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주~40주 사이에 태어나는 아기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9주~40주 사이에 태어나는 아기의 비율에 대해서 질문 주셨네요~일단 물론 산모마다 조금씩 출산하는 날이 각자 다를수가 있긴 하지만제가 인터넷으로 한번 알아보니 통계적으로 전체 출산의 반 이상의 확률이39주에서 40주 사이에서 아기가 제일 많이 태어난다고 합니다.특히 또 신기한것이 의학적으로 보았을때 39주나 40주 그 시기가아기의 뇌도 그렇고 폐도 그렇고 아기한테 필요한 모든 장기들이안정적으로 잘 만들어지는 시기라고 하네요~다만, 간혹가나 39주보다 더 빨리 태어나는 경우가 있는데요~아이가 39주보다 빨리 태어나는 비율은 아주 많지는 않지만30프로 이내 적게나마 일찍 테어나는 아기들이 있다고 해요그래서 첫째 아이거나 산모의 골반 크기나 산모의 가잔통에 따라일찍 태어나는 경우가 제법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39주이상 되었을때태어나는 비율보다는 상당히 많이 낮다고 하네요.그래서 39주부터는 아기가 건강하게 나올 준비가 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아이가 나오게될 출산이 임박해지는 시기가 오게 된다면은아이기 나올 출산신호를 차분히 기다리시면서, 마음을 가다듬어 주시고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시면 순산하는데 충분히 도움 되실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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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고집 어디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어제 아이가 밤늦게까지 또 고집을 부리는 행동을 보였군요갑자기 어제 작성자분이 잠들려고 하시기 전에 아이가 와서책상을 정리한 것을 봐달라고 계속 조르는 모습들을 보여서, 갑자기아이의 행동에 여러모로 당황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 아이가 왜 갑자기 자기전에 와서 책상정리 한것을 봐달라고졸랐을까 의문이 당연히 드셨을 텐데요!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면아이는 분명히 인정을 받고 싶어서 책상을 열심히 정리를 했을텐데자신이 정리한 모습을 분명히 엄마아빠한테 보여드리고 싶었을거에요~그레서 보여드리면서 자신이 책상을 열심히 정리했다고 칭찬을 받고엄마아빠한테 잘했다고 인정을 받고 싶었던 것이지요~그래서 아이가 밤늦게까지 엄마한테 찾아와서 책상을 정리한걸 봐달라고그렇게 조르는 모습을 보였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또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잠들려던차 였는데, 아이가 갑자기 와서책상정리 한것을 봐달라고 하니.. 당연히 귀찮게도 느껴지기도 하고아이의 행동에 많이 당황스러우셨을 거라는 것이 이해가 됩니다.그래서 작성자분의 마음도 이해가가고, 또 아이 입장에서는 자신의 노력이거절당했다고 느껴 서러움에 눈물이 터진 것도 다 이해가 돼요그렇기 떄문에, 다음에는 아이가 갑자기 봐달라는 상황이 오면은일단 아이의 마음은 어느정도 이해해 주시고 공감을 해주시돼차분하게 상황을 말씀드려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너무 피곤하셔서 도저히 일어날 수 없을 때는 무작정 싫다고 하시기 보단"OO이가 오늘 책상 멋지게 정리한거 너무 고생했어""그런데 엄마가 지금은 너무 피곤해서, 자고일어나서 봐도 될까?"하면서 자신의 상황도 이야기를 아이에게 설명하시면서도언제 다시한번 보겠다고 아이한테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신다면아이도 상처받거나 거절당했다고 느끼지 않는 부분이기 떄문에서운함 없이 수긍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리고나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잊지마시고 먼저 아이 방으로 가셔서약속한대로 아이가 책상을 정리한것을 봐주신 다음에아이에게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주시면서 인정해주시는 말을 한다면아이도 더이상 부모님한테 서운함을 느끼지 않을 부분이고부모가 자신의 약속을 지켜준다고 생각을 할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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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시기 아이에게 꼭 필요한 교육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많은 부모님들이 같은 고민 하시는 것 같아요 사실 AI가 대신해줄 수 있는 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으니까 오히려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을 키워주는 게 바로 요즘 시대에 가장 필요한 교육이에요. 먼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이 정말 중요해요. AI가 정보를 다 찾아주지만 그 정보가 맞는지, 나에게 필요한 건 뭔지 판단하는 건 결국 사람의 몫이거든요. 질문하는 습관, 이것이 왜 그럴까 생각해보는 연습, 다양한 의견을 비교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길러진답니다 그 다음은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능력이에요. 공감하고 대화하고 서로 돕는 것, 감정을 나누는 것. 이건 AI가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부분이에요. 친구와 싸우고 화해하고 함께 노력해보는 경험 자체가 최고의 배움이랍니다 그리고 자기 마음을 아는 것, 포기하지 않는 마음도 정말 중요해요. 모르는 게 나와도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는 마음,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잘하는지 알아가는 과정이 결국 아이를 단단하게 만들어줘요 AI를 두려워할 필요는 전혀 없어요. 오히려 "이것도 AI한테 물어보면 알 수 있겠다" 라고 활용하는 방법만 알면 돼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AI가 알려주는 답'이 아니라 아이 자신의 생각과 마음과 가치관'이에요. 그게 흔들리지 않으면 어떤 세상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잘 살아갈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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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한 가지 놀이에 얼마나 오래 집중하는 게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한가지 놀이에 얼마나 집중을 하는지에 대해 올려주셨네요~일단 말씀하신대로 아이들은 당연히 성인에 비해서 집중력이 많이짧고 또 집중을 하더라도 관심사가 바로 옮겨지는 경우들이상당히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오래 집중하는 모습을 보기 힘듭니다.일단 아이의 발달시기마다 집중속도가 조금씩 차이가 날수 있는데요~가장 먼저 아이마다 어느정도 조금씩 차이가 있을수는 있지만4세이하 영아기 에는, 집중력이 가장 짧은 시간대로 볼 수 있어서집중력이 10분 내외가 가장 흔하게 나타나신다 보면은 되고5~7세 유아기에는 15분이상 한가지 놀이에 집중할 수 있으며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부터는 영유아기 시기때보다조금 더 오래 집중을하고 놀이에 머무는시간이 길어지게 돼요~ 또 아이가 다른 놀이에 넘어가서 집중력이 부족한 상황인지에 대해많이 걱정을 하시는 거 같은데, 그 시기의 아이가 집중력이 원래가길지 않은 시기이기도 해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또 이 시기에는 다른 것들에 호기심이 굉장히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주변 환경에 대한 탐색 욕구가 매우 높기 때문에 자연스럽게다른 놀이로도 관심사가 옮겨질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가 너무 관심사가 자주 바뀌는게 걱정이 되시면은일단 놀잇감부터 약간 줄여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놀잇감이 많으면 막상 좋을 거 같아도.. 놀잇감이 너무 많으면아이의 입장에서는 시선이 분산되므로, 아이가 좋아할만한소수의 장난감만 꺼내두시고 나머지는 정리해 두는 것이아이가 여러가지 옮겨다니지 않고 집중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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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뽑기 하시는 분들은 인형을 어떻게 처리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인형뽑기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를 하는지 의견을 주셨네요~지금은 제가 인형뽑기를 과거에 비해서 딱히 즐겨하지는 않지만저도 한때는 예전에 틈만나면 인형뽑기 가게에 가서 인형들을 수시로뽑을 정도로 정말 많은 인형들을 모은 경험들이 있는데요!사실 저같은 경우는 인형 자체를 모으는 목적보다는그냥 인형을 내 손으로 뽑을때 그런 느낌..? 성취감..?ㅎㅎ 떄문에그런 맛에 중독이 되어서 게속 뽑아서 모아뒀던 경험이 있습니다.일단 사람마다 뽑은 인형을들을 관리하거나 처리하는?방식들은모두 다를수가 있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과거 한참 인형뽑기를많이 할때 뽑은 인형들마마다 제 방에 침대위에 쌓아두면서그렇게 인형을 수집하는 재미에 들렸던 경험들이 있기는 합니다.그래서 잠잘때 뽑은 인형들하고 함께 잠들었던 거 같네요^^;그러다가 인형뽑는 것에 더이상 흥미를 느끼지 못하게 되면은그 인형들을 주변에 꼬마 아이들한테 나누어 주기도 하고몇몇개의 인형들을 아깝지만 어쩔수없이 버렸던 경험이 있습니다.저같은 경우에는 뽑은 인형들을 이렇게 처리를 했었는데다른분들 같은 경우에도 인형을 너무 많이 뽑아서 감당하기가힘든 상황까지 온다면, 주변에 유치원생 이나 초등학생 아이들한테니누어 주시는 경우도 상당히 많이 보기도 했고아니면은, 주변에 나누어줄 어린아이들이 없는 경우에는당근마켓 이나 중고거래 앱을 통해서 저렴하게 판매하거나무료 나눔으로 정리를 하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저렴하게 판매가 잘 안되면 보통 무료나눔도 많이 하시더라구요~그리고 또 상당히 드문 경우일수도 있기는 하지만인형들을 지인이 운영하는 어린이집이나 지역 아동센터나또 보육원 등 어린 아이들이 지내고 있는 기관에다가인형들을 나누어서 기부를 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아요!물론.. 현실적으로는 마땅히 처리할 곳을 찾지 못해사 비닐봉지에 싸서창고에 있거나 결국 의류 수거함에 넣어지는 경으도 많지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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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함께 읽는 활동은 왜 언어 발달에 특히 효과적이라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단어를 하나씩 외우는 거랑은 완전히 달라서 그렇기는 합니다~~ 먼저 그림책에는 우리가 평소에 그냥 말할 때는 잘 안 쓰는 단어들이 정말 많이 나와요. 아이는 그림을 보면서 그 단어가 무슨 뜻인지 직접 보고 듣고 연결하게 돼요. 그래서 그냥 단어만 듣는 것보다 훨씬 오래 기억에 남고 바로 이해하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부모가 읽어주면서 "이건 뭘까?" "왜 그랬을까?" 이렇게 이야기 나누면 아이는 듣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머릿속에서 생각해서 말을 만들어내게 돼요. 이게 진짜 언어 능력이 자라나는 과정이에요. 부모와 주고받는 이야기 속에서 말의 순서나 문장을 만드는 방식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거죠. 또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앞에 나온 내용을 기억하고 이어서 상상하는 힘도 길러져요. 이건 단순히 단어를 아는 것보다 훨씬 큰 힘이에요. 결국 그림책 읽기는 그냥 글자를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부모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생각하고 말하는 연습을 하는 거라서 언어 발달에 정말 큰 도움이 된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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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17일 아기가 밤에 뒤집기 한다고 잠을 안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생후 117일이 된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이제 막 아기가 백일이 지난 시기의 아기 이겠네요너무 사랑스럽고 이쁘고 귀여운 아기이기는 하지만.. 아기가 자면서뒤집기를 하느냐고 자려고 하지를 않아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많이 힘든 시기의 상황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ㅠㅠ일단 이 시기의 아기들이 신생아때보다 훨씬 대근육이 발달하기 때문에몸의 움직임이 활발해져서 뒤집기를 자주 시도하게 됩니다.그래서 낮에도 꾸준히 뒤집기를 시도를 할수가 있는데, 낮에 움직이던에너지가 밤에 자는도중에도 계속 이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게속 무의식적으로 뒤집기를 하게 되는 거에요..ㅜㅜ또 이시기의 아기들은 수면퇴행 현상이 자주 발생을 하기 때문에중간중간 밤에 깨어나서 징징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그래도 너무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되는게, 이런 현상들도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져서 해결이 되어요~보통 빠르면 일주일 뒤나 3주이후에 뒤집기가 아기가 익숙해지면다시 아기가 차분하게 잘 자게 되는 부분이니 조금만 참으시고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뒤집기를 시도하는 시기에는 스와들업이나 좁쌀이불처럼 몸을 누르는 침구는 뒤집었을때 질식의 위험이 있어얼른 벗겨주시는게 좋고~ 개인적으로 일반 내복을 입혀주시는 것이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ㅠㅠ혹시 또 아기가 밤에 깨더라도 다시 안아서 들어주시지 마시고아기 옆에서 토닥여주셔서 잠들때 까지 한번 기다려주시다 보면은아기가 스스로 다시 잠이 잘 들테니, 시간이 지나기 전 까지만인내해 주시고 잘 참아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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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억울해하지 않게 중재하는 법이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첫째 둘째 형제들을 육아중이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아이들이 둘인만큼 서로 잘 지내서 좋은 부분도 있지만그만큼 아이들은 붙어있으면 자주 투닥거리고 싸우는 부분이기에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어떻게 중재를 해주어야 하나 늘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ㅠㅠ특히나, 또 형제끼리 나이이가 얼마 나지않고다툼 횟수가 너무 잦으면 부모님도 지치고 스트레스가 되지요~일단 형제끼리 다툼에서는 중립적은 행동을 취하시는 게당연히 필요한 부분이며, 아이의 입장에서는 부모님이 한쪽 편만계속 든다고 느끼게 되면은.. 아이의 감정은 더욱 커지게 돼요그래서 아이가 차별받았다고 생각이드는 부분을 공감해 주시고아이가 오해하는 부분을 명확하게 해주시는게 좋아요~"일단 OO이가 차별 받았다고 느꼈구나. 그 마음은 이해해""그런데 엄마는 너랑동생 똑같은 소중한 자녀들이야""동생도 잘못을 한다면 지금처럼 바로 지도를 해줄거야"하면서 오해인 부분을 무조건 말해주는게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더 중요한부분은, 아이가 왜 차별을 받는다고 느꼈는지..?가증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아이가 동생한테는 지적을 안 했다고이야기를 했는데, 어떤 상황에서 아이가 그렇게 감정을 느꼈는지아이랑 한번 단둘이 진지하게 나눠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이런 부분에서 이렇게 느꼈다고해도 절대로 감정적으로반응 하시거나 다그치지 마시고, 아이의 의견을 먼저 들어주신 후오해인 부분을 잘 풀어가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특히 또 아이들은 연령과 상황이 다른데 무조건 똑같이 대우받아야공평하다고 생각해서 억울하다는 느낌이 들수도 있어요.예를들면 용돈같은 경우에는 다를경우 더 그렇기도 해요~그래서 공평하다는 건 무조건 똑같이 해주는 게 아니라, 첫째는 첫째 맞게또 동생은 동생 나이에 맞게 필요한 것을 주는 거라는 것을아이에게 차분하게 이해를 시켜 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아이가 지금은 어려서 부모님의 마음을 잘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지만나중에 자라면, 부모님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게될 시기가 올테니너무 걱정마시고 잘 의견 나누어보셔서 원만하게 아이하고의 감정을잘 풀어나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마나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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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월 남아기인데요 좀 느린편인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29개월 남자아기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29개월이면은 한국나이로 4세정도가 되는 아이인데아이가 아직 또래에 비해서 말문이 잘 트이지가 않고또 배변훈련도 아직 안된 부분이라면, 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쓰이고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 저도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근무를 해보면서 수많은 아이들을지도를 해본 경험이 있지만, 비슷한 개월이라고 해도 아이들 마다속도의 차이가 분명히 있는 부분이고, 또 시간이 지나가 되면은자연스럽게 좋아지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면 좋겠어요~일단 4세인데 부모님이 보시기에도 말문이 잘 안트이는 상황이라면한번 아이를 데리고 언어치료센터에 가셔서 상담을 받아보고언어치료를 한번 받아보게 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3세라면은 어느정도 어린이집이나 가정에서 계속 상호작용을 하면서언어치료를 받지 않아도, 지켜보면서 성장을 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4세인데 아직 언어적인 부분이 또래에 비해 늦어진다 생각이 든다면저는 일단 언어치료부터 상담받아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그리고 나서, 언어치료를 받아보시면서 어린이집과 가정에서든아이랑 꾸준히 상호작용을 하며 소통을 함께 해주시면서아이가 언어발달이 더 늘어날 수 있게 함꼐해주시는 것이 이 상황에서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그리고 배변훈련 같은 경우에도, 이제는 아이가 4세가 되었기 떄문에얼른 기저귀를 떼고 스스로 변기에 가는 연습이 필요해 보여요~먼저 낮에 아이가 활동할때 천천히 시작하는게 좋아요.맨 처음에는 먼저 팬티형 기저귀를 입히신 후에아이에게 중간중간 데리고 가서 변기에 먼저 앉혀 보세요.일단 아이가 변기랑 친숙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혹시 쉬나 응가가 마려우면 지금 화장실 가볼래?""쉬나 응가가 마려우면 언제든지 이야기 해줘. 화장실 가보자"이렇게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겁니다.중간중간 아이에게 쉬나 응가가 마려운지 물어봐 보시고아이가 변기에 가서 앉아있으면 그때 무조건 칭찬해 주시는게 좋아요!그리고서 낮에 수월하게 변기에 앉는게 적응이 될때까지는먼저 자기전까지는 게속 기저귀를 입혀주시는것이 좋고식사 전 & 식사 후 한시간 뒤자기 전 & 자고 일어난 후외출 전 & 외출 후이렇게 꼭 아이를 변기에 데리고 가셔서 앉혀 보시면분명히 쉬나 응가를 하는 모습을 보이게 될 거에요~아이가 한참 활발하게 있는 시간대에 변기가서 대소변을 누는게어느정도 적응이 되면, 그때 밤에 잘때도 기저귀를 벗겨보셔서상황을 지켜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처음에 시키실때는 많이 답답하고 힘들어 하시지만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점차 익숙해 지게 되어스스로 화장실로 잘 가는 날이 올 것이니아이의 속도를 이해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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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많은 아이, 다 받아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여전히 말이 많아서 고민이 되시는 거 같아요~아무래도 그 시기의 아이들은 한참 밝고 에너지가 넘치는 시기라서몸을 활발하게 움직이거나 말을 많이 하면서 시끄러울수가 있는 부분인데항상 늘 같이있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들의 말 소리를 매번들어주고 반응을 해주어야 하다보니 당연히 지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사실 아이들이 계속 이야기를 멈추지 않고 한다는 의미는부모님 입장에서는 때로는 귀찮고 버겁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지만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그만큼 엄마아빠랑 소통을 하고 싶기도 하고또 나의 하루 일상을, 가장 편안하고 가장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야기를해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깔려있기 때문에 계속 이야기를 하는 거에요~어떻게 보면 힘드시더라도..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엄마한테 끊임없이애정이 있기 떄문에 하는 행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아무리 지치고 힘드셔도 "시끄러워" "그만 이야기좀해" 라고이야기를 하시면서 아이들의 말을 무작정 끊으시기 보다는아이한테 이야기할 시간을 정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너희들이 이야기 하고싶은 마음들은 잘 알아""그런데 엄마도 지금 쉬어야 해서, 5분까지만 이야기를 하자"이렇게 작성자분의 현재 상황도 함께 이야기를 해주시고하면서 대화의 시작과 끝을 안내해 주시면 아이도 서운해하지 않고스스로 참는 연습들을 스스로 하게 됩니다.그래서 아이가 대화할 수 있는 시간들을 먼저 정해주시고이 정해진 시간 동안 자신의 이야기를 부모님이 들어주었다는만족감을 느끼면, 아이는 나머지 시간에 굳이 끊임없이말을하지 않아도 특별히 심심한 감정이 없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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