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방에 선풍기와 에어컨 어떤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방에 에어컨을 놔줄지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경제적인 여유가 좀 더 되시면당연히 아무래도 아이방에도 에어컨을 틀어주시는 게무더운 여름에 아이들한테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선풍기 트는 정도는 초여름까지는 어느정도 버틸 수 있지만7~8월이 되면은 그때는 폭염이 시작되는 시기기에사실상 선풍기 로는 버티기가 많이 힘들 거에요그러면 안방이나 거실에 나와서 아이들이 자야될 부분인데아이들 입장에서도, 잠자리 환경이 바뀌게 되면은조금 낯설고 힘들어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비용을 조금 아끼고자 한다면, 안방에서 같이 자도 될 거 같아요현실적으로 에어컨 구매 비용도 만만치 않은 부분이니여러모로 잘 고민해 보셔서 결정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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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그냥 잔디밭만 있어도 행복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오늘 아파트에 있는 잔디밭에 나가셨나 보군요~아이들 입장에서는 집안에만 있기가 너무 답답해 하니아이들이 아파트 앞이라도 나가자고 했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멀리 나가지 않더라도, 집앞에 넓은 공간에 가서자유롭게 뛰어 노는것만 으로도 아이들은 행복했을 거 같아요아이들은 어른보다 몸도 생각도 많이 미완성 되었듯이그렇기 때문에 지식적으로 부족 할 수도 있고생각도 어른보다 깊이가 얕을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그렇기에 더 순수한 시기가 아닐까 싶은데요~아이들은 순수하고, 또 한참 뛰어놀고 싶어할 시기라서아파트 앞 잔디밭에만 가도 좋아했을 거 같고집안에서와 다르게 실컷 뛰어 놀 수 있으니아이들한테는 당연히 더할나위 없이 즐거웠을 거 같네요우리 어른들도 어렸을때는 다 그런시기가 있었을 거 같습니다아이와 소소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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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 중독증세의 연령대가 왜 갈수록 어려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요즘의 아이들이 왜 독서에 게을리를 하는지에 대해의견을 주셨는데요~물론 요즘의 아이들도 독서를 좋아하고독서를 잘 하는 친구들도 많지만독서를 멀리하는 아이들이 더 많아진 이유에 대해서는이미 오래전부터 환경이 점점 디저털화 돼가고 있어서 그렇습니다.2000년대 시절에도 티비가 있었고 오락이 있었지만지금처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이나조금 더 다양하고 현란하게 즐길 디지털기기가 그때는지금처럼 많지가 않았던 거 같아요그래서 2000년대 시기에는, 놀이터에서 만나서 놀고친구들과 마당에서 모여서 놀기도 하고바깥에서 놀이를 하는 것이 자연스러워 졌는데요즘은 스마트폰에서 게임이나 유튜브 등여러가지 재미있는 볼거리가 많고태블릿도 어린 아이들도 쉽게 소장을 하기도 하니굳이 바깥에서 놀지 않아도, 실내서 놀 수 있기 때문이지요그렇기 때문에, 앉아서 하는 정적인 독서가 아이들 기준에서는많이 지루하게 느껴지고 재미가 없게 느껴지고스릴감이 없게 느껴지게 되게 되는 거 같습니다.현대사회가 계속 발전하게 되면서자꾸만 기존의 놀이문화나, 디지털을 사용하지 않는 문화행동이점점 후퇴어져 가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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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사진을 SNS에 올려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요즘 갈수록 sns 사용이 대중화 되고 사용자가 늘어나면서아무래도 자연스럽게 걱정이 되실 부분 같기는 합니다.sns로 인해서 나에게 얻는 유익함도 있지만은불필요한 정보들도 많고, 또 sns를 이용하여 악용을 하는 사례들도심심치 않게 있다보니 부모로서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사실 현재 인스타만 보아도, 아기사진을 자주 올리시는부모님들이 대다수로 굉장히 많습니다.제 지인만 해도, sns를 이용하여 아이에 대한 일상을기록을 하는 경우가 상당히 더 많은데요물론 몇몇 악용하는 사례들도 있지만은하지만 확률적으로, 현재는 대다수의 부모님들이공개적으로 일상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너무 미리 걱정하진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혹시나 소수의 일이 나에게로 일어날까봐 걱정이 되신다면아이의 사진은 사진첩으로만 간직을 하시거나~아니면 sns에 올리시되, 비공개 계정으로 전환해도 되고게시물 올릴 때, 친한친구 들만 볼 수 있도록인스타에 초록색 친한 친구들을 설정하여서믿을만한 친한지인 에게만 볼 수 있게 올리는 방법도 있습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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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6개월 아기, 수면 습관 잡는 방법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생후 6개월 아기의 육아도 많이 힘든 시기인데갑자기 잘 자던 아이가 밤중에 자주 깬다면, 여러모로 많이 힘들고충분히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물론 어머니가 안아주시면 다시 잠든 다는게 다행인 부분인데요6개월 아기가 자주 깨는건, 발달상 일어날 수 있는 시기긴 합니다.글에서 말씀하신대로 수면퇴행 이라고 볼 수 있고아기가 수면 도중 분리불안을 느껴서 갑자기 깨거나낮잠 시간이 너무 잦은 수면을 하거나낮에 수유량이 부족한 부분이 있기도 하면은밤에 깨기고 하고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수면교육을 다시 한번 지도해 주셔도 될 거 같고아이가 잠들기 전에, 진행되는 수면 전 일상들을일정하게 맞춰 주셔서, 아기가 잠자는 시간임을 느끼도록반복적으로 습관이 들여져야 할 거 같아요.그리고 아기가 졸려할때 바로 침대에 눕혀주시고안아서 재우시기 보다는, 누워서 재워보는 방식으로바꾸는 것도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안아서 재우는게 습관이 되면은아기가 수면 도중에 안겨있지 않을 걸 느꼈을때다시 울음으로 깨서 분리불안을 느끼기도 해요.이 시기도 어느정도 지나면 해결되는 부분이니조금 더 지켜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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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해야할거 같은데 일자리를 어떻게 구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곧 취업을 앞두고 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사실, 영유아들을 둔 워킹맘 부모님들은아이가 갑자기 아팠을 때, 쉽게 이동을 할 수가 없는환경이어서 난감해 하시는 경우가 많답니다.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에서도전염섬을 염려해서 하원 요구를 하기도 때문이지요그래서 직장 중간에 나오시거나간혹 일을 그만두신 부모님이 보기도 했는데현재 일을 쉬시지 못 하는 상황이고아직 직장을 구하시지 못 했다면파트타임 같은 근무지를 구해보시는 게 어떨까요?근무시간이 짧다 보면은아이를 금방 데릴러 갈 수 있는 환경이 되고아이가 아플때에 조치를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는시간적 여유가 생기게 됩니다.그 부분도 어렵다면, 주변 이웃중에 믿을만한 분에게긴급상황이 돌봄을 부탁을 드리는 건데..요즘 세상이 흉흉하고 여러모로 어려우실 수도 있겠네요근무시간을 조율해 보시거나아니면 연차사용이 좀 자유로운 직장을 구하셔서미리 그 부분에 잘 협의하고 들어가셔야 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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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가방은 백팩이나 손으로 드는 것 중에 머가 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기저귀 가방 구매하실 때 고민되실 거 같은데요~아기를 데리고 외출을 할 때에는꼭 기저귀 가방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왕이면 어깨에 매는 형식의 가방이 편하고 좋습니다.손으로 들고 다니거나 팔에 걸고 다니는 형식의가방은 보기에는 그나마 멋이 있어 보이긴 하지만아기를 다룰때에 손이나 팔에 무언가가 걸려있는게걸리적 거려서 불편감을 느낄 수 있어요.그래서 이왕이면 백팩 형식의 가방을 추천 드리고같은 무게라도, 어깨에 매는 것이상대적으로 덜 무섭고 덜 힘들게 느껴지기도 해요~실제로도 유치원 이나 어린이집 에서영유아들을 데리고 소풍을 갈때에도 백팩을 이용하여나가시는 선생님들이 많기도 하세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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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날씨 4개월 아기 옷차림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수유중에 아기가 머리가 다 젖을 정도로땀을 흘리는 거라면, 많이 당황스러우셨을 거 같아요아기들은 아직 어른보다는체온조절을 할 신체적 능력이 미숙하기 때문에꼭 어디 아파서 흘리지가 않더라고아기 시기상 땀을 자주 흘리기도 한답니다.아이가 수유중에 땀을 많이 흘린다면일단 마른 수건으로 아이의 땀을 조심스럽게 닦아주시고아기의 옷을 얇은 것으로 입혀주셔도 괜찮습니다밑에 잠시 기저귀만 입히는 것도 크게 문제는 없지만개인적으로 혹시나 기저귀가 샐수도 있고피부가 연약한 시기이기 때문에너무 오랫동안 기저귀만 입히고 놓기 보다는어느정도 얇은 내복바지 라도 입히시는 게 더 나아 보일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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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소천문 대천문은 언제 닫히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거면아직 한참 많이 신경쓰일 시기실 거 같아요~소천문은 보통 2개월안에 대부분 닫히며대천문 같은 경우는 소천문 보고 훨씬 큰대요~대천문 같은 경우는 아기마다 차이가 굉장히 큽니다.조금 더 늦게 닫히는 아기일 경우에는24개월 안으로 닫히기도 하고보통 돌 지나고서 18개월안에 닫히는 경우가많은 부분이기도 해요또 대천문의 맥박이 약하게 뛰는건 일반적이라신경 크게 안 쓰셔도 될 부분이며개인적으로 크게 문제 될 부분은 없다고 봅니다~물론 아직 아기의 머리를 만지시는게 많이 조심스럽지만살짝 만지는 정도로 크게 문제되지 않으니그 부분에 대해서도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4개월 아기와 행복한 생활 보내시기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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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3 남자아이 원래 이렇게 칠칠맞나요 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물건관리로 인해서 많이 고민되실 거 같아요특히 한두번도 아닌, 계속 여러번 반복이 되면부모로서 많이 걱정되는 부분이지요~일단 아이가 아직 어리고, 또 충분히 개선 가능성이 있으니정신과까지는 고려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아이가 계속 물건 관리를 못 하는건아이의 기질상 그럴수도 있고생활습관이 아직 잡혀있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어요가장 먼저 물건을 사용하고 나서는제자리에 놓는 습관을 기르도록 지도해 주세요물건을 사용하고 나서 제자리에만 놓는 건이연습이 되어도 많이 줄어듭니다."이곳이 물건의 집이라고 생각해" 말해주면서아이에게 물건을 집으로 데려다 준다고다르게 한번 표현해 보는것도 좋습니다.또 아이가 외출 전에는 꼭 물건을 확인해 보도록체크해서 아이에게 빠트린건 없는지 질문을 해보시고평소에도 스스로 수시로 체크하는것도 중요하며아이의 소지품에 이름을 꼭 빠트림 없이적어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마지막으로 아이가 너무 잘 잃어버린 다면심리적인 요인도 있을 수도 있어요.아이가 평소 스트레스나 불안을 자주 느낀다면심리적인 요인으로도 물건을 빠트리기도 한답니다.아이가 실수를 해도 너무 다그치시기 보단다음에는 실수를 덜 하도록 격려해 주시는 게더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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