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포경수술을 언제하는게좋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포경수술 때문에 고민이 되시는 군요~일단 조심스러운 말씀이기는 하지만아들이 아직 11살이라 8살밖에 되지 않는 어린나이라서포경수술을 고민하기엔... 조금 더 고민해봐도 될 나이라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물론 집집마다 엄청 어릴떄부터 시켜주는 곳이 있고아이들이 사춘기때 시켜주는 곳들이 있기도 하고가정마다 다 다른 거 같기는해요.그런데 오히려 요즘은 포경수술이 필수는 아닌 거 같고필요한 경우에만 선택해서 수술을 시키기도 하더라구요제가 전문가는 아니긴 하지만아이가 혹시 소변볼때 성기가 부어가지는 않는지그리고 염증 반응이 있지는 않은지소변 보는걸 힘들어 하지 않는지한번 잘 관찰해 봐주시고, 이런 증상들이 만약에지속이 된다면 병원에 가보시는 게 좋을거 같아요일단 만약에 이상반응이 없고단순히 아이가 위생적인 부분이라고 한다면그 부위를 항상 깨끗하게 씻겨주시고조금 더 시간이 지나는 걸 지켜봐 주시면서기다려 보시는 게 나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포경수술에 대한 적절한 나이에 대해서는아이마다 증상에 따라 다 다르기도 하며정확한 부분은 병원에 직접 내원을 해보셔서아이의 진료를 받아 보시고전문가에게 들어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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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1학년 아들 포경수술 시켜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학교 1학년 아들을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이제 어느정도 자랐다 보니까 아이의 포경수술 때문에이무래도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조심스러운 말씀이기는 하지만가정마다 포경수술을 빨리 시키면은 초등학생때 시키거나좀더 천천히 할 경우에는 중고등학생때 시키는 경우가많은 거 같아서, 집집마다 다 다른 거 같기는 합니다.예전에는 사회분위기가 무조건 거의 시켜야 한다는?그런 분위기 였는지만.. 요즘은 시대가 달라져졌기 떄문에오히려 요즘은 필요한 경우에만 선택해서수술을 시키기도 하더라구요^^요즘은 작성자분의 말씀대로 필수는 아닌 거 같습니다.다만 제가 전문가는 아니긴 하지만아이가 혹시 소변볼때 성기가 부어가지는 않는지그리고 염증 반응이 있지는 않은지소변 보는걸 힘들어 하지 않는지한번 잘 관찰해 봐주시고, 이런 증상들이 만약에지속이 된다면 병원에 가보시는 게 좋을거 같아요일단 만약에 이상반응이 없고단순히 아이가 위생적인 부분이라고 한다면그 부위를 항상 깨끗하게 씻겨주시고조금 더 시간이 지나는 걸 지켜봐 주시면서기다려 보시는 게 나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포경수술에 대한 적절한 나이에 대해서는아이마다 증상에 따라 다 다르기도 하며정확한 부분은 병원에 직접 내원을 해보셔서아이의 진료를 받아 보시고전문가에게 들어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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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에서 아날로그 놀이와 디지털 학습을 균형 있게 제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정말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질문이에요. 디지털이 익숙한 세대지만 아날로그의 소중함도 놓치면 안 되니까요 먼저 두 가지의 장점을 잘 나눠서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블록 쌓기, 흙 만지기,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는 아날로그 놀이는 직접 만지고 느끼고 서로 부딪히며 사회성과 감성을 기르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돼요. 반면 디지털은 멀리 있는 것도 보여주고 어려운 것도 쉽게 설명해주며 아이의 흥미를 끄는 힘이 있답니다. 어느 한쪽을 없애는 게 아니라 각각의 장점에 맞게 적절히 쓰는 것이 핵심이에요. 그래서 시간과 규칙을 정해두세요. 유아에게는 디지털 화면을 보는 시간을 하루 30분~1시간 안으로 정해두고, "오늘 영상 1개 보고 나면 블록 놀이할 거야" 라고 미리 알려주세요.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마치고 다른 활동으로 넘어가면 아이도 거부감 없이 잘 따라온답니다. 또 디지털을 볼 때면 부모나 선생님과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는 습관을 들이세요. 혼자 보는 것보다 함께 보면서 "이게 뭘까?" "어떻게 생각해?" 라고 이야기하면 디지털의 장점은 살리면서도 화면에 빠져버리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디지털에서 본 것을 실제 놀이로 이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영상에서 본 동물을 실제로 그려보거나 만들어보면 배운 것이 훨씬 오래 기억에 남고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한쪽이 좋고 나쁜 것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경험하고 느끼는 시간을 충분히 주면서 필요할 때 디지털을 도구로 잘 활용하는 것이에요. 둘 다 적절히 어우러질 때 아이는 더욱 풍부한 세상을 만나고 건강하게 자라게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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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아들 반 아이들 흡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교복 입은 아이들에게서 담배 냄새가 나면 정말 남일같지않고 걱정되고 안타깝죠 일단 작성자분의 자녀들이 담배피진 않을 거 같지만아이들에게 폐가 녹는다 라고 겁주는 것보다담배가 왜 나쁜지, 자기 자신에게 무슨 일이 생기는지진심으로 이야기해주시는 게 훨씬 좋아요 너무 혼내는 말보다는 너희는 아직 어린데 몸이 다자라기도 전에 담배를 피면 정말 안 좋다고 해주시고 폐만 아니라 키도 잘 안 크고, 피부도 나빠지고.담배피면 불이익이 안좋다는걸 꼭 말해주세요~~ 물론 말 안해도 아이들도 잘 알거라 생각이 듭니다. "누나들이 피우는 거 보고 따라하면 절대 안돼""담배가 얼마나 몸에 나쁜지 알지?""친구들이 같이 피자고 해도 거절해야해" 라고 알려주시고만약 주변에 흡연하는 친구들이 있으면 피하는 방법도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만약 그 아이들을 자주 만나신다면, 자신의 아이들에게도몇번 더 부드럽게 이야기 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특히 미성년자때 피는 담배는 더더욱 안되는거고불법이란걸 알려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 ㅜㅜ그런데 제 생각엔 작성자분의 자녀들은 성인이 돼도피지않을 아이들인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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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모가 시간이 부족할 때 아이와 놀이 시간을 어떻게 확보하고 질적으로 풍부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맞벌이하시는 가정의 부모님 이신가 보군요~~사실 정말 맞벌이 부모님들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늘 안고 계신 고민인ㅇ거 같아요ㅜㅜ 아무래도 근무하느리ㅡ 시간은 없는데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은 보내야겠고다신 돌아오지 않는 시간이니... 그냥 흘려보내기 아깝죠일단은 시간의 양보다는 저는 하루 10분이라도아이와 온전히 함께하는 시간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길게 오래 놀아야만 꼭 필요하고 좋은건은 아니에요~~퇴근하고 와서 저녁먹고 나서, 아니면 자기전에 10분만이라도 핸드폰 내려놓고 아이 눈을 보고 이야기하고놀아주어도 아이들은 부모한테 사랑을 받는다는걸 알고훨씬 편안해하기도 한답니다. 또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돼요. 설거지할때 옆에 앉혀서이야기 나누셔도 좋고~~ 아이와 빨래를 함께 넣으면서골인시키는 놀이를 한다던지 ㅎㅎ 이불썰매 태우셔도좋고일상 속에서도. 아이와 놀이처럼 만들면 굳이 따로 시간을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요. 가장 중요한건 놀이할때는 아이 의견대로 따라가주세요.아이가 하고 싶은 놀이를 먼저 말하게 하고그대로 따라해주면 아이는 정말 즐거워하고 좋아한답니다 또 주말에도 너무 많은것도 하려고 하지 마세요~~ 한가지 활동이라도 제대로 마음껏 함께하면은 아이는그렇게만 해줘도 만족해 하고 광장히 좋아해요ㅎㅎ아이는 부모가 얼마나 오래 함께 있었는지보다 얼마나 진심으로 함께했는 더 본다고 생각이 듭니다.시간이 부족하다고 너무 조급해하거나 그러디마시고짧더라도 온전히 아이에게 마음을 쏟아주세요~~아이에게 충분히 도움이 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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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단순히 신고와 개입을 넘어 장기적인 회복과 재학대를 막기 위해 어떤 접근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단순히 신고하고 개입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아이와 가족이 함께 건강하게 회복하고 다시는 아프지 않게 하는 것이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ㅜㅜ 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돌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해요. 학대를 겪은 아이는 몸보다 마음이 훨씬 깊게 상처받기 때문에, 안전한 환경을 만들고 꾸준히 상담과 치료를 받게 해주어야 해요. 아이가 "나는 안전하고 소중한 사람인걸 느끼고, 힘들 때 스스로 이야기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그 다음은 가족을 함께 지원하는 것입니다. 학대는 부모가 나쁘다기보다는 양육이 너무 힘들고, 어려움을 혼자서 안고 있을 때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부모에게도 양육 방법을 알려주고, 마음을 돌보는 치료나 생활 지원을 함께 해주면 가족이 달라지고 아이도 다시 안전하게 자랄 수 있답니다. 부모가 변하지 않으면 아무리 아이를 보호해도 다시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함께 돕는 것이 재학대를 막는 가장 큰 길이에요. 그리고 학교와 동네, 전문가들이 함께 계속 살펴보는 것도 중요해요. 한 번으로 끝내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잘 지내는지, 가족이 괜찮은지 오랫동안 함께 지켜보고 필요할 때마다 도와주면 다시 위험에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 결국 아이 혼자도, 부모 혼자도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돕고 지켜보는 것이 가장 큰 힘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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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내년에 초등학생 입학인데 준비는 언제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군요~~7세아이를 두신 어머님 이시겠어요내년에 아이가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이라서슬슬 조급해지고 마음이 괜히 바빠지실 거 같아요아이가 벌써 학생이라니...시간이 참 빠르죠?ㅎㅎ 먼저 학교 배정 연락은 보통 입학하는해 12월쯤에동사무소에서 취학통지서가 오고, 그 뒤에 학교에서안내문이 온다고 합니다. 아직 서두르지 않으셔도 돼요.올해 가을부터 조금씩 기다리시면 된답니다. 준비는 입학 한달이나 2개월 전에 1~2월쯤에 학교에서준비물 목록을 받고 나서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부터 미리 해두시면 좋은건 아무래도 초등학교는유치원과 어린이집과 생활이 굉장히 다르기 때문에가장 중요한건 생활 습관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혼자 옷 입고 벗을줄 알아야하고, 화장실도 혼자가고이제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같은 것들만미리 조금씩 연습해두시면 도움이 돼요ㅎㅎ아이스스로 이름 쓰는것만 알려주시고, 개인적으로한글이나 숫자는 초등학교에 가서 다시 배우는 부분이니너무 완벽하게 다 떼게 하시진 않으셔도 괜찮아요.아이가 내년에 초등학생이고 학교에 잘 다닐 마음의준비만하게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내년에 아이가 학교생활도 잘 적응도 하고즐거운 학교생활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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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1학년 연대책임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마음이 아프고 답답하실 거 같단 생각이들어요한 아이 때문에 모두가 쉬는 시간에도 앉아있어야한다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무래도 그 선생님이 옛날 방식대로 아이들에게지도를 하고 계신 거 같아요. 옛날에 체벌이 있을 시기엔한 사람이 잘못해도 모두가 혼나던 시절이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시대가 굉장히 많이 변했기에먼저 연대책임으로 모두에게 벌을 주는 것은 원칙적으로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개인의 잘못을 전체가 함께책임지게 하면, 잘못 없는 아이들은 억울해 하기도 하고또 심하면 그 아이를 원망하거나 따돌리게 될 수도 있어요 특히 초등 1학년 아이들은 아직 규칙을 배워가는단계라서 이런 방식은 오히려 아이들에게 좋지 않답니다. 일단은 저는 지금은 나서지 않는걸 추천드리고 싶어요하지만 이런 일들이 계속해서 반복이 되어가고다른아이들 까지 계속 상처가 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담임선생님께 한번 정중하게ㅇ이야기해보세요.아무래 이해안되고 화가나셔도 담임선새님 에게너무 따지듯이 말하기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걱정하는마음으로 말씀하시면 선생님도 받아두실거라 생각합니다. 아이에게는 잘못한건 한 사람인데 함께 벌받는 것은요즘 사회에서는 옳지않은 것임을 알려주시고그렇다고해서 그 아이를 미워하거나 따돌리면 안된다고이 부분도 함께 말씀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일단은 한번은 넘어가주시고만약 계속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선생님에게 이야기해서원만하게 해결이 되도록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에게 불이익이 갈까 봐 걱정되시겠지만ㅜㅜ이 부분은 전체아이가 피해가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정중하게 말씀드리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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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아이 학원 보내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이의 학원 문제에 관련해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요즘에 학원을 다니는 연령이 빨라지고주변의 아이들이 학원을 다닌다고 한다면우리 아이가 혹시 뒤쳐지지 않을까 싶어서 부모로서많이 신경이 쓰이시는 부분일 거 같습니다.사실 학원을 보내는 나이에 대해선 정답은 없기도 하고가정마다 보내는 나이가 조금씩 다른 거 같아요.일단은 제 주변을 보았을때는 4세는 너무 어린 나이라학원을 보내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될 거 같고아주 빠르면은 5세때부터 보내시기도 하고보통 아이가 유치원에 6~7세때 조금 더 컸을 경우에학원을 보내시는 분이 많아지긴 합니다^^유치원 이나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들은아직은 학습이 크게 비중을 두는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보통 태권도나 피아노 미술 같은 예체능 분야에학원을 많이 보내시는 거 같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그 분야에 흥미를 느끼는지이 부분에 대해서도 잘 알아봐야 할 거 같고학원을 보낼 때 아이 의견이 제일 중요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딱히 무언갈 배우고 싶지 않아 한다면학원을 보내실 필요는 없어 보이며초등학교 들어간 이후, 나중에 아이가 원하는 분야가있을 때 그때 새롭게 고민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저는 개인적으로 남자아이 라면은 태권도 추천합니다.신체적 능력, 유연성, 협동심, 사회성을 키워주는데남자아이 한테는 더더욱 도움이 돼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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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새로운 과목을 만든다면 무엇을 배우고 싶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교에서 새로운 과목을 만든다면 어떤 과목이 좋을지되게 새로운?ㅎㅎ 질문을 해주셨네요~음.. 이 글을 읽고나서 저도 요즘의 학생들한테 어떤 과목을더 넣으면 좋을지 한번 생각을 해봤는데요!저는 사실, 아이들한테 지식적인 부분의 교과목도 좋지만이미 아이들한테는 차고 넘치는 지식들을 많이 가르치기 때문에저는 새롭게 교과목을 더 만들어 진다고 한다면은아이들의 '마음건강' '심리' 쪽의 교과서가 만들어 졌으면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왜냐하면 저도 제 어릴적 학창시절을 생각을 해보면여러가지 교과목들을 배우면어 언어적인 부분이나 수학 그외다양한 지식들을 습득할 수는 있긴 했지만은..막상 학창시절에 고민이나 여러가지 스트레스가 있을때어떻게 대처를 해야하고, 어떻게 풀고, 누구한테 이야기를 해야하는지정말 고민이 많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ㅠㅠ그래서 요즘의 중고등학생들도 마찬가지라 생각이 들기때문에교과서가 '마음' 이나 '심리'적인 부분을 다룬 교과서가새로 생겼으면 좋겠단느 생각이 드네요!요즘의 학생들도 공부나 미래의 진로, 그리고 교사와 친구 관계로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과목이라고 봅니다.지금 느끼는 답답함이나 화가나는 감정이나 불안함이어디서 오는지 스스로 파악하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 지 배우고또, 학교도 여러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보니까갈등이 생기거나, 아니면 누군가에게 어려움을 요청하거나거절을 해야하는 상황이 올수도 있잖아요?그럴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내 의사를 당당하게 밝히는 소통 기술이 참 필요해 보여요또 아이들이 적절히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법을 배우고스스로 자존감을 지키는 법도 함께 배우면서학창시절을 무사히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마음과 심리를 다룬교과목도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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