드시고 나서갈비양념맛 나는 소스에 밥과 함께 먹으먄 정말 맛있을 거에요!기본으로 나오는 왕중왕 소스를 밥에 살짝 끼얹고이 치킨도 순살로 시키셔서 밥과 함께 드시면, 지코바 못지 않게정말 맛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5.0 (1)
응원하기
아이가 자꾸만 본인이 억울하다고 말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정말 사소한 걸로 싸우고 나면 둘다 자기 억울하다고하니까 부모로서 중재하는 것도 정말 힘드시죠ㅜㅜ사실 형제끼리 싸울 때 둘 다 억울하다고 느끼는건당연한 거예요. 자기 눈으로 본 게 진실이고 자기 마음이먼저 상했으니까 그래요. 그래서 누가 맞고 누가 틀리다딱 잘라 말하면 어느 한쪽은 반드시 섭섭해하고엄마가 내 편 안 들어줘' 라고 생각하게 된답니다.그러니 먼저 둘 다의 마음부터 인정해주세요."너는 풍선이 3개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말한 거구나","너는 4개라고 확신해서 그랬구나" 라고 먼저 각각의 마음을 읽어주세요. 그렇게 하고 나면아이들은 엄마가 내 말을 듣고 있는걸 느껴서 일단 마음이어느정도는 훨씬 누그러진답니다. 그리고 편을 들어주는 것이 공평한건 아니라고 알려주세요.너희 둘다 다치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말해주세요. 그럼 아이들도 엄마가 누군가를 편애하는게아니라 우리 모두를 생각하는걸' 이해하게 된답니다.싸울 때는 누가 맞는지보다 어떻게 싸웠는지를 보세요. 소리 지르거나 때리거나 밀었다면 그 행동만 짚어주고 말로 차분히 이야기하고 소리 지르면 안된다고 알려주세요.또 둘이 같이 다시 그림을 같이 보면서 하나씩 세어보자고아이들에네 이야기를 한번 해주세요~~함께 확인하는 과정에서 싸움이 끝나고 협력하는 경험도쌓이게 된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