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남아 아들 폭력적인 언어사용과 과격한 표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2학년 남자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글을 읽어보니.. 아이로 인해서 부모님의 입장에서여러모로 신경쓰이고 많이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드네요ㅜㅜ일단 언어사용이 나쁜말을 자주 하는 것도 그렇고또 심지어 부모를 향해서 발로차는 행동을 보이는 것도아이지만 상당히 심각한 행동이라고 볼 수 있어요.아이가 나쁜말을 하는것은 학교나 학원에서 친구들이나형누나들 한테 배워와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고폭력을 쓰는 행위 또한, 친구들이다 형들한테 배워왔거나아니면 아이의 스트레스가 폭팔을 해버리는 바람에아이 스스로 감정조절을 못해서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요.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훈육을 통해서 분명히 아이의 언행을고쳐주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물론 아이들한테 훈육을 하는것이 부모로서 여러모로참 쉽지 않은 부분인 것도 이해는 돼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또 부모님의 상대로언행을 그렇게 과격하게 하는 행동을 보이게 된다면은그 즉시 바로 "그렇게 말하면은 안돼""엄마아빠 한테 발길질 하는것 잘못된 행동이야"라고 단호하게 말해주시는 게 좋아요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절대 같이 큰소리를 지르거나아이를 향해 같이 때리는 행동은 하시지 마시고무조건 차분한태도로 단호하게 계속 반복적으로알려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요.특히 아이가 몸을 쓰려고 한다면은, 아이의 양팔을 잡고서그런 행위를 하지 못 하게 막아주시는게 좋구요.아무리 화가나셔도 부모님께서 아이에게 함꼐 큰소리 내거나같이 폭력을 쓰는 행위를 똑같이 하게 된다면은아이는 감정이 더 격해지고, 반항심이 심해지는 부분이기애무조건 이성적으로 행동해 주시는게 좋습니다.오히려 아이의 반응하고 상관없이 진지한 톤의 목소리가아이들이 더 심각성을 받아들이는 경우나 많고반복적으로 들었을 때에 변화하게 돼요~물론 아이들은 단기간의 지도로 참 변회되기쉽지 않을 현실이기에 답답하고 화가나시는 상황들은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아이들이 감정적인 큰소리에 계속 익숙해지게 된다묀그 큰소리 훈육이 더이상 먹히지 않게 된답니다.물론 부모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시다 보니매번 그러기가 쉽지 않으실거란걸 잘 알고있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조금씩이나마인내하면 지도해 보셨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게속된 지도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행동이 좋아지지 않고더 심해지는 행동을 보이게 된다면은..그때는 아이를 데리고 심리상담센터에 데리고 가보셔서한번 상담을 받아보고 적절한 도움을 받아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직 한참 성장중에 있는 시기이니.. 분명히 도움을 받으면은아이도 바른아이로 잘 성장할거라 봅니다 아이의 문제행동이 하루빨리 고쳐졌으면 좋겠고부모님도 아이와의 관계가 원만히 해결되면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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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 잘때 등긁어주는 습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 여자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글을 보고서 너무 귀여워서 살짝 웃음이 나왔네요ㅎㅎ4살도 사실은 아직 아기인데.. 아직 4살인 딸아이가 잠들기 전에어른들 처럼 등을 살살 긁어달라거나 종아리를 주물러달라고이야기를 했다고 하니나~ 신기하면서도 너무 귀여운 말인 거 같아요^^제3자 입장에서는 참 아이의 귀여운 발언이라고 생각이 들지만한편으로는 또 매번 같이 재우시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아이가 매일 이렇게 행동을 해달라고 요구를 한다고 한다면..당연히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기는 합니다.아무래도 부모님도 피곤하실텐데 매일 딸 아이를 주물러주고긁어주시는게 당연히 쉽지 않기 떄문이지요~하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저는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가 해달라는대로 해주시는 것이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냐하면 아이가 부모님한테 등 긁어달라고 하거나 주물러 달라고 하는것은 다양한 이유들이 있을 거 같긴 하지만아이가 부모님이 해주시는 스킨십을 굉장히 원하는 거 같고스킨십을 받을때 아이입장에선 편안함을 느끼는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가 유독 잠이들때 해달라는 것은부모님의 손길을 느끼면서 아이는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얻기에더 쉽게 잠이들 수 있어서 잠이들게 되는 거 같습니다.종아리를 주물러달라는 것도, 아이가 하루종일 에너지를 소비하느라다리쪽이 무겁고 피곤해서 주물러 달라고 하는걸수도 있지만스킨십을 받는 부분이라서, 아이가 안정감을 얻으려고그렇게 요구를 하는 걸수도 있기도 합니다혹시 나중에 이 습관이 안 고쳐지면 어쩌나 싶으실 수 있지만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어느정도 자라게 되면은부모님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잠드는 시기가 분명히 오니까너무 미리 걱정하지는 마세요~~그래서 지금 아이가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로 할때마음껏 스킨십을 해주시면서 도와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고이 부분 또한 부모와 자녀 애착형성에 도움이 되니아이와 행복한시간 많이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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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점수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아이의 자존감을 지켜주는 칭찬 방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자존감을 어떻게 올려주는게 좋을지 올려주셨네요~일단 아이의 시험결과 점수에 대해서 너무 개의치 않으시고시험결과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이를 보면서, 함께 안타까워 하시고어떻게 아이를 위로해 주는게 좋을지 걱정하시는 마음이 들어서글만 봐도 정말 좋은 부모님이신게 느껴져요 :)아무래도, 아이가 힘들어하고 속상해 하면은.. 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그런 자식을 보면서 함께 속상하고충분히 신경이 쓰이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아이가 시험보고나서 너무 풀이 죽어있고 속상해 할때는아이가 점수에 연연해 하지 않도록, 아이가 열심히 했다는 부분을강조해 주시면서 다독여 주시는 정말 좋을 거 같아요!아이한테 몇점이 나왔다고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보다는아이가 그동안 시험을 보기위해 했던 행동과 각종 노력들을부모님 입장에서 충분히 지켜보셨을 거라고 생각이 드니그 부분을 위주로 솔직하게 말을 해주시는 거에요~예를 들면은 제가 부모님의 입장이라면"oo이가 시험때문에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알아""점수보다 그동안 네가 열심히 노력한게 중요한거야""시험 열심히 보느냐고 너무 고생했어"이렇게 아이가 그동안 했던 행동과 여러가지 과정들을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주었을 거 같습니다.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는 점수에만 중점을 두고있기 때문에아이가 그래도 기분이 풀리지 않을수도 있기는 해요~그래서 점수에 신경쓰지 말라고 억지로 풀어주시기 보다는실망한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시는 것이 좋고"일단 시험 끝났으니, 오늘은 네가 좋아하는 음식 먹을까?""시험 끝났으니 이번 주말에는 엄마랑 같이 놀러가자"하면서 아이의 기분을 전환을 시킬 수 있는 말들을 해주시며상황을 전환시켜 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러면 아이도 관심사를 다른곳으로 돌리게 되면서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자연스럽게 기분이 풀리게 될거에요!사실 시험점수 라는 것은.. 어느때는 잘볼때도 있는 부분이고어느떄는 또 못 볼수도 있는 상황이 많다 보니까다음에도 노력하면 분명히 지금보다 더 잘볼거라고 생각이 드니너무 신경쓰거나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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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은 왜 충분한 수면이 키 성장에 그렇게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성장하는데 수면이 중요한지에 대해 질문을 주셨네요~일단은 질문자분 께서 말씀하신대로, 아이가 성장호르몬이 나오는데음식이나 운동뿐만 아니라 수면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에요.아이들이 잠을 푹 자야 키가 훨씬 잘크는 이유를키를 크게하는 성장호르몬이 아이가 수면에 잘 들었을때에가장 많이 호르몬이 나오는 시기라고 합니다. 빠졌을 때 가장 많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에요.한번 제가 알아보니, 아이들이 보통 잠자리에 들고나서잘 잔다면 1~2시간 후에 하루에 나오는 성장호르몬이 절반이상이나가장 잘 나온다고 해요ㅎㅎ 그만큼 수면이 중요하다는 증거지요특히 아무 시간때나 잠자리에 드는 것보다는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호르몬이 가장 많이 나온다고 하니10시 이전에 재워주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아마 작성자분도 10시부터 호르몬이 가장 잘 분비된다는 이야기를옛날부터 종종 들으셨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런데 아이가 밤늦게까지 안 자고 깨어있으면은.. 아무래도 호르몬이잘 나오는 그 시간대의 골든타임을 놓치는 부분이기 때문에늦게자면 깊은 잠을자는 시간 자체가 줄어들어서 호르몬 분비량이적어지니까 아무래도 손해 보는 경향이 클수밖에 없어요~심지어 아이가 피곤한 상태로 늦게까지 깨어있으면아이의 몸 안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올수가 있는데이 스트레스 호르몬이 아이의 성장에 큰 방해가 된다고 하니까10시전에 미리 아이를 재워주시는 것이 좋고또 짧게 수면을 자는것이 아닌, 8시간이상 충분히 자야아이도 일상생활에서 절대로 피곤해 하지도 않고몸도 건강하게 잘 자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래서 꼭 아이에게 올바른 수면습관이 필요할 거 같네요~혹시나 아이들이 늦게 자는 습관이 있다면은잠들기 한두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을 보지않게 해주시고조명을 어둡게 해주셔서 슬슬 잘 준비를 해야된다는 것을분위기를 만들어주시면 훨씬 도움이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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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가슴속에 있는 화, 상담으로 해결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그동안 여기에서 첫째아이에 대한 고민 문제로여러번 글을 올리셨던걸로 기억하는데~ 여전히 지금도 첫째아이가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인가 봅니다ㅠㅠ오죽하셨으면 여기다가 계속 첫쨰아이의 문제로 글을 올리실까생각에 글을 보는 저도 너무 안타깝단 생각이 드네요..일단 그동안 아이가 억울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기도 하고울분을 토하며 화를내고 짜증을 낸다고 하셨던 거 같은데그런 모습을 볼때마다 부모입장에서 얼마나 마음 아프셨을까 싶어요제가 저번에도 아이의 행동이 자꾸만 심해지기도 하고좋아지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면, 전문가를 한번 찾아가 보시라고답변글을 여러번 남겨드렸던 경험이 있는데요!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저는 아이가 가정에서 지도를 해도변화하지 않는다면.. 한번 심리상담 전문가를 찾아가 보시는 것을다시한번 추천을 드리고 싶기도 합니다.아이의 성향마다 모두 다르기는 하지만. 특히나 그 시기의 아이들은자기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감정을 스스로 조절하거나말로 일일이 표현하기가 아직 서투를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도 나름 그동안 스트레스가 굉장히 쌓였을거라 생각들기에억울함이나 불안이나 화 같은 감정들이 마음속에 쌓이다보니부모님 앞에서 그렇게 심한 모습을 보이게 되었던 거 같습니다.특히나 저는 가장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아이가 "억울하다" 라는 표현을 말을 했다고 하셨었는데요.아이가 도대체 무슨 이유로 억울하다는 표현까지 써가면서그렇게 울분을 토했는지 사실 여러모로 의문을 들기는 합니다.그래서 저는 더더욱 전문가분을 찾아가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전문가와 놀이나 대화를 하면서 가슴속에 쌓인 진짜 감정이 무엇인지한번 확인해 보시고 전문가 통해서 풀어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그래서 이번 기회에 아이는 상담을 통해서, 그동안 쌓인 감정을 치유하고화를 폭발시키는 대신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웠으면 해요~심리상담센터나 아니면 소아청소년 전문인 정신과병원 이라도아이가 한번 방문해 보셔서 상담을 꼭!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그대신 상담을 받으러 가기전에 아이에게 문제가 있어서간다는 식으로 말을하면 아이가 거부감을 느낄수가 있으니~~"요즘 마음이 많이 답답했지?""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전문가한테 한번 가보자"이렇게 이야기를 해주시고 데려가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꼭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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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밥먹는데 자꾸 말을 시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부모님과 같이 먹는 식사자리에서 밥먹는 도중에옆에서 계속 이야기를 많이 하는 행동을 보이는군요~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식사 자리에서자기 이야기만 계속 하려고 하면은, 식사하는데 방해도 되고매번 말대답 해주시는 것이 여러모로 피곤하실 거 같아요,특히 아이가 이야기를 계속 안끝내면은 아무래도 답답하시도 하죠그래서 밥먹을때 집중을 하고싶은 부모님의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그렇다고 해서, 아이가 사회성이 없다고 단정짓기에는조금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원래 아이들은 부모님을 세상에서 가장 의지하는 존재이기 떄문에부모님한테 자신의 이야기 들을 여러가지 하고싶어 해요특히 아이들도 학교나 학원에서 사회생활을 하기 때문에자신이 학교나 학원에서 겪은 일들이나 재미있었던 일들을부모님에게 계속 알려주고 싶어하고, 또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서인정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 아주 강합니다.아직 아이가 어리다보니, 상대방의 눈치를 보기 보다는자기 중심적인 생각이 아직 남아 있는 나이라서밥먹다가 아이가 의도치 않게 이야기를 하는 거 같아요일단 아이가 의도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니까아이의 행동을 혼내거나 눈치 없다고 지적하기보다적당히 처음에는 반응을 조금씩 해주시다가아이에게 식사중에 규칙을 차분히 얘기해 주시면 좋습니다.처음에는 아이가 하는 말이 "~그랬어? 좋았겠다" 라는 식으로아이에게 먼저 가볍게 반응을 해주시고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계속 이야기를 게속 한다면"oo이가 지금 하고싶은 말이 많은거 이해해""그런데, 지금은 식사중이니까 너무 이야기 하면 밥을 못먹어""식사가 끝나고서 그때 이야기 해줄랴? 그때 들어줄게" 이렇게 아이한테 차분하게 말씀을 해주시는 거에요~그러면 아이도 부모님의 말을 듣고서 어느정도 이해를 하고받아들일거라 생각이 들고, 아이가 다시 밥먹는데 집중을 한다면그때의 모습도 칭찬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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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잡아주기, 만화책만 보는 아이를 인문서로 이끄는 팁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많은 부모님이 같은 고민 하시는 거 같아요~ 먼저 만화책을 읽는거 자체는 절대 안좋지는 않습니다.책과 친해지고 이야기 따라가는 힘을 기르는 데에정말 큰 도움이 되기도 해요ㅎㅎ 그래서 만화책을 읽는 것자체를 막거나 하면 안 되시고 오히려 그걸 디딤돌로삼아서 조금씩 글이 많은 책으로 이끌어주시면 좋아요~ 처음에는 만화와 글이 섞인 책으로 시작해보세요.만화가 먼저 나오고 그 뒤에 글로 더 자세한 이야기가이어지는 책들이에요. 아이가 익숙해지면 만화보는 비율은조금 줄이고 글이 조금 더 많은 책으로 넘어가는 거예요.한번에 두꺼운 책을 들이지 마시고 얇은 책부터시작하게 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주제로 먼저 보여주세요~공부하라고 쓴 책이 아니라 아이가 궁금해하는 것과재미있어하는 것에 관한 글 책을 주시면 훨씬 좋습니다.집에서 부모님이 함께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도좋을 거 같아요!! 부모님이 책을 펼치고 앉아 계시면아이도 자연스럽게 따라 하고 싶어지는 경향이 있으며매일 잠자기 전 10분만이라도 함께 책보는 시간 만들어주시면훨씬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ㅎㅎ 아이가 글이 있는 책을 조금이라도 읽으면 칭찬해주세요. 그러면 아이는 자신감을 갖고 다음 책도 찾아보게 되고만화책도 읽고 글로된 책도 조금씩 접하면서 넓혀가면아이가 자연스럽게 책 읿는 습관이 잘 되어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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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시험 점수보다 ‘답을 고치는 횟수’가 학습 상태를 더 잘 보여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 저도 어느정도 공감이 돼요~아무래도 점수는 그냥 결과만 보여줄 뿐이긴 합니다.같은 점수라도 아주 쉽게 맞힌 아이랑, 계속 고민하고바꿔가며 겨우 맞힌 아이는 전혀 다른데 그걸 알 수가 없죠ㅜㅜ 답을 고치는 모습을 보면 훨씬 더 많은 걸 알 수 있어요.처음에 맞혔다가 고쳐서 틀리면 사실 제대로 아는것이아니라 흔들리고 있다는 뜻이고, 처음에 틀렸다가 고쳐서맞히면 스스로 다시 생각해서 바로잡을 수 있는 힘이있다는 거예요. 고치지 않은 답도 확실히 알아서 그런번지아예 몰라서 그냥 찍은 건지 구분할 수가 없기도 합니다 그래서 답을 고치는 모습까지 한번 함께 보면은아이가 진짜로 뭘 알고 뭘 모르는지, 생각하면서 푸는지아닌지 훨씬 잘 알 수 있기도 한 거 같습니다 ㅎㅎ물론 고치는 횟수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고 생각이들고점수랑 함께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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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문장제 수학문제는 잘 풀지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수학문제를 풀어하는걸 많이 어려워 하는군요~특히나 아이가 긴 글로 된 수학 문제를 어려워하면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라 혹시 국어실력이 많이 부족해서국어 공부를 더 시켜야 하나 고민되셨을 거예요.그래도 다행 인것은 아이가 수학 계산은 정말 잘한다는 거에요~계산을 잘 한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겁니다.아이가 계산은 잘하는데 문장제 문제를 자꾸만 틀리는 것은일단 국어 실력이 부족하다고 치부하기는 어려워 보여요ㅠㅠ그래서 저는 조건 국어실력이 부족해서 라고 생각하지는 않고아이가 글을 읽고 수학 식으로 바꾸는 과정 같은 부분들이아직은 서툴러서 그런 경우가 있을수도 있습니다.그래서 국어 문제를 가지고 중점을 두시기 보다는수학 문제를 읽는 방법을 조금씩 가르쳐주시는 게 훨씬 도움이 돼요~우선 수학문제를 풀때 아이에게 긴 문장을 한번에 읽게 하지 마시고연필로 줄을 그어가며 한문장씩 끊어 읽게 해주세요.그리고 문장 속 중요한 숫자나 구해야 하는 질문에 동그라미를 치면아이의 입장에서도 문제 내용이 훨씬 이해가 쉬울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아이가 글자로만 생각하기 힘들어할 때는종이에 동그라미나 쉬운 그림들을 직접 그려보게 하시면은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이 되는 것이기에 큰 도움이 될 거에요~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 눈으로 상황이 보이면은아이가 안 그럴때보다는 훨씬 쉽게 식을 세우거든요ㅎㅎ일단 아이한테 먼저 하루에 많은 문제를 풀게 하지는 마시고딱 몇가지 문제라도 글을 그림이나 식으로 바꾸어보는 연습을 하시면아이가 실력이 더 좋아질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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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숙제를 안했을때 어떤식으로 이야기 해야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숙제를 평소에 잘 하지 않으려고 하는군요~사실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아이가 숙제를 하지 않으려고 하면당연히 화도나시고 하니 쓴소리가 나갈 수밖에 없는 부분을부모님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는 합니다.그런데 또 아이의 입장에서는.. 숙제로 인해 잔소리를 들으면더 하기 싫어지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멀어지려 하기 때문에오히려 거부감이 커져서 고민이 많으셨을 것 같아요.제가 앞서 말씀을 드렸지만ㅠㅠ 숙제를 안 할때 잔소릴 하게 되면아이들은 오히려 더 반항심히 생기고 엇나가려 하는게 이씁니다.그래서 화가나시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아이가 스스로 숙제를 하도록 움직이게끔 잘 다독여 주시면서대화방식을 조금만 바꾸어 주시는 것이 좋아요~사실 어른들도 퇴근하고 나면 또 일을하기 싫은 마음이 들듯이아이들도 역시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난 이후에하교를 하고나면.. 학습이고 뭐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지는마음이 자연스럽게 듭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에요그래서 먼저 숙제를 하기 싫은 아이의 마음을 먼저알아채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 정말 필요합니다.그날 해야될 숙제는 한번에 끝내야 하기 때문에문제집 풀듯이 조금만 해보라고 지도는 하지는 마시고아이가 숙제가 끝나면 보상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예를 들면은"숙제 끝나면 엄마가 저녁에 맛있는 반찬 해줄게""숙제 끝나면 oo이가 좋아하는 게암을 할 수 있어"같이 보상의 조건을 말해주시는 것이지요현재 글로만 보았을때는, 아이한테 이렇게 보상이라도 얘기하면서설득을 하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또 이전에도 제가 말씀드린 부분이긴 하지만 "숙제 지금 바로 할래, 아니면 10분만 더 쉬고 할래?"처럼스스로 시간을 결정하게 하면 아이는 자신이 직접 선택했다는책임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움직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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