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문제를 주고 서로 물어 보든 어떻게 하든 풀어서 발표 시키는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교육열이 참 좋으신 가정이신 거 같네요~~집에서까지 큰 칠판을 두고 아이들이 직접 선생님처럼문제를 설명하게 하는 방식은 정말 새로운 거 같아요ㅎㅎ아무래도 가정에서도 이런 방법은 문제를 더 습득하게 되고학교든 바깥이든 여러사람들 앞에서 자신감을 얻게 되고또 멋지게 말하기 능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지요!하지만 또 이렇게 장점들이 많은 대신에..사춘기를 앞둔 아이들이 아빠앞에서 완벽하게 해내지 못한다면아무래도 부끄러움을 느낄수도 있고~괜히 가족 앞이라 더 심리적 압박을 느낄수 있어요ㅠㅠ그래서 아이들에게 이런 교육방식은 또 좋지만너무 스트레스가 되지 않도록 해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가 중간에 막히더라도 절대 나무라거나너무 지적하지 마시고, 좋게좋게 넘어가 주시는것도 필요해요~차라리 혼자있을떄 몰래 다가와서 틀렸던 부분들을잘 말씀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발표를 하더라도 아이가 잘하든 못했던지 간에발표가 끝난 후에는 무조건 잘한부분만 골라서 이야기 해주시고칭찬해 주시면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세요~이렇게 가정에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신다면아이들도 더 자신감이 생기고 자부심을 느껴서공부도 발표도 더 잘 해내는 아이다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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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이 6학년을 6학년이 5학년을 가르치게 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분의 생각대로 누군가를 직접 가르쳐보는 것은자신이 배운내용을 완벽하게 더 습득하는 좋은방법이기도 헤요~그런데도 아이들이 의도와 다르게 많이 다투는군여ㅠㅠ아무래도 중학교 1학년이나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도상대가 아직 완벽하게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이 들면당연히 설명하다가 막혀서 짜증이 날 수 있기도 하고또 형제나 남매 사이다보니 이것도 모르냐며.. 자칫 자존심을건드리는 말이 오고갔을수도 있기도 합니다.그렇기 떄문에 가르치는 아이는 선생님이 아니라서꼭 굳이 너무 완벽하게 가르쳐줄 필요는 없다고 말씀해 주는게가장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동생이 풀때는 옆에서 도움만 주는 정도로 지도를 해주고동생이 설령 이해를 하지 못 하더라도너무 완벽하게 설명하려 하지말고, 융통성 있게 넘기는 것도좋은 방법이라고 알려주시면 더 좋습니다.아니면 너무 막히는 문제는 부모님이 개입해주셔도 돼요그러면 훨씬 다툴일이 줄어들거라 생각이 들어요또, 동생을 가르치느라 자기공부 시간을 내어준 부분이기에정말 이 부분이 대단하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그래서 가르쳐준 아이에게 잘했다며 충분히 칭찬도 해주시고작은 보상을 해주셔서 보람을 느끼게 해주신다면아이가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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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개 강아지 7마리 중 2마리 죽음을 아이들에게 이해 시키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키우던 풍산개 강아지를 잃었었군요~~태어난지 얼마 안된 새끼 강아지들의 죽으면 어른에게도아쉽고 안타까운 부분이기도 한데...이렇게 이름까지 지어주면서 애정이 많았던 아이들한테는특히나 더더욱 힘들고 슬펐을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심지어 19년을 함께한 강아지가 있었다면..거의 가족이나 다름이 없는데~ 떠나보낸지 얼마되지 않아서찾아온 이별이라 아이들이 더 상처가 컸을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자"라고적어주었다고 하셨는데, 참 아이들의 이런 모습을 보면서너무 순수하고 마음이 이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아이들만이 가질 수 있는 순수한 애도의 방식인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에게 너무 억지로 괜찮다고 하면서슬픔을 지워주려고 하기보다는,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해주고존중해 주시면서 "강아지들이 너희떄매 행복했겠다"하면서 예쁜마음을 먼저 충분히 칭찬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또 강아지라고 해도 죽음이라는 것을 숨기거나 돌려 말하기보다자연스러운 과정..? 이라고 솔직하게 살명해 주시는게 좋습니다."강아지도 사람처럼은 태어나면 언젠가는 꼭 죽음을 맞이해""다만 강아지가 너무 빨리 세상을 떠났을 뿐이야""강아지는 좋은곳에 갔을테니 너무 걱정하지 말자"하면서 솔직하면서도 위로가되는 표현을 해주세요마지막으로 유튜브에 찍어둔 영상들을 있다고 하셨는데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마음껏 추억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도당연히 필요할 거 같습니다.일부러 숨기는 것보다는 차라리 영상을 보면서슬픈 감정을 밖으로 꺼내놓아야 마음의 상처가 빨리 아물더라구요~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도 다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는 부분이니너무 걱정마시고, 아이들의 마음을 존중해 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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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하지말라고하면하지말아야되는데왜더해가지고열받게하는지모르겠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만봐도 참 스트레스가 얼마나 크실지 생각이 드네요~아무래도 남녀노소든 어린아이든 나이가 많은 사람이든하지 말라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눈치없이 계속 행동하면..이 사람이 나를 무시하는 것 같은 마음도 들고사람도 감정을 동물이라 참는데 한계가 드는 거 같습니다. 일단은 싫어하는 행동을 계속 하는 것에 대해서다 이유가 있기는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싫은행동을주기적으로 계속 보이는것도 관심표현인거 같기도 해요상대방의 입장에서는 나쁜 방식으로라도 관심을 끌고 싶어서그렇게 행동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특히 아이들이나 정신적으로 철이덜?든 사람들은상대방이 나한테 너무 무관심하거나 반응을 보이지 않을떄역으로 싫은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더라구요~또 아직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 해서...?그저 괜찮을 거란 이기적인 생각에 생각이 없기도 하고내 행동으로 인해서 상대방이 싫어할거라는 생각에 대해공감 능력이 부족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조금 심하게 말하자면... 말씀하신 대로 가정교육 문제일수도 있고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제대로 배우지 못해서내가 이 행동을 했을때 상대방이 얼마나 힘들어 할지를전혀 생각을 못하고 바로 하고싶은데로 하는거지요ㅠㅠ이런 사람들에게 똑같이 소리를 지르거나 화를 내면더 큰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그래서 상대하시기 보디는단호하게 거절한 뒤 아예 무시하거나 그 자리를 피해버리는 것이작성자분한테 가장 정신적으로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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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가 부적절한 영상을 보는 것을 아이 부모에게 알려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들도 그렇고 부적절한 영상에 노출이 되어서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고민이 많이 되실거란 생각이 드네요ㅜㅜ내 아이와 주변 아이들이 걱정되는 마음에 그러긴거 겠지요~그런 부적절한 영상에 노출되면 주변 친구들에게도금방 퍼지기 때문에 부모로서 신경이 쓰이는 건 당연합니다.일단은 당연히 신경쓰이는 마음이 이해는 되지만아이 부모에게 직접 이 사실을 알리는 것은 조금.. 우려되는 부분이에요왜냐하면 그 아이의 부모님과 친하지 않는 경우라면은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 안좋은 이야기를 들었을때에오히려 더 당황하실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며오히려 기분 나빠하거나 방어적인 태도를 보일 수 있습니다..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이 조금 염려가 되는 부분이에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부모님에게 직접 말하기보다는아이한테 단호하게 그런 영상을 보지 않도록가정에서 잘 지도해 주시는것이 가장 필요해 보이며"친구들한테도 그런영상 보지않도록 잘 이야기해줘"라고 함꼐 말해주시면 더더욱 좋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해결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면...학교 담임 선생님께 조용히 말씀드려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선생님께 아이들이 부적절한 영상을 보이지 않도록잘 지도 부탁딘다고 말씀을 드리게 된다면은특정 아이를 저격하지 않으면서도, 학교를 통해 자연스럽게상대 아이에게도 경각심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혹시라도 다른친구가 그런 영상을 보여주려고 하면아이가 보지 않도록 미리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도 필요하며그런 상황이 생길경우 자리를 피하도록 이야기 해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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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공부하고 식당 갔다가 다시 공부하는 아이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휴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빠를 따라서 스스로 진도를 채우며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나 보네요~~아무래도 아버님이 평소에 몸소 공부하는 모습들을많이 보여주셨기에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배워간 거 같아요정말 좋은 모습들을 아이들한테 보여주고 계시지만다만 아버님의 좋은 모습도 아이들에게 표현할 때는어느정도 조금은 조심스러울 필요가 있기도 합니다.벌써부터 아이에게 나중에 성공해서 고아원 운영을 도와달라거나한달에 용돈을 100만 원씩 달라는 이야기는.....아무래도 자주 이야기를 하시지 않는것이 좋아요ㅠㅠ아버님 입장에서는 나중에 아픈 아이들을 돕기위해서좋은 의미에서 목적을 두신거지만, 아직은 아이들이 어려서그런 깊은 뜻까지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기 떄문에아이들이 그런말을 들을경우 아이가 어려도 심리적 압박감과부담감으로 다가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예를들어 작성자분도~ 친정이나 시댁 부모님이너무 의지하시는 거 같으면.. 살짝 부담이 되시죠?아이들도 비슷한 심정일 겁니다ㅜㅜ오히려 지금은 그런 나중에 일에 대한 요구보다아이들 이름으로 몰래 하고 계신 후원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아요~너희 이름으로 이미 아픈 친구들을 돕고 있다고 알려주면서아이들도 남을 도울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 되길바란다고 차라리 이렇게 이야기 해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들도 그런 아버님의 모습을 보면서 자부심을 느끼며더 멋지게 커 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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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을떄 아이들과 싸우지 않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고..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아이들이 집에서 온종일 뛰고 소리 지르며 싸우면부모도 사람인지라 몸과 마음이 완전히 지치고당연히 감정적으로 소리를 지르게 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그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에요~우선 아이들이 집에서 뛰고 난리를 치는 것은일부러 부모를 괴롭히려는 게 아니라, 아이들은 몸에 에너지가너무 가득 차있는 상황이라서 풀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이때 무조건 아이들을 강압적으로 하지말라고 소리를 지르면아이들은 이미 그 소리에 익숙해져서 잘 안 통할수도 있어요!차라리 거실에서 뛰어다닌지 않고 놀 수 있는 풍선놀이를 하거나침대의에서 이불로 놀이를 하는 것처럼 층간소음 없이 놀이를 할 수 있는것을 제공해주셔도 좋아요!또 아이들에게 거실에서는 사뿐히 걷도록 지도는 해주시고아이들이 온종일 붙어 있으면 사소한 장난감 하나로도 싸우게 되므로그럴때는 서로가 따로 놀도록 공간을 나누어주는 것이 좋습니다.아이들끼리 각자 놀이를 하게 되면은~아무래도 싸움이 훨씬 줄어들거에요그리고 매번 쫓아다니며 말리느라 지치실 때는차라리 아이들을 데리고 가볍게 동네산책 해주시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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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아이들 공부 스케쥴을 뽑고 체크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집에서 공부를 안 하려는 아이들을 보며 스케줄표까지 만들어서열심히 챙겨주시는 중이군요~~~ 정말 대답하세요그만큼 아이들에게 올바른 습관을 길러주고 싶으셔서하는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가 되기는 합니다.그런데 배우자분과 의견이 많이 다르신 거 같은데요!음.. 사실 계획표 자체가 나쁘다기보다는아이가 집에서 계획표대로 움직이게 된다면은아이한테 집이라는 공간이 너무 답답한 공부방 처럼 느껴질까봐그런 우려되는 마음에 걱정하시는게 아닐까 싶어요~집이란 공간에 아이한테는 편안하고 쉼터가 되어야 하는데남편분 입장에서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집에서 편히쉬며놀게끔 하고싶은 마음이 크신 거 같습니다.그래서 남편분의 마음도 솔직히 이해는 가는데요!제 생각에는 두분의 말씀이 다 모두 맞는 말씀이니제가볼떈 지금의 스케줄표에 조금만 여유롭게 바꿔보시는 것도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예를 들어, 계획표에 공부시간만 적어두기보다는신나게 노는 시간이나 아무것도 안 하고 쉬는시간도같이 적어두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이렇게 여유롭게 있다보면은. 아이도 계획표보고 부담을 느끼지 않고공부뒤에 올 휴식을 기대하면서 열심히 더 할 수도 있고배우자분과의 트러블이 더이상 생기지도않을 거 같아요~혹시 아이가 계획표대로 하지 못 하더라도너무 다그치지는 마시고, 그 하루도 어느정도 존중해 나가면서조금씩 조절해 나가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부모님이 정해준 틀에 맞춰서 짜주시기 보다는아이의 의견을 참고해가면서계획을 조금씩 수정해 나간다면아이도 부모도 모두 스트레스 받지 않게 될 거에요~아무쪼록 아이들과 즐거운 연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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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 벌써 교육적인 부분을 진행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인스타 보면 아이들이 벌써부터 학습적으로무언가를 다 빨리 배우는 것 같아서 아무래도 걱정되실 거 같아요~5살 아이라면 이제 유아기에 접어들게 되면서부모님의 마음도 조급해 지시기 떄문에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물론 아이들한테는 놀이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교육적인 부분을 신경 써주는것이 좋지만아직은 어린나이라 강요하듯 가르치는 것보다는이시기의 아이들은 재미있게 놀이를 통해 알려주세요~현재 우리나라를 보면은 5살 정도면 한글은 조금씩 시작하고수학이나 영어도 놀이를 통해 배우기도 합니다.인스타에 여러가지 보이다보니 똑같이 교구를 사줘야하난 싶지만사실은 무조건 다 따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1한글은 지금처럼 조금씩 가르치면서 책을 같이 읽어주거나주변에 있는 글자를 보여주면서 자연스럽게 알려주시면 되시고수학은 자연스럽게 아이가 좋아하는 과자를 세어보거나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으로 크기 비교해 보거나이렇게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놀이를 하면서 숫자 개념을 익혀도 돼요~그리고 아이들은 애니나 동요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영어도 동요나 애니를 보면서 듣는 것부터 시작해서자연스럽게 간단한 단어를 습득하게 해주셔야 합니다아무리 좋은 방법의 공부라고 해도그래도 가장 중요한 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해요~아이한테 이렇게 하는것도 재미있는지 한번 들어보세요아이가 이런 학습방법에 대해서 거부감이 없다면은꾸준히 해주셔도 되지만, 아직은 거부감을 보인다면은당연히 쉬게 해주시는 것이 필요하답니다.5살은 아직 놀이가 가장 중요한 시기라서재미있게 놀이하고 재밌게 배우는 경험을 쌓는것이훨씬 발달적으로 도움이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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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에서 주말동안 5살 아이와 뭘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태안으로 나들이 오셨군요~~태안에 주말 동안 놀러 가셨는데 비가 와서 아쉽네요ㅠㅠ5살 아이는 한창 호기심이 많고 움직이고 싶어 할때라차라리 실내에서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곳을 추천해 드릴게요.가고 싶어 하시는 별똥별 하늘공원은 천문대라서 비가 오면밤하늘의 별을 보는 야외 프로그램은 참여하기 어렵거든요... 대신 실내 전시실에서 우주 이야기를 구경하거나3D 영상을 볼 수는 있지만, 아이와 진짜 별을 보는 게 목적이셨다면지금 현재보다는 날씨 좋을떄 오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ㅠㅠ하늘공원 말고 다른 실내장소를 추천드릴게요!!일단 안면도 쥬라기 박물관 가보시는것이 어떨까 싶어요아이들은 공룡을 로봇못지 않게 좋아합니다.커다란 공룡 뼈와 화석들이 가득한 실내 전시관이 있어서비를 맞지 않고 마음껏 구경할 수 있는것이 장점이에요!진짜 공룡처럼 움직이고 소리 나는 모형들이 많아서아이가 어른더 눈을 떼지 못하고 재미있게 보실거에요ㅎㅎ그리고, 태안에 해안 체험 학습관도 좋습니다.태안의 바다와 갯벌에 사는 생물들을 실내에서 재미있게 배우고5살 아이 눈높이에 맞춘 놀이 시설과 영상이 잘 되어 있고 바다 동물 모형을 만져보거나 화면을 누르며 놀 수 있어서비 때문에 진짜 갯벌에 나가지 못해도 아이들이 좋아할 거에요 ㅎㅎ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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