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남의 시선 보지 않고 나대로 살아가는 법
남의 시선을 보고 눈치를 보고 내 뜻대로 행동하지 못 할때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나대로 살아가고 나대로 행동하고 신경쓰지 않고 나대로 살 수 있는 법은 뭘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남의 시선을 보지 않고 나 답게 살아가는 방법은
남과 비교를 하지 않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조심함으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이라면 남들의 시선보다는 자신만의 올바른 가치관과 기준을 최우선에 두고 당당하게 행동해야 나중에 후회가 남지 않습니다.
평생 남의 눈치만 보며 살 수 없고, 남들의 기대를 모두 맞추기는 불가능 하기에,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야 해요.
남들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작은 선택부터 내뜻대로 결정해보는 경험을 쌓아가다 보면 점차 단단한 내면을 갖게 되실거에요.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남의 시선을 완전히 신경 쓰지 않으려 하기보다, 내 기준을 먼저 정해보세요. 선택할 때 남들이 뭐라 할까? 보다 내가 원하는가, 책임질 수 있느가? 를 묻고 작은 결정부터 스스로 내려보세요. 불편함을 견디는 연습이 쌓이면 눈치도 점차 줄어듭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남을 눈치 보는 이유는 내가 거절을 했을 때 어색해 지거나 남들이 불편함을 느낄까 입니다.
작은 부분부터 연습을 해보세요.
회사에서도 내키지 않는 제안에는 거절을 하거나, 내가 좋아 하는 메뉴를 눈치 보지 않고 골라 보세요.
내 안에 기준이 확실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내 선택에는 오롯이 내가 감당을 해야 하기에 선택의 권한도 나에게 있는 것 이지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남의 시선을 신경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며 살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의 평가보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기준을 믿는 것입니다. 작은 일부터 내 선택대로 행동하는 연습을 하면 자신감이 쌓이고 점차 타이느이 시선보다 내 삶에 집중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
일단 글을 읽어보니, 꼭 마치 저의 성향과 비슷하셔서..^^;
한편으로는 너무 공감도 되고, 동질감이 들어서
글을 읽는데 굉장히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작성자분께서도 저처럼 항상 남의 눈치를 보느라..
내가 하고싶은대로 못 하고 속상했던 적이 많으셨던 거 같아요
하지만 이미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이니, 지나가버린 일때매
너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는 남의 시선을 신경 쓴다는것이 소심해서 보단
그만큼 주변을 배려하고 더 세심해서 그런 성향이 나타는 거 같아요
일단 저도 역시 질문자분 처럼 남의 시선대로 살지 않기 위해서
제 스스로 이런 생각들을 많이 했었는데요~
너무 흔한말 이지만,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걸
항상 우리의 마음속에 염두해 두고 있는 거에요!!!
우리의 행동이나 말이 남들이 오래 기억할 것 같지만
사실 다른사람들도 각자 자신의 인생을 사느라 바빠서
다른사람의 일들은 금방 신경을 안 쓰게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른사람들이 자기를 너무 신경쓴다는 그 사실을
일단 생각 안 하시는게 좋아요~ 관심이 없다 생각하세요
설령 누군가 관심이 있어서 이야기가 나왔다고 해도
아주 길어봤자 일주일 입니다..^^;
그리고 작은 결정부터 내 뜻대로 해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이 습관도 굉장히 중요한 거 같습니다.
다른사람 조언을 얻지않고, 내 뜻대로 내가 생각을 해서
선택을 할때에 내가 스스로 결정을 해보는거에요!!
이렇게 작은 선택에서 내 의지를 반영해서 선택을 하는것이
점점 내안에 경험을 많이 쌓여주어야...
스스로가 용기가 생기고, 이런것도 점점 습관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이부분도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
흔한말 이지만.. 안타깝게도 내가 어떻게 행동을 하던지
모든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이 점을 인정해주시고, "내가 뭘하든 날 좋아할 사람은 좋아해"
"내가 뭘하든 날 싫어할 사람은 싫어해" 생각을 하면서
내 스스로 에게 계속 이런 말을 주입시키가 보면은
굳이 남의 시선을 신경을 쓸 필요가 없음을 느끼게 되실거에요~
물론 사람의 성향이 참 쉽게 변하지 않아서.. 어려우실 거에요.
저 또한 질문자분과 성향이 비슷해서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남의 시선에서 벗어나는건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지만
조금씩 이라도 변화하려고 노력해 보시면서
나만의 기준을 세워가다 보면 어느새 변화될 거에요~
화이팅 입니다 ! ^^
안녕하세요.
남의 시선을 완전히 신경 쓰지 않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내 기준을 세우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려고 하는 것보다는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집중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은 선택부터 내가 원하는 건 무엇인지 생각하고 결정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은 참고는 하되, 내 삶의 뱡항까지 맡기지 않는 게 좋습니다.
결국 나답게 사는 것은 나를 존중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