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말에 상처를 너무 많이 받는것 같은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을 다니는 아이의 어머님 이시군요~~어린이집에서 친구의 장난이나 아니먄 거절에도 크게 상처받고집에서 계속 속상해하면.. 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마음이 아프실 거 같아요~아이가 상처를 잘 받는다는것은 그만한 감수성이 풍부하고마음이 세심하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그래서 더더욱 친구의 말이나행동에 쉽게 상처를 받는 거 같기도 합니다. 일단은 아이의 성향상 당연히 상처받을 수 있는 부분이니"에이 괜찮아" 하면서 별스럽지 않게 넘어가시기 보다는아이의 속상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공감해 주시고 다독여세요~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면아이 입장애서는 그것만 으로도 어느정도 마음을 회복을 해요그릭는 친구의 행동에 대해서 너무 부정적이게 받아들이지 않도록옆에서 잘 설명해 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친구가 오늘 같이 안 논건 oo이를 싫어해서가 아니야""그때는 다른건 놀고 싶었거나 기분이 조금 안 좋았을거야"라고친구의 입장도 이야기 해주면서 알려주는 것입니다.친구의 반응이 아이가 싫어서 그렇게 행동한 것이 아니라단지 그 순간의 상황이나 친구 자신의 기분 때문일 수 있다는 것을자꾸 말해줄수록 아이는 안심을 하게 될 거에요!또 어린이집에 친구들은 많다고 이야기 해주셔도 좋아요."다른 친구가 같이 안 놀으려고 하면, oo이도 다른곳에 가면돼~""oo이를 좋아하는 다른 친구들도 엄청 많을거야"하면서 아이에게 그때 상황에 대해서 대처 할 수 있도록잘 알려주시면은 아이도 훨씬 가볍게 받으들일 거에요~아무쪽록 아이가 그만큼 감수성이 예민한 거 같아서지금 한참 여러가지 감정을 경험하는 과정에 있는 거 같으니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잘 지도를 해주신 다면은아이도 더욱 마음이 단단해 질거에요~너무 걱정마시고, 아이가 원만하게 잘 지내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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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남자아이가 얼집친구 머리를 뜯었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누나 지키려고 머리 뜯은 거 보면 마음이 복잡하겠어요! 기특하면서도 잘못된 행동이라 속상하죠ㅠㅠ 일단 아이한테 차분하게 이야기해보세요."너가 누나를 지키고 싶어서 그랬구나? 착한 마음이야!"라고먼저 마음을 인정해주고"하지만 머리를 뜯는 건 절대 안 돼.""친구가 아프고 슬펐어"라고 명확하게 잘못됐다고 알려주세요. 그리고 대신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게 중요해요!"다음에 누나 자리가 걱정되면 '이 자리는 누나가 앉을 거예요'라고 말해보거나, 선생님한테 말해보는거 어때?"이렇게 말로 표현하는 법을 가르쳐주세요. 또 누나한테도 이야기해보세요. "동생이 너를 지키려고 친구한테 잘못한 짓 했어""우리 동생이 너를 좋아하니까 기쁘지만, 다음엔 같이 친구랑 잘 놀아보자"라고 해주면 형제 사이도 좋아지고 아이도 배울 거예요. 이미 친구 엄마님과 아이한테도 사과하셨으니 괜찮아요!4살 아이는 아직 감정 표현 방법을 몰라서이렇게 행동하는 거니까요~~천천히 가르쳐주면 잘 알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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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 아이들과 국내 어디로 여행가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함께 나들이할 계획이 있으시군요~일단 여름이나 날씨가 더우니실외보다는 실내가 더 좋을 거 같아요!!혹시 수도권 지역에 사시는 거면, 수도권 위주의 실내로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실내 위주의 장소를 세군데만 추천 드리자면1. 부천 로보파크2. 수원 애니멀클럽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특히 자연체험을 하고싶다고 하셨는데요~~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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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스페인 여행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스페인 여행 가고 싶다니 정말 좋겠네요 초1 초4 아이들과 함께 가도 괜찮아요~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정말 멋져서 아이들도 신이 날 거고 축구 경기 보러 가면 더 재미있을 거예요!다만 스페인은 식사 시간이 좀 늦으니 간식 잘 챙기고, 명소는 사람이 많아서 줄 서는 동안 아이들이지루해하지 않게 준비해주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바르셀로나 해변이나 공원도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고가기 전에 아이들한테 "스페인에서 뭘 보고 싶어?"물어보면 더 좋을 거예요!체력에 맞춰 일정 짜면 정말 즐거운 여행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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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시선 보지 않고 나대로 살아가는 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 꼭 마치 저의 성향과 비슷하셔서..^^;한편으로는 너무 공감도 되고, 동질감이 들어서글을 읽는데 굉장히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작성자분께서도 저처럼 항상 남의 눈치를 보느라..내가 하고싶은대로 못 하고 속상했던 적이 많으셨던 거 같아요하지만 이미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이니, 지나가버린 일때매너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어떻게 보면 저는 남의 시선을 신경 쓴다는것이 소심해서 보단그만큼 주변을 배려하고 더 세심해서 그런 성향이 나타는 거 같아요일단 저도 역시 질문자분 처럼 남의 시선대로 살지 않기 위해서제 스스로 이런 생각들을 많이 했었는데요~너무 흔한말 이지만,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걸항상 우리의 마음속에 염두해 두고 있는 거에요!!!우리의 행동이나 말이 남들이 오래 기억할 것 같지만사실 다른사람들도 각자 자신의 인생을 사느라 바빠서다른사람의 일들은 금방 신경을 안 쓰게 되기도 합니다.그래서 다른사람들이 자기를 너무 신경쓴다는 그 사실을일단 생각 안 하시는게 좋아요~ 관심이 없다 생각하세요설령 누군가 관심이 있어서 이야기가 나왔다고 해도아주 길어봤자 일주일 입니다..^^;그리고 작은 결정부터 내 뜻대로 해보는 연습을 해보세요.이 습관도 굉장히 중요한 거 같습니다.다른사람 조언을 얻지않고, 내 뜻대로 내가 생각을 해서선택을 할때에 내가 스스로 결정을 해보는거에요!!이렇게 작은 선택에서 내 의지를 반영해서 선택을 하는것이점점 내안에 경험을 많이 쌓여주어야...스스로가 용기가 생기고, 이런것도 점점 습관이 되더라구요그리고 이부분도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흔한말 이지만.. 안타깝게도 내가 어떻게 행동을 하던지모든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이 점을 인정해주시고, "내가 뭘하든 날 좋아할 사람은 좋아해""내가 뭘하든 날 싫어할 사람은 싫어해" 생각을 하면서내 스스로 에게 계속 이런 말을 주입시키가 보면은굳이 남의 시선을 신경을 쓸 필요가 없음을 느끼게 되실거에요~물론 사람의 성향이 참 쉽게 변하지 않아서.. 어려우실 거에요.저 또한 질문자분과 성향이 비슷해서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남의 시선에서 벗어나는건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지만조금씩 이라도 변화하려고 노력해 보시면서나만의 기준을 세워가다 보면 어느새 변화될 거에요~화이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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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더 크고 싶다면 무조건 우유를 매일 많이 마시는 것이 성장판을 자극하는 데 가장 최고의 방법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키 크는것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시군요~제 주변에도 참 키가 큰 지인들이 많은데요.이론적으로도 그렇고 제 지인들의 경험담도 들어보게 되면은우유도 물론 칼슘이 많이 들어가 있는 제품이라서당연히 키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지만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우유를 많이 마시는 것보다는오히려 일찍자고 푹 자는 것이 키 성장에 더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아까 말씀드렸다 시피 우유에 들어 있는 칼슘이 뼈를 튼튼하게 해줘서키크는데 충분히 도움이 되는 제품이기만 하지만우유만 무조건 많이 마신다고 해서 다 키로 가지는 않는 거 같고그외 수면이나 운동 같은걸 통해서 같이 함꼐 노력을 해주어야키크는데 훨씬 더 빠르게 도움이 될 거 같아요~뭐든지 과유불급 이라는 말이있듯이...^^;아무리 좋은 제품이라고 해도 오히려 우유를 너무 과하게 마시면소화가 안 되거나 다른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데 방해가 되니적당히 섭취해 주시는게 제일 좋을 거 같아요!!특히 수면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니성장호르몬이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나온다고 하니10시이후에는 되도록 수면을 취해주시는 것이 좋고평소에 영양소 있는 음식들을 골고루 섭취해 주시고틈틈히 줄넘기 같은 운동도 함꼐해 주시면서꾸준히 노력을 해주신 다면은분명히 키크는데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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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주의가 산만해지는 원인도 왜 애니메이션에 책임이 있다는 지적이 나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교나 학원에서 애니메이션의 문제점 들이 나오면서많이 의문을 가지고 계신 거 같아 보여요.일단은 사실 집중력이 약한 것에 대해서 여러가지 원인들이다양하게 있을텐데, 애니메이션만 문제점을 콕 짚으면서문제점을 이야기하니 이해가 안 가셨을 거 같습니다.먼저 저의 개인적인 솔직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은집중력이 안좋게 된 원인이 무조건 애니메이션 하나라고단정지을 수는 없는 부분이지만~애니메이션도 영향이 어느정도 있는 부분이기는 해요.가장 먼저 애니메이션은 화면 자체가 알록달록 반짝이고소리도 다양하고, 화면도 엄청 빠르게 넘거가기 때문에이런 것들을 보면은,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머리를 사용하지 않고도바로 받아들이게 되기도 하지요,이런거에 익숙해 지다보니, 학교나 학원에서 선생님들이 하시는 말씀과책들만 보는것이 더 지루해 지게 되어서아이들이 머리를 사용하는거 자체에 대해 노력을 안 하는 경우가종종 생기기도 합니다. 물론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요그래서 결론은 집중력이 떨어지는 원인이무조건 애니메이션 이다! 라고 볼 수는 없는 부분이지만애니메이션을 너무 장시간 자주 보게 되면은분명히 아이에게 학습적으로 영향이 가는 부분은 있는 거 같습니다.어릴때 편하다는 이유로 만화를 자주 보여주면아이들 뇌가 심심해 하고, 머리를 써야하는 공부를 견디지 못하는경우가 종종 있어서 아마 선생님들이 걱정하시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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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반항을 하는되 여러분들 께서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30대 자녀분을 두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얼마나 속상하셨길래.. 오죽했으면 이미 다큰 자녀때문에이렇게 글까지 남기셨을까 생각이 들어서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저도 사실 30대 이기는 합니다.일단 이미 30대가 된 자녀분이 갑자기 신경질이 늘고반항을 하기 시작해서 부모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자식이라도마음도 많이 상하고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어린애도 아니라 옛날처럼 차마 훈육도 할 수도 없고,,이미 다큰 자식이라서 더 어려우시죠?사실 저도 자식의 입장으로서, 자식의 입장을 대변해서 말씀드리자면일단 안그러던 자식이 갑자기 그렇게 행동을 하는 경우라면자녀분이 그만큼 최근에 힘든일을 겪고 계신게 아닐까 싶습니다제 예상에 밖에서 감당하기 힘든 스트레스 라던가아니면 일이 너무 바빠서 마음의 여유가 전혀 없는 상태일 거 같아요우리의 부모님들도, 기분이 안좋거나 힘든 상황들이 있으면괜히 자녀들에게 감정이 전달이 자주 되었던 거 처럼자녀분도 현재, 직장에서의 문제라던지.. 아니면 다른곳에서스트레스 받을 상황때문에 괜히 어머님꼐 화풀이 되는것이 아닐까그런 생각들이 조심스럽게 듭니다.그래서 반항한다고 해서 너무 갑자기 다그치시기 보다는자녀분이 힘든부분은 없는지, 갑자기 어떤 부분이 고민이 되는지먼저 물어봐주시면서 다가가 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물론 그렇다고해서 자녀분의 선 넘는 행동에 대해서는당연시하게 받아주시는 것도 안 될 거 같습니다.부모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인데.. 자식의 화를 계속 받아주시면부모님의 마음건강에도 당연히 해로울 테니까요.그래서 자식에게 차분한 태도로 감정을 말해주시는게 나아요"네가 요즘 많이 힘들어서 그러는것은 잘 알아""네가 계속 그렇게 짜증을내면 엄마도 사람이라 힘들어""좀 더 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주면 좋겠다"이렇게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이렇게 반복해서 자녀분에게 말을 해주시다보면자녀도 마음을 조금 가라앉혔을때 차분하게 이야기를 하고분명히 변화된 모습을 보이게 될 거에요.너무 걱정마시고, 자녀가 현재 예민하다 싶으면은부모님의 건강을 위해서 거리를 두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자녀분도 이제 성인이니, 스스로 감정을 잘 컨트롤 하실테고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나아지는 부분도 있을거에요~기운내시고, 자녀분과 다시 원만한 관계가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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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얼집선생님이랑 잠깐 통화를 했는데요 ㅜ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오늘 아이의 문제로 선생님과 통화를 해보셨군요~음.. 아무래도 아이에 대해 염려되는 부분으로 통화를 하신거라선생님과 통화끝나고 여러모로 마음이 쓰이셨을 거 같아요.설마 우리아이가 문제가있나? 싶은 마음이 드셨을 거 같구요일단 제가 글만 읽고서 조심스럽게 판단해서 말씀을 드리자면이 글로만 읽어보았을때는 아이가 자폐기질이 있다고벌써부터 판단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이 드니혹시나 자폐가 있을까봐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일단 아이의 행동들을 보니까 "이거싫어" "또줘" 같은언어표현을 하면서 확실히 아이가 표현을 하고 있기도 하고선생님이 부를때 대답도 잘 하고 있으니~이 부분만 해도 언어적인 부분에 전혀 문제없어 보입니다.그런데 어린이집과 집에서 왜이렇게 다를까? 생각이 드실텐데요아이가 행동이 다른건 여러가지 이유들이 물론 있겠지만..어린이집은 집과 다르게 많은 아이들과 지내는 곳이고또 그안에서 규칙이나 여러가지 자극이 있는 사회생활 하는 곳이라당연히 집하고는 많이 다를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또 어린이집에서는 살짝 긴장되는 마음에, 집에서와 다르게소통하는 능력이 살짝 줄어들수가 있기도 하구요.아이 입장에서는 아직 편한공간이 아니라서선생님이 보았을때 살짝 독특한 행동을 보였을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일단은 아이가 30개월밖에 안되어서 너무 어리니조금 더 자랄때까지 기다려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이고이미 올해 1월부터 언어발달센터에 다니고 계신다고 하니언어치료 선생님께 어린이집에서의 모습을 공유해 보시고언어센터의 조언을 한번 받아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직은 아이가 영아기의 시기라 너무 어리니너무 조급하게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마다 발달속도의 차이가충분히 있는 부분이니 한번 지켜봐 주시면서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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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원 중에 줄넘기와 태권도 어떤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태권도와 줄넘기 중에 어느 학원을 보내실지아무래도 고민이 많이 드시나 보네요~`특히 1학년 남자아이가 또래보다 키가 작다고 해서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고민이 많으실 거 같습니다.일단 키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해서 학원을 보내시려는 거 같은데사실상 태권도와 줄넘기 모두 아이의 키가 성장하는데둘다 매우 도움이 되는 운동이기는 해요~물론 조금더 키 성장판을 자극시키는 운동으로만 보면은사실 줄넘기가 더 우세하기는 합니다.줄넘기 운동 특성상 위아래로 점프하는 동작이 다리의 성장판을집중적으로 자극하기 때문에 굉장히 도움이 되지요!그래서 키크는 운동으로만 따지면 줄넘기가 더 유리하긴 하지만...사실 제 솔직한 의견으로는, 줄넘기는 일반 가정집 에서나바깥에서 아무곳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에~저는 태권도학원을 보내시는걸 더 추천드려요!!태권도도 역시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발달에 상당히 좋으며태권도 에서도 어느정도 줄넘기를 가르치는걸로 알고있고또 태권도 운동 특성상 발차기나 주먹을 내밀고 기합을 지르면서자신감도 키워주고 체력도 키워주는 부분이기 떄문에저는 태권도 학원을 더 추천드리고 싶습니다.특히나 또 아이가 체력이 조금 약하거나, 지루한걸 싫어하고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한다면 더더욱 추천하고 싶어요~한번 아이를 태권도나 줄넘기 학원에서 하루동안 체험을 시켜본 후에아이의 의견을 물어보시면서 아이가 원하는 곳을 들어보시고그때 결정해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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